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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문장초 제50회 총동문회 운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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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충청향우회 회장 이·취임식 및 송년의 밤
좌) 이천시 김경희 시장 / 충청향우회 제6대 이완성 신임회장 사진/이천시청 제공 [배석환 기자]=이천시 충청향우회 제6대 회장 이·취임식 및 송년의 밤 행사가 지난 19일 빌라드아모르에서 행사를 가졌다. 이 자리에는 이천시 김경희 시장과 이천시의회 김하식 의장, 김재헌 부의장, 박명서 의원, 박노희 의원, 서학원 의원, 임진모 의원, 사회복지사협회 정신화 회장,등 약 100여 명의 내·외빈이 참석한 자리에서 이·취임과 송년회 밤 행사가 진행됐다. 이천 충청향우회의 앞으로 2년간 임기를 시작하는 이완성 신임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그동안 전임 회장님께 수고하셨다는 말씀과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말하며 “앞으로 충청향우회 회원들을 더 많이 모집하고, 향우회 회원과 함께 1년에 한 번 이상 맛집 탐방을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또 ‘오동추야 장학금’을 조성해 학업이 우수한 우리 회원 자녀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겠으며, 우리 충청향우회가 이천시의 당당한 일원으로서 그 어느 곳보다 자랑스러운 단체가 될 수 있도록 제가 앞장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당당히 포부를 밝혔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축사를 통해 “그동안 많은 향우회 행사장을 다녀봤는데, 충청향우회는 단합도 잘되고 있고, 회원자녀들에게 장학금도 지급하고 이천에서 봉사활동도 참 많이하고 있어 지역발전에 큰 힘이 되고 있고, 회원들의 화합도 잘되는 것 같다. 앞으로도 향우회가 더욱더 발전하는 모습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경희 시장 / 양경모 이임회장 이천시의회 김하식 의장은 축사에서 “그동안 삶의 터전이고 제2의 고향인 이천에 ‘사는 곳이 내 고향’이라는 마음으로 이곳 이천에 튼실하게 뿌리내리시고 이천 발전에도 크게 기여해 오신 양경모 이임 회장님의 그간 노고에 큰 감사의 인사를 드리면서, 새롭게 취임하시는 이완성 회장님께도 재이천충청향우회 발전은 물론 애향심으로 향우인들과 돈독한 정을 다지고 소통과 화합으로 밝고 건강한 사회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 주실 것을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이날 행사에서 충청향우회 자녀 4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으며, 새롭게 취임한 이완성 회장이 자신이 운영하는 “오동추야” 사업체 이름으로 장학재단을 만들어 충청향우회 자녀 5명에게 추가로 장학금을 전달했다. 한편, 충청향우회 회원들과 임원들은 이임하는 양경모 회장과 임원진 3명에게 각각 2백만 원 상당의 금반지와 감사패를 전달하고 그 동안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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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2대 양평군 부군수 취임사
- 사진/양평군 제공 존경하는 13만여 양평군민 여러분! 그리고 1천8백여 직원 여러분! 대한민국에서 가장 아름답고 살기 좋은 양평에서 여러분과 함께 일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고 영광스럽게 생각하며, 여러분의 따뜻한 환영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먼저, 사람과 자연이 행복한 양평을 위해 불철주야 군정을 이끌고 계시는 존경하는 전진선 군수님을 모시고 함께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 것을 더없는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아울러 바쁘신 일정에도 불구하고 취임을 축하해 주시기 위해 귀한 걸음을 해주신 양평군의회 의원님을 비롯한 내빈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양평군은 수도권 최고의 문화·관광·레포츠의 중심도시이자, 청정한 자연과 삶의 가치가 공존하는 친환경 도시입니다. 이러한 양평에서 부군수라는 막중한 책무를 맡게 되어 무거운 책임감과 함께 큰 사명감을 느낍니다. 그간 양평군은 군민의 행복과 기대를 채우는 매력양평을 목표로 남한강 테라스 조성으로 강변 관광의 새로운 길을 열었고, 두물머리는 UN 세계 최우수 관광마을로 선정되었으며, 양동 일반산업단지 국토부 및 행안부 심사를 통과하는 등 눈에 띄는 성과를 이루어 냈습니다. 또한, 인구 증가에 따른 도시 기반 확충, 문화·관광·생활 인프라 확대로 이제 양평은 명실상부한 새로운 도약의 전환점에 서 있습니다. 이 모든 성과는 군정 발전을 위한 군민 여러분의 뜨거운 성원과 적극적인 협조, 그리고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양평의 발전을 위해 묵묵히 최선을 다해 주신 군수님과 1천8백여 공직자 여러분의 노고가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생각합니다. 사랑하는 양평군 직원 여러분! 지금의 양평은 그동안 다져온 기반 위에서 정책의 완성도를 높이고, 군민이 체감하고 있는 다양한 정책들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야 할 중요한 시기에 와 있습니다. 