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1-22(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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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주시, 청년농업인 농기계 구입비 지원 나선다
    사진/여주시청 제공   여주시는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과 경영 기반 강화를 위해 「2026년 청년농업인 농기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관내 청년농업인이 영농에 필요한 농기계를 구입할 경우 구입비의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실구매가의 50% 이내에서 최대 7,500만 원까지 지원된다.    사업비는 총 10억 원(시비 50%, 자부담 50%) 규모다.   지원 대상은 여주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실제 관내 농지를 경작하는 만 18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농업인으로, 농업경영체 등록을 완료한 농업인이다.    다만 최근 5년 이내 동일·유사 농기계 지원사업 수혜자, 최근 3년 이내 동 사업 포기자, 농업경영체 미등록자 등은 제외된다.   신청은 2026년 2월 20일까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접수하며, 신청서, 사업계획서, 견적서, 농업경영체 등록 확인서 등을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여주시 홈페이지 ‘여주소식–고시·공고·입법예고’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여주시 농정과(☏031-887-2319)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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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22
  • 경기도농업기술원 친환경미생물연구소-(주)헤리팜스, 버섯가죽 상용화를 위한 협력 추진
    ○ 경기도원 친환경미생물연구소 버섯 균사체 가죽제품 개발업체(㈜헤리팜스)와 협업 - ㈜헤리팜스 버섯 균사체 가죽제품 NET, OEKO-TEX® Standard 100 인증 - 버섯 수확 후 배지 활용 균사체 생산기술, 가죽생산 우량 버섯균주 개발 등 협업 ○ 식물 섬유질 기반(비건) 가죽 세계시장 규모 약 8억7천만불 예상 ○ 환경친화적 버섯가죽 상용화를 통한 버섯산업 활력제공를 위해 민관 협업 박차 경기도농업기술원은 버섯균사체 기반 바이오 소재 전문기업 ㈜헤리팜스와 친환경 버섯가죽(균사체 패브릭) 상용화를 위해 협력한다고 19일 밝혔다.   ㈜헤리팜스(대표 임성혁)는 2003년 농업기술진흥원에서 버섯 균사체 가죽 제조기술 특허를 이전받아, 경기도농업기술원 친환경미생물연구소(소장 하태문)와 약 2년간 공동연구를 진행해왔다. 버섯 균사체 가죽은 버섯의 균사체(mycelium)를 배양하고 성형해 가죽과 비슷한 구조와 물성을 구현한 친환경 소재다. 동물 가죽이나 석유화학 기반 인조가죽을 대체할 차세대 바이오 소재로 주목받고 있다. 균사체는 미세한 섬유가 그물망처럼 얽혀 있어 가볍고 유연하면서도 튼튼하다. 또한 버섯 재배 후 남은 부산물을 활용해 만들 수 있어 환경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다.   경기도농업기술원은 버섯가죽 생산에 적합한 우량 균주를 제공하고, 버섯 재배 후 남은 배지를 균사체의 생산 원료로 활용하는 기술을 지원했다. 이를 통해 ㈜헤리팜스는 제조 공정의 안정성을 높였고, 농림축산식품부의 NET 인증(신기술 우수성 인증)과 OEKO-TEX® Standard 100 인증(섬유제품 유해물질 안전성 인증 국제라벨)을 획득해 인체에 유해한 물질이 없음을 공식적으로 입증했다. 전 세계 친환경·비건 소재 수요가 증가하면서 식물성·바이오 기반 가죽 시장은 약 8억 7천만 달러 규모로 성장할 전망이다. 