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1-22(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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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교육지원청-한국도자재단, 지역문화예술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사진/이천교육지원청 제공   이천교육지원청(교육장 김은정)은 1월 21일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류인권)과 이천시 관내 문화예술교육사업 및 학교교육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 간 전략적 상호협력을 통해 지역의 우수한 자원을 교육과 연계함으로써 관내 교육공동체에게 양질의 도자문화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문화를 활성화하는 데 목적을 두었으며, 협약일로부터 3년간 유효하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이 주최·주관하는 공식행사의 성공적인 개최 ▲이천지역의 물적·인적·시설자원의 홍보 및 활발한 교육적 활용 ▲‘경기도자미술관’을 기반으로 한 학교 문화예술교육 활성화 지원 및 협력 ▲관내 교육공동체의 정서 지원 및 창의적인 도자문화 확산을 위한 교육분야 협력 등에 적극적으로 힘을 모으기로 했다.   특히 경기도자미술관이라는 지역의 전문적인 인프라를 학교 교육 현장과 밀착 연계하여 학생 맞춤 문화예술교육을 강화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지역 자원을 활용한 도자예술을 직접 체험하며 창의적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양 기관이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실질적인 교육 현장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천교육지원청 김은정 교육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의 소중한 문화 자원을 교육 현장과 연결해 학생들에게 더욱 풍성한 학습 경험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우리 학생들이 지역 자원에 대한 자부심을 느끼고 예술적 감수성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협력해 물심양면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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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22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청소년 정책제안서 전달받고 소통의 시간 가져
      사진/용인시청 제공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9일 시청 시장실에서 용인시청소년참여위원회로부터 청소년 정책 발전을 위한 정책제안서를 전달받고 간담회를 가졌다.   용인시청소년참여위원회는 ‘용인시 청소년육성위원회 및 청소년참여위원회의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에 따라 구성된 청소년 참여기구로, 중·고등학생과 대학생 등 15명의 청소년 위원이 활동하고 있다.   위원회는 ▲청소년 정책과 사회문제에 대한 의견 제시 ▲청소년 인권·권리 모니터링 및 개선 제안 ▲청소년이 직접 기획하는 정책과제 발굴과 캠페인 활동 등을 수행한다.   지난해에는 경기도청소년참여위원회 우수사례 공모전 정책제안 분야에서 경기도지사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찬주 청소년참여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해 위원 6명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 청소년참여위원회는 청소년시설 확충과 정책서비스 전달체계 구축을 위한 ‘미르내’ 정책을 제안했다.    ‘미르내’는 ‘개천에서 용 난다’는 속담에서 착안한 명칭으로, 청소년시설 인프라를 단계적으로 확충해 지역과 환경에 따른 청소년 정책서비스 격차를 줄이자는 취지다.   이찬주 위원장은 제안서 브리핑에서 임대형 모델과 학교·공공시설을 활용한 복합시설 모델을 통해 단계적으로 청소년 문화의 집과 이용시설을 확충하고, 장기적으로는 모든 읍·면·동에 청소년 문화의 집을 조성하는 중장기 계획을 제시했다.   이상일 시장은 “제안서를 보니 현장을 꼼꼼히 살피며 많은 자료를 조사하고 연구한 노력이 느껴진다”며 “모든 읍·면·동에 동일한 규모의 시설을 조성하기는 현실적으로 어렵겠지만, 생활권을 기준으로 수요가 큰 곳부터 접근성 좋은 공간을 확보하고 기존 시설을 보완·활용하는 등 다양한 방안을 실무적으로 검토하고 연구하겠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옛 경찰대 부지에는 문화·체육시설 조성을 계획하고 있으며, 경찰대 강당을 리모델링해 500석 규모의 어린이·청소년 전용 극장으로 활용하는 방안과 이동신도시에아트홀을 조성해 예술공연과 문화행사를 청소년들도 함께 향유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 등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지원 시설을 다각도로 검토하는 중”이라고 설명했다.   이 시장은 “지난해 11월 착공한 종합환경교육센터에서 환경 교육과 함께 청소년을 위한 공간으로 활용하는 방안과 모현지역 다목적 복지회관 등의 시설을 기존 이용자와 동선을 분리해 청소년들이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하는 방안도 함께 고민해 보겠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에디슨이 전구 발명 과정에서 ‘나는 실패한 것이 아니라 전구가 켜지지 않는 1만 가지 이유를 알았을 뿐’이라고 말했듯이 앞으로 인생의 많은 챕터가 남아 있는 만큼 도전하고, 실패했다고 좌절하지 말고 다시 도전하길 바란다”며 “여러분 각자의 소망과 꿈을 잘 설계해 나가길 바란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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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20