군수님을 중심으로 서로 신뢰하고 협력하며 지혜를 모은다면, 우리가 마주하고 있는 여러 현안과 과제들 또한 반드시 슬기롭게 해결해 나갈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오늘부터 저는 군수님의 군정 철학이 현장에서 차질 없이 구현될 수 있도록 내부 행정을 세심하게 챙기고, 직원 여러분이 보람을 느끼며 일할 수 있는 조직과 여건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습니다. 특히, ‘희망과 감동이 흐르는 매력양평’을 실현하기 위해 행정의 작은 부분까지도 놓치지 않고 성실히 뒷받침해 나가겠습니다. 이를 위해 공직자 여러분과 함께 실천하고 싶은 몇 가지를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첫째, 행정은 책상 위에서 완성되지 않습니다. 현장에 답이 있고, 군민의 목소리에 방향이 있습니다. 직원과는 수평적으로, 군민과는 진정성 있게 소통하는 행정을 최우선 가치로 삼겠습니다. 둘째, 조직의 성과는 제도의 정교함보다 사람 간의 신뢰에서 비롯됩니다. 서로를 믿고 존중하는 조직은 위기 앞에서 흔들리지 않습니다. 저는 공정한 기준과 투명한 절차를 통해, 누구나 납득할 수 있는 조직을 운영해 나가겠습니다. 셋째, 일터는 단순한 업무를 수행하는 공간이 아니라 하루 대부분을 보내는 삶의 공간입니다. 즐겁게 일할 수 없는 조직에서 지속 가능한 성과는 나오기 어렵습니다. 불필요한 관행은 과감히 개선하고,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습니다. 넷째, 급변하는 행정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끊임없는 자기계발과 전문역량 강화에 힘 써주시기 바랍니다. 저 또한 앞장서 실천하겠습니다. 끝으로, 그동안 양평군 발전을 위해 헌신해 주신 마순흥 부군수님께 이 자리를 빌려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병오년 붉은 말의 해, 우리 모두 군민만을 생각하면서 힘차게 달립시다. 여러분의 가정에 항상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1월 5일 양평군 부군수 오 광 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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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2대 양평군 부군수 취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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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2025년 새마을지도자 대회’ 개최
- 사진/용인시청 제공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5일 시청 에이스홀에서 ‘2025년 용인시 새마을지도자대회’를 개최하고 한 해 동안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해 온 새마을지도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이상일 시장, 유진선 시의회의장을 비롯한 시도의원, 새마을회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새마을회 발전을 위해 노력해 온 모범 새마을지도자 37명과 최우수상인 처인구 모협읍을 비롯해 단체 5곳이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을 받았다. 이상일 시장은 축사를 통해 “올 한 해 지역 곳곳에서 다양한 활동으로 공동체 문화 조성에 힘써 주신 데 감사드린다”며 “특히 지난 4월 안동에서 산불이 발생했을 때 가장 먼저 응원의 손길을 보내 주셔서 용인의 따뜻한 영향력이 안동을 넘어 전국 곳곳으로 확산되는 데 큰 역할을 해주셨다. 자랑스럽고 감사한 마음”이라고 말했다. 이 시장은 “홀몸 어르신 무료급식, 열린대학 운영, 교통봉사, 환경정화 활동 등 지역을 위한 다양한 봉사에 앞장서 주신 덕분에 용인시가 더욱 살기 좋고 따뜻한 도시로 발전하고 있다”며 “내년에도 활발한 활동을 기대하며 시도 적극적으로 응원하겠다”고 했다. 새마을회는 올해 안동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구호성금 915만 원 전달을 비롯해 홀몸 어르신 무료급식소 연중 운영, 어버이날 복달임 행사, 사랑의 김장 나누기, 등하굣길 교통안전 봉사, 열린대학 운영, 이불 나눔 등 다양한 나눔·봉사 활동을 펼치며 지역 공동체를 위한 역할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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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2025년 새마을지도자 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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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섭 구리시새마을회장, 대통령 훈격 ‘새마을포장’ 수상
- 사진/구리시청 제공 구리시(시장 백경현)는 안정섭 구리시새마을회장이 지난 18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2025 전국새마을지도자대회’에서 새마을운동 활성화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훈격의 새마을 포장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안정섭 회장은 현재 구리시새마을회장과 구리시 안전보안관협의회장을 맡고 있으며, 2012년부터 구리시새마을회에 몸을 담아 현장에서 활동해 왔다. 그는 투철한 봉사 정신과 사명감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개발, 주민 화합, 시민 복리증진에 크게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새마을 포장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안정섭 회장은 “근면·자조·협동의 새마을정신을 항상 마음에 새기고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겠다는 마음으로 노력했는데 이렇게 큰 상을 받게 되어 기쁘다.”