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5-27(월)

뉴스
Home >  뉴스  >  교육

실시간뉴스
  • 이천 다원학교, 가상환경에서의 정보 활용 역량 향상을 위한 e-페스티벌 개최
    사진/이천시청 제공   ▶ e-페스티벌 행사를 통한 장애 학생의 자신감 상승 및 건강한 여가생활 개발 ▶ 디지털 콘텐츠를 이용한 다양한 활동 운영   [이대권 기자]=이천 다원학교(교장 전영숙)는 23일, 교내 스마트다원홀에서 2024학년도 다원학교 e-페스티벌 행사를 개최했다.   ‘e-페스티벌’은 장애 학생들의 정보화 능력 신장과 건강한 여가생활 개발을 위해 매년 실시하는 행사다. 다원학교는 장애 학생이 가진 정보통신기술(IT)과 기기 활용 능력 등을 향상해 정보 격차를 해소하고, 목표를 향한 연습과 경쟁 경험을 통해 성취감 만끽 및 잠재력 발견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e-페스티벌’을 매년 열고 있다.   유치원·초등학교 과정 학생들은 VR 스포츠 볼링왕, 중·고·전공과 과정 학생들은 닌텐도 스위치 배구로 종목을 나누어 행사에 참여했다. 또한 모든 학생이 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행운의 QR 이벤트 ▲다채로운 체험 부스 운영 ▲태블릿PC를 이용한 모바일 게임 Roblox 체험 등 다양한 활동을 운영했다.   다원학교 전영숙 교장은 “다채롭고 풍부한 디지털 콘텐츠를 활용해 가상환경에서 선의의 경쟁과 협력을 경험함으로써 우리 학생들이 다양한 방법으로 소통했을 것”이라고 말하며, “이번 행사는 미래사회에서 필요한 지식과 정보를 활용하고 생산하는 역량을 키울 수 있는 뜻깊은 행사였다”고 덧붙였다.
    • 뉴스
    • 교육
    • 특강/행사/체험
    2024-05-27
  • 2024년 이천시 성별영향평가 사업담당자 대면 컨설팅 실시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대권 기자]=이천시는 지난 2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4년도 성별영향평가 사업담당자 컨설팅을 실시하였다.   이날 컨설팅은 이천시 성별영향평가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선정된 27개 사업을 대상으로, 경기도 여성가족재단 박재규, 전길양, 최나리 전문 컨설턴트와 사업담당자의 1:1 대면으로 진행했다.   컨설팅을 통해 사업이 성별에 미치는 다각적 영향과 성차별 발생 원인을 체계적으로 평가하고 개선방향을 제시함으로써 담당자의 성별영향평가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업무 담당자들이 성별에 따른 차별 없는 정책 추진을 위해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성인지적 관점을 최대한 반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성별영향평가란 시의 주요 정책을 수립·시행하는 과정에서 여성과 남성의 특성과 사회·경제적 격차 등의 요인들을 체계적으로 분석·평가함으로써 성평등 실현에 기여하도록 하는 제도이다.
    • 뉴스
    • 교육
    2024-05-27
  • 구의역 김군 8주기, 정부가 양질의 안전한 고졸 일자리 보장해야!