  • 이천시청소년재단, 일본 선진대학 및 문화탐방 출정식 개최
      사진/이천시청소년재단 제공   이천시청소년재단은 지난 2026년 1월 19일, 서희청소년센터 대강당에서 ‘2025년 이천시 청소년 해외 선진대학 및 문화탐방(일본)’ 참가 청소년을 대상으로 출정식을 개최했다.   이번 해외 탐방은 지난해 싱가포르 선진대학 탐방에 이은 두 번째 탐방으로, 이천시 거주 청소년들에게 해외 선진 교육 환경을 직접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고 진로 탐색과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개 모집을 통해 선발된 청소년 30명은 1월 19일부터 24일까지 5박 6일간 일본 나고야·세토·교토·오사카 지역을 방문해 선진대학 탐방과 문화체험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날 출정식은 개회를 시작으로 김경희 이천시장(이천시청소년재단 이사장)의 격려사, 이천시의회 박명서 의장의 축사, 이천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의 인사말에 이어 탐방 일정 소개, 청소년 대표의 출정 다짐 발표순으로 진행됐다.   참가 청소년을 대표해 신주성 학생은 “이번 탐방은 단순한 관광이 아니라 일본 대학의 교육 환경과 대학생들의 삶을 직접 경험하는 자리”라며, “교과서 밖의 넓은 세상을 체험하며 각자의 진로와 미래에 대한 작은 불꽃 하나씩을 품고 돌아오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탐방 기간 동안 참가 청소년들은 나고야 국립공업대학교, 세토시립 미나미야마 중학교, 교토 및 오사카 지역 주요 대학을 방문해 캠퍼스 투어와 진로·전공 관련 설명을 듣고, 일본의 전통문화와 현대 문화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또한 윷놀이 등 한국의 전통놀이를 일본 학생들에게 직접 일본어로 소개하고, K-POP 댄스 등을 선보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며, 이천의 자랑인 쌀을 재료로 한 쌀과자 등을 홍보·전달할 계획이다.   탐방단의 성희경 단장(서희청소년센터 관장)은 “이천시의 지원 속에 지역 청소년들에게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해외 경험의 기회가 주어져 기쁘다”며 “이번 탐방이 이천 청소년들이 스스로의 미래를 구체적으로 설계하고, 다른 문화를 폭넓게 이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이천시청소년재단은 앞으로도 이천시의 지원을 바탕으로 지역 청소년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국제 교류 및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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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20
  • 구리시, 2026년 상반기 구리 미래 학교 마을 강사 역량강화교육 실시
    사진/구리시청 제공   구리시(시장 백경현)는 지난 1월 16일 구리시 청소년문화의집 5층 드림홀에서 ‘2026년 상반기 구리 미래 학교 마을 강사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는 마을 강사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리 미래 학교 운영 지침 안내와 함께 아동 심폐소생술 교육(법정의무교육) 을 진행해 마을 강사들의 전문성과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마을 강사는 단순한 지식 전달자를 넘어 아이들의 꿈과 진로를 함께 설계하는 중요한 동반자”라며 “구리시는 앞으로도 마을 강사들이 안정적으로 활동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행정적·제도적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아이 한 명 한 명의 눈높이에 맞는 수업과 따뜻한 관심이 살아 있는 구리 교육을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구리 미래 학교는 초·중·고등학생과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창의 과학, 예술교육, 생활체육, 진로·직업 등 4개 분야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매년 4회 운영하고 있다.    2025년에는 총 132개 프로그램에 1,639명의 학생이 참여하는 등 학부모와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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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9
  • 이천, 부발청소년센터,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시설’ 선정