라며, “함께 협력하고 노력해 준 새마을 가족들에게 감사하고,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과 새마을운동 추진을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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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섭 구리시새마을회장, 대통령 훈격 ‘새마을포장’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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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할 수 있어 감사하고, 나눌 수 있어 행복합니다
- 사진/용인시청 제공 “일할 수 있고 기부할 수 있는 현실에 너무 감사드립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풍덕천1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은 이순희 씨(77세)는 동 관계자에게 인사를 전하며, 한 해 동안 모은 급여 전액인 1000만원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기탁했다. 요양보호사로 일하는 이 씨는 2023년부터 매년 같은 금액을 저소득 가정과 어려움 속에서도 학업을 이어가는 학생들을 위해 꾸준히 기부해 오고 있다. 이순희 씨에게 요양보호사는 생계를 위한 일이 아니라,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돕는 또 하나의 봉사다. 정성껏 일한 대가까지 성실히 모아 어려운 이들에게 나누는 일 또한 자연스러운 삶의 방식이 됐다. 풍덕천1동 부녀회원으로도 활동하며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는 이 씨의 꾸준한 나눔은 지역사회에 따뜻한 울림을 주고 있다. 이 씨는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이 제 삶에 가장 큰 보람”이라며 “앞으로도 건강이 허락하는 한 꾸준히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동 관계자는 “이순희 어르신은 고령의 연세에도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일 하시고, 매년 자신의 급여 전액을 기부하며 진심 어린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며 “그 따뜻한 마음이 이웃들에게 큰 감동을 주고 있다”고 전했다. 이순희 씨가 기탁한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과 학생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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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할 수 있어 감사하고, 나눌 수 있어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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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천면, 시장님과 함께하는 9월 2차 이장회의 개최
- 사진/여주시청 제공 [여주시 이대권 기자]=강천면(면장 김창현)은 지난 27일 강천면 행정복지센터에서 21개 마을 이장 및 강천면 기관·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이충우 시장님과 함께하는 이장회의를 개최하여 시·면정홍보 및 당면 현안에 대하여 협의하였다. 이날 회의는 주요 참석자 소개 및 인사말씀, 건의사항 진행상황 보고, 시장님과의 간담회, 단체사진 촬영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시정방향에 대한 설명과 해결책을 논의하는 시간이 되었다. 주요 건의사항으로는 강천섬 기반시설 확충 및 향후 활용 방안 공유 건의, 걸은분교 매입 및 활용 건의, 도로 매입 보상가액 책정 방식 개선 건의 등 면내 주요 관심 사항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강천면과 여주시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의견을 제시해주시는 이장님과 단체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오늘 간담회에서 전달해주신 건의사항은 면밀히 검토하여 가능한 부분은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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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천면, 시장님과 함께하는 9월 2차 이장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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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문해교육사 3급 양성과정 수료식 개최
