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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평택복지재단 임원(선임직 이사 및 선임직 감사) 공개모집 공고
(재)평택복지재단은 사회복지 (재)평택복지재단은 사회복지분야에 대한 전문적 이해를 갖추고 평택시 사회복지 발전에 기여하고자 하는 사람을 대상으로 임원(선임직 이사 1명, 선임직 감사 1명)을 1월 5일(월)부터 1월 20일(화)까지 모집한다. (재)평택복지재단은 시민의 다양한 복지수요에 부응하고 복지서비스의 전문성을 증진하여 내실있는 사회복지서비스 제공에 기여하고자 평택시로부터 출연한 지방공공기관으로 평택시의 사회복지 정책개발 지원 및 사회복지 연구와 함께 산하에 팽성복지타운과 북부복지타운을 위탁 운영하고 있다. 주요 역할로는 재단운영 및 사업에 대한 의사결정 참여 및 재단 발전을 위한 정책제안 및 자문 등으로 평택복지재단 및 지역사회 복지증진을 위한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자세한 내용은 평택시와 평택복지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평택시 사회복지발전에 기여하고자 하는 많은 분들의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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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 복지관장 간담회 개최...현장 중심 복지 운영 방안 논의
사진/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 제공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는 지난 26일 화성시나래울종합사회복지관에서 관내 복지관장들과 간담회를 열고, 복지관 운영 전반과 현장 애로사항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날 간담회에는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을 비롯해 관내 11개 종합사회복지관·장애인복지관·노인복지관의 관장 및 부관장이 참석해, 복지관 운영 과정에서의 개선 필요 사항과 제도적 보완 과제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교환했다. 주요 논의 내용으로는 △화성시 복지관 사무편람 개선 △법인전입금 의무사용 비율 조정 등이 제시됐으며, 복지관 종별 특성을 반영한 행정 기준의 필요성과 사회복지 종사자 지원을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됐다. 시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복지관 운영과 관련한 현장의 의견을 시정에 적극 반영하고 복지 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한 후속 검토를 이어갈 계획이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복지관은 지역 주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복지를 실현하는 중요한 공간”이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행정 기준을 점검하고, 종사자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제도 개선을 검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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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건강학교’ 하반기 운영 성료… 청소년 흡연·음주 예방 집중
시흥시(시장 임병택)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지난 11월 28일까지 관내 초등학교 3개교를 대상으로 운영한 ‘2025년 찾아가는 건강학교’ 하반기 교육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교육은 청소년 흡연과 음주로 인한 폐해를 예방하고 올바른 생활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추진됐으며, 총 296명의 학생이 참여해 높은 관심 속에 진행됐다. 하반기 프로그램은 ▲놀이형 흡연 예방 교육(룰렛ㆍ주사위) ▲폐활량 측정 및 금연 상담 ▲음주 고글을 활용한 음주 체험 교육 등 학생들의 흥미와 참여도를 높이는 체험 중심 방식으로 구성됐다. 또한, 경기남부금연지원센터의 부스 운영 지원과 시흥시건강도시시민협의체 위원의 자원봉사 참여로 교육 효과를 높였다. 교육은 11월 19일 시화초등학교를 시작으로, 11월 24일 계수초등학교, 11월 28일 시흥은행초등학교 순으로 진행됐으며, 학교별 특성과 학년·환경에 맞춘 맞춤형 교육을 제공했다. 학생들은 음주 고글을 통한 시야 변화를 체험하며 음주의 위험성을 체감했으며, 폐활량 측정을 통해 자신의 건강 상태를 직접 확인하는 등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시 관계자는 “청소년기의 흡연과 음주는 조기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학교와 연계한 체험형 예방 교육을 꾸준히 확대해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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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신현행정문화체육센터 개관
사진/광주시청 제공 광주시는 31일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생활밀착형 복합문화공간 ‘신현행정문화체육센터’를 개관했다. 이날 개관식에는 방세환 시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시·도의원, 기관·단체장, 지역 주민 등 120여 명이 참석해 신현동의 새로운 지역거점 공간 탄생을 함께 축하했다. 행사는 제막식을 시작으로 뮤지컬 배우 김설희의 축하공연과 현악 3중주 팀 포에니스의 연주가 이어지며 따뜻하고 화합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신현행정문화체육센터는 지하 2층, 지상 4층, 총면적 1만4천384㎡ 규모로 건립됐으며 ▲행정복지센터 ▲도서관 ▲생활문화센터 ▲청소년문화의집 ▲국민체육센터 등 다양한 시설이 한곳에 들어섰다. 