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7-12(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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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북 전단 살포 이대로 좋은가 ?
    [양해용 기자]= 접 경지에 대북 전단 살포를 저지하는 경기도를 불법 행위로 하 것 을 통일부를 규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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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2
  • 평택시의회 강정구 의장, 평택시 보훈협의회 단체장과의 간담회 가져
    사진/평택시의회 제공 [양해용 기자]=평택시의회 강정구 의장은 12일 시의회 2층 의장실에서 평택시 보훈협의회 9개 보훈단체장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평택시 보훈단체장들의 보훈예우 증진에 관한 사항 및 건의·애로 사항 등 현장 목소리를 청취하며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정구 의장은 “국가유공자들의 헌신과 희생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평택시의회에서도 국가유공자들이 합당한 예우와 복지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평택시보훈협의회는 광복회, 상이군경회, 전몰군경유족회, 전몰군경미망인회, 무공수훈자회, 6·25참전유공자회, 고엽제전우회, 특수임무유공자회, 월남참전자회 등 9개 보훈단체로 구성돼 있으며 국가유공자 및 유족을 위한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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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2
  • 수천 억 대 AI디지털교과서 사업, ‘법 근거 미비’ “교육부, 시행령만으로 성급히 정책 추진”
    사진/김준혁 국회의원 제공 [양해용 기자]=김준혁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수원 정)이 수천 억대 AI디지털교과서 사업과 관련한 준비 부족 문제를 교육부에 지적했다.   김준혁 의원은 오늘(12일) 열린 국회 교육위원회 전체회의에서 2025년전면 도입하는 AI디지털교과서에 관한 우려를 언급하며, 교육 효과 연구나 법령이 부족한 점을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에게 물었다.   AI디지털교과서는 교육부가 내년 도입을 목표로 추진 중인 정책으로, 초등학교 3·4·중1·고1 수학, 영어, 정보 과목에 전격 도입된다. 교원 대상으로 한 연수에만 3800억여 원이 배정되어 있고, 학교 인프라 개선, 디바이스 보급, 기술검증 등에 필요한 비용까지 고려하면 향후 조 단위 예산이 투입될 것으로 예상되는 대규모 사업이다.   김 의원은 “AI디지털교과서 도입을 많은 학부모와 교사가 우려한다”며, “시범학교 운영 등 체계적인 검증이 부족해 보인다”고 지적했다. 이에 이 장관은 “AI디지털교과서 가장 중요한 취지는 교사 중심 수업 변화로, 현장 준비 부족이나 효과성 검증이 필요하다는 의견에 대응하고 있다”고 답했다.   김준혁 의원은 관련 법안 추진도 예고했다. 김 의원은 국회 입법조사처 보고서를 언급하며 “교육부가 국회 동의를 거치지 않는 시행령에 근거해 수천 억짜리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김 의원은 교육부 의견을 반영해 국회 차원에서 법령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현재‘AI디지털교과서’에 관한 규정은 윤석열 대통령 취임 후 제정한 시행령(교과용도서에 관한 규정 제2조 제2호, 대통령령)에만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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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회/정당
    2024-07-12
  • 백경현 구리시장, 신동화 구리시의회 의장, 국토지리정보원장 만나
    사진/구리시청 제공     [이종윤 기자]=백경현 구리시장은 7월 11일 신동화 구리시의회 의장과 함께 조우석 국토지리정보원장을 만나 세종~포천 고속도로상 33번째 한강횡단교량의 명칭을 반드시 ‘구리대교’로 명명해야 하는 당위성에 대해 적극 설명하였다.   이 자리에서 백 시장은 신설되는 33번째 한강교량 명칭은 이 교량을 이용하는 국민들의 시각에서 합당한 명칭으로 명명되어야 한다고 밝히면서 ‘구리대교’가 가장 합당한 명칭이라고 주장했다.   그 이유로는 첫 번째 국토지리정보원의 시·도간 경계선에 따르면 신설되는 한강횡단 구간의 약 87% 이상이 행정구역상 경기도 구리시에 속해있음을 들었다.   두 번째로는 둘 이상의 지자체에 걸쳐서 신설되는 한강교량 명칭은 형평성을 고려하여 해당 지자체의 지명으로 번갈아 가며 제정하는 것이 지자체 간 논쟁이 없었다는 것을 들었다. 이에 따라 구리시와 강동구를 잇는 기존 교량이 이미 강동구의 지명이 들어간 ‘강동대교’로 정해진 만큼 형평성 측면에서라도 이번 한강횡단교량은 ‘구리대교’가 타당하다고 역설했다.   세 번째로 33번째 한강횡단 교량은 구리·포천간 고속도로와 서울·세종간 고속도로 노선이 결합된 것인데, 구리·포천간 고속도로 시점이 구리시 토평동이고, 서울·세종간 고속도로의 종점도 구리시 토평동이라는 것이다. 