- 사진/ 여주시청 제공 [이대권 기자]=여주시(시장 이충우) 평생교육과에서는 2일 2023년 여주시 문해교육사 3급 양성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 수료식은 과정보고, 자격증 수여, 축하인사, 수강생 소감문 발표, 단체사진 촬영 등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과정은 한글 기초교육의 기회를 놓친 성인에게 체계적인 문해교육을 수행할 수 있는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7월 17일부터 8월 2일까지 총8회 48시간 과정으로 문해학습자의 이해, 문해교육 방법과 전략, 문해교사를 위한 기초국어 등의 내용으로 진행되었으며, 전체교육의 90% 이상 출석 및 과제를 수행한 26명의 수료자는 (사)한국문해교육협회에서 발급하는 문해교육사 3급 자격증을 취득했다. 이번 교육을 수료한 문해교육사들은 교육의 기회를 놓친 비문해·저학력 성인에게 문해교육을 지원할 수 있는 자원봉사 및 강사로 활동할 수 있게 된다. 평생교육과 관계자는 ‘이번 문해교육 프로그램 운영에 필요한 전문가 양성으로 여주시 성인문해교육이 한층 발전하는 계기를 마련하였고, 앞으로 지역의 비문해자에 대한 많은 관심과 노력을 부탁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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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문해교육사 3급 양성과정 수료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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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2대 양평군 부군수 취임사
- 사진/양평군 제공 존경하는 13만여 양평군민 여러분! 그리고 1천8백여 직원 여러분! 대한민국에서 가장 아름답고 살기 좋은 양평에서 여러분과 함께 일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고 영광스럽게 생각하며, 여러분의 따뜻한 환영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먼저, 사람과 자연이 행복한 양평을 위해 불철주야 군정을 이끌고 계시는 존경하는 전진선 군수님을 모시고 함께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 것을 더없는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아울러 바쁘신 일정에도 불구하고 취임을 축하해 주시기 위해 귀한 걸음을 해주신 양평군의회 의원님을 비롯한 내빈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양평군은 수도권 최고의 문화·관광·레포츠의 중심도시이자, 청정한 자연과 삶의 가치가 공존하는 친환경 도시입니다. 이러한 양평에서 부군수라는 막중한 책무를 맡게 되어 무거운 책임감과 함께 큰 사명감을 느낍니다. 그간 양평군은 군민의 행복과 기대를 채우는 매력양평을 목표로 남한강 테라스 조성으로 강변 관광의 새로운 길을 열었고, 두물머리는 UN 세계 최우수 관광마을로 선정되었으며, 양동 일반산업단지 국토부 및 행안부 심사를 통과하는 등 눈에 띄는 성과를 이루어 냈습니다. 또한, 인구 증가에 따른 도시 기반 확충, 문화·관광·생활 인프라 확대로 이제 양평은 명실상부한 새로운 도약의 전환점에 서 있습니다. 이 모든 성과는 군정 발전을 위한 군민 여러분의 뜨거운 성원과 적극적인 협조, 그리고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양평의 발전을 위해 묵묵히 최선을 다해 주신 군수님과 1천8백여 공직자 여러분의 노고가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생각합니다. 사랑하는 양평군 직원 여러분! 지금의 양평은 그동안 다져온 기반 위에서 정책의 완성도를 높이고, 군민이 체감하고 있는 다양한 정책들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야 할 중요한 시기에 와 있습니다. 군수님을 중심으로 서로 신뢰하고 협력하며 지혜를 모은다면, 우리가 마주하고 있는 여러 현안과 과제들 또한 반드시 슬기롭게 해결해 나갈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오늘부터 저는 군수님의 군정 철학이 현장에서 차질 없이 구현될 수 있도록 내부 행정을 세심하게 챙기고, 직원 여러분이 보람을 느끼며 일할 수 있는 조직과 여건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습니다. 특히, ‘희망과 감동이 흐르는 매력양평’을 실현하기 위해 행정의 작은 부분까지도 놓치지 않고 성실히 뒷받침해 나가겠습니다. 이를 위해 공직자 여러분과 함께 실천하고 싶은 몇 가지를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첫째, 행정은 책상 위에서 완성되지 않습니다. 현장에 답이 있고, 군민의 목소리에 방향이 있습니다. 직원과는 수평적으로, 군민과는 진정성 있게 소통하는 행정을 최우선 가치로 삼겠습니다. 둘째, 조직의 성과는 제도의 정교함보다 사람 간의 신뢰에서 비롯됩니다. 서로를 믿고 존중하는 조직은 위기 앞에서 흔들리지 않습니다. 저는 공정한 기준과 투명한 절차를 통해, 누구나 납득할 수 있는 조직을 운영해 나가겠습니다. 셋째, 일터는 단순한 업무를 수행하는 공간이 아니라 하루 대부분을 보내는 삶의 공간입니다. 즐겁게 일할 수 없는 조직에서 지속 가능한 성과는 나오기 어렵습니다. 불필요한 관행은 과감히 개선하고,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습니다. 넷째, 급변하는 행정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끊임없는 자기계발과 전문역량 강화에 힘 써주시기 바랍니다. 저 또한 앞장서 실천하겠습니다. 끝으로, 그동안 양평군 발전을 위해 헌신해 주신 마순흥 부군수님께 이 자리를 빌려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병오년 붉은 말의 해, 우리 모두 군민만을 생각하면서 힘차게 달립시다. 여러분의 가정에 항상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1월 5일 양평군 부군수 오 광 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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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대한민국식품명인 2명 신규 배출
