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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인반도체클러스터 전력 공급 해법 마련
      사진/경기도 제공(보도내용과 사진은 관계없음) 경기도가 용인반도체클러스터의 핵심 과제였던 전력 공급 문제 해결을 위한 실질적인 해법을 마련한다고 했다..   경기도는 22일 경기도청 서희홀에서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김동철 한국전력공사 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도로–전력망 공동건설 협력체계 구축 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SK하이닉스가 주도하는 용인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의 부족 전력(약 3GW)을 확충하기 위한 방안으로, 신설 도로 하부 공간을 활용해 전력망을 함께 구축하는 국내 첫 사례다.   경기도와 한전은 용인시와 이천시를 잇는 지방도 318호선(연장 27.02km) 신설·확장 구간에 도로 건설과 전력망 설치를 동시에 추진한다. 경기도는 도로 용지 확보와 상부 포장을, 한전은 도로 하부 전력망 구축을 각각 맡는다.   이 방식은 기존 송전탑 설치나 기존 도로 지중화와 달리 공사를 일괄 추진함으로써 중복 굴착을 줄이고, 교통 혼잡과 소음·분진 발생을 최소화할 수 있다. 경기도는 이를 통해 공사 기간 약 5년 단축, 사업비 약 30% 절감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반도체 산업의 핵심 경쟁력은 안정적인 전력 공급”이라며 “이번 협약으로 용인반도체클러스터 전력망 구축의 마지막 퍼즐이 완성됐다”고 말했다. 이어 “도로 행정과 국가 전력망 전략이 결합한 첫 사례로, 향후 도내 다른 산업단지와 도로 사업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경기도는 이번 공동건설 모델을 통해 용인반도체클러스터 조성에 속도를 내고, 미래 전략산업을 뒷받침하는 선제적 인프라 구축을 추진할 계획이라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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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22
  • 삼성 평택캠퍼스 사전 점검
    [양해용 기자]=삼성전자는 향후 5년간 국내에 약 450조원 투자를 발표하면서, 평택캠퍼스를포함한 반도체 설비 확대 계획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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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22
  • 이천시, 2026년 중소기업 지원사업 설명회 개최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관내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이천시 중소기업 지원사업 설명회’를 오는 2월 3일(화) 오후 2시 이천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는 이천시를 비롯해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신용보증재단, 경기테크노파크,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등 중소기업 지원 유관기관이 참여해 2026년도 중소기업 지원사업을 종합적으로 안내할 예정이다.    또한 설명회에 참석한 기업인들에게는 각종 지원사업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중소기업 지원사업 안내 책자도 배부된다.   이천시는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금융 ▲수출 ▲기술개발(R&D) ▲성장·판로 ▲근로·정주환경 개선 등 5개 분야, 총 23종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올해에는 소재·부품·장비(소부장) 등 첨단산업, 해외규격인증, 스타트업, 근로자 교육 등 미래 성장 잠재력이 큰 분야를 중심으로 총 4종의 신규 기업사업을 추가하여 지원한다.    이를 통해 기업의 기술혁신 역량을 강화하고, 해외 시장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펼칠 계획이다.   세부적으로는 소부장 전문기업을 대상으로 기술개발(R&D)과 기술 고도화를 집중적으로 지원하고, 수출기업의 해외 진출 장벽을 낮추기 위해 해외규격인증 지원사업을 새롭게 추진한다.    아울러 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기업경영 역량 강화와 근로자 직무능력 향상을 위한 맞춤형 교육 지원도 병행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급변하는 대내외 경영 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기존 기업지원사업도 한층 강화한다.    해외전시회 참가 지원, 해외시장개척단 운영, 스타기업 육성사업의 참여 기업 수를 확대하고, 항공료 및 수출물류비 지원 한도를 상향 조정해 기업의 비용 부담을 실질적으로 완화할 방침이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기업 경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분야별 지원사업 정보를 중점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며, 특히 경기도 기업옴부즈만이 직접 참석해 기업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각종 애로 및 고충 사항에 대한 1:1 현장 상담을 실시해 기업경영 애로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번 설명회는 사업 설명은 물론, 옴부즈만 현장 상담 및 금융상담 등을 통해 기업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정책 정보를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라며 “이천시는 중소기업의 수요를 반영하는 사업을 적극 발굴하고, 중소기업이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2026년 이천시 중소기업 지원사업 설명회는 관내 중소기업 관계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별도의 인원 제한은 없다.   ▶문의 기업경제과 기업지원팀 ☎031-644-2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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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21
  • 최근 주택 인허가 감소의 원인은 비아파트 감소 영향이 크며, 아파트 공급의 주요 수단인 정비사업 인허가는 오히려 증가하였음.