특히, 행정과 문화, 체육, 복지 기능을 한 건물 안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조성돼 주민 누구나 일상 가까이에서 행정서비스와 여가 활동을 함께 누릴 수 있는 통합형 생활 기반시설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이와 관련 방 시장은 “신현행정문화체육센터는 주민의 일상 속에서 문화와 복지가 함께 숨 쉬는 공간으로 시민의 행복을 키워가는 새로운 지역 거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 기반시설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이번 개관을 통해 오포·신현 지역 주민들의 행정서비스 접근성을 높이는 동시에, 세대 간 교류와 지역문화 활성화를 이끄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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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청소년과 시민이 함께 누리는 문화공간 탄생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지난 10월 30일 이천시 청소년생활문화센터 개관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개관식은 청소년생활문화센터의 본격적인 운영을 알리는 자리로 김경희 이천시장, 박명서 이천시의회 의장, 시의원, 김은정 이천교육지원청 교육장 등 기관단체장, 부지 기증자 후손 및 실습부지를 제공한 제일고 관계자 등을 포함한 청소년과 시민 200여 명이 참석하여 관심과 축하 속에 진행됐다. 개관식은 청소년들이 직접 참여한 청소년 동아리와 밴드 공연 등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개회 및 홍보영상 시청, 경과보고, 기념사, 축사, 감사패 수여, 테이프 커팅, 기념식수, 시설 라운딩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특히 이천시 청소년재단 홍보단 ‘이청이담’ 청소년들이 청소년생활문화센터 소개 홍보영상 제작에 직접 참여하여 ‘청소년들이 만들어가는 공간’으로서의 의미를 부여했다. 이날 개관식 행사에서는 청소년생활문화센터 조성에 힘쓴 유공자 ▲한국자산관리공사(위탁수행자) ▲SK하이닉스(행복AI스터디랩, VR공간 조성 지원) ▲구세군(IT공간 시행사) ▲베델건설(시공사) ▲무영씨엠(감리사)에 감사패를 수여하며, 이천시 청소년들을 위한 뜻깊은 공간에 정성과 노력을 기울여주심에 감사한 마음을 전하였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천시 청소년생활문화센터는 청소년의 꿈과 시민의 행복이 함께 자라는 공간으로, 청소년들이 배우고 즐기며 성장하는 복합문화 플랫폼이자 지역사회의 활력과 소통의 중심이 될 것”이며 “앞으로도 청소년이 주체가 되고 시민 모두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체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천시 청소년생활문화센터는 12월까지 두 달간 시범 운영을 거쳐 내년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며, 시범운영 동안 운영시간은 평일·주말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 대관시설 이용과 가상현실(VR) 체험 등 교육프로그램 운영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이천시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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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여주시 사회복지정책 간담회 개최
사진/여주시청 제공 여주시(시장 이충우)와 여주시사회복지협의회(협의회장 박문신)는 지난 10월 21일 여주시사회복지협의회 회의실에서 여주시 사회복지시설장 및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복지 현안과 정책 및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사회복지 정책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변화하는 지역 복지 수요를 반영해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 시설 간 네트워크와 민·관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이충우 여주시장과 사회복지 종사자들은 수요자 중심 서비스 강화와 민·관 협력 체계 고도화 필요성에 공감했다. 사회복지 정책 간담회에서는 ▲통합복지타운 조성 ▲사회복지 종사자 처우개선 계획 ▲통합돌봄 사업 추진 등에 대한 제안이 있었으며, 시는 현장의 제안을 향후 단계적으로 검토하고, 협의회와의 정례적 소통 창구를 운영하기로 하였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현장에서 시민을 위해 헌신해주시는 사회복지 시설장과 종사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여주시 복지 예산은 매년 확대되고 있는데, 특히 사회복지사 처우개선과 취약계층 맞춤 지원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여주시 복지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겠다.”고 밝혔다. 박문신 협의회장은 “이번 간담회는 민원 중심의 방식에서 벗어나 민·관이 함께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해법을 찾고 관심을 확장하는 협력의 장을 만들고자 마련됐다”며, “이 자리를 통해 시설 간 연대와 민·관 협력이 강화되어 여주시 복지가 더 발전해 나가면 좋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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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청소년 4,400명 웃게 한 ‘집단상담 및 교육’프로그램, 3월부터 다시 시작
