• 최종편집 2024-07-25(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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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안부 피해 역사의 아픔을 기억 하는가 ?
    [양해용 기자]=위안부 동상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을 기리고 그들의 고통과 희생을 기억하기 위해 세워진 조각상입니다. 이 동상은 피해자들의 역사적 진실을 알리고, 인권과 평화를 상징하며, 일본 정부의 공식적인 사과와 배상을 요구하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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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25
  • 여주시 "살기좋은 강천에 살어리랏다." 아강지모 최근필 회장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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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24
  • 결식우려아동 도시락 지원…남양주시, ‘행복두끼 프로젝트’ 업무협약 체결
    사진/남양주시청 제공   [이종윤 기자]=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24일 행복얼라이언스(사무국 행복나래)와 함께 결식 우려 아동들에게 도시락을 지원하는 ‘행복두끼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행복두끼 프로젝트’는 급식 지원대상에 편입되지 못한 결식 우려 아동들이 충분한 식사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지자체와 행복얼라이언스 회원사, 사회적기업 등 민관이 협력해 추진하는 활동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홍지선 부시장을 비롯해 김승혁 SK매직 영업실장, 조민영 행복나래 본부장, 최준 행복도시락 사회적협동조합 사무국장 등이 참석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시는 이번 협약에 따라 급식 지원이 필요한 아동 60명에게 약 1년간 1만3,200식에 해당하는 밑반찬 도시락을 지원할 예정이다.   홍지선 부시장은 “이번 민관협력으로 진행하는 행복두끼 프로젝트는 결식 우려 아동들의 발달과 행복을 지원하는 중요한 첫걸음이 될 것”이라며 “아동이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행복얼라이언스는 결식 우려 아동 문제에 공감하는 기업·지자체·일반 시민이 협력해 사회문제를 함께 해결해 나가는 네트워크로, 현재 119개 기업과 86개 지자체, 약 30만 명의 시민이 참여하고 있다. 이달 우리시 취약계층 아동 40명에게 15만 원 상당의 행복상자(생필품 꾸러미)를 지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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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24
  • 강수현 양주시장, ‘의료취약 지역 노인 무료 이동 출장 안(눈) 검진’ 현장 방문ⵈ 어르신들의 건강 기원해
    사진/양주시청 제공   [이종윤 기자]=강수현 양주시장이 24일 오전 양주시 노인회 광적면 분회 2층에서 진행된 ‘의료취약 지역 노인 무료 이동 출장 안(눈) 검진’ 현장에 방문해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했다.   한국실명예방재단(이사장 강윤구)이 주최하고 양주시보건소에서 주관한 이번 이동검진은 시민의 백내장 등 노인성 안질환 조기 발견 및 적기 치료로 일상생활이 가능한 시력 유지와 실명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안과전문의 및 검사 요원 등으로 이루어진 의료 자원봉사자들은 관내 의료 취약 지역인 서부권 주민 150여 명을 대상으로 ▲시력·굴절·안압 검사, ▲세극등 현미경 검사, ▲안저검사, ▲돋보기 및 안약 제공은 물론 검진 결과에 따른 질환 상담도 함께 진행하는 등 맞춤형 의료서비스를 제공했다.   