따라서 양 고속도로의 시점과 종점이 구리시 토평동이기 때문에 ‘구리대교’라는 명칭이 합리적인 것이라고 했다.   마지막으로, 지난해 11월 15일 국토교통부가 국가정책 사업으로 구리토평 2지구 공공주택지구를 발표하였는데, 세종포천고속도로상 한강횡단교량과 연계되어 있어 구리대교가 합당하는 것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33번째 한강횡단교량이 위치하고 있는 장소와 교량 설치 목적에 대한 정체성 등을 고려할 때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교량 명칭은 ‘구리대교’이다.”라며, “국가정책사업인 신규택지 후보지(구리토평2지구)와도 밀접하게 연계되어 교량 명칭이 ‘구리대교’로 정해지면 향후 국민에게 국가정책사업을 널리 알리는 역할도 가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신동화 의장은 “구리시의회에서도 오는 15일 긴급 임시회를 소집하여 ‘구리대교 명명 건의문’을 채택하고 해당 교량이 ‘구리대교’로 정해질 수 있도록 시의원들과 함께 강력하게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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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2
  • 구리시의회, 후반기 첫 임시회 개회
    사진/구리시의회 제공   [이종윤 기자]=구리시의회(의장 신동화)는 7월 15일에 후반기 첫 임시회를 열고 세종-포천 간 고속도로 건설공사의 한강횡단교량 명칭을 구리대교로 명명토록 촉구하는 건의문안을 심의·의결할 예정이다.   이는 한강횡단교량 명칭을 결정지을 ‘경계지명(서울-경기)제정안’이 7월 18일에 국가지명위원회에 상정됨에 따라, 구리시민의 염원을 담은 ‘세종-포천 간 고속도로 건설공사 한강횡단교량 구리대교 명명 촉구 건의문안’을 채택하여 전달하고자 하는 사항이다.   이에 앞서 신동화 구리시의회 의장은 7월 11일 백경현 구리시장과 함께 국가지명위원회 위원장인 국토지리정보원장을 만나, 세계 최장 경간 콘크리트 사장교인 33번째 한강횡단 교량의 주탑 2개 모두 구리시 행정구역 안에 있으므로‘구리대교’로 명명되는 것은 너무나 당연하다는 의견을 전달했다.   신동화 의장은“시민들의 염원이 담긴 ‘구리대교’ 명명이라는 구리시의 중요한 현안을 후반기 첫 임시회 안건으로 상정하여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 국가지명위원회에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말했다.   제338회 구리시의회 임시회는 7월 15일 오전 10시부터 유튜브 ‘구리시의회 실시간 생방송(www.youtube.com/@user-go3ny5pd6r)’을 통해 라이브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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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2
  • 이천시, 장마철 병충해 확산방지를 위한 과수 농업인 교육 실시
    ▶탄저병, 흑성병 등 올바른 농약사용 강조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대권 기자]=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지난 11일 농업기술센터 연구개발과에서 과수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고품질 과실 생산을 위해 과수 주요 병해 및 화상병 방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경기동부원예과수농협 허환 박사를 초빙하여 2시간에 걸쳐 과수 현장에서 발생하는 병해와 그에 맞는 방제법, 올바른 농약 사용법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이어서 농업기술센터 김다영 지도사가 화상병 방제 범위 부분에서 개정된 내용을 중심으로 화상병 방제 교육을 실시했다.   과수에서 발생하는 병해는 시기별로 다양해서 원인과 약제를 정확히 파악하여 방제해야 한다. 또한 과수 화상병은 국가관리 검역병으로 현재로서는 무엇보다 예방이 가장 중요하며 적기 방제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농가의 꾸준한 예찰이 필요하다.   교육에 참여한 한 농가는“현장에서 올바른 방제법과 농약 사용법을 정확히 모르는 경우가 있는데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라고 말했다.   교육을 주관한 연구개발과장은 “이번 교육이 과수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길”바란다며“앞으로도 농업인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교육을 추진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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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축산
    • 교육/체험/이벤트
    2024-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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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주시, 양주시전통주연구회 현장 과제교육 가져