- 사진/이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제공 이천시청소년재단(이사장 김경희) 이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오는 3월부터 이천시 관내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집단상담 및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매년 관내 학교의 신청을 받아 상담사가 학교로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지난해에는 관내 초·중·고 18개교 179학급, 총 4,404명의 청소년이 참여해 높은 호응을 얻었다. 올해도 이천시 관내학교를 대상으로 5개의 프로그램이 3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소년은 “새학기라 반 친구들이 어색했는데 자연스럽게 말문이 트였다”, “학업 스트레스로 무기력했지만 프로그램 시간만큼은 웃고 스트레스를 풀 수 있었다”는 등의 소감을 전하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올해 운영되는 집단상담 프로그램은 ▲첫단추 프로그램 ▲인성 프로그램 ▲스트레스 관리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집단교육 프로그램으로는 ▲학교폭력 예방교육 ▲자살예방교육이 함께 진행된다. 이를 통해 청소년들이 학업과 대인관계에서 겪는 다양한 어려움을 예방하고, 심리적 회복과 자기 성장을 도울 계획이다. ‘첫단추 프로그램’은 옷의 첫 단추를 바르게 끼워야 전체가 제대로 맞춰진다는 의미에서 착안한 명칭으로, 새학기 초 청소년이 겪는 적응 문제에 조기 개입해 학교생활의 안정적인 출발과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김유정 이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센터장은 “학업과 또래 관계로 스트레스를 겪는 청소년이 안전한 환경에서 감정을 나누고 회복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며 “청소년이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스트레스 관리 방법을 익히고, 심리적 안정감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집단상담 및 교육 프로그램을 희망하는 관내 학교와 유관기관은 이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대표전화(031-8011-3120)를 통해 신청 및 문의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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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청소년 4,400명 웃게 한 ‘집단상담 및 교육’프로그램, 3월부터 다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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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외국인 민원을 위한 인공지능(AI) 통번역기 운영
- 여주시(시장 이충우)가 지난 12월 부터 외국인 민원인을 위한 인공지능(AI) 통번역 시범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시범운영은 여주시청 민원토지과 민원창구에서 진행되며, 외국인 증가에 따른 언어 소통 문제를 해소하고 민원 처리의 정확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방안이다. 이번 사업은 한국어에 익숙하지 않은 외국인 민원인들이 민원창구에서 겪는 언어 장벽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체류지 변경 신고, 사실증명서 발급 등 주요 민원 업무에서 신속한 응대가 필요한 만큼, AI 기반 통번역기를 도입해 소통의 질을 높이고자 했다. 2026년 1월 말까지 시범 운영 후, 외국인 민원 비중이 높은 읍면동을 대상으로 수요조사를 실시해 서비스 확대 여부를 검토할 계획이다. 여주시청 민원토지과 민원창구에서 이용 가능하며, 외국인 민원인은 통역이 필요할 시 AI 통번역기 지원을 받을 수 있다. 통번역기는 65개 언어 음성 지원 및 12개 언어 이미지 번역 기능을 제공한다. 이번 사업을 통해 여주시는 외국인 민원에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함으로써 행정 서비스 품질을 높이고, 직원들의 민원 응대 스트레스를 줄이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여주시 관계자는 “언어 장벽 없이 민원을 처리할 수 있도록 인공지능 통번역 시스템을 적극 운영할 것”이라며 “외국인 주민이 불편함 없이 행정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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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외국인 민원을 위한 인공지능(AI) 통번역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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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치매안심센터, 치매환자 실종 예방 안전망 강화
- 사진/여주시청 제공 여주시치매안심센터는 치매환자의 실종을 예방하고 가족의 돌봄 부담을 덜기 위해 실종예방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치매환자는 인지기능 저하로 인해 배회 및 길 잃음 발생 위험이 높아, 실종 시 신속한 대응이 매우 중요하다. 이에 치매환자와 보호자를 대상으로 ▲배회감지기 보급 ▲실종예방팔찌 및 환자인식표 지원 ▲지문·사진 사전등록 등 다각적인 예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배회감지기 지원 사업은 실종 위험이 있는 치매환자에게 위치추적이 가능한 기기를 무상 대여하여, 실시간 위치 확인을 통해 조기 발견을 돕고 보호자의 불안을 완화하고 있다. 또한 실종예방팔찌와 환자 인식표에는 환자정보를 포함한 보호자 연락처 등 기본 정보가 기재되어 있어, 배회 중 발견 시 주변인의 도움으로 신속하게 가족에게 인계 될 수 있도록 돕는다. 아울러 경찰청과 연계한 지문·사진 사전등록 사업을 통해 치매환자의 신원 정보를 미리 등록함으로써, 실종 발생 시 신속한 신원 확인과 안전한 귀가를 지원하고 있다. 여주시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치매환자의 실종 예방은 사전 준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실종예방사업을 통해 치매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생활 할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실종예방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여주시 치매안심센터(☎ 031-887-3670)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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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치매안심센터, 치매환자 실종 예방 안전망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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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026년 아동가구 클린서비스 사업’ 추진