       사진/이천시청소년재단 제공   부발청소년센터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시설’로 선정되며, 수련시설 운영 전반의 우수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이번 평가는 청소년 관련 학과 교수진과 현장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수련시설 평가위원회가 △운영·관리체계 △청소년 이용 및 프로그램 운영 △인사 및 조직관리 △시설 안전 및 환경 등 수련시설 운영 전반을 대상으로 서면평가와 현장평가를 병행해 실시했다.    부발청소년센터는 각 평가 영역에서 균형 잡힌 성과를 보이며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부발청소년센터는 청소년 참여를 기반으로 한 프로그램 운영, 체계적인 성과관리와 현장 중심 운영을 통해 안정적인 시설 운영 성과를 인정받았다.    특히 지역 여건과 청소년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활동 운영과 더불어, ICT를 포함한 특화사업이 운영 체계 속에서 적절히 연계·활용된 점이 우수사례로 평가됐다.   또한 청소년운영위원회 활성화, 참여 중심 활동의 지속 운영, 내부 운영체계의 전문성 강화 등 전반적인 운영 신뢰도가 높게 평가됐다. 이번 성과는 이천시청소년재단 산하 수련시설로서 현장 운영의 안정성과 공공성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온 결과다.    부발청소년센터는 앞으로도 청소년이 안전하고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활동 환경 조성을 중심으로, 지역 거점 수련시설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갈 계획이다.   부발청소년센터 관계자는 “이번 최우수시설 선정은 특정 사업이 아닌, 청소년을 중심에 둔 전반적인 운영 노력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균형 잡힌 프로그램 운영과 안정적인 시설 관리로 청소년의 성장을 꾸준히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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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9
  • 이천교육지원청, 사립유치원 본예산 편성 연수 실시
      사진/이천교육지원청 제공   이천교육지원청(교육장 김은정)은 1월 15일(목) 이천 관내 사립유치원 본예산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6학년도 사립유치원 본예산 편성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대면 방식으로 진행했으며, ▲사립유치원 예산제도의 이해 ▲2026학년도 예산편성 유의사항 ▲K-에듀파인 예산편성 방법 확인  등 실무 중심의 내용으로 구성돼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전문강사를 초빙해 예산담당자들의 예산 편성에 대한 이해를 한층 강화하고 예산 운영의 적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하는 실질적인 역량 제공에 중점을 두었다.    아울러 이천교육지원청은 자체적으로 K-에듀파인 회계 모니터링을 실시해 사립유치원의 안정적인 재정 운영에 도움을 주고 있다.   이천교육지원청 김은정 교육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사립유치원 회계업무 담당자들이 회계업무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예산편성 업무를 수행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 바란다고”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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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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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교육지원청-한국도자재단, 지역문화예술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사진/이천교육지원청 제공   이천교육지원청(교육장 김은정)은 1월 21일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류인권)과 이천시 관내 문화예술교육사업 및 학교교육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 간 전략적 상호협력을 통해 지역의 우수한 자원을 교육과 연계함으로써 관내 교육공동체에게 양질의 도자문화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문화를 활성화하는 데 목적을 두었으며, 협약일로부터 3년간 유효하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이 주최·주관하는 공식행사의 성공적인 개최 ▲이천지역의 물적·인적·시설자원의 홍보 및 활발한 교육적 활용 ▲‘경기도자미술관’을 기반으로 한 학교 문화예술교육 활성화 지원 및 협력 ▲관내 교육공동체의 정서 지원 및 창의적인 도자문화 확산을 위한 교육분야 협력 등에 적극적으로 힘을 모으기로 했다.   