    사진/전국특성화고노동조합 제공 [양해용 기자]=전국특성화고노동조합(이하 특성화고노조)은 24일 논평을 내며, 구의역 김군 8주기를 맞아 정부가 양질의 안전한 고졸일자리를 보장할 것을 촉구했다.   특성화고노조는 “8년 전 5월 28일은 19세 청년 노동자 구의역 김군이 홀로 스크린도어를 수리하다 열차에 치여 숨진 날”이라며, “구의역 김군 사고 이후에도 제주 현장실습생 이민호군, 태안화력발전소 김용균님, 여수 현장실습생 홍정운님 사고가 계속해서 이어져 왔고, 아직도 일터에서 기본적인 원칙이 지켜지지 않는다”라고 비판했다.   특성화고노조는 “지난 2023년 서동용 의원이 국정감사를 통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5년간 현장실습생들의 산재 발생 건수는 53건이고, 권익 침해와 산재도 최근 3년간 증가하는 추세”라며, “교육부에 신고된 건수만 확인된 것이라 실제로 학생들이 겪은 부당함은 더 많다”고 주장했다.   특성화고노조는 “삼성전자 1차 하청업체에서 일하던 21살 청년노동자가 백혈병 진단을 받았다”며, “그는 특성화고 현장실습생으로 시작하여 고용노동부에서 진행하는 일학습병행도 함께 진행했지만, 열악한 환경, 강도 높은 노동 끝에 백혈병 진단을 받았다. 하지만 회사는 그를 해고했고, 대학교는 퇴학 처리했다”고 덧붙이며, 특성화고를 졸업하고 겪는 처우에 대해서도 꼬집었다.   특성화고노조는 “특성화고 현장실습생, 고졸 노동자에게 양질의 일자리가 필요하다”며, “전문 직업인을 양성하겠다는 특성화고의 목적을 다하려면 정부가 양질의 일자리를 보장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특성화고는 예나 지금이나 ‘인력사무소’ 역할만 할 것이고, 청소년・청년 노동자들은 계속해서 위험에 노출될 것”이라고 질타했다.    특성화고노조는 ‘양질의 안전한 고졸일자리 보장’, ‘현장실습생 노동자성 보장’을 요구하며, 5월 25일(토) 구의역 9-4 승강장에서 진행하는 ‘구의역 김군 8주기 추모제’에도 함께 할 것이라고 밝혔다.
    • 뉴스
    • 교육
    2024-05-24
  • 주광덕 남양주시장, 화접중학교 방문... 교육공동체와 소통의 시간 가져
    사진/남양주시청 제공   [이종윤 기자]=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23일 화접중학교에 방문해 교육 관계자들을 만나 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학생들을 만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이날 간담회는 주광덕 남양주시장을 비롯한 최선하 화접중학교 교장, 학교운영위원장, 학부모회장, 시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화접중 교육공동체는 △미래형 도서관 구축 △미래형 과학교실 조성 등 학습 공간 시설 개선 등을 건의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한 학부모는 “화접중학교가 신설 학교인 만큼 기대와 걱정이 공존했는데 교육에 세심한 관심을 기울여주시니 마음이 놓인다”라며 “앞으로도 우리 아이들의 교육 환경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또 다른 학부모는 “항상 교육 현장에 관심을 기울이시는 주광덕 시장께 감사드린다”라며 “아이들에게 지금의 50분이 앞으로의 50년을 성장시킬 수 있는 발판이라고 생각하고 좋은 정책을 만들어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최선하 교장은 “직접 교육공동체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방문해주신 주광덕 시장께 감사드리며, 학부모께서 주신 건의 사항을 남양주시와 함께 잘 검토하고 실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주광덕 시장은 “오늘 간담회에서 주신 다양하고 좋은 정책 제안, 아이디어를 시 차원에서 더 좋은 프로그램과 정책들로 만들어 남양주의 미래인 학생들에게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뉴스
    • 교육
    • 특강/행사/체험
    2024-05-24
  • 양주시, ‘목재 문화체험장’ 운영
    [이종윤 기자]=양주시(시장 강수현)가 올해 연중 총 1억 8천만 원의 사업비로 목공 문화체험장을 운영하고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해 일반체험과 전문반 체험 및 찾아가는 목공학교 프로그램을 운영한 결과 총 943회 11,186명이 참여했으며 매년 관심도 증가로 참여 인원도 계속 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전반, 오후반 매주 화요일에서 토요일까지 운영되며 ▲일일 체험 프로그램, ▲DIY 프로그램, ▲찾아가는 목공 교실로 구성됐다.   체험 접수는 네이버 카페 ‘양주 목재문화체험장(https://cafe.naver.com/03180827350)’을 통해 직접 신청할 수 있으며희망하는 체험 프로그램을 선택하여 댓글로 예약신청 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국민에게 다양한 목공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여 목재 문화의 중요성 확보 및 활성화에 기여하고 목재의 기능과 가치를 체계적으로 전달하여 시민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삶의 질을 향상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양주목재문화체험장 활성화를 위한 목공 체험 행사 및 찾아가는 목공학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개최된 양주 회암사지 왕실 축제 체험 부스에 참여하고 180명이 양주 회암사지 사리탑 만들기 프로그램(스트링 아트)를 실시했으며 향후 관내 초등학교에 찾아가 2,700여 명의 학생에게 목공 교육을 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 뉴스