    “서울 주택공급 인허가는 오시장 취임후 13.9% 줄었다” 보도 관련   기사에서 인용한 국토교통부 ‘주택건설실적통계’는 매월 아파트, 비아파트(단독,다가구,다세대,연립)을 구분하여, 인허가·착공·준공을 공개하고 있으며, 세부 유형별 감소원인을 살펴보면 전세사기 이슈가 컸던 ’22년~’23년 비아파트인 다세대주택 급감 등의 영향이 컸던 것으로 분석됨 ※ 다세대주택 인허가 물량 79% 감소 : 14,450호(’22년) → 3,035호(’23년)   “인허가 감소는 공급은 강조하지만 실제 행정 성과가 뒷받침되지 않은 것” 보도 관련   주택가격 상승의 핵심인 아파트를 공급하는 주요 수단인 정비사업 통계를 별도로 산출하면, 오 시장 취임 후 구역지정은 취임 전과 비교하여 신통기획을 통해 4배 가까이 증가했으며, 사업시행인가도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이전 대비 1천호 이상 증가하였음 표/서울시청 제공   착공물량 부족과 관련하여 지난해 9월 서울시에서는 사업기간 단축을 통해 ’31년까지 31만호 착공목표를 발표한바 있음.   착공 및 준공물량의 절대적인 감소는 여러 차례 언급한 바와 같이 20년 가까이 장기간 소요되는 정비사업의 특성상 전임시장 재임기간 10여년간 신규구역 지정감소가 가장 큰 원인으로 분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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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20
  • 2026년 합동설계반 효율적 운영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예산절감 효과
    사진/여주시청 제공   여주시(시장 이충우)는 동절기 공사 정지 기간인 겨울철을 맞아 건설과 김원영 과장을 반장으로 건설과 팀장 및 읍면동 주무관 등 15명으로 구성된 합동설계반을 운영할 계획이다.   합동설계반은 2025년 1월 13일부터 마을안길 포장, 세천 정비. 배수로 정비 등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대상지에 대해 현장조사, 측량, 설계를 실시하여 219건(5,197백만원)의 사업에 대하여 2월 20일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용역비 약5억원의 예산절감 효과는 물론 신속집행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특히 주민숙원사업 대상지는 소규모 시설물(마을안길, 농로, 배수로, 구거)의 포장 및 정비 등 직접 조사·설계, 공사추진 등 현장 조사부터 완료까지 지역주민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사업 만족도 또한 증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여주시 관계자는 “자체설계를 통해 용역비 등 예산절감에 기여하고 설계기간을 단축해 2월중 사업을 조기 발주할 계획”이라며 “소규모 주민숙원사업은 농번기 이전 추진·완료해 주민불편을 최소화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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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20
  • 용인특례시, 한국기계연구원‧용인시산업진흥원과 ‘첨단산업 및 반도체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19일 시청 접견실에서 한국기계연구원(KIMM), 용인시산업진흥원과 ‘첨단산업 육성 및 반도체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은 기업 단독으로는 활용이 어려운 국가 연구 인프라를 지역 기업이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자 마련됐다. 협약 내용은 ▲첨단산업 분야 연구개발·상용화 상호 협력 ▲소부장 기업 기술 실증(시험·평가·인증 등)·사업화 지원 추진 ▲첨단산업 분야 정부 기반 구축 사업·연구개발(R&D) 공모사업 유치 협력 ▲한국기계연구원 시설·연구개발 장비 등 활용 사업 ▲첨단기술 활용 맞춤형 R&D 정책 과제 기획·추진 등이다.   협약에 따라 용인지역 기업은 국가 연구기관의 시험·평가 인프라를 활용한 실증화와 사업화 등 실질적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용인에 유치한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용인지식재산(IP)지원센터, 인공지능(AI)무역센터와 함께 지·산·학·연 협력 기반을 기업 성과 중심으로 한 단계 끌어올린다는 방침이다.     이상일 시장은 “용인의 반도체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한국기계연구원이 우리 시, 용인시산업진흥원과 협약을 맺어 용인지역 기업들의 한국기계연구원 보유 장비 이용과 실증 지원이 가능해졌다”며 “이번 협약이 용인의 많은 기업에 큰 힘이 되고, 그것이 반도체를 비롯한 첨단 산업 발전의 밑거름이 된다고 생각하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시도 협업 시스템을 잘 가동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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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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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인반도체클러스터 전력 공급 해법 마련