    ▶ 전통주 명맥을 잇기에 양주시전통주연구회가 앞장서 사진/하남시청 제공   [이종윤 기자]=양주시(시장 강수현)는 양주시전통주연구회(김상옥 회장)에서 지난 11일 관내 전통주 제조장을 찾아 회원 20명을 대상으로 ‘양주시전통주연구회 현장과제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역 전통주 양조기술, 위생안전, 유통관리 등 종합 품질관리를 습득하고 회원간 상호 정보교류로 현장문제 해결능력을 향상하고자 추진했다.   교육장은 관내 전통주로 유명한 양주골이가 전통주(이경숙 대표)와 양주도가(김민지 대표) 제조장으로 2024년 대한민국 주류대상에 전통주와 소주 분야로 수상하여 명인으로 인정을 받았다.   특히, 두 명인은 회원들에게 이화주, 별산소주, 스파클링 막걸리 등 시음과 더불어 축적된 노하우, 유통판로 등 사례 중심으로 열강을 해 큰 호응을 얻었다.   양주시전통주연구회는 전통주의 명맥을 잇기 위해 연구회원을 대상으로  매월 1회 우리 술만들기 과정을 자체적으로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회원 참여율과 만족도가 높은 연구회이다.   강수현 시장은 “이번 현장 교육으로 우리 농산물을 이용한 다양한 술 제조기술을 습득하는 기회가 되었다면서 향후 회원들이 다양한 전통주 연구와 개발하여 특화된 전통주가 상품화가 되도록 노력해주기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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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2
  • 양평소방서, 전입 소방공무원 임용신고식
    사진/양평소방서 제공 [천정수 기자]=양평소방서(서장 서병주)는 7월 11일자 전입 소방공무원에 대한 임용신고식을 본서 3층 대회의실에서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신고식은 각 과(단)장 및 팀장이 참석한 가운데 소방경 이하 전입자 27명에 대한 임용장 수여와 서병주 서장의 환영인사 및 단체사진 촬영, 기존직원과 전입직원 간의 인사 순으로 진행됐다.   양평소방서로 새로 전입한 직원들은 업무역량 및 보유 자격 등에 따라 119안전센터, 구조대 등 각 부서에 배치되어 양평군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서병주 서장은 “양평소방서의 가족이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환영한다”며 “양평군민의 소중한 재산과 생명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본인의 안전도 항상 확보하며 현장활동에 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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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2
  • 안성시, ‘장애인 평생교육 이용권’ 신청 연 35만원 지원
    포스터/안성시청 제공   [고영일 기자]=안성시(시장 김보라)는 장애인의 평생교육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역량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장애인 평생교육 이용권’ 이용자를 모집한다.   평생교육 이용권은 장애인이 사회적으로 소외되지 않고 양질의 평생학습권을 보장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제공해 자기 계발과 삶의 질 향상을 돕는 사업이다.   모집인원은 총20명으로 관내 19세 이상 등록 장애인이라면 누구나 신청가능 하며 선정자는 1인당 연간 35만원의 평생학습 교육비와 해당 강좌 교재비를 지원 받는다. 이용권 신청은 구비서류를 갖춰 안성시청 본관 4층 체육평생학습과로 방문해 서면 신청하면 된다.   선정 결과는 7월 31일 개별 통지되며, 선정자는 지역농협에서 평생교육희망 카드를 필수로 발급받아 평생교육바우처 누리집에 등록된 이용 기관에서 교육 수강 시 사용하면 된다.   안성시 관계자는 “장애인 평생교육이용권 지원을 통해 누구나 차별 없이 양질의 평생학습권을 보장받을 수 있는 장애 친화적 평생학습 체계를 구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사각지대 없는 평생학습도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 체육평생학습과 평생학습팀(☎031-678-6843)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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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애인복지
    2024-07-12
  • 안성시, 찾아가는 똑버스 설명회 개최