- 사진/이천시청 제공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대한민국식품명인 7명을 새롭게 지정했으며, 이 중 2명이 이천시 출신이라고 밝혔다. 이번 지정은 전통식품 제조·가공·조리 분야의 우수 기능 보유자를 발굴하여 전통식품의 계승·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농식품부의 정책 기조에 따른 것이다. 올해 식품명인은 농식품부와 지자체의 협력을 통해 발굴되었으며, 시·도의 사실조사와 농촌진흥청 전문가 평가를 거쳐 전통성, 경력, 보호 가치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최종 선정되었다. 특히 경기도에서 지정된 3명 중 2명이 이천시에서 배출되면서, 이천시의 전통식품 분야 경쟁력과 지속적 기여가 다시 한번 확인되었다. 이번에 지정된 이천시 출신 대한민국식품명인은 박일례 명인(제95호)과 서정옥 명인(제96호)이다. 박일례 명인은 전통 방식의 도라지정과 제조 기능을 인정받아 식품명인으로 지정되었으며, 오랜 기간 우리 고유의 제조 기법을 보존하고 계승해 온 점이 높이 평가되었다. 서정옥 명인은 전통 음료 식혜 제조 분야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아 지정되었으며, 전통의 맛과 품질을 꾸준히 지켜온 공로가 크게 인정되었다. 농식품부는 이천시를 포함한 전국 식품명인들의 기능 보전과 계승을 위해 체험홍보관 ‘이음’ 운영, 영상 기록화사업, 전수자 장려금 지원 등 다양한 정책을 지속할 계획이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천시의 두 명인이 우리 전통식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K-푸드 세계화에도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문의 농업정책과 농산유통팀 ☎031-6190-7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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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대한민국식품명인 2명 신규 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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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2025년 새마을지도자 대회’ 개최
- 사진/용인시청 제공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5일 시청 에이스홀에서 ‘2025년 용인시 새마을지도자대회’를 개최하고 한 해 동안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해 온 새마을지도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이상일 시장, 유진선 시의회의장을 비롯한 시도의원, 새마을회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새마을회 발전을 위해 노력해 온 모범 새마을지도자 37명과 최우수상인 처인구 모협읍을 비롯해 단체 5곳이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을 받았다. 이상일 시장은 축사를 통해 “올 한 해 지역 곳곳에서 다양한 활동으로 공동체 문화 조성에 힘써 주신 데 감사드린다”며 “특히 지난 4월 안동에서 산불이 발생했을 때 가장 먼저 응원의 손길을 보내 주셔서 용인의 따뜻한 영향력이 안동을 넘어 전국 곳곳으로 확산되는 데 큰 역할을 해주셨다. 자랑스럽고 감사한 마음”이라고 말했다. 이 시장은 “홀몸 어르신 무료급식, 열린대학 운영, 교통봉사, 환경정화 활동 등 지역을 위한 다양한 봉사에 앞장서 주신 덕분에 용인시가 더욱 살기 좋고 따뜻한 도시로 발전하고 있다”며 “내년에도 활발한 활동을 기대하며 시도 적극적으로 응원하겠다”고 했다. 새마을회는 올해 안동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구호성금 915만 원 전달을 비롯해 홀몸 어르신 무료급식소 연중 운영, 어버이날 복달임 행사, 사랑의 김장 나누기, 등하굣길 교통안전 봉사, 열린대학 운영, 이불 나눔 등 다양한 나눔·봉사 활동을 펼치며 지역 공동체를 위한 역할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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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2025년 새마을지도자 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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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섭 구리시새마을회장, 대통령 훈격 ‘새마을포장’ 수상
- 사진/구리시청 제공 구리시(시장 백경현)는 안정섭 구리시새마을회장이 지난 18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2025 전국새마을지도자대회’에서 새마을운동 활성화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훈격의 새마을 포장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안정섭 회장은 현재 구리시새마을회장과 구리시 안전보안관협의회장을 맡고 있으며, 2012년부터 구리시새마을회에 몸을 담아 현장에서 활동해 왔다. 그는 투철한 봉사 정신과 사명감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개발, 주민 화합, 시민 복리증진에 크게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새마을 포장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안정섭 회장은 “근면·자조·협동의 새마을정신을 항상 마음에 새기고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겠다는 마음으로 노력했는데 이렇게 큰 상을 받게 되어 기쁘다.”라며, “함께 협력하고 노력해 준 새마을 가족들에게 감사하고,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과 새마을운동 추진을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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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섭 구리시새마을회장, 대통령 훈격 ‘새마을포장’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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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할 수 있어 감사하고, 나눌 수 있어 행복합니다