특히 경기도자미술관이라는 지역의 전문적인 인프라를 학교 교육 현장과 밀착 연계하여 학생 맞춤 문화예술교육을 강화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지역 자원을 활용한 도자예술을 직접 체험하며 창의적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양 기관이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실질적인 교육 현장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천교육지원청 김은정 교육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의 소중한 문화 자원을 교육 현장과 연결해 학생들에게 더욱 풍성한 학습 경험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우리 학생들이 지역 자원에 대한 자부심을 느끼고 예술적 감수성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협력해 물심양면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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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청소년 정책제안서 전달받고 소통의 시간 가져
      사진/용인시청 제공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9일 시청 시장실에서 용인시청소년참여위원회로부터 청소년 정책 발전을 위한 정책제안서를 전달받고 간담회를 가졌다.   용인시청소년참여위원회는 ‘용인시 청소년육성위원회 및 청소년참여위원회의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에 따라 구성된 청소년 참여기구로, 중·고등학생과 대학생 등 15명의 청소년 위원이 활동하고 있다.   위원회는 ▲청소년 정책과 사회문제에 대한 의견 제시 ▲청소년 인권·권리 모니터링 및 개선 제안 ▲청소년이 직접 기획하는 정책과제 발굴과 캠페인 활동 등을 수행한다.   지난해에는 경기도청소년참여위원회 우수사례 공모전 정책제안 분야에서 경기도지사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찬주 청소년참여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해 위원 6명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 청소년참여위원회는 청소년시설 확충과 정책서비스 전달체계 구축을 위한 ‘미르내’ 정책을 제안했다.    ‘미르내’는 ‘개천에서 용 난다’는 속담에서 착안한 명칭으로, 청소년시설 인프라를 단계적으로 확충해 지역과 환경에 따른 청소년 정책서비스 격차를 줄이자는 취지다.   이찬주 위원장은 제안서 브리핑에서 임대형 모델과 학교·공공시설을 활용한 복합시설 모델을 통해 단계적으로 청소년 문화의 집과 이용시설을 확충하고, 장기적으로는 모든 읍·면·동에 청소년 문화의 집을 조성하는 중장기 계획을 제시했다.   이상일 시장은 “제안서를 보니 현장을 꼼꼼히 살피며 많은 자료를 조사하고 연구한 노력이 느껴진다”며 “모든 읍·면·동에 동일한 규모의 시설을 조성하기는 현실적으로 어렵겠지만, 생활권을 기준으로 수요가 큰 곳부터 접근성 좋은 공간을 확보하고 기존 시설을 보완·활용하는 등 다양한 방안을 실무적으로 검토하고 연구하겠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옛 경찰대 부지에는 문화·체육시설 조성을 계획하고 있으며, 경찰대 강당을 리모델링해 500석 규모의 어린이·청소년 전용 극장으로 활용하는 방안과 이동신도시에아트홀을 조성해 예술공연과 문화행사를 청소년들도 함께 향유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 등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지원 시설을 다각도로 검토하는 중”이라고 설명했다.   이 시장은 “지난해 11월 착공한 종합환경교육센터에서 환경 교육과 함께 청소년을 위한 공간으로 활용하는 방안과 모현지역 다목적 복지회관 등의 시설을 기존 이용자와 동선을 분리해 청소년들이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하는 방안도 함께 고민해 보겠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에디슨이 전구 발명 과정에서 ‘나는 실패한 것이 아니라 전구가 켜지지 않는 1만 가지 이유를 알았을 뿐’이라고 말했듯이 앞으로 인생의 많은 챕터가 남아 있는 만큼 도전하고, 실패했다고 좌절하지 말고 다시 도전하길 바란다”며 “여러분 각자의 소망과 꿈을 잘 설계해 나가길 바란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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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20
  • 이천시청소년재단, 일본 선진대학 및 문화탐방 출정식 개최
      사진/이천시청소년재단 제공   이천시청소년재단은 지난 2026년 1월 19일, 서희청소년센터 대강당에서 ‘2025년 이천시 청소년 해외 선진대학 및 문화탐방(일본)’ 참가 청소년을 대상으로 출정식을 개최했다.   이번 해외 탐방은 지난해 싱가포르 선진대학 탐방에 이은 두 번째 탐방으로, 이천시 거주 청소년들에게 해외 선진 교육 환경을 직접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고 진로 탐색과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개 모집을 통해 선발된 청소년 30명은 1월 19일부터 24일까지 5박 6일간 일본 나고야·세토·교토·오사카 지역을 방문해 선진대학 탐방과 문화체험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날 출정식은 개회를 시작으로 김경희 이천시장(이천시청소년재단 이사장)의 격려사, 이천시의회 박명서 의장의 축사, 이천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의 인사말에 이어 탐방 일정 소개, 청소년 대표의 출정 다짐 발표순으로 진행됐다.   