      사진/경기도 제공(보도내용과 사진은 관계없음) 경기도가 용인반도체클러스터의 핵심 과제였던 전력 공급 문제 해결을 위한 실질적인 해법을 마련한다고 했다..   경기도는 22일 경기도청 서희홀에서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김동철 한국전력공사 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도로–전력망 공동건설 협력체계 구축 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SK하이닉스가 주도하는 용인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의 부족 전력(약 3GW)을 확충하기 위한 방안으로, 신설 도로 하부 공간을 활용해 전력망을 함께 구축하는 국내 첫 사례다.   경기도와 한전은 용인시와 이천시를 잇는 지방도 318호선(연장 27.02km) 신설·확장 구간에 도로 건설과 전력망 설치를 동시에 추진한다. 경기도는 도로 용지 확보와 상부 포장을, 한전은 도로 하부 전력망 구축을 각각 맡는다.   이 방식은 기존 송전탑 설치나 기존 도로 지중화와 달리 공사를 일괄 추진함으로써 중복 굴착을 줄이고, 교통 혼잡과 소음·분진 발생을 최소화할 수 있다. 경기도는 이를 통해 공사 기간 약 5년 단축, 사업비 약 30% 절감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반도체 산업의 핵심 경쟁력은 안정적인 전력 공급”이라며 “이번 협약으로 용인반도체클러스터 전력망 구축의 마지막 퍼즐이 완성됐다”고 말했다. 이어 “도로 행정과 국가 전력망 전략이 결합한 첫 사례로, 향후 도내 다른 산업단지와 도로 사업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경기도는 이번 공동건설 모델을 통해 용인반도체클러스터 조성에 속도를 내고, 미래 전략산업을 뒷받침하는 선제적 인프라 구축을 추진할 계획이라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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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22
  • 삼성 평택캠퍼스 사전 점검
    [양해용 기자]=삼성전자는 향후 5년간 국내에 약 450조원 투자를 발표하면서, 평택캠퍼스를포함한 반도체 설비 확대 계획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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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22
  • 이천시, 2026년 중소기업 지원사업 설명회 개최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관내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이천시 중소기업 지원사업 설명회’를 오는 2월 3일(화) 오후 2시 이천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는 이천시를 비롯해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신용보증재단, 경기테크노파크,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등 중소기업 지원 유관기관이 참여해 2026년도 중소기업 지원사업을 종합적으로 안내할 예정이다.    또한 설명회에 참석한 기업인들에게는 각종 지원사업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중소기업 지원사업 안내 책자도 배부된다.   이천시는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금융 ▲수출 ▲기술개발(R&D) ▲성장·판로 ▲근로·정주환경 개선 등 5개 분야, 총 23종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올해에는 소재·부품·장비(소부장) 등 첨단산업, 해외규격인증, 스타트업, 근로자 교육 등 미래 성장 잠재력이 큰 분야를 중심으로 총 4종의 신규 기업사업을 추가하여 지원한다.    이를 통해 기업의 기술혁신 역량을 강화하고, 해외 시장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펼칠 계획이다.   세부적으로는 소부장 전문기업을 대상으로 기술개발(R&D)과 기술 고도화를 집중적으로 지원하고, 수출기업의 해외 진출 장벽을 낮추기 위해 해외규격인증 지원사업을 새롭게 추진한다.    