아울러, 이날 강수현 시장은 김정은 보건소장, 송미애 보건행정과장 및 직원들과 함께 의료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하고 진료 대기 중인 어르신들의 안부와 건강을 묻고 일상 속 고충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강수현 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사회에 따뜻함을 전하는 의료 봉사진분들과 봉사활동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해주신 한국실명예방재단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양주시 역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들을 위해 지속해서 의료복지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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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24
  • 최대 170만원 지원! 이천시 청년도전 지원사업 2기 참여자 선착순 모집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대권 기자]=이천시(시장 김경희)는 7월 25일(목)부터 청년들의 사회 참여 및 경제활동 활성화를 위한 ⌜청년도전 지원사업⌟의 2기에 참여할 청년 29명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도전 지원사업⌟은 19~39세 청년 중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구직단념청년 등을 대상으로 청년들의 사회활동 참여 의욕을 고취하여 은둔과 고립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두 가지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첫 번째로 '도전 프로그램'은 5주(40시간) 과정으로 8명을 모집하고 이수 시 50만 원의 참여 수당을 지급한다. 또한 '도전+ 프로그램'은 15주(120시간) 과정에 21명을 모집하고 참여 수당과 인센티브를 최대 170만 원 지급한다. 프로그램 이수 후 취업하지 못하더라도 국민취업지원제도와 연계하여 구직활동과 취업을 지원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밀착 상담, 진로 탐색, 취업역량강화, 외부연계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있는데, 최근에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참여 청년 15명이 관내 우수 기업 탐방을 진행했다. 이번 기업 탐방에서는 제네시스 BBQ그룹의 치킨대학을 방문하여 프랜차이즈 창업 및 운영 방법에 대해 정보를 얻는 기회를 가졌다.   시 관계자는 “이번 기업탐방을 통해 청년들이 관내 중소기업에 대한 인지도와 선호도를 높여 이천에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수요에 맞춘 맞춤형 프로그램을 발굴·지원해 우리 청년들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워크넷 홈페이지(https://www.work.go.kr/)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이천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이천시 청년도전 지원사업팀(031-645-3010, 3011)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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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24
  • 여주시, 여름철 보양식 수거·검사 실시
    사진/여주시보건소 제공   [이대권 기자]=여주시보건소 보건행정과(과장 한지연)는 여름철 인기 보양식과 다소비 유통 농산물, 어린이용 즉석조리식품을 수거하여 검사를 의뢰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검사에는 여름철 고온·다습한 기후로 농약 사용이 많아짐을 고려해 농산물 안전관리를 위한 상추, 깻잎, 열무 등 다빈도 부적합 농산물과 쉽고 간편하게 조리가 가능한 어린이용 즉석조리식품도 함께 수거하여 경기도 보건환경연구원에 의뢰하였고 검사 결과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다.   시는 지속적인 무더위와 함께 몸보신으로 백숙이나 삼계탕 등 닭요리를 자주 섭취하게 되는데 닭을 잘못 보관하거나 조리하면서 발생할 수 있는 캠필로박터 식중독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캠필로박터제주니는 닭, 소, 돼지 등의 내장에 존재하는 세균으로 완전히 조리되지 않거나 세척·준비 단계에서 식재료나 조리 기구에 교차오염이 되면서 발생한다. 예방법으로는 ▲ 생닭과 식재료가 서로 닿지 않게 주의 ▲ 밀폐용기에 담아 냉장고 하단에 보관 ▲ 세척 시 물에 튀지 않게 주의 ▲ 완전히 가열·조리(중심온도 75℃, 1분 이상) ▲ 비누로 30초 이상 손 씻기 ▲ 조리기구는 세척·소독 철저 등이 있다. 여주시보건소(소장 최영성) “폭염과 장마가 지속되면서 식중독 발생위험이 커진 만큼 시민들이 건강한 여름을 날 수 있도록 식품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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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24