-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천시(시장 김경희)가 열악한 주거 환경에 놓인 아동 가구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고, 아동 친화적 주거복지를 위해 ‘2026년 아동가구 클린서비스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최저주거기준 미달 또는 반지하·옥탑 등 취약한 주거 형태에서 생활하는 아동 가구를 대상으로 한다. 위생, 정리, 주거수선과 생활 필수 물품 지원을 가구별 필요에 따라 조합해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특히 단순 환경정비를 넘어, 아동의 생활공간을 중심으로 실내 공기질과 위생, 생활 편의 개선까지 연계해 체감도 높은 지원을 제공한다. 지원 대상은 아동(만 18세 미만)이 포함된 가구 중 최저주거기준 미달(예: 4인 가구 기준 43㎡ 미만) 가구 또는 반지하·옥탑 거주 가구, 수급자·차상위계층 등 저소득 가구 등이다. 지원 내용은 크게 두 분야로 구성된다. 클린 서비스 분야는 소독·방역, 도배·장판 교체, 청소(수납) 중 2가지를 선택할 수 있다. 다음으로 물품 지원 분야는 냉·난방기, 세탁기, 공기청정기, 건조기 중 2가지를 선택할 수 있다. 최종 지원은 신청 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상담 및 수요조사, 주거상태 확인 결과 등을 바탕으로 가구별 필요에 맞게 결정된다. 신청 희망자는 등본, 건축물대장 등 구비서류를 지참해 2026. 3. 13.(금)까지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주거복지센터(☎031-548-4063,4064) 및 이천시청 주택과(☎031-644-2404)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문의 주택과 주택행정팀 ☎031-644-2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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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026년 아동가구 클린서비스 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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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일본 교토시 공식 방문…문화·청소년 중심 실질 교류 협력 모색
- 사진/광주시청 제공 광주시는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2박 3일간 일본 교토시를 공식 방문해 양 도시 간 우호 관계를 강화하고 실질적인 교류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해 4월 교토시 대표단의 광주시 방문에 대한 답방으로, 교토시의 공식 초청에 따라 추진됐다. 방세환 시장을 비롯해 허경행 시의회 의장, 박상영 부의장 등 총 10명으로 구성된 광주시 대표단은 일정 기간 교토시청과 주요 문화시설을 시찰하며 협력 확대 방안에 폭넓은 의견을 나눴다. 대표단은 16일 오후 교토시청에서 마쓰이 코지 교토시장과 시모무라 아키라 교토시의회 의장 등 교토시 관계자들과 공식 면담을 갖고 앞으로 교류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방 시장은 양 도시의 지속 가능한 협력을 제안하는 교류의향서를 전달했으며 양측은 문화·예술 분야 교류 확대, 청소년 및 시민 참여형 교류 프로그램 추진, 지방정부 간 우호 협력 강화 등을 중심으로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방 시장은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루는 교토시와의 이번 만남이 단순한 친선을 넘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교류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며 “문화를 매개로 양 도시가 미래지향적인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지속 가능한 국제교류를 통해 세계적 문화도시로서의 위상을 함께 높여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아울러, 오는 4월 광주시에서 개최되는 2026 경기도체육대회에 교토시 대표단을 공식 초청했다. 이에 대해 마쓰이 코지 교토시장은 광주시 대표단의 방문을 환영하며 “양 도시는 오랜 전통을 계승하는 동시에 시대 변화에 발맞춰 발전해 나간다는 공통점을 지니고 있다”며 “앞으로 문화와 청소년, 민간단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적이고 폭넓은 교류가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화답했다. 한편, 광주시는 이번 방문을 계기로 교토시와의 교류 협력 범위를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시민이 참여하는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국제적 문화도시로서의 위상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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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일본 교토시 공식 방문…문화·청소년 중심 실질 교류 협력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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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어린이도서관, 2026년 북스타트 책놀이 운영