아울러 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기업경영 역량 강화와 근로자 직무능력 향상을 위한 맞춤형 교육 지원도 병행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급변하는 대내외 경영 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기존 기업지원사업도 한층 강화한다.    해외전시회 참가 지원, 해외시장개척단 운영, 스타기업 육성사업의 참여 기업 수를 확대하고, 항공료 및 수출물류비 지원 한도를 상향 조정해 기업의 비용 부담을 실질적으로 완화할 방침이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기업 경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분야별 지원사업 정보를 중점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며, 특히 경기도 기업옴부즈만이 직접 참석해 기업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각종 애로 및 고충 사항에 대한 1:1 현장 상담을 실시해 기업경영 애로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번 설명회는 사업 설명은 물론, 옴부즈만 현장 상담 및 금융상담 등을 통해 기업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정책 정보를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라며 “이천시는 중소기업의 수요를 반영하는 사업을 적극 발굴하고, 중소기업이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2026년 이천시 중소기업 지원사업 설명회는 관내 중소기업 관계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별도의 인원 제한은 없다.   ▶문의 기업경제과 기업지원팀 ☎031-644-2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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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21
  • 최근 주택 인허가 감소의 원인은 비아파트 감소 영향이 크며, 아파트 공급의 주요 수단인 정비사업 인허가는 오히려 증가하였음.
    “서울 주택공급 인허가는 오시장 취임후 13.9% 줄었다” 보도 관련   기사에서 인용한 국토교통부 ‘주택건설실적통계’는 매월 아파트, 비아파트(단독,다가구,다세대,연립)을 구분하여, 인허가·착공·준공을 공개하고 있으며, 세부 유형별 감소원인을 살펴보면 전세사기 이슈가 컸던 ’22년~’23년 비아파트인 다세대주택 급감 등의 영향이 컸던 것으로 분석됨 ※ 다세대주택 인허가 물량 79% 감소 : 14,450호(’22년) → 3,035호(’23년)   “인허가 감소는 공급은 강조하지만 실제 행정 성과가 뒷받침되지 않은 것” 보도 관련   주택가격 상승의 핵심인 아파트를 공급하는 주요 수단인 정비사업 통계를 별도로 산출하면, 오 시장 취임 후 구역지정은 취임 전과 비교하여 신통기획을 통해 4배 가까이 증가했으며, 사업시행인가도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이전 대비 1천호 이상 증가하였음 표/서울시청 제공   착공물량 부족과 관련하여 지난해 9월 서울시에서는 사업기간 단축을 통해 ’31년까지 31만호 착공목표를 발표한바 있음.   착공 및 준공물량의 절대적인 감소는 여러 차례 언급한 바와 같이 20년 가까이 장기간 소요되는 정비사업의 특성상 전임시장 재임기간 10여년간 신규구역 지정감소가 가장 큰 원인으로 분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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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20
  • 2026년 합동설계반 효율적 운영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예산절감 효과
    사진/여주시청 제공   여주시(시장 이충우)는 동절기 공사 정지 기간인 겨울철을 맞아 건설과 김원영 과장을 반장으로 건설과 팀장 및 읍면동 주무관 등 15명으로 구성된 합동설계반을 운영할 계획이다.   합동설계반은 2025년 1월 13일부터 마을안길 포장, 세천 정비. 배수로 정비 등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대상지에 대해 현장조사, 측량, 설계를 실시하여 219건(5,197백만원)의 사업에 대하여 2월 20일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용역비 약5억원의 예산절감 효과는 물론 신속집행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특히 주민숙원사업 대상지는 소규모 시설물(마을안길, 농로, 배수로, 구거)의 포장 및 정비 등 직접 조사·설계, 공사추진 등 현장 조사부터 완료까지 지역주민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사업 만족도 또한 증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여주시 관계자는 “자체설계를 통해 용역비 등 예산절감에 기여하고 설계기간을 단축해 2월중 사업을 조기 발주할 계획”이라며 “소규모 주민숙원사업은 농번기 이전 추진·완료해 주민불편을 최소화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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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20