실시간 뉴스 기사

  • 이천시, ˹축산형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는 10일 생활속에서 가축전염병 예방을 위한 '축산형 사회적 거리두기 기본지침'을 관내 한돈농가, 이천시 한돈협회등 축산단체에 시달하고, 현장에서 이행토록 홍보를 강화한다.   이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로 국내 확진자 수가 줄고 가축전염병 발생률도 감소하는 등 전염병 예방에 긍정적 파급효과가 확인됨에 따라 가축 방역 분야에도 연계한 조치다.   축산형 사회적 거리두기에는 ▲매일 가축전염병 관찰 및 소독, ▲외출전후 방역수칙 지키기, ▲축산 종사자간 거리두기 실천하기, ▲전파 매개체와 거리두기, ▲행사·모임 최소화 ▲해외여행 주의사항 숙지 등 6개 기본 관리지침 및 22개 세부 수칙이 담겼다.   시는 이번에 제시한 축산분야 기본관리지침 생활화로 그간 당연하지만 사소한 일로 간과해 왔던 방역수칙 이행을 강화해 각종 가축 전염병 예방에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엄태준 시장은 “축산농가 전반의 동참을 유도하기 위해 홍보물 제작, 문자메세지 발송 등 지속적인 홍보를 전개하고 있다”며 “건강하고 안전한 축산물 공급을 위하여 축산농가와 이천시가 하나되어 축산방역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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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0
  • 이천시 – SK하이닉스 – 한국세라믹기술원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는 Sk하이닉스, 한국세라믹기술원과 함께 반도체 관련 세라믹 산업 성장을 위하여 공동 협력하기로 하였다.   10일 엄태준 이천시장, 박용근 SK하이닉스 부사장, 유광수 한국세라믹기술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반도체 관련 세라믹 산업 성장을 위한 공동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이천시는 이천시 반도체 세라믹산업의 생태계 강화를 위하여 이천시 세라믹종합솔루션센터 설립 및 활성화를 위해 협력하며, SK하이닉스는 이천시의 반도체 관련 세라믹 산업이 성장하도록 노력하고 이천시 세라믹종합솔루션센터와 실질적인 협력관계 구축을 위하여 자문하며, 한국세라믹기술원은 이천시, SK하이닉스와 협력하여 이천시 세라믹종합솔루션센터가 이천시의 세라믹산업 성장에 기여하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이천시는 세라믹 기업들이 반도체 산업 세라믹 소재, 부품, 모듈의 시제품 제작, 평가, 양산화를 위한 인프라로서 이천시 세라믹종합솔루션센터 설립을 적극 지원한다. 고기능 세라믹 소재․부품․모듈은 반도체 생산장비의 핵심소재로 광범위하게 적용하고 있어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협업으로 시너지 효과 및 일자리 창출을 기대할 수 있다. 이천시는 이를 위하여 반도체산업 세라믹 기업 육성을 위해 SK하이닉스와 한국세라믹기술원과 협력키로 하였다고 밝혔다.     한국세라믹기술원은 “이번에 설립이 추진되는 이천시 세라믹종합솔루션센터는 한국반도체산업의 경쟁력 확보에 중요한 역할을 하도록 연구개발 뿐 아니라 기업의 상용화측면에서 중심적인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며 “특히 이천시, SK하이닉스, 한국세라믹기술원 사이의 민관협력을 통하여 한국의 소재산업을 발전시키는 모델을 제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SK하이닉스는 “반도체 산업 특성 상 양산 도입을 위해서는 고난이도의 기술력과 면밀한 품질 검증이 이뤄져야 하는 데 이번 센터 설립을 통해 세라믹 분야 반도체 산업 성장에 큰 역할을 할 것이며, SK하이닉스는 협력을 통해 세라믹 산업 성장 노력과 센터 구축에 필요한 자문을 협력해 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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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0