- 사진/용인시청 제공 “일할 수 있고 기부할 수 있는 현실에 너무 감사드립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풍덕천1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은 이순희 씨(77세)는 동 관계자에게 인사를 전하며, 한 해 동안 모은 급여 전액인 1000만원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기탁했다. 요양보호사로 일하는 이 씨는 2023년부터 매년 같은 금액을 저소득 가정과 어려움 속에서도 학업을 이어가는 학생들을 위해 꾸준히 기부해 오고 있다. 이순희 씨에게 요양보호사는 생계를 위한 일이 아니라,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돕는 또 하나의 봉사다. 정성껏 일한 대가까지 성실히 모아 어려운 이들에게 나누는 일 또한 자연스러운 삶의 방식이 됐다. 풍덕천1동 부녀회원으로도 활동하며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는 이 씨의 꾸준한 나눔은 지역사회에 따뜻한 울림을 주고 있다. 이 씨는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이 제 삶에 가장 큰 보람”이라며 “앞으로도 건강이 허락하는 한 꾸준히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동 관계자는 “이순희 어르신은 고령의 연세에도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일 하시고, 매년 자신의 급여 전액을 기부하며 진심 어린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며 “그 따뜻한 마음이 이웃들에게 큰 감동을 주고 있다”고 전했다. 이순희 씨가 기탁한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과 학생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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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할 수 있어 감사하고, 나눌 수 있어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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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천면, 시장님과 함께하는 9월 2차 이장회의 개최
- 사진/여주시청 제공 [여주시 이대권 기자]=강천면(면장 김창현)은 지난 27일 강천면 행정복지센터에서 21개 마을 이장 및 강천면 기관·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이충우 시장님과 함께하는 이장회의를 개최하여 시·면정홍보 및 당면 현안에 대하여 협의하였다. 이날 회의는 주요 참석자 소개 및 인사말씀, 건의사항 진행상황 보고, 시장님과의 간담회, 단체사진 촬영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시정방향에 대한 설명과 해결책을 논의하는 시간이 되었다. 주요 건의사항으로는 강천섬 기반시설 확충 및 향후 활용 방안 공유 건의, 걸은분교 매입 및 활용 건의, 도로 매입 보상가액 책정 방식 개선 건의 등 면내 주요 관심 사항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강천면과 여주시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의견을 제시해주시는 이장님과 단체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오늘 간담회에서 전달해주신 건의사항은 면밀히 검토하여 가능한 부분은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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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천면, 시장님과 함께하는 9월 2차 이장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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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문해교육사 3급 양성과정 수료식 개최
- 사진/ 여주시청 제공 [이대권 기자]=여주시(시장 이충우) 평생교육과에서는 2일 2023년 여주시 문해교육사 3급 양성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 수료식은 과정보고, 자격증 수여, 축하인사, 수강생 소감문 발표, 단체사진 촬영 등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과정은 한글 기초교육의 기회를 놓친 성인에게 체계적인 문해교육을 수행할 수 있는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7월 17일부터 8월 2일까지 총8회 48시간 과정으로 문해학습자의 이해, 문해교육 방법과 전략, 문해교사를 위한 기초국어 등의 내용으로 진행되었으며, 전체교육의 90% 이상 출석 및 과제를 수행한 26명의 수료자는 (사)한국문해교육협회에서 발급하는 문해교육사 3급 자격증을 취득했다. 이번 교육을 수료한 문해교육사들은 교육의 기회를 놓친 비문해·저학력 성인에게 문해교육을 지원할 수 있는 자원봉사 및 강사로 활동할 수 있게 된다. 평생교육과 관계자는 ‘이번 문해교육 프로그램 운영에 필요한 전문가 양성으로 여주시 성인문해교육이 한층 발전하는 계기를 마련하였고, 앞으로 지역의 비문해자에 대한 많은 관심과 노력을 부탁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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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문해교육사 3급 양성과정 수료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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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활동 및 역량 강화 교육 개최