    사진/안성시청 제공   [고영일 기자]=안성시는 6월 12일부터 7월 11일까지 남부권과 북부권 이․통장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똑버스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똑버스 사업 안내와 유의 사항을 이통장 회의에 참석한 주민들에게 직접 설명하고, 현재 저조한 똑버스 이용률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6월 12일 대덕면을 시작으로, 6월 24일 미양면, 6월 26일 보개면, 7월 4일 금광면, 7월 8일 고삼면, 7월 11일 서운면에서 각각 설명회를 진행했다. 각 지역의 이통장 회의에 맞춰 진행된 이번 설명회에는 많은 주민들이 참석하여 똑버스 이용 방법에 대한 상세한 설명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설명회에서는 ‘똑타’ 앱 설치와 회원가입 방법, 똑버스 이용 방법, 전화 호출 서비스 등에 대한 상세한 안내가 이루어졌으며 전화 호출 시 사용할 정류장 번호와 기타 유의 사항에 대한 설명도 함께 제공됐다.   똑버스는 금광, 서운, 미양, 보개면 일부 지역을 포함한 남부권과 보개, 대덕,  고삼, 양성면 일부 지역을 포함한 북부권에 운행 중이다. 남부권에는 3대, 북부권에는 4대의 똑버스가 투입되어 있으며, 주민들은 모바일 '똑타' 앱이나 전화 호출을 통해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운행 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10시 30분까지이고, 요금은 교통카드 사용 시 1,450원이며 시내버스와 동일한 환승할인이 적용된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똑버스는 교통 사각지대에 있는 주민들에게 큰 도움이 되는 대중교통 수단으로 이번 설명회를 통해 더 많은 주민이 똑버스를 적극적으로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와 지원을 통해 이용률을 높여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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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2
  • 안성시, 행정안전부 주관 재난관리평가 3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고영일 기자]=안성시가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실시한 ‘2024년도 재난관리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정부포상 및 장관 표창을 받는다.   9일 안성시에 따르면 안성시는 재난관리평가 총 5개 분야 중 4개 분야(공통, 대비, 대응, 복구)에서 평균보다 높은 점수를 받아 우수한 재난관리역량을 인정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재난관리평가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정부가 재난 관리 책임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재난 분야 최상위 종합평가다. 중앙재난평가단과 민간 전문가의 심사를 통해 우수, 보통, 미흡 등 3개 등급을 매긴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최근 다양한 형태의 재난이 발생하고, 시민들의 안전에 관한 관심이 높아지는 만큼 지속해서 재난 관리 역량을 강화한 것이 좋은 결과로 나타난 것 같아 기쁘다”며 “이번 평가 결과에 안주하지 않고 더욱 안전한 안성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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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2
  • 에서 100m 워터슬라이드를 즐겨요.
    ▶ 오는 7월 19일(금)부터 8월 17일(토)까지 ‘노원 워터파크’ 운영... 노원구민 입장료 무료 ▶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운동장 9000㎡ 규모, 야외수영장(3조), 100m 워터슬라이드, 유수풀, 핸들보트 등 아이부터 어른까지 즐길 거리 가득 ▶ 안전한 물놀이장 운영에 만전, 안전요원 20명 상시 배치, 수질 관리 철저 사진/노원구청 제공 [이종윤 기자]=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여름철을 맞아 집 가까운 곳에서 피서를 즐길 수 있도록 <노원 워터파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구 대표 여름철 사업인 ‘노원워터파크’는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운동장에 9000㎡ 규모로 설치해 온 가족이 함께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조성한 도심 속 피서지다.   야외수영장(3개조), 유수풀, 에어슬라이드(2조), 핸들보트(10조) 등 다양한 물놀이시설로 가득 채워지는 노원 워터파크는 지난해 이용객들의 사랑을 독차지한 ‘워터슬라이드(물썰매)’를 작년보다 20m 연장한 100m 길이로 조성해 짜릿한 스릴과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2년 차 운영에 접어든 만큼 구는 지난해 이용객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안전과 편의 보강에도 힘썼다. 먼저, 뜨거운 햇빛에 달구어진 바닥 위에서 워터슬라이드 차례를 기다리는 이용객들의 안전을 위해 워터슬라이드 탑승로에 ‘계단 그늘막’을 조성했다.   바닥 물고임으로 인한 불편은 운동장 바닥과 인조 잔디 사이에 ‘플라스틱 깔판’을 추가로 설치해 원활한 물빠짐이 가능하도록 개선했다. 수영장별 가장자리 및 출입구 계단에는 ‘친환경 나무데크’ 시공을 통해 미끄럼 사고를 예방한다.   이에 더해 전문자격을 갖춘 안전요원 20명을 상시 배치해 수영장별 수심에 따른 이용을 철저하게 관리하는 등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한다. 