  • 이천시, 임신부 산전검사 확대 지원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는 관내 임신계획 중인 신혼부부 및 임신12주 이내 임신부를 대상으로 무료 산전검사를 확대 실시한다.   임신계획 중인 신혼부부 및 임신12주 이내 임산부에게 B형간염, 매독, 에이즈, 신장기능, 간기능, 혈액형, 전혈, 소변검사 등 55개 검사 항목에 대해 무료로 지원하던 것을 풍진(항체) 검사를 추가 지원하여 선천성기형아예방과 임신부의 건강보호를 강화한다고 발표했다.   산전검사를 무료로 지원받고자 하는 임신계획여성 및 12주 이내 임신부는 보건소 모자보건실로 사전 문의해 준비서류를 확인 후 방문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 밖에도 임신부 철분제, 엽산제 지원, 전동유축기 무료대여, 고위험임산부관리사업, 산모신생아건강관리사지원 등 보건소 등록 임신부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며 “임신부의 산전·산후관리를 체계적으로 지원하여 출산 친화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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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0
  • 이천시, 코로나19 팬데믹과 제2차 대유행 대비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는 올해 1월부터 시작된 코로나 19의 대응으로 홍보, 선별진료소 운영, 자가격리자 관리, 환자관리, 역학조사, 방역물품지원 등 코로나 19를 종식시키기 위해 노력중이다.   이천시 현 코로나 발생현황은 확진환자 10명, 자가격리자 797명, 능동감시자 928명으로 총 1,735명을 치료·격리·관리하여 코로나19로부터 이천시민을 지키기 위하여 불철주야 노력중이다.   코로나19에 대한 정보부족으로 우한교민 수요당시 혼란이 있었지만 이천시민의 성숙한 시민의식과, 방역의 적극적인 참여로 지역감염 없이 잘 마무리 하였고, 다른 지역의 집단감염발생에도 발빠르게 대응하여 지역감염으로부터 이천을 지켜내고 있다.   또한, 코로나19 급증으로 인해 방역물품의 조달이 어려움에도 현재까지 마스크 668,000여개 및 손세정제 96,000여개, 살균소독제 8,800여개를 다중이용시설, 병원, 학교 등에 지원하였다. 이중 취약계층, 대민, 의료진에 대한 마스크 지원은 500,000여개를 배부하였다.   이제는 손씻기, 마스크 쓰기, 사회적 거리두기 등 개인위생이 생활화하여 손소독제와 같은 소독제의 수요는 감소추세이나, 전문가들은 백신·치료제가 없는 상황에서 계절적요인에 의한 제2차 대유행을 염려하고 있다. 이와 같은 제2차 대유행을 대비하기 위하여 보건소는 손씻기와 같은 개인위생 홍보와 마스크대란을 대비하여 방역물품을 비축하기 위해 노력중이다.   시 관계자는 “마스크 착용도 중요하지만 손씻기를 생활화하면 코로나19 전파를 크게 예방할 수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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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0
  • 양평소방서, 신규 임용 소방공무원 임용장 수여식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소방서(서장 조경현)는 신임 소방공무원 17명에 대해 9일 인사발령에 따른 임용장 수여식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규 임용자는 15주간 경기소방학교에서 화재진압, 구조구급 실무 등 소방공무원의 기본자세와 현장 활동에 필요한 전문 훈련 과정을 이수 후 양평소방서에 임용되었다.   이들은 1주간 본서 자체 직무교육을 통해 공무원으로써의 청렴 및  안전사고 방지 교육 후 공흥·강상·용문119안전센터에 배정되어 다양한 재난 현장에서 양평 군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임무를 맡게 된다.   조경현 서장은 “ 소방공무원으로 자부심과 사명감을 가지고, 지금의 초심을 잊지 말고 항상 주어진 임무에 성실히 수행하는 소방인이 되어달라”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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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0
  • 이천소방서, 신규직원 임용장 수여식으로 힘찬 출발!!