-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천시(시장 김경희) 어린이도서관이 2026년 영유아와 양육자를 위한 ‘북스타트 책놀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북스타트 책놀이’는 영유아와 보호자가 함께 그림책을 읽고, 책과 연계된 다양한 놀이 활동을 통해 정서적 교감을 나누는 참여형 독서 프로그램이다. 이천시립어린이도서관은 유아기부터 자연스럽게 독서 습관을 형성하고 보호자와의 긍정적인 상호작용을 도모하기 위해 매년 본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3월부터 11월까지 총 4기, 2단계 반으로 구성된다. 참여 대상은 ▲1단계: 12 ~ 28개월 유아와 보호자, ▲2단계: 29 ~ 45개월 유아와 보호자이다. 1기 참여 신청은 2월 10일(화) 오전 10시부터 이천시통합도서관 누리집(www.icheonlib.go.kr)을 통해 선착순으로 가능하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북스타트 책놀이 프로그램은 영유아와 보호자가 책을 매개로 소통하며 유대감을 형성하는 소중한 기회”라며 “앞으로도 책을 중심으로 아이와 부모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문의 도서관과 어린이도서관팀 ☎031-644-4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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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어린이도서관, 2026년 북스타트 책놀이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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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청소년 4,400명 웃게 한 ‘집단상담 및 교육’프로그램, 3월부터 다시 시작
- 사진/이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제공 이천시청소년재단(이사장 김경희) 이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오는 3월부터 이천시 관내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집단상담 및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매년 관내 학교의 신청을 받아 상담사가 학교로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지난해에는 관내 초·중·고 18개교 179학급, 총 4,404명의 청소년이 참여해 높은 호응을 얻었다. 올해도 이천시 관내학교를 대상으로 5개의 프로그램이 3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소년은 “새학기라 반 친구들이 어색했는데 자연스럽게 말문이 트였다”, “학업 스트레스로 무기력했지만 프로그램 시간만큼은 웃고 스트레스를 풀 수 있었다”는 등의 소감을 전하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올해 운영되는 집단상담 프로그램은 ▲첫단추 프로그램 ▲인성 프로그램 ▲스트레스 관리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집단교육 프로그램으로는 ▲학교폭력 예방교육 ▲자살예방교육이 함께 진행된다. 이를 통해 청소년들이 학업과 대인관계에서 겪는 다양한 어려움을 예방하고, 심리적 회복과 자기 성장을 도울 계획이다. ‘첫단추 프로그램’은 옷의 첫 단추를 바르게 끼워야 전체가 제대로 맞춰진다는 의미에서 착안한 명칭으로, 새학기 초 청소년이 겪는 적응 문제에 조기 개입해 학교생활의 안정적인 출발과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김유정 이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센터장은 “학업과 또래 관계로 스트레스를 겪는 청소년이 안전한 환경에서 감정을 나누고 회복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며 “청소년이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스트레스 관리 방법을 익히고, 심리적 안정감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집단상담 및 교육 프로그램을 희망하는 관내 학교와 유관기관은 이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대표전화(031-8011-3120)를 통해 신청 및 문의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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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청소년 4,400명 웃게 한 ‘집단상담 및 교육’프로그램, 3월부터 다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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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외국인 민원을 위한 인공지능(AI) 통번역기 운영
- 여주시(시장 이충우)가 지난 12월 부터 외국인 민원인을 위한 인공지능(AI) 통번역 시범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시범운영은 여주시청 민원토지과 민원창구에서 진행되며, 외국인 증가에 따른 언어 소통 문제를 해소하고 민원 처리의 정확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방안이다. 이번 사업은 한국어에 익숙하지 않은 외국인 민원인들이 민원창구에서 겪는 언어 장벽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체류지 변경 신고, 사실증명서 발급 등 주요 민원 업무에서 신속한 응대가 필요한 만큼, AI 기반 통번역기를 도입해 소통의 질을 높이고자 했다. 2026년 1월 말까지 시범 운영 후, 외국인 민원 비중이 높은 읍면동을 대상으로 수요조사를 실시해 서비스 확대 여부를 검토할 계획이다. 여주시청 민원토지과 민원창구에서 이용 가능하며, 외국인 민원인은 통역이 필요할 시 AI 통번역기 지원을 받을 수 있다. 통번역기는 65개 언어 음성 지원 및 12개 언어 이미지 번역 기능을 제공한다. 이번 사업을 통해 여주시는 외국인 민원에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함으로써 행정 서비스 품질을 높이고, 직원들의 민원 응대 스트레스를 줄이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여주시 관계자는 “언어 장벽 없이 민원을 처리할 수 있도록 인공지능 통번역 시스템을 적극 운영할 것”이라며 “외국인 주민이 불편함 없이 행정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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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외국인 민원을 위한 인공지능(AI) 통번역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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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치매안심센터, 치매환자 실종 예방 안전망 강화