    • 교육
    • 특강/행사/체험
    2024-05-24
  • 양평군, 한강물환경연구소와 손잡고 간부공무원 대상 환경교육 실시
    사진/양평군청 제공 [천정수 기자]=양평군(군수 전진선)은 지난 21일 양평군 소속 간부공무원들을 대상으로 한강물환경연구소에서 물환경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양평군의 지역적 특성을 반영한 환경교육 실시로 환경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정책 수립 및 추진에 반영하도록 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양평군 소속 간부공무원 24명이 참석했다.   교육은 강태구 국립환경과학원 한강물환경연구소장의 현황 브리핑을 시작으로 두 그룹으로 나누어 한강물환경생태관 교육과 선박을 이용한 생태교육을 교차 실시했다.   생태관 교육은 영상을 통한 한강과 팔당호에 대한 설명, 해설사와 함께하는 한강에 서식하는 생물종 관람프로그램, 물관리 현황에 대한 시각 프로그램 및 한강물환경생태VR체험 순으로 진행됐다.   선상 생태교육은 강태구 연구소장의 안내로 물환경연구소 선착장을 출발해 족자섬·팔당댐 취수장·큰섬·두물머리 순으로 탐방하며 환경 문제와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자 했다.   홍윤탁 환경과장은 “양평군 공직자로서 양평의 지역과 환경에 대한 중요성을 아는 것은 양평군 정책 추진에 매우 필요하다”며 “군청뿐만 아니라 교육청 등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한 환경교육을 점진적으로 확대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오는 6월 양평군 환경교육주간을 맞아 일반 직원들을 대상으로 한 2차 환경교육을 앞두고 있다.
    • 뉴스
    • 교육
    2024-05-24

실시간 교육 기사

  • 이천 다원학교, 가상환경에서의 정보 활용 역량 향상을 위한 e-페스티벌 개최
    사진/이천시청 제공   ▶ e-페스티벌 행사를 통한 장애 학생의 자신감 상승 및 건강한 여가생활 개발 ▶ 디지털 콘텐츠를 이용한 다양한 활동 운영   [이대권 기자]=이천 다원학교(교장 전영숙)는 23일, 교내 스마트다원홀에서 2024학년도 다원학교 e-페스티벌 행사를 개최했다.   ‘e-페스티벌’은 장애 학생들의 정보화 능력 신장과 건강한 여가생활 개발을 위해 매년 실시하는 행사다. 다원학교는 장애 학생이 가진 정보통신기술(IT)과 기기 활용 능력 등을 향상해 정보 격차를 해소하고, 목표를 향한 연습과 경쟁 경험을 통해 성취감 만끽 및 잠재력 발견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e-페스티벌’을 매년 열고 있다.   유치원·초등학교 과정 학생들은 VR 스포츠 볼링왕, 중·고·전공과 과정 학생들은 닌텐도 스위치 배구로 종목을 나누어 행사에 참여했다. 또한 모든 학생이 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행운의 QR 이벤트 ▲다채로운 체험 부스 운영 ▲태블릿PC를 이용한 모바일 게임 Roblox 체험 등 다양한 활동을 운영했다.   다원학교 전영숙 교장은 “다채롭고 풍부한 디지털 콘텐츠를 활용해 가상환경에서 선의의 경쟁과 협력을 경험함으로써 우리 학생들이 다양한 방법으로 소통했을 것”이라고 말하며, “이번 행사는 미래사회에서 필요한 지식과 정보를 활용하고 생산하는 역량을 키울 수 있는 뜻깊은 행사였다”고 덧붙였다.
    • 뉴스
    • 교육
    • 특강/행사/체험
    2024-05-27
  • 2024년 이천시 성별영향평가 사업담당자 대면 컨설팅 실시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대권 기자]=이천시는 지난 2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4년도 성별영향평가 사업담당자 컨설팅을 실시하였다.   이날 컨설팅은 이천시 성별영향평가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선정된 27개 사업을 대상으로, 경기도 여성가족재단 박재규, 전길양, 최나리 전문 컨설턴트와 사업담당자의 1:1 대면으로 진행했다.   컨설팅을 통해 사업이 성별에 미치는 다각적 영향과 성차별 발생 원인을 체계적으로 평가하고 개선방향을 제시함으로써 담당자의 성별영향평가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업무 담당자들이 성별에 따른 차별 없는 정책 추진을 위해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성인지적 관점을 최대한 반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성별영향평가란 시의 주요 정책을 수립·시행하는 과정에서 여성과 남성의 특성과 사회·경제적 격차 등의 요인들을 체계적으로 분석·평가함으로써 성평등 실현에 기여하도록 하는 제도이다.