참가 청소년을 대표해 신주성 학생은 “이번 탐방은 단순한 관광이 아니라 일본 대학의 교육 환경과 대학생들의 삶을 직접 경험하는 자리”라며, “교과서 밖의 넓은 세상을 체험하며 각자의 진로와 미래에 대한 작은 불꽃 하나씩을 품고 돌아오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탐방 기간 동안 참가 청소년들은 나고야 국립공업대학교, 세토시립 미나미야마 중학교, 교토 및 오사카 지역 주요 대학을 방문해 캠퍼스 투어와 진로·전공 관련 설명을 듣고, 일본의 전통문화와 현대 문화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또한 윷놀이 등 한국의 전통놀이를 일본 학생들에게 직접 일본어로 소개하고, K-POP 댄스 등을 선보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며, 이천의 자랑인 쌀을 재료로 한 쌀과자 등을 홍보·전달할 계획이다.   탐방단의 성희경 단장(서희청소년센터 관장)은 “이천시의 지원 속에 지역 청소년들에게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해외 경험의 기회가 주어져 기쁘다”며 “이번 탐방이 이천 청소년들이 스스로의 미래를 구체적으로 설계하고, 다른 문화를 폭넓게 이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이천시청소년재단은 앞으로도 이천시의 지원을 바탕으로 지역 청소년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국제 교류 및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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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20
  • 구리시, 2026년 상반기 구리 미래 학교 마을 강사 역량강화교육 실시
    사진/구리시청 제공   구리시(시장 백경현)는 지난 1월 16일 구리시 청소년문화의집 5층 드림홀에서 ‘2026년 상반기 구리 미래 학교 마을 강사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는 마을 강사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리 미래 학교 운영 지침 안내와 함께 아동 심폐소생술 교육(법정의무교육) 을 진행해 마을 강사들의 전문성과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마을 강사는 단순한 지식 전달자를 넘어 아이들의 꿈과 진로를 함께 설계하는 중요한 동반자”라며 “구리시는 앞으로도 마을 강사들이 안정적으로 활동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행정적·제도적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아이 한 명 한 명의 눈높이에 맞는 수업과 따뜻한 관심이 살아 있는 구리 교육을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구리 미래 학교는 초·중·고등학생과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창의 과학, 예술교육, 생활체육, 진로·직업 등 4개 분야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매년 4회 운영하고 있다.    2025년에는 총 132개 프로그램에 1,639명의 학생이 참여하는 등 학부모와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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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9
  • 이천, 부발청소년센터,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시설’ 선정
       사진/이천시청소년재단 제공   부발청소년센터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시설’로 선정되며, 수련시설 운영 전반의 우수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이번 평가는 청소년 관련 학과 교수진과 현장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수련시설 평가위원회가 △운영·관리체계 △청소년 이용 및 프로그램 운영 △인사 및 조직관리 △시설 안전 및 환경 등 수련시설 운영 전반을 대상으로 서면평가와 현장평가를 병행해 실시했다.    부발청소년센터는 각 평가 영역에서 균형 잡힌 성과를 보이며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부발청소년센터는 청소년 참여를 기반으로 한 프로그램 운영, 체계적인 성과관리와 현장 중심 운영을 통해 안정적인 시설 운영 성과를 인정받았다.    특히 지역 여건과 청소년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활동 운영과 더불어, ICT를 포함한 특화사업이 운영 체계 속에서 적절히 연계·활용된 점이 우수사례로 평가됐다.   또한 청소년운영위원회 활성화, 참여 중심 활동의 지속 운영, 내부 운영체계의 전문성 강화 등 전반적인 운영 신뢰도가 높게 평가됐다. 이번 성과는 이천시청소년재단 산하 수련시설로서 현장 운영의 안정성과 공공성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온 결과다.    부발청소년센터는 앞으로도 청소년이 안전하고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활동 환경 조성을 중심으로, 지역 거점 수련시설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갈 계획이다.   부발청소년센터 관계자는 “이번 최우수시설 선정은 특정 사업이 아닌, 청소년을 중심에 둔 전반적인 운영 노력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균형 잡힌 프로그램 운영과 안정적인 시설 관리로 청소년의 성장을 꾸준히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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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9