- 사진/여주시청 제공 여주시치매안심센터는 치매환자의 실종을 예방하고 가족의 돌봄 부담을 덜기 위해 실종예방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치매환자는 인지기능 저하로 인해 배회 및 길 잃음 발생 위험이 높아, 실종 시 신속한 대응이 매우 중요하다. 이에 치매환자와 보호자를 대상으로 ▲배회감지기 보급 ▲실종예방팔찌 및 환자인식표 지원 ▲지문·사진 사전등록 등 다각적인 예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배회감지기 지원 사업은 실종 위험이 있는 치매환자에게 위치추적이 가능한 기기를 무상 대여하여, 실시간 위치 확인을 통해 조기 발견을 돕고 보호자의 불안을 완화하고 있다. 또한 실종예방팔찌와 환자 인식표에는 환자정보를 포함한 보호자 연락처 등 기본 정보가 기재되어 있어, 배회 중 발견 시 주변인의 도움으로 신속하게 가족에게 인계 될 수 있도록 돕는다. 아울러 경찰청과 연계한 지문·사진 사전등록 사업을 통해 치매환자의 신원 정보를 미리 등록함으로써, 실종 발생 시 신속한 신원 확인과 안전한 귀가를 지원하고 있다. 여주시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치매환자의 실종 예방은 사전 준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실종예방사업을 통해 치매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생활 할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실종예방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여주시 치매안심센터(☎ 031-887-3670)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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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치매안심센터, 치매환자 실종 예방 안전망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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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026년 아동가구 클린서비스 사업’ 추진
-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천시(시장 김경희)가 열악한 주거 환경에 놓인 아동 가구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고, 아동 친화적 주거복지를 위해 ‘2026년 아동가구 클린서비스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최저주거기준 미달 또는 반지하·옥탑 등 취약한 주거 형태에서 생활하는 아동 가구를 대상으로 한다. 위생, 정리, 주거수선과 생활 필수 물품 지원을 가구별 필요에 따라 조합해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특히 단순 환경정비를 넘어, 아동의 생활공간을 중심으로 실내 공기질과 위생, 생활 편의 개선까지 연계해 체감도 높은 지원을 제공한다. 지원 대상은 아동(만 18세 미만)이 포함된 가구 중 최저주거기준 미달(예: 4인 가구 기준 43㎡ 미만) 가구 또는 반지하·옥탑 거주 가구, 수급자·차상위계층 등 저소득 가구 등이다. 지원 내용은 크게 두 분야로 구성된다. 클린 서비스 분야는 소독·방역, 도배·장판 교체, 청소(수납) 중 2가지를 선택할 수 있다. 다음으로 물품 지원 분야는 냉·난방기, 세탁기, 공기청정기, 건조기 중 2가지를 선택할 수 있다. 최종 지원은 신청 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상담 및 수요조사, 주거상태 확인 결과 등을 바탕으로 가구별 필요에 맞게 결정된다. 신청 희망자는 등본, 건축물대장 등 구비서류를 지참해 2026. 3. 13.(금)까지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주거복지센터(☎031-548-4063,4064) 및 이천시청 주택과(☎031-644-2404)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문의 주택과 주택행정팀 ☎031-644-2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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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026년 아동가구 클린서비스 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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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일본 교토시 공식 방문…문화·청소년 중심 실질 교류 협력 모색
- 사진/광주시청 제공 광주시는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2박 3일간 일본 교토시를 공식 방문해 양 도시 간 우호 관계를 강화하고 실질적인 교류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해 4월 교토시 대표단의 광주시 방문에 대한 답방으로, 교토시의 공식 초청에 따라 추진됐다. 방세환 시장을 비롯해 허경행 시의회 의장, 박상영 부의장 등 총 10명으로 구성된 광주시 대표단은 일정 기간 교토시청과 주요 문화시설을 시찰하며 협력 확대 방안에 폭넓은 의견을 나눴다. 대표단은 16일 오후 교토시청에서 마쓰이 코지 교토시장과 시모무라 아키라 교토시의회 의장 등 교토시 관계자들과 공식 면담을 갖고 앞으로 교류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방 시장은 양 도시의 지속 가능한 협력을 제안하는 교류의향서를 전달했으며 양측은 문화·예술 분야 교류 확대, 청소년 및 시민 참여형 교류 프로그램 추진, 지방정부 간 우호 협력 강화 등을 중심으로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방 시장은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루는 교토시와의 이번 만남이 단순한 친선을 넘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교류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며 “문화를 매개로 양 도시가 미래지향적인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지속 가능한 국제교류를 통해 세계적 문화도시로서의 위상을 함께 높여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아울러, 오는 4월 광주시에서 개최되는 2026 경기도체육대회에 교토시 대표단을 공식 초청했다. 