    • 뉴스
    • 교육
    2024-05-27
  • 구의역 김군 8주기, 정부가 양질의 안전한 고졸 일자리 보장해야!
    사진/전국특성화고노동조합 제공 [양해용 기자]=전국특성화고노동조합(이하 특성화고노조)은 24일 논평을 내며, 구의역 김군 8주기를 맞아 정부가 양질의 안전한 고졸일자리를 보장할 것을 촉구했다.   특성화고노조는 “8년 전 5월 28일은 19세 청년 노동자 구의역 김군이 홀로 스크린도어를 수리하다 열차에 치여 숨진 날”이라며, “구의역 김군 사고 이후에도 제주 현장실습생 이민호군, 태안화력발전소 김용균님, 여수 현장실습생 홍정운님 사고가 계속해서 이어져 왔고, 아직도 일터에서 기본적인 원칙이 지켜지지 않는다”라고 비판했다.   특성화고노조는 “지난 2023년 서동용 의원이 국정감사를 통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5년간 현장실습생들의 산재 발생 건수는 53건이고, 권익 침해와 산재도 최근 3년간 증가하는 추세”라며, “교육부에 신고된 건수만 확인된 것이라 실제로 학생들이 겪은 부당함은 더 많다”고 주장했다.   특성화고노조는 “삼성전자 1차 하청업체에서 일하던 21살 청년노동자가 백혈병 진단을 받았다”며, “그는 특성화고 현장실습생으로 시작하여 고용노동부에서 진행하는 일학습병행도 함께 진행했지만, 열악한 환경, 강도 높은 노동 끝에 백혈병 진단을 받았다. 하지만 회사는 그를 해고했고, 대학교는 퇴학 처리했다”고 덧붙이며, 특성화고를 졸업하고 겪는 처우에 대해서도 꼬집었다.   특성화고노조는 “특성화고 현장실습생, 고졸 노동자에게 양질의 일자리가 필요하다”며, “전문 직업인을 양성하겠다는 특성화고의 목적을 다하려면 정부가 양질의 일자리를 보장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특성화고는 예나 지금이나 ‘인력사무소’ 역할만 할 것이고, 청소년・청년 노동자들은 계속해서 위험에 노출될 것”이라고 질타했다.    특성화고노조는 ‘양질의 안전한 고졸일자리 보장’, ‘현장실습생 노동자성 보장’을 요구하며, 5월 25일(토) 구의역 9-4 승강장에서 진행하는 ‘구의역 김군 8주기 추모제’에도 함께 할 것이라고 밝혔다.
    • 뉴스
    • 교육
    2024-05-24
  • 주광덕 남양주시장, 화접중학교 방문... 교육공동체와 소통의 시간 가져
    사진/남양주시청 제공   [이종윤 기자]=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23일 화접중학교에 방문해 교육 관계자들을 만나 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학생들을 만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이날 간담회는 주광덕 남양주시장을 비롯한 최선하 화접중학교 교장, 학교운영위원장, 학부모회장, 시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화접중 교육공동체는 △미래형 도서관 구축 △미래형 과학교실 조성 등 학습 공간 시설 개선 등을 건의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한 학부모는 “화접중학교가 신설 학교인 만큼 기대와 걱정이 공존했는데 교육에 세심한 관심을 기울여주시니 마음이 놓인다”라며 “앞으로도 우리 아이들의 교육 환경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또 다른 학부모는 “항상 교육 현장에 관심을 기울이시는 주광덕 시장께 감사드린다”라며 “아이들에게 지금의 50분이 앞으로의 50년을 성장시킬 수 있는 발판이라고 생각하고 좋은 정책을 만들어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최선하 교장은 “직접 교육공동체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방문해주신 주광덕 시장께 감사드리며, 학부모께서 주신 건의 사항을 남양주시와 함께 잘 검토하고 실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주광덕 시장은 “오늘 간담회에서 주신 다양하고 좋은 정책 제안, 아이디어를 시 차원에서 더 좋은 프로그램과 정책들로 만들어 남양주의 미래인 학생들에게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뉴스