버섯 균사체 가죽은 지속가능성, 대량생산 가능성, 안전성을 동시에 갖춘 소재로 평가받으며, 패션·생활용품·산업 소재 등 다양한 분야로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협력은 2006년을 이후 성장세가 둔화된 국내 버섯 산업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지속가능한 고부가가치 버섯산업 생태계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임성혁 헤리팜스 대표는 “안정적인 균주 공급과 과학적 검증이 가능한 연구기관과의 협업은 소재 산업화에 매우 중요한 요소”라며, “지속가능성과 대량생산 가능성을 모두 갖춘 균사체 가죽 상용화를 앞당기겠다”고 말했다.   하태문 친환경미생물연구소장은 “버섯 재배 과정에서 축적된 농업 연구 성과를 신소재 산업으로 확장하는 의미 있는 협업”이라며, “버섯의 종 다양성과 재배 부산물을 활용한 친환경 가죽 개발을 통해 농업과 첨단소재 산업이 함께 성장하는 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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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9
  • 여주시, 2026년 귀농아카데미 교육생 모집
    여주시(시장 이충우)는 1월 19일(월)부터 2월 12일(목)까지 「2026년 귀농아카데미」 교육생을 모집한다.   귀농‧귀촌에 대한 관심이 꾸준히 증가함에 따라, 여주시는 2021년 1월 1일 이후 여주시로 귀농‧귀촌한 사람 또는 향후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예비 귀농인을 대상으로 귀농‧귀촌 정책, 기초 영농기술 등 실질적인 교육을 제공하여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지원하고자 2026년 귀농아카데미 교육을 운영한다.   교육생은 접수기간 내 신청자로 여주시 귀농‧귀촌자 중 실제 농업에 종사하는 사람을 우선 선발하며, 이후 여주시 귀농‧귀촌자와 귀농·귀촌 예정자 순으로 선발할 예정이다.    신청 인원 및 모집 상황에 따라 예비합격자를 별도로 선발할 수 있으며, 면접 일정은 대상자에 한해 추후 안내할 계획이다. 최종 선발 결과는 여주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이재원 주무관은 “귀농아카데미는 귀농·귀촌 이후 바로 활용할 수 있는 기초 영농기술과 필수 정보를 중심으로 운영되는 교육”이라며 “교육을 통해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년 귀농아카데미는 3월 19일부터 5월22일까지 대면교육으로 주 2회(목·금), 총 80시간 과정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여주시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교육농기계팀(☎ 031-887-3713)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여주시농업기술센터는 앞으로도 농업인 의견과 교육 수요를 적극 반영해 교육과정을 편성하고,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용 중심의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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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6
  • 신륵사 로컬푸드 직매장, 개장 5년 만에 누적 매출 182억원 달성
    여주시(시장 이충우)는 신륵사 관광자원과 지역 농업을 연계해 운영 중인 신륵사 로컬푸드 직매장이 2021년 개장 이후 2025년까지 누적 매출 182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신륵사 로컬푸드 직매장은 2021년 개장 이후 매년 매출과 이용자가 꾸준히 증가해 2025년에는 연매출 67억원, 누적 이용자 약 59만명을 기록했다.    특히 전체 방문객 중 여주시민 비율이 88.9%에 달해 관광객 소비에 더해 지역 주민 중심의 상시 소비 구조가 정착된 점이 주요 성과로 평가된다.   아울러 신륵사 로컬푸드 직매장을 포함한 관내 로컬푸드 직매장 4개소의 2025년 합산 매출이 111억원을 돌파하며 여주시 로컬푸드 유통체계는 단일 매장 중심을 넘어 권역별 먹거리 유통 거점 체계로 확장되고 있다.    