이에 대해 마쓰이 코지 교토시장은 광주시 대표단의 방문을 환영하며 “양 도시는 오랜 전통을 계승하는 동시에 시대 변화에 발맞춰 발전해 나간다는 공통점을 지니고 있다”며 “앞으로 문화와 청소년, 민간단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적이고 폭넓은 교류가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화답했다. 한편, 광주시는 이번 방문을 계기로 교토시와의 교류 협력 범위를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시민이 참여하는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국제적 문화도시로서의 위상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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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일본 교토시 공식 방문…문화·청소년 중심 실질 교류 협력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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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어린이도서관, 2026년 북스타트 책놀이 운영
-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천시(시장 김경희) 어린이도서관이 2026년 영유아와 양육자를 위한 ‘북스타트 책놀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북스타트 책놀이’는 영유아와 보호자가 함께 그림책을 읽고, 책과 연계된 다양한 놀이 활동을 통해 정서적 교감을 나누는 참여형 독서 프로그램이다. 이천시립어린이도서관은 유아기부터 자연스럽게 독서 습관을 형성하고 보호자와의 긍정적인 상호작용을 도모하기 위해 매년 본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3월부터 11월까지 총 4기, 2단계 반으로 구성된다. 참여 대상은 ▲1단계: 12 ~ 28개월 유아와 보호자, ▲2단계: 29 ~ 45개월 유아와 보호자이다. 1기 참여 신청은 2월 10일(화) 오전 10시부터 이천시통합도서관 누리집(www.icheonlib.go.kr)을 통해 선착순으로 가능하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북스타트 책놀이 프로그램은 영유아와 보호자가 책을 매개로 소통하며 유대감을 형성하는 소중한 기회”라며 “앞으로도 책을 중심으로 아이와 부모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문의 도서관과 어린이도서관팀 ☎031-644-4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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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어린이도서관, 2026년 북스타트 책놀이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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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025년 경기도 누구나 돌봄 사업 ‘최우수상’ 수상
-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천시(시장 김경희)가 2025년 경기도 ‘누구나 돌봄’ 사업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는 2024년 우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으로, 돌봄 서비스의 효율성과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사회 중심의 돌봄 체계를 성공적으로 구축한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다. 이천시는 누구나 돌봄 사업을 통해 생활돌봄, 동행돌봄, 주거안전, 일시보호, 식사지원, 재활돌봄, 심리상담, 방문의료 8대 돌봄 서비스 전 영역을 지원하며, 돌봄 대상자의 욕구에 맞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그 결과, 약 815명의 시민에게 개별화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또한 경기도의료원, 이천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다양한 유관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지역사회 내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를 적극 발굴·지원함으로써, 돌봄 서비스의 접근성과 품질을 한층 강화했다. 이천시는 “이번 최우수상 수상을 계기로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돌봄 서비스 체계를 구축하고, 더 많은 시민이 촘촘한 복지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문의 복지정책과 통합돌봄팀 ☎031-645-3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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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025년 경기도 누구나 돌봄 사업 ‘최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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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아이들 ‘꿈의 하루’ 선물… 매달 마지막 월요일 키자니아 반값