  • 용인특례시, 한국기계연구원‧용인시산업진흥원과 ‘첨단산업 및 반도체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19일 시청 접견실에서 한국기계연구원(KIMM), 용인시산업진흥원과 ‘첨단산업 육성 및 반도체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은 기업 단독으로는 활용이 어려운 국가 연구 인프라를 지역 기업이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자 마련됐다. 협약 내용은 ▲첨단산업 분야 연구개발·상용화 상호 협력 ▲소부장 기업 기술 실증(시험·평가·인증 등)·사업화 지원 추진 ▲첨단산업 분야 정부 기반 구축 사업·연구개발(R&D) 공모사업 유치 협력 ▲한국기계연구원 시설·연구개발 장비 등 활용 사업 ▲첨단기술 활용 맞춤형 R&D 정책 과제 기획·추진 등이다.   협약에 따라 용인지역 기업은 국가 연구기관의 시험·평가 인프라를 활용한 실증화와 사업화 등 실질적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용인에 유치한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용인지식재산(IP)지원센터, 인공지능(AI)무역센터와 함께 지·산·학·연 협력 기반을 기업 성과 중심으로 한 단계 끌어올린다는 방침이다.     이상일 시장은 “용인의 반도체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한국기계연구원이 우리 시, 용인시산업진흥원과 협약을 맺어 용인지역 기업들의 한국기계연구원 보유 장비 이용과 실증 지원이 가능해졌다”며 “이번 협약이 용인의 많은 기업에 큰 힘이 되고, 그것이 반도체를 비롯한 첨단 산업 발전의 밑거름이 된다고 생각하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시도 협업 시스템을 잘 가동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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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9
  • 안산시, 경자구역 날개 달고 로봇·AI 거점도시 도약 본격화
    영국 온들스쿨·노팅엄하이스쿨, 미국 IPA 등 3곳과 국제학교 유치 논의 중 안산시(시장 이민근) 경기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된 안산시가 첨단로봇·인공지능(AI) 산업 육성에 박차를 가하는 가운데, 기업과 국제학교의 관심과 투자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이미 입주를 마치고 운영 중인 카카오 데이터센터와 인테그리스테크놀러지센터를 비롯해 AI·첨단로봇 분야 기업들의 관심이 지속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앞서 산업통상부가 지난 15일 ‘경기경제자유구역 안산사이언스밸리(ASV) 지구’를 신규 지정·고시하면서 산업계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 기업, 국제학교 전략적 유치   ASV 지구는 경기 서남부 핵심 입지에 위치하고 개통 예정인 신안산선 한양대역을 품고 있어, 국내 유일의 수도권·역세권 경제자유구역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에 더해 반월시화국가산업단지와 인접한 대규모 제조산업 기반까지 갖춰 산업계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올해 12월 한양대 ERICA 부지에 준공 예정인 산학연혁신허브 역시 첨단산업 분야 창업기업과 창업보육센터 졸업 후에도 성장 단계에 있는 중소․벤처(포스트 BI) 기업들의 입주 문의가 이어지며 조기 활성화가 기대되고 있다. 아울러, 안산시는 영국 온들스쿨·노팅엄하이스쿨, 미국 아일랜드퍼시픽아카데미(IPA) 등 세계적인 명문 사립학교 3곳과 안산사이언스밸리지구 내 국제학교(외국교육기관) 설립을 위한 업무협약(MOU) 및 협력의향서(LOI) 체결을 완료했다. 이에 기반해 교육·문화·복합 상업 시설 도입이 본격화되며, 주변 지역의 정주 환경도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 경제자유구역 승인 넘어 ‘실행 단계’로   이번 지정으로 안산시는 글로벌 연구개발(R&D) 거점이자 첨단로봇·제조산업 중심 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공식화하게 됐다.   앞서 지난해 9월 경제자유구역위원회의 신규 지정 의결 이후 추진돼 온 행정절차가 이번 고시로 모두 마무리되면서, 안산시 민선 8기 핵심 사업인 ASV 경제자유구역 프로젝트는 ‘승인 단계’를 넘어 본격적인 ‘실행 단계’로 전환되는 분수령을 맞게 됐다.   