이는 지역 내 생산·유통·소비가 선순환되는 구조로 자리 잡으며 여주시가 수도권 먹거리 거점도시로 도약할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현재 신륵사 로컬푸드 직매장에는 429개 농가가 출하에 참여하고 있으며 기획생산팀 운영을 통한 신규 농가 발굴과 품목 다변화, 정기 교육을 통한 품질 관리 등으로 출하 체계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농가 부담을 고려한 합리적인 판매수수료 체계도 유지 중이다.   먹거리 안정성 확보를 위한 노력도 지속되고 있다. 매년 약 1,300건의 잔류농약 및 중금속 검사를 실시하고 검사 결과를 매장 내 상시 공개함으로써 소비자의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   여주시장은 “관내 로컬푸드 직매장 매출이 100억원을 넘어서며 정책 성과가 가시화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품질과 안전 관리를 강화해 여주시를 수도권을 대표하는 먹거리 거점도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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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6
  • 농산 가공 창업 허브 ‘이천’…농업인 맞춤형 가공상품 개발 지원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1월 12일부터 1월 31일까지 3주간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농업인이 희망하는 농산 가공품 개발 수요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천시농업기술센터 연구개발과 농산가공팀은 농업인이 보유한 농산물과 가공 아이디어를 실제 가공상품으로 구현할 수 있도록 수요를 파악하고 있다.    농산가공팀은 지난해 공유형 전통식품 가공센터를 준공했으며, 기존 농식품가공연구실과 농산물종합가공센터와 연계해 기술개발, 창업보육교육, 소규모 가공창업, 마케팅 등 농산 가공산업 전반을 지원하는 농산 가공 창업 허브 ‘이천’ 체계를 구성했다.    이를 통해 현장 활용이 가능한 가공기술을 개발하고, 소규모 가공시설에서도 적용할 수 있는 표준 공정과 레시피를 제공하는 등 실질적인 창업 지원에 집중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수요조사를 통해 인삼음료, 복숭아청 드레싱, 복숭아 증류주 등 3개 상품을 선정해 가공기술을 개발했으며, 해당 기술은 올해 농업인에게 기술 이전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농산 가공 창업 허브 기능을 강화해 시장 경쟁력이 있는 가공상품 출시를 목표로 사업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지난해 리빙랩 프로젝트에서 구성한 이천시 소비자패널 170명을 대상으로 개발 단계별 중간평가를 실시했으며, 올해는 그 결과와 의견을 반영해 완성도를 높인 가공상품을 개발·출시할 계획이다.   또한 이천시농업기술센터는 나물콩의 가공 적성을 연구·개발해 가공상품 3종을 개발하고, 논 대체 작물로서 콩 가공상품의 소비자 접근성을 높여 농업인의 안정적인 판로 개척과 소득 증대를 도모할 방침이다.   박종인 이천시농업기술센터 연구개발과장은 “농산 가공 창업 허브 ‘이천’을 중심으로 가공제품 개발부터 상품화, 창업까지 원스톱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농업인의 가공 역량 강화와 지역 대표 농산물 가공상품 육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농업인 맞춤형 가공상품 개발 수요조사는 이천시농업기술센터 누리집에 게시된 지원신청서를 작성해 이천시농업기술센터 연구개발과 농산가공팀(장호원읍 소재)에 제출하면 된다.   ▶문의 연구개발과 농산가공팀 ☎031-619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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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6
  • 재배작물이 바뀌면 농업경영체 변경등록은 필수!