  • 이천교육지원청, 사립유치원 본예산 편성 연수 실시
      사진/이천교육지원청 제공   이천교육지원청(교육장 김은정)은 1월 15일(목) 이천 관내 사립유치원 본예산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6학년도 사립유치원 본예산 편성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대면 방식으로 진행했으며, ▲사립유치원 예산제도의 이해 ▲2026학년도 예산편성 유의사항 ▲K-에듀파인 예산편성 방법 확인  등 실무 중심의 내용으로 구성돼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전문강사를 초빙해 예산담당자들의 예산 편성에 대한 이해를 한층 강화하고 예산 운영의 적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하는 실질적인 역량 제공에 중점을 두었다.    아울러 이천교육지원청은 자체적으로 K-에듀파인 회계 모니터링을 실시해 사립유치원의 안정적인 재정 운영에 도움을 주고 있다.   이천교육지원청 김은정 교육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사립유치원 회계업무 담당자들이 회계업무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예산편성 업무를 수행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 바란다고”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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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6
  • 이천초 학생자치회, ‘반짝 바자회’ 운영해 나눔 실천과 민주시민 역량 키워
      사진/이천교육지원청 제공   이천초등학교(교장 김우현)는 2026년 1월 7일부터 8일까지 점심시간을 활용해 학교 강당에서 학생자치회 주관의 ‘이천초 반짝 바자회’를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학생자치회 학생들이 기획부터 운영, 마무리까지 주도적으로 참여한 활동으로,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나누고 판매하는 과정을 통해 물건의 소중함을 인식하고 건전한 소비문화를 체험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민주시민 역량을 기르는 것을 목표로 추진되었다.   행사 기간 강당에서는 학생들이 직접 준비한 물품을 판매했으며, 전 학년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바자회가 진행되었다.    학생들은 판매자와 구매자의 역할을 경험하며 경제 활동의 기초를 이해하고, 협력과 배려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익혔다.   특히 이번 바자회는 수익금의 일부를 지역사회에 환원하고자 하는 취지로 운영되었으며, 당초 수익금의 10%를 기부할 계획이었으나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공감으로 더 많은 금액이 모였다.    학생자치회와 바자회 참여 학생들은 이천 창전동 주민센터를 직접 방문해 성금을 전달하며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앞장섰다.   학생들은 “우리가 준비한 활동이 이웃을 돕는 데 사용되어 매우 뿌듯했다”라며, 이번 경험을 통해 나눔의 의미와 공동체의 소중함을 깊이 느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천초등학교는 이번 행사를 통해 학생 주도의 자치활동을 활성화하고, 배움과 실천이 연계된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학교문화 조성에 기여했다고 평가했다.    앞으로도 학생자치회를 중심으로 학생들이 주체가 되는 다양한 참여형 교육활동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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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5
  • 2026년 시민 맞춤형 ‘찾아가는 배달강좌’ 학습자·강사 모집
    포스터/여주시청 제공   여주시(여주시장 이충우)는 시민 누구나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배움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2026년 시민 맞춤형 평생학습 프로그램 ‘찾아가는 배달강좌’의 학습자와 강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배달강좌’는 여주시민 또는 관내 사업체 근로자 7명 이상이 학습모임을 구성해 강좌를 신청하면, 전문 강사가 직접 찾아가 강의를 진행하는 학습자 중심의 평생학습 프로그램으로 이 사업은 평생학습 접근성을 높이고, 학습 사각지대 해소와 공동체 기반 학습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학습자 ‘다·배움’ 모집은 2026년 2월과 5월(각 1~10일) 진행되며, 선정된 학습모임은 강좌당 최대 20시간 이내에서 무료로 교육을 받을 수 있으며, 강사 ‘다·선생’ 모집은 1월과 4월(각 20~25일) 두 차례 진행되며, 선정된 강사는 학습모임과 매칭돼 강의를 진행한다.   