청결 유지에도 힘써 전용 여과기를 가동하고, 2시간마다 수질을 측정해 주민들이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수질 현황을 게시한다.   또한 탈의실, 샤워장, 매점 등 편의시설 인근에 그늘막·텐트·평상, 파라솔을 함께 배치해 이용객의 휴식과 편의를 돕는다. 새로 추가된 ‘이동식 장애인 화장실’로 워터파크를 찾는 장애인 이용객의 편의도 대폭 향상될 전망이다.   야외수영장, 핸들보트 등 물놀이시설은 노원구민이면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타 지역 주민은 2,000원의 입장료가 발생한다. 100m 워터슬라이드, 평상·텐트 등은 별도의 요금이 청구된다. 자세한 사항은 노원구청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한편, 구는 권역별 공원을 활용해 총 8개 공원에서 소규모 물놀이장을 운영한다. ▲공릉동공원 ▲느티울공원 ▲당고개공원 등 총 6개소에는 시설형 물놀이장이, ▲삿갓봉 근린공원(중계4동)과 ▲상계근린공원(상계8동) 2개소에는 에어바운스형 물놀이장이 개장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     ‘시설형 물놀이장’에는 미스트 터널, 물놀이 조합놀이대 등이 있으며, ‘에어바운스형 물놀이장’은 공기로 채워진 바운스 구조물과 물놀이시설을 결합한 이동형 레저시설이 조성된다. 특히 에어바운스형 물놀이장에는 시원한 물줄기가 쏟아지는 바닥분수와 어우러지는 대형 풀장과 거대한 에어 슬라이드가 설치돼 다채로운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운영 기간과 시간은 운영 형태별로 상이하며, 수질과 시설 관리를 위해 매주 월요일에는 휴장하고 강한 우천 시에도 동일하니 이용 전 홈페이지를 확인하면 된다. 공원물놀이장은 주차 공간이 없어 도보나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올 여름 기록적인 폭염이 예상되고 있다”며 “구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즐겁고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안전과 수질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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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2
  • 손영준 노원구의장 개원식 통해‘구민에게 힘이되고 신뢰받는 의회’선포
    ▶손영준 의장 개원사에서 ’먼저 찾아내고, 다가가는 의회가 되겠다‘ 말해 사진/노원구의회 제공     [이종윤 기자]=서울특별시 노원구의회(의장 손영준)는 지난 11일 하계동 테라리움에서 제9대 후반기 노원구의회 개원식을 개최하며 ‘구민에게 힘이 되고 신뢰 받는 의회’를 위한 힘찬 출발을 알렸다.   이날 행사에는 손영준 의장을 비롯한 노원구의회 의원과 오승록 노원구청장 및 구청 간부, 노원구의회 역대 의장, 시의원 및 지역 언론사 등 60여 명이 참석하였다.   식전 행사로 노원구의회 전반기 의정활동을 담은 의정활동 영상을 상영하고, 구청과의 업무협약식, 내빈소개 및 손영준 의장의 개원사와 내빈 축사 및 우원식 국회의장의 영상축사가 진행되었다. 이후 전반기 의장단에 대한 공로패 전달과 케이크 커팅식, 양당 원내대표의 건배 제의가 이어졌으며 기념촬영을 끝으로 행사가 마무리되었다.   특히 노원구청장과의 업무 협약서 체결식에서는 원활한 인사교류, 의회 독립청사의 중장기적 실행, 의회 운영을 위한 자율적인 예산 편성을 협약했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축사에서 “제9대 후반기 노원구의회 개원을 축하드리며 의원들의 의정활동에 있어 자료 제출 및 보고에 최선을 다하겠으며 우리 노원구청 집행부도 선제적으로 주민에게 찾아가는 행정을 위해 노력하겠다. 또한 의회와 집행부가 우리 구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함께 머리를 맞대고 나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손영준 의장은 개원사에서 “‘제9대 후반기 노원구의회는 ’구민에게 힘이 되는 의회, 신뢰받는 의회‘를 슬로건으로 하여 구민 여러분이 의회에 오시기 전에 먼저 찾아내고, 다가가는 의회가 되겠다”며 우리 21명의 노원구의원들은 민심을 제대로 읽고 구정에 반영하는 유능한 의회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자 하니 새로이 출발하는 후반기 의회에 따뜻한 사랑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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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2
  • 하남시, (가칭)어린이 교통공원 조성 착수
    사진/하남시청 제공   [천정수 기자]=하남시(시장 이현재)는 미사숲공원에 놀이를 통해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교통안전 규칙을 배울 수 있도록 ‘(가칭)하남 어린이 교통공원’을 조성한다고 12일 밝혔다.   하남 어린이 교통공원은 시민참여 혁신위원회의 기획과제로, 2025년 상반기 조성 완료를 목표로 이번 달 초 설계 착수에 들어갔다.   그간 하남시에는 교통안전 교육장이 없어 관내 보육기관에선 송파, 과천 등 타지역으로 어린이들과 장거리 이동을 해야만 했다.   이러한 불편을 없애기 위해 시는 미사숲 공원(풍산동 537번지)에 약 2,200㎡ 면적의 어린이 실외 교통안전교육장과 교통 놀이시설 등을 갖춘 어린이 교통공원 조성할 예정이다.   또한 공원에는 교통표지판, 신호등 등 교통시설뿐만 아니라 탄성포장 도로와 탄성펜스를 설치해 어린이 자전거 교육장을 만들고 글자를 모르는 아동을 위한 스마트 교보재 등을 도입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어린이교통공원은 새로 조성될 어린이회관에 인접해 있어 어린이회관과 연계 교육도 추진할 예정”이라며, “취학전 아동과 초등학생들에게 생생한 체험 학습을 제공해 교통 안전문화가 조기 정착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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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2