      사진/이천농산물품질관리원 제공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이천사무소(소장 이성숙)는 2026년 3월 13일까지 마늘·양파, 밀·보리·조사료 등 동계작물을 재배하는 농업경영체를 대상으로 ‘동계작물 정기 변경신고기간’을 운영한다.   농업·농촌에 관련된 융자·보조금을 지원받으려는 농업경영체는 「농어업경영체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서 지정한 정보를 등록하여야 하고, 변경된 경우에도 변경등록 신고를 해야 한다.   특히, 등록정보 중 재배품목은 농자재 지원, 재해보험가입, 자조금사업 등에 활용되는 중요한 정보이기 때문에 만일 등록정보가 맞지 않을 경우 지원 사업에서 제외되거나 직불금 감액 등의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다.   이에 농관원은 2025년부터 주요 농작물을 심는 시기를 정기 변경신고기간으로 지정하여 농업인이 자발적으로 변경 등록(동계 1~3월/ 하계 4~9월/ 추계 10~11월)하도록 집중 안내하고 이행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농업경영체는 재배품목이 바뀌거나 농지가 추가·삭제된 경우 전화(1644-8778), 온라인(농업e지 누리집), 우편 또는 팩스 등으로 주소지 관할 농관원에 변경등록 신고를 해야 한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이천사무소 이성숙 소장은 “자발적인 변경등록 참여가 농업인의 불이익을 최소화하고, 농업경영체 등록정보의 정확도를 높이는 첫걸음”이라며 농업인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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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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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주시, 청년농업인 농기계 구입비 지원 나선다
    사진/여주시청 제공   여주시는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과 경영 기반 강화를 위해 「2026년 청년농업인 농기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관내 청년농업인이 영농에 필요한 농기계를 구입할 경우 구입비의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실구매가의 50% 이내에서 최대 7,500만 원까지 지원된다.    사업비는 총 10억 원(시비 50%, 자부담 50%) 규모다.   지원 대상은 여주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실제 관내 농지를 경작하는 만 18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농업인으로, 농업경영체 등록을 완료한 농업인이다.    다만 최근 5년 이내 동일·유사 농기계 지원사업 수혜자, 최근 3년 이내 동 사업 포기자, 농업경영체 미등록자 등은 제외된다.   신청은 2026년 2월 20일까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접수하며, 신청서, 사업계획서, 견적서, 농업경영체 등록 확인서 등을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여주시 홈페이지 ‘여주소식–고시·공고·입법예고’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여주시 농정과(☏031-887-2319)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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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22
  • 경기도농업기술원 친환경미생물연구소-(주)헤리팜스, 버섯가죽 상용화를 위한 협력 추진
    ○ 경기도원 친환경미생물연구소 버섯 균사체 가죽제품 개발업체(㈜헤리팜스)와 협업 - ㈜헤리팜스 버섯 균사체 가죽제품 NET, OEKO-TEX® Standard 100 인증 - 버섯 수확 후 배지 활용 균사체 생산기술, 가죽생산 우량 버섯균주 개발 등 협업 ○ 식물 섬유질 기반(비건) 가죽 세계시장 규모 약 8억7천만불 예상 ○ 환경친화적 버섯가죽 상용화를 통한 버섯산업 활력제공를 위해 민관 협업 박차 경기도농업기술원은 버섯균사체 기반 바이오 소재 전문기업 ㈜헤리팜스와 친환경 버섯가죽(균사체 패브릭) 상용화를 위해 협력한다고 19일 밝혔다.   ㈜헤리팜스(대표 임성혁)는 2003년 농업기술진흥원에서 버섯 균사체 가죽 제조기술 특허를 이전받아, 경기도농업기술원 친환경미생물연구소(소장 하태문)와 약 2년간 공동연구를 진행해왔다. 버섯 균사체 가죽은 버섯의 균사체(mycelium)를 배양하고 성형해 가죽과 비슷한 구조와 물성을 구현한 친환경 소재다. 동물 가죽이나 석유화학 기반 인조가죽을 대체할 차세대 바이오 소재로 주목받고 있다. 균사체는 미세한 섬유가 그물망처럼 얽혀 있어 가볍고 유연하면서도 튼튼하다. 또한 버섯 재배 후 남은 부산물을 활용해 만들 수 있어 환경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다.   