안산시 자체 분석에 따르면, 오는 2032년까지 ASV지구 내에서는 총 4,105억 원의 투자가 이뤄질 예정이며, 이를 통해 8조 4천억 원의 생산유발 효과는 물론, 3만여 명의 고용 창출 효과가 기대된다.   입주 기업에는 ▲입지 혜택 ▲세제 감면 ▲각종 규제 특례 ▲인허가 지원 등 다양한 인센티브가 제공돼, 글로벌 첨단기업과 스타트업 유치 여건이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안산시는 이번 산업부 고시를 계기로 실시계획 수립과 기반시설 조성, 인재·투자유치 전략 마련 등 후속 절차를 속도감 있게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신안산선 한양대역 개통과 89블록 복합개발, 주변 산업단지 고도화 사업과의 연계를 통해 도시 생활환경과 산업 생태계를 함께 혁신하는 ‘로봇시티 안산’ 전략을 단계적으로 실행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 “대한민국 AI·첨단로봇 선도”   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고시는 시민과 함께 준비해 온 안산사이언스밸리 프로젝트의 법적 기반이 완성됐다는 의미이자, 첨단산업 경제도시로 도약하는 출발점”이라고 평가했다.   이에 따라 연구기관·대학·기업 간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글로벌 로드쇼와 설명회(IR) 활동을 통해 해외 투자를 지속적으로 확대함으로써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첨단로봇 도시, 기업이 찾는 도시 안산을 만들겠다는 포부다.   이 시장은 “ASV지구가 미래 성장동력과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핵심 엔진이 되도록 산업통상부와 경기도, 경기경제자유구역청과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ASV 경제자유구역은 상록구 사동 일원 1.66㎢ 규모에, 한양대학교 ERICA캠퍼스와 경기테크노파크,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한국전기연구원, 한국산업기술시험원 등 주요 연구기관이 집적된 수도권 대표 산학연 클러스터다. 기존의 경제자유구역과 차별화된 ‘글로벌 연구개발(R&D) 중심 경제자유구역’을 목표로 조성되는 것이 특징이다.   시는 이러한 입지와 산업 기반을 토대로 연구개발부터 실증·양산·인증까지 이어지는 전주기 산업 생태계를 구축해 국내외 첨단산업기업을 유치하는 글로벌 비즈니스 허브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핵심 전략산업인 ‘첨단로봇·스마트제조’ 분야에 있어서는 관련 대학과 국책연구기관, 생산기지이자 최대 수요시장인 반월시화국가산업단지를 아우르는 입지를 바탕으로 대한민국 AI·첨단로봇 산업 생태계의 새로운 모델을 구축하겠다는 비전을 내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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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6
  • 용인시산업진흥원, 2026년 중소기업 지원 ‘본격 시동’… 3개구 순회 설명회 개최
    사진/용인시산업진흥원(이사장 이상일) 제공 용인시산업진흥원(이사장 이상일)이 2026년 중소기업 지원사업을 예년보다 앞당겨 시작하며 현장 밀착형 지원 강화에 나선다.올해는 핵심 사업들을 1월부터 순차적으로 공고하고, 지역 내 3개 구를 순회하는 사업설명회를 통해 기업들의 초기 대응과 참여도를 높일 방침이다.   우선 기업 수요가 집중되는 시제품 제작, 디지털 전환, 기술가치평가 등 주요 사업은 오는 20일부터 모집을 시작한다. 또한, 온라인 플랫폼 입점, 해외 마케팅 등 판로 지원사업도 1월 말부터 순차적으로 공개되어 기업들이 연간 사업계획을 적기에 수립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지식재산(IP) 기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담 지원도 본격화된다. 지난 7일 용인특례시·경기테크노파크와의 업무협약 이후‘용인IP지원센터’가 16일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가 특허·실용신안·디자인 등 지식재산권 컨설팅부터 IP 권리 충돌 예방 전략(특허맵) 수립과 법률 자문까지 고도화된 기술 자산 보호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진흥원은 기업들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3개구 순회 ‘찾아가는 설명회’도 함께 진행한다. 오는 21일 처인구(이동읍 행정복지센터)를 시작으로 22일 기흥구(소공인·스타트업 허브), 23일 수지구(죽전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각각 오후 2시에 개최된다. 현장에서는 올해 지원사업 브리핑과 더불어 1:1 상담 창구가 운영될 예정이다.   김홍동 진흥원장은 “기업들이 적기에 지원사업을 활용할 수 있도록 행정절차를 신속히 추진하고 현장과의 접점을 넓히는 데 집중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책임 행정을 통해 용인 지역기업의 안정적인 경영 활동을 지속할 수 있도록 성장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6년 1월 지원사업 모집 일정과 세부 내용은 용인시산업진흥원 홈페이지 및 용인기업지원시스템(ybs.ypa.or.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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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6