- 사진/하남시청 제공 하남시(시장 이현재)는 아이들이 마음껏 미래를 그려보고 소중한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글로벌 직업체험 테마파크 ‘키자니아 서울’(서울 송파구 올림픽로 240)과 협력하여 2026년 1월부터 매월 마지막 주 월요일을 ‘키자니아 서울, 하남시민의 날’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할인 제도는 하남시 어린이회관 운영과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양 기관이 상호 협력하여 체결한 협력의 일환으로 추진되었으며, 하남시민은 매월 해당 날짜에 예약/현장 방문하여 등본, 신분증 등 증빙 자료를 제시하면 소인과 대인 반일 입장권 모두 50% 할인된 가격으로 최대 4인 가족까지 이용할 수 있다. 이는 아이들의 호기심을 채워주는 동시에 부모의 양육 부담을 실질적으로 덜어주기 위한 배려다. 특히 본 혜택은 키자니아 서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안내·노출될 예정으로, 하남시민들이 보다 쉽게 정보를 확인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였다. 이번 협력의 파트너인 ㈜엠비씨플레이비는 2010년 서울을 시작으로 부산과 베트남 하노이까지 총 3개 파크를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아이들의 꿈을 응원해온 교육·문화 콘텐츠 전문 기업이다. 이들이 운영하는 ‘키자니아’는 실제 도시를 세밀하게 재현한 환경에서 70여 가지의 직업을 체험하며 경제 개념을 익히고 사회성과 리더십을 함양하는 교육 공간으로 명성이 높다. 특히 키자니아만의 구체적인 스토리텔링 기반 콘텐츠는 ‘아동친화도시’를 지향하는 하남시의 아동·청소년 성장 지원 정책과 맞닿아 있어 큰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또한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드림스타트 협업 ▲하남시민 무료 초청 행사 ▲지역 축제 연계 체험 등 다각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이현재 하남시장은 “우리 아이들이 마음껏 꿈꾸고 즐길 수 있도록 ‘키자니아 서울, 하남시민의 날’을 운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따뜻한 마음을 모아, 하남의 미래인 우리 아이들이 더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체감형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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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아이들 ‘꿈의 하루’ 선물… 매달 마지막 월요일 키자니아 반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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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2026년 어린이집 입학준비금 지원
- 사진/안성시 제공 안성시는 2026년부터 어린이집 입학준비금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어린이집을 이용하는 영유아의 보육 공공성을 강화하고 보호자의 양육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관내 어린이집에 최초로 입소하는 영유아를 대상으로 지원한다. 입학준비금은 영유아가 어린이집 입소 시 필요한 준비물 구입 등에 사용할 수 있는 경비로, 실비 기준 최대 10만원까지 안성사랑상품권(지역화폐)으로 지원된다. 이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원 기준은 어린이집 입소 시점을 기준으로 해당 영유아가 안성시에 6개월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있어야 하며, 관내 어린이집 신규 입소 시 최초 1회 지원된다. 신청 방법은 어린이집 입소 후 12개월 이내에 보호자가 입학준비금 관련 영수증과 신분증을 지참해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성시청 사회복지과(☎031-678-2267) 또는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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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2026년 어린이집 입학준비금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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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결식 우려 아동 위한 ‘2026년 행복 두 끼 프로젝트’ 본격 추진
- 사진/광주시청 제공 광주시는 결식 우려 아동의 결식을 예방하고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행복 두 끼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행복 두 끼 프로젝트는 광주시가 지난 2025년 8월 행복나래(주), 행복얼라이언스, 행복도시락사회적협동조합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민관 협력을 통해 결식 위기에 놓인 아동들에게 안정적인 급식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가정의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안정적인 식사가 어려운 아동 40명으로, 올해 1월부터 12월까지 1년간 지원이 이뤄진다. 대상 아동들에게는 주 2회 도시락이 지속적으로 제공되며 도시락은 밑반찬 4종과 간식류로 구성된다. 광주시는 이를 통해 아동들이 끼니 걱정 없이 일상생활과 학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한편, 성장기 아동에게 필수적인 영양 섭취를 보장해 신체적·정서적 발달을 도모할 계획이다. 행복나래(주) 관계자는 “이번 협약과 지원사업이 아동들의 미래를 지키는 든든한 기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아동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방세환 시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민관이 협력해 돌봄의 손길이 필요한 아동들을 지원할 수 있게 되어 뜻깊다”며 “행복 두 끼 프로젝트를 적극 추진해 아동친화도시로서의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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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결식 우려 아동 위한 ‘2026년 행복 두 끼 프로젝트’ 본격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