     [이천시 이승철기자]=경기도 이천소방서(서장 서승현)는 9일 4층 본서 대회의실에서 3일 신규소방공무원 21명에 대해 임용장 수여식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신규 임용된 21명은 경기도소방학교에서 15주간의 강도 높은 기본교육훈련을 통해 소방관이 갖추어야 할 체력과 기술을 갖춘 우수한 인재들로 모두 공채이며 남성20명, 여성1명으로 앞으로 1주일간 직무교육을 받게 되며 이 교육은 이천소방서 전반적인 업무교육으로 진행된다.   또한 각 119안전센터 소방현장 일선에 배치되어 이천시민들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소방대원으로서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서승현 서장은 “소방공무원으로서 첫발을 내딛는 신규직원들을 환영한다며 항상 주어진 임무를 성실히 수행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보호에 성심을 다해달라”고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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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9
  • 여주시, 농지원부 일제정비 실시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는 농지 현황과 소유, 임대차 정보 등을 기록한 농지원부를 실제 현황에 맞게 일제정비 한다고 밝혔다.   농업·농지 관련 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농지원부는 1,000㎡(시설 330㎡) 이상의 농지에서 농작물 또는 다년생식물을 경작·재배하는 농업인, 농업법인이 작성대상이다.   여주시는 정비량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농지원부에 대해 우선 정비를 실시하되, 이미 작성돼 있는 농지원부 전체에 대해 ‘21년말까지 정비하는 것을 목표로 추진한다.   우선 정비대상은 농지 소재지와 작성 대상자의 주소지가 다른 경우와 80세 이상 고령농 소유 농지원부이다.   여주시는 올해 신규예산을 확보해 농지원부 정비를 위한 보조인력 2명을 선발했다. 이들은 농지법과 농지원부 정비요령을 교육받고 업무에 배치된다.   여주시 관계자는 “이번 농지원부 정비 추진으로 농지원부를 현실에 맞게 고치는 한편 농지 소유 및 임대차 질서 확립으로 농지의 효율적 관리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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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9
  • 여주시 유흥주점, 집합금지명령 2주 또 연장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시장 이항진)는 유흥주점과, 단란주점 등 시내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8일부터 오는 21일까지 2주 더 연장한다.   지난 7일 경기도가 유흥주점, 단란주점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감염병예방법’제49조제1항2호에 근거해 집합금지행정명령에 따른 것으로, 지난달 23일부터 7일까지 유흥주점에 대한 집합금지 행정명령을 내린 바 있다.   이는 최근 수도권 다중이용시설에서 이용자 간 밀접접촉으로 인한 사례가 다수 발생해 지역사회 추가확산 위험성이 커짐에 따라 시민의 건강 및 생명권을 보장하기 위함이다.   다만 심의위원회를 구성해 방역수칙 준수 등 관리조건 이행확약서를 제출하는 업소의 경우 해제 여부를 심의해 집합금지명령해제를 검토할 예정이다.   시는 7일 집합금지 대상인 유흥주점, 콜라텍, 단란주점 등 시내 67개 업소현장에 직원을 투입해 집합금지행정명령 공고문을 부착하고, 안내공문도 전달했다.   집합금지 명령을 이행하지 않는 영업주·종사자와 시설 이용자는 ‘감염병 예방에 관한 법률’에 따라 고발조치돼 300만원 이하의 벌금처분을 받는다.   시는 8일부터 집합금지명령 기간 동안 해당 업소에 대해 단속을 실시하고, 위반에 따른 확진자 발생 시 이로 인한 모든 치료비, 방역비 등에 대한 구상권·손해배상을 청구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여전히 예측 불가능한 장소에서 감염사례가 나타나고 있는 상황인 만큼, 나하나 쯤이야 하는 안일한 태도와 생각을 바꾸고, 손씻기와 물리적 거리두기, 마스크 착용, 밀집·폐쇄된 공간 접근을 피하는 것이 일상생활화 되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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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9