특히, 2026년부터는 기존 일반강좌 외에도 정책 연계형 특화강좌가 새롭게 운영되어 ▲경력단절 여성의 사회 재도약 ▲생활밀착형 생성형 AI 활용 교육 ▲농업·생태·전통문화 융합형 미래인재 양성 등 시민의 생애주기와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학습으로, 배움이 단순한 학습에 그치지 않고 일자리·기술·지역자산과 유기적으로 연결되도록 함으로써, 평생학습의 실효성과 공공성을 한층 강화했다.   2026년 시민 맞춤형 ‘찾아가는 배달강좌’ 학습자·강사 신청은 여주시 평생학습포털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며, 자세한 내용은 여주시 평생학습포털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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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4
  • 한경국립대, ‘하와이 글로벌 어학연수(3기)’ 출국
      사진/한경국립대 제공   한경국립대학교(총장직무대리 김태완)는 장애-비장애 학생들로 구성된 어학연수팀이 지난 12일, 하와이로 출국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3회차를 맞이하는 본 사업은 장애학생의 글로벌 리더십 함양과 비장애학생의 포용적 리더십 성장을 목표로 기획된 한경국립대학교만의 차별화된 통합 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번 연수에는 장애, 비장애 학생 각각 8명씩, 총 16명이 참가하며, 1:1 학습공동체 시스템을 통해 연수 전 과정을 공동 수행한다.   하와이 대학교(University of Hawai'i at Manoa)와의 협력을 통해 진행되는 본 프로그램은 NICE(New Intensive Courses in English) 영어연수 프로그램, 캡스톤 프로젝트 및 서비스러닝 현장체험 등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NICE 프로그램은 참가 학생들에게 영어 실력 향상뿐만 아니라 국제 교류와 문화 이해를 촉진하기 위한 목적으로 설계되어 장애-비장애 학습공동체 구성원들이 함께 현지 사회에 봉사하고 협력하며 다양성과 포용성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김태완 한경국립대 총장직무대리는  “단순히 장애 학생에게 복지 혜택을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허물고 함께 성장하는 국립대학형 통합 교육의 모델을 만드는 과정”이라며, “2년의 노하우가 집약된 이번 연수가 학생들에게 꿈과 비전을 향한 새로운 전환점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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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3
  • 안민석 “AI 디지털교과서 실패 확인… 경기형 AI교육을 추진해야”
    사진/안민석 경기미래교육자치포럼 대표   안민석 경기미래교육자치포럼 대표가 윤석열 정권의 AI(인공지능) 디지털교과서(AIDT) 정책 실패를 지적하며 “이제는 실패를 반복하는 것이 아니라 현장 중심의 새로운 AI교육으로 전환해야 한다”며 경기도형 AI교육 대안을 제시했다.   안 대표는 11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AI 디지털교과서 사업을 총괄했던 정제영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 원장이 교육부 업무보고 자리에서 “준비가 부족했다”, “깊이 반성한다”고 밝힌 점을 언급하며, 윤석열 정권과 이주호 전 교육부 장관이 AI교육이라는 이름으로 정책을 졸속 추진했음이 정책 집행 책임자의 입으로 확인됐다고 지적했다.   이어 “이 같은 정책 실패를 분명한 반면교사로 삼아야 한다”며 “경기도는 교사와 교육과정, 지역이 함께 만드는 학교교육과정 중심의 새로운 경기형AI교육 모델을 제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와 관련해 안 대표는 이주호 전 장관 재임 시기 추진된 AI 디지털교과서 정책이 충분한 검증과 사회적 논의 없이 강행되면서 교육 현장에 혼란을 초래했다고 평가했다. 그는 “AI교육이라는 이름을 내세웠지만 충분한 논의와 검증없이 진행되어 진정한 AI교육에 대해 논의할 시간을 허비했다.”라고 진단했다.   또한 “윤석열 정부와 이주호 전 장관은 R&D 예산을 삭감하는 한편 ‘세계 최초’라는 상징적 타이틀에 집착했다”고 비판하며, 경기도형 AI교육 전환을 위한 방향도 함께 제시했다.    그는 △교사·전문가·교수가 함께 참여하는 경기형 AI교육과정 개발 △현행 교육과정 체계를 넘어 AI 산업 변화에 대응하는 교육과정 재설계 △학교자율시간과 정보·실과, 창의적 체험활동을 활용한 교과서·교육자료 개발 △AI 기술 이해와 AI문해력, 데이터, AI윤리를 포함한 교사 연수 체계 개편 △지역 산업·대학과 연계한 AI 인재 양성과 △행정·예산 구조 개선을 통한 교육지원 방안 등을 통해 경기도가 AI교육을 선도해야 한다고 제시했다.   안 대표는 끝으로 “지난 2년 6개월간 윤석열 정권과 이주호 전 장관 체제에서 추진된 AI 디지털교과서 정책의 실패를 분명한 반면교사로 삼겠다”며 “경기도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먼저 AI교육을 선도하는 ‘AI교육특별지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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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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