  • 하남시, 2024년 행안부 재난관리평가 ‘우수기관’ 선정
    ▶ 책임자 재난 대응 역량 및 실제 재난 대응 사례 분야 등에서 우수한 평가 ▶ 행안부장관 표창 및 재난 특별교부세 8,800만원 재정 인센티브 확보 사진/하남시청 제공   [천정수 기자]=하남시(시장 이현재)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4년 재난관리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하남시는 행안부장관 표창과 함께 재난 특별교부세로 8,800만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확보했다.   재난관리평가는 행안부가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전국 재난관리책임기관 338곳을 대상으로 재난관리 단계별 주요 역량을 종합적으로 진단·평가하는 제도다.   중앙재난관리평가단과 민간 전문가는 매년 전년도 재난안전관리 6개 분야(공통·예방·대비·대응·복구·가감점)에 대한 업무실적을 바탕으로 우수‧보통‧미흡 등급으로 평가한다.   하남시는 이번 재난관리평가에서 ▲재난안전 교육‧홍보 ▲재난관리자원 비축‧관리 ▲안전 한국 훈련 ▲재난 시 신속 대응 및 복구 역량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하남시는 지난 1월 행안부 평가 전문위원이 단체장 이하 재난책임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재난 대응 역량 인터뷰에서 재난 위해 요소를 구체적으로 파악하고 이에 따른 대응 방향을 명확히 제시하는 등 ‘추진 의지’ 부문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하남시가 재난관리평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배경에는 ▲반지하주택 침수 알람 센서와 재난상황실 연계를 통한 상시 모니터링 강화 ▲폭염 대응 스마트 그늘막 및 버스 쉘터 확충 ▲안전취약계층 대상 안전체험장 내 재난 체험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시정 정책이 큰 역할을 했다는 분석이다.   이현재 시장은 “시민 모두가 안전한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재난관리 단계별 주요 역량을 높인 결과 이번 재난관리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하남시는 시민 안전을 최우선 하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시행할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하남시는 지난 2월 행안부가 발표한 「2023년 지역 안전 지수」에서 화재·자살·감염병 분야에서 1등급, 교통사고·범죄·생활안전 분야에서 2등급을 받아 ‘안전지수 우수지역’으로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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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2
  • 이천시립도서관 「2024 이야기가 있는 코딩」운영
    포스터/이천시청 제공 [이대권 기자]=이천시립도서관(시장 김경희)은 내달 6일부터 9일까지 「2024 이야기가 있는 코딩」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야기가 있는 코딩」 사업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에서 주관하는 책 읽기와 디지털 기술이 융합된 교육 프로그램으로, 이천시립도서관이 올해 운영도서관 중 한 곳으로 선정되었다.   이천시립도서관 「2024 이야기가 있는 코딩」은 초등 4~6학년 10명을 대상으로 4회차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참여 어린이는 사서와 함께 <무영이가 사라졌다>, <고기 말고 그럼 뭘 먹으라고?> 2권의 책을 읽고 책 내용을 바탕으로 전문 코딩강사와 가상공간 구성, AI 동화책 만들기 등 코딩활동을 해 볼 계획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가 독서의 즐거움을 느끼고 사고력과 창의성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프로그램 참여자는 오는 18일부터 이천시 통합도서관 홈페이지(www.icheon.go.kr)를 통해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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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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