  • “불합리한 법령·지침, 도민이 고쳐주세요”…도, 15일까지 공모
        [이천시 이승철기자]=경기도가 생활 속 불편함을 불러일으키는 제도 등 제·개정이 필요한 법령·조례·지침 등에 대해 오는 15일까지 도민 제안 공모를 진행한다.   현실과 동떨어져 생활 속 불편을 야기하는 법령·제도, 사회적 약자에게 불이익을 주거나 소수에게만 혜택이 돌아가는 법령·제도 등이 공모 대상이다.   도는 대표적인 사례 중 하나로 ‘전동킥보드’를 꼽았다. 최근 전동킥보드 이용자가 증가해 자동차와의 사고가 3년 새 18배 가까이 늘었지만 의무보험 대상도 아니고 개인이 가입할 수 있는 보험도 없어 사고처리에 어려움을 겪을 수밖에 없다.   도는 이처럼 제·개정이 필요한 법령 등을 자체적으로 발굴하기 시작했으며 더불어 현장의 목소리도 듣기 위해 도민 공모를 실시하고 있다.   제·개정이 필요한 법령·조례·지침의 세부적인 내용은 ▲제정된 지 오래돼 현실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는 사례 ▲비합리적이고 역차별을 하고 있는 사례 ▲생활 속 불편 및 비효율성을 야기하는 사례 ▲새로운 질서 확립 및 공정(정의)을 위해 개선이 필요한 사례 등이다.   참여방법은 경기도의소리(https://vog.gg.go.kr/)에서 진행되고 있는 ‘불합리한 법령 조례 지침, 도민이 고쳐주세요’를 통해 참여하면 된다.   도민 제안 중 심사를 통해 최우수상 1명에게 50만원, 우수상 2명에게 각 25만원을 포상하고 추첨을 통해 50명에게 1만원상당의 기프티콘을 지급할 예정이다.   도 관계자는 “발굴된 아이디어는 도 자치법규에 반영하고 국회 및 중앙정부의 협조가 필요한 사항은 건의할 계획”이라며 “공정한 사회로의 제도적 기반을 강화하고자 실시하는 이번 공모에 많은 도민들의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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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9
  • 도, 지하수 먹는 학교, 요양원 등 221개 교육·복지시설 수질 전수조사
      [이천시 이승철기자]=경기도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어린이집, 학교, 요양원 등 도내 교육·복지시설 가운데 지하수를 식수로 이용하는 221개 시설 전체에 대한 수질 조사를 오는 15일부터 실시한다.   경기도는 지난해 전국 최초로 지하수를 식수로 이용하는 도내 299개 교육·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전수 수질 조사를 실시하고 부적합 시설 46곳에 대해 상수도 공급, 생수 사용 등 개선을 완료한 바 있다. 이 과정에서 37개 시설은 적합 판정이 나왔지만 장기적 관리 문제로 상수도 공급, 생수 사용 등으로 전환했다.   이에 따라 올해 점검 대상은 계속해서 지하수를 식수로 사용하고 있는 216개 시설에 지난해 조사대상에서 누락(4곳)됐거나 올해부터 지하수를 식수로 사용하는 1곳을 포함해 22개 시·군 221곳이 됐다.   도는 점검 결과 부적합 시설에 대해서는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상수도 공급, 생수 사용 등 식수원을 변경하도록 하거나 지하수 용도를 식수에서 생활용수나 농업용수로 변경할 수 있도록 후속 조치할 예정이다.   조사는 6월 15일부터 10월 30일까지 총 3회에 걸쳐 실시한다. 1차 조사는 6월 15일부터 6월 26일까지 일반세균, 총대장균군 등 먹는 물 기본 6개 항목의 함유량을 검사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1차 부적합 시설에 대해서는 음용중지, 시설개선 명령 후 오는 8월 17일부터 8월 28일까지 2차 조사를 실시한다. 조사 방식은 1차 때와 동일하다.   2차 부적합 시설은 음용중지, 시설개선 명령 후 오는 10월 12일부터 10월 30일까지 3차 조사를 받게 된다. 이 때는 먹는 물 47개 전 항목에 대한 함량 검사를 실시하고 부적합 시설에는 시설개선 명령, 행정처분 등의 후속 조치를 진행한다.   이영종 경기도수자원본부장은 “안전하고 깨끗한 물 복지 경기도를 위해 올해도 시설 전수 점검에 최선을 다하고, 부적합 시설은 중점적으로 관리하는 등 취약계층이 믿고 마실 수 있는 지하수 공급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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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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