- 평택시 오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0일 협의체 위원의 문제해결 능력을 강화하고 복지 사각지대 발굴 업무를 활성화하기 위한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김정훈 오산대 사회복지상담과 교수의 ‘공공복지의 이해’라는 주제로 진행됐으며, 생애주기별 복지자원을 이해하고 활용 사례 공유를 내용으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서 이웃에 관심을 기울이고 복지자원을 이해하는 시간이 됐다. 아울러 월례회의 후 협의체 위원들이 정기적으로 밑반찬과 건강음료를 전달하며 안부 확인을 하고 장기 부재 등 특이사항 여부를 확인하여 오성면 복지팀에 제보하는 특화사업 활동을 하며 하절기 취약계층의 안부를 확인했다. 유만길 민간위원장은 “반찬 및 음료를 전달하며 현장점검을 하고 기존 취약계층의 안부를 확인할 수 있는 활동이었다”면서 “앞으로도 힘든 이웃을 돕고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김재중 오성면장은 “가장 가까운 곳에서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찾고 살피는 협의체의 역할이 더 중요해지는 시기에 교육을 진행하여 위원들의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지역사회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는 오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지역사회의 여러 소외계층에 관심을 갖는 오성면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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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충청향우회 회장 이·취임식 및 송년의 밤
- 좌) 이천시 김경희 시장 / 충청향우회 제6대 이완성 신임회장 사진/이천시청 제공 [배석환 기자]=이천시 충청향우회 제6대 회장 이·취임식 및 송년의 밤 행사가 지난 19일 빌라드아모르에서 행사를 가졌다. 이 자리에는 이천시 김경희 시장과 이천시의회 김하식 의장, 김재헌 부의장, 박명서 의원, 박노희 의원, 서학원 의원, 임진모 의원, 사회복지사협회 정신화 회장,등 약 100여 명의 내·외빈이 참석한 자리에서 이·취임과 송년회 밤 행사가 진행됐다. 이천 충청향우회의 앞으로 2년간 임기를 시작하는 이완성 신임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그동안 전임 회장님께 수고하셨다는 말씀과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말하며 “앞으로 충청향우회 회원들을 더 많이 모집하고, 향우회 회원과 함께 1년에 한 번 이상 맛집 탐방을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또 ‘오동추야 장학금’을 조성해 학업이 우수한 우리 회원 자녀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겠으며, 우리 충청향우회가 이천시의 당당한 일원으로서 그 어느 곳보다 자랑스러운 단체가 될 수 있도록 제가 앞장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당당히 포부를 밝혔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축사를 통해 “그동안 많은 향우회 행사장을 다녀봤는데, 충청향우회는 단합도 잘되고 있고, 회원자녀들에게 장학금도 지급하고 이천에서 봉사활동도 참 많이하고 있어 지역발전에 큰 힘이 되고 있고, 회원들의 화합도 잘되는 것 같다. 앞으로도 향우회가 더욱더 발전하는 모습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경희 시장 / 양경모 이임회장 이천시의회 김하식 의장은 축사에서 “그동안 삶의 터전이고 제2의 고향인 이천에 ‘사는 곳이 내 고향’이라는 마음으로 이곳 이천에 튼실하게 뿌리내리시고 이천 발전에도 크게 기여해 오신 양경모 이임 회장님의 그간 노고에 큰 감사의 인사를 드리면서, 새롭게 취임하시는 이완성 회장님께도 재이천충청향우회 발전은 물론 애향심으로 향우인들과 돈독한 정을 다지고 소통과 화합으로 밝고 건강한 사회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 주실 것을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이날 행사에서 충청향우회 자녀 4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으며, 새롭게 취임한 이완성 회장이 자신이 운영하는 “오동추야” 사업체 이름으로 장학재단을 만들어 충청향우회 자녀 5명에게 추가로 장학금을 전달했다. 한편, 충청향우회 회원들과 임원들은 이임하는 양경모 회장과 임원진 3명에게 각각 2백만 원 상당의 금반지와 감사패를 전달하고 그 동안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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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충청향우회 회장 이·취임식 및 송년의 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