    • 교육
    • 특강/행사/체험
    2024-05-24
  • 양주시, ‘목재 문화체험장’ 운영
    [이종윤 기자]=양주시(시장 강수현)가 올해 연중 총 1억 8천만 원의 사업비로 목공 문화체험장을 운영하고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해 일반체험과 전문반 체험 및 찾아가는 목공학교 프로그램을 운영한 결과 총 943회 11,186명이 참여했으며 매년 관심도 증가로 참여 인원도 계속 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전반, 오후반 매주 화요일에서 토요일까지 운영되며 ▲일일 체험 프로그램, ▲DIY 프로그램, ▲찾아가는 목공 교실로 구성됐다.   체험 접수는 네이버 카페 ‘양주 목재문화체험장(https://cafe.naver.com/03180827350)’을 통해 직접 신청할 수 있으며희망하는 체험 프로그램을 선택하여 댓글로 예약신청 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국민에게 다양한 목공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여 목재 문화의 중요성 확보 및 활성화에 기여하고 목재의 기능과 가치를 체계적으로 전달하여 시민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삶의 질을 향상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양주목재문화체험장 활성화를 위한 목공 체험 행사 및 찾아가는 목공학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개최된 양주 회암사지 왕실 축제 체험 부스에 참여하고 180명이 양주 회암사지 사리탑 만들기 프로그램(스트링 아트)를 실시했으며 향후 관내 초등학교에 찾아가 2,700여 명의 학생에게 목공 교육을 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 뉴스
    • 교육
    • 특강/행사/체험
    2024-05-24
  • 양평군, 한강물환경연구소와 손잡고 간부공무원 대상 환경교육 실시
    사진/양평군청 제공 [천정수 기자]=양평군(군수 전진선)은 지난 21일 양평군 소속 간부공무원들을 대상으로 한강물환경연구소에서 물환경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양평군의 지역적 특성을 반영한 환경교육 실시로 환경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정책 수립 및 추진에 반영하도록 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양평군 소속 간부공무원 24명이 참석했다.   교육은 강태구 국립환경과학원 한강물환경연구소장의 현황 브리핑을 시작으로 두 그룹으로 나누어 한강물환경생태관 교육과 선박을 이용한 생태교육을 교차 실시했다.   생태관 교육은 영상을 통한 한강과 팔당호에 대한 설명, 해설사와 함께하는 한강에 서식하는 생물종 관람프로그램, 물관리 현황에 대한 시각 프로그램 및 한강물환경생태VR체험 순으로 진행됐다.   선상 생태교육은 강태구 연구소장의 안내로 물환경연구소 선착장을 출발해 족자섬·팔당댐 취수장·큰섬·두물머리 순으로 탐방하며 환경 문제와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자 했다.   홍윤탁 환경과장은 “양평군 공직자로서 양평의 지역과 환경에 대한 중요성을 아는 것은 양평군 정책 추진에 매우 필요하다”며 “군청뿐만 아니라 교육청 등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한 환경교육을 점진적으로 확대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오는 6월 양평군 환경교육주간을 맞아 일반 직원들을 대상으로 한 2차 환경교육을 앞두고 있다.