  • 구리시, 2026년 주택 패시브 리모델링 지원사업 신청 접수
    사진/구리시청 제공   구리시(시장 백경현)는 노후 주택의 에너지 성능을 개선하고 주민들의 난방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2026년 주택 패시브 리모델링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1월 16일부터 신청 접수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에너지 효율이 낮은 노후 주택을 대상으로 가구당 순공사비의 90%(최대 1천만 원)를 지원하고, 나머지 10%는 신청자가 부담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지원 대상 공사는 창호 및 보일러 교체, 단열 보강, 차열도료 시공 등 에너지 절감 효과가 높은 항목으로, 주거 환경 개선은 물론 탄소 배출 저감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청 대상은 준공 후 10년 이상 지난 단독주택 또는 공동주택의 소유자이며, 세부 대상 요건은 구리시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과 지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신청자 중 저소득층, 다자녀가구(3명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에게는 우선순위가 부여될 예정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시민은 1월 16일부터 1월 30일까지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구리시청 건축과에 방문 제출하면 된다. 접수 이후에는 현장 조사와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의 사전상담을 거쳐, 구리시 건축위원회 심의를 통해 최종 대상자를 선정하며, 결과는 개별 통보된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노후 주택에 거주하는 주민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에너지 절감 효과를 얻을 수 있도록 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하겠다”라며 “주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구리시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2026년 구리시 주택 패시브 리모델링 지원사업 가이드라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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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6
  • 이천시, 1월 자동차세 연세액 일시 납부 지원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2026년 1월 자동차세 연세액 일시납부(이하 연납) 기간에 납부 신청 접수 및 전화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2025년도 연납(완납)한 납세자에게는 납부서가 일괄 발송되며, 신규로 연납 신청할 경우 위택스(www.wetax.go.kr) 또는 자동응답서비스(ARS, ☎142211)를 이용하거나 시청 세정과(031-644-2182~4) 및 읍·면사무소에 문의하면 된다.   자동차세를 연납할 경우 납기 이후 세액의 일정 비율을 공제받는다. 지방세법에 따라 2026년 자동차세 연납 공제율은 5%이다.   연납은 선택사항이다.    1월 납부 기한을 놓치더라도 3월에 다시 신청할 수 있으며, 연납하지 않아도 통상적인 방법에 따라 6월, 12월에 부과되는 정기분 자동차세를 납부하면 된다.   자동차세는 전국 모든 금융기관 창구 및 현금자동입출금기(CD/ATM)에서 납부할 수 있으며, 납부서에 표기된 지방세입계좌(전자납부번호)를 이용할 경우 이체 수수료가 면제된다.    그 밖에도 가상계좌, 인터넷(위택스, 지로), 자동응답서비스(ARS, ☎142211) 등 다양한 납부 방법이 있다.   ▶문의 세정과 세무행정팀 ☎031-644-2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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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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