    • 뉴스
    • 교육
    2024-05-24
  • 수원교육지원청, '2024 수원시 일자리박람회' 참여로 학교 급식 종사자 인력난 해소 노력
    사진/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 제공 [양해용 기자]=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교육장 김선경)은 관내 학교 급식 종사자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해 5월 23일 수원특례시와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주최하는 ‘2024 수원시 일자리박람회’에 참여한다.   수원컨벤션센터 전시홀 3(1층)에서 진행되는 이번 박람회에서는 응시자들의 서류 접수와 함께 업무 적합성 면접을 진행하여 약 32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또한, 채용 부스에서는 안내 책자를 배부하고 구직자들에게 근무 조건, 자격 요건 등 학교 급식 종사자 채용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제공한다.   수원교육지원청 김선경 교육장은 “조리실무사 인력난이 장기화되어 학교 급식 운영에 많은 어려움이 있다”며, “이번 일자리박람회를 통해 인력 수급 문제가 해소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뉴스
    • 교육
    2024-05-24
  • 이천교육지원청-이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 장애 영유아의 교육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 체결
    사진/이천시청 제공   ▶ 이천교육지원청, 이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와 이천시 영유아의 발달지원 및 교육효과 증진을 위한 업무 협약 체결 ▶ 장애 영유아 조기 발견, 홍보 및 지원 강화를 위한 유관기관 연계 협력   [이대권 기자]=이천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교육장 김은정)는 22일 이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와 ‘이천 거주 영유아의 발달 및 교육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이천교육지원청과 이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장애 영유아의 조기 발견과 홍보를 통한 교육지원 강화 ▲이천시 공·사립 유치원과 장애 전담 및 통합어린이집의 특수교육 환경 개선 ▲이천시 영유아의 교육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및 연수의 개발과 운영 등에 관해 공동으로 협력할 예정이다.   본 협약은 공·사립 유치원과 장애 전담 및 통합어린이집에 다니는 영유아 또는 가정에서 양육 중인 학부모와 영유아가 지역 내 교육자원을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이를 통해 교육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교육지원의 질을 향상하고자 한다.   이천교육지원청 김은정 교육장은 “영유아기는 무한한 잠재력 신장과 향후 발달을 좌우하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적절한 조기 개입이 필요하다”며, “이천에 거주하는 영유아와 학부모가 보다 나은 교육환경과 자원을 통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이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와의 업무 협약이 영유아의 행복한 성장에 큰 밑거름이 되리라 믿는다”고 덧붙였다.
    • 뉴스
    • 교육
    • 교육환경
    2024-05-23
  • 5060 노후설계 돕는다…남양주시, 내달 12일 인생다모작학교 7기 개강
    사진/남양주시청 제공   [이종윤 기자]=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중장년의 새로운 인생준비와 안정적인 노후 생활을 위한 생애 재설계 교육 과정인 인생다모작학교 7기를 다음 달 12일 개강한다.   시는 오는 6월 12일부터 7월 10일까지 중장년 시민(1955~1974년생) 20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운영한다. 접수는 이달 27일부터 30일까지 나흘간 선착순으로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재취업 전략 △맞춤형 이력서 작성 △N잡러 따라하기 △중장년 선호기업 체험 등 주제별 전문가 특강으로 구성됐다.   특히 올해는 베이비부머 취·창업 연계 과정인 맞춤형 진로설계 컨설팅 1:1 상담 과정을 추가해 중장년층의 진로설계를 도울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100세 시대를 맞아 대다수의 시민이 노후의 삶에 불안해하며 퇴직 후 진로를 설계하는 데 고민이 많은 것 같다”며 “남양주시에서 그동안 내실 있게 진행해 온 인생다모작학교가 중장년 시민들의 재도약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교육과 관련된 내용은 다산서당 홈페이지 및 알림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남양주시 평생학습과 인생다모작팀(☎031-590-2582)으로 문의하면 된다.
    • 뉴스
    • 교육
    • 교육
    2024-05-23
  • 남양주시,‘제2기 남양주시민정원사 양성교육’ 기초과정 개강
    사진/남양주시청 제공   [이종윤 기자]=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지난 21일 ‘제2기 남양주시민정원사 양성교육’ 기초과정을 개강했다.   남양주시민정원사 양성교육은 오는 10월 다산동에서 개최되는 ‘제12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의 인적인프라를 구축하고 생활 속 정원문화를 확산하고자 지난해부터 추진 중인 사업이다.   이번 제2기 기초과정은 5월 21일부터 11월 5일까지 18주간 진행되며, 남양주시민 30명을 대상으로 선착순 모집했다. 이번 모집은 단 1분 만에 마감되어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높은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교육과정은 ▲정원사의 가치와 역할 ▲정원의 계획과 설계 ▲식물의 생육환경 ▲정원 유지 관리 ▲ 정원조성 실습 등 정원관리에 대한 이론 및 실습교육이 함께 진행되며, 이론 33시간, 실습 28시간으로 총 61시간으로 구성됐다.   기초과정은 출석률 80% 기준을 충족하면 이수할 수 있으며, 정원관리 등 정원 내에서 하는 봉사활동 30시간을 충족하면 심화과정에 참여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시민들이 식물과 정원에 더욱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시민참여를 통한 정원문화 확산을 위해 시민정원사 교육과정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 뉴스
    • 교육
    • 교육
    2024-05-23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