경기도농업기술원은 버섯가죽 생산에 적합한 우량 균주를 제공하고, 버섯 재배 후 남은 배지를 균사체의 생산 원료로 활용하는 기술을 지원했다. 이를 통해 ㈜헤리팜스는 제조 공정의 안정성을 높였고, 농림축산식품부의 NET 인증(신기술 우수성 인증)과 OEKO-TEX® Standard 100 인증(섬유제품 유해물질 안전성 인증 국제라벨)을 획득해 인체에 유해한 물질이 없음을 공식적으로 입증했다. 전 세계 친환경·비건 소재 수요가 증가하면서 식물성·바이오 기반 가죽 시장은 약 8억 7천만 달러 규모로 성장할 전망이다. 버섯 균사체 가죽은 지속가능성, 대량생산 가능성, 안전성을 동시에 갖춘 소재로 평가받으며, 패션·생활용품·산업 소재 등 다양한 분야로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협력은 2006년을 이후 성장세가 둔화된 국내 버섯 산업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지속가능한 고부가가치 버섯산업 생태계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임성혁 헤리팜스 대표는 “안정적인 균주 공급과 과학적 검증이 가능한 연구기관과의 협업은 소재 산업화에 매우 중요한 요소”라며, “지속가능성과 대량생산 가능성을 모두 갖춘 균사체 가죽 상용화를 앞당기겠다”고 말했다.   하태문 친환경미생물연구소장은 “버섯 재배 과정에서 축적된 농업 연구 성과를 신소재 산업으로 확장하는 의미 있는 협업”이라며, “버섯의 종 다양성과 재배 부산물을 활용한 친환경 가죽 개발을 통해 농업과 첨단소재 산업이 함께 성장하는 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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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9
  • 여주시, 2026년 귀농아카데미 교육생 모집
    여주시(시장 이충우)는 1월 19일(월)부터 2월 12일(목)까지 「2026년 귀농아카데미」 교육생을 모집한다.   귀농‧귀촌에 대한 관심이 꾸준히 증가함에 따라, 여주시는 2021년 1월 1일 이후 여주시로 귀농‧귀촌한 사람 또는 향후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예비 귀농인을 대상으로 귀농‧귀촌 정책, 기초 영농기술 등 실질적인 교육을 제공하여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지원하고자 2026년 귀농아카데미 교육을 운영한다.   교육생은 접수기간 내 신청자로 여주시 귀농‧귀촌자 중 실제 농업에 종사하는 사람을 우선 선발하며, 이후 여주시 귀농‧귀촌자와 귀농·귀촌 예정자 순으로 선발할 예정이다.    신청 인원 및 모집 상황에 따라 예비합격자를 별도로 선발할 수 있으며, 면접 일정은 대상자에 한해 추후 안내할 계획이다. 최종 선발 결과는 여주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이재원 주무관은 “귀농아카데미는 귀농·귀촌 이후 바로 활용할 수 있는 기초 영농기술과 필수 정보를 중심으로 운영되는 교육”이라며 “교육을 통해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년 귀농아카데미는 3월 19일부터 5월22일까지 대면교육으로 주 2회(목·금), 총 80시간 과정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여주시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교육농기계팀(☎ 031-887-3713)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여주시농업기술센터는 앞으로도 농업인 의견과 교육 수요를 적극 반영해 교육과정을 편성하고,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용 중심의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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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6
  • 신륵사 로컬푸드 직매장, 개장 5년 만에 누적 매출 182억원 달성
    여주시(시장 이충우)는 신륵사 관광자원과 지역 농업을 연계해 운영 중인 신륵사 로컬푸드 직매장이 2021년 개장 이후 2025년까지 누적 매출 182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신륵사 로컬푸드 직매장은 2021년 개장 이후 매년 매출과 이용자가 꾸준히 증가해 2025년에는 연매출 67억원, 누적 이용자 약 59만명을 기록했다.    특히 전체 방문객 중 여주시민 비율이 88.9%에 달해 관광객 소비에 더해 지역 주민 중심의 상시 소비 구조가 정착된 점이 주요 성과로 평가된다.   아울러 신륵사 로컬푸드 직매장을 포함한 관내 로컬푸드 직매장 4개소의 2025년 합산 매출이 111억원을 돌파하며 여주시 로컬푸드 유통체계는 단일 매장 중심을 넘어 권역별 먹거리 유통 거점 체계로 확장되고 있다.    이는 지역 내 생산·유통·소비가 선순환되는 구조로 자리 잡으며 여주시가 수도권 먹거리 거점도시로 도약할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현재 신륵사 로컬푸드 직매장에는 429개 농가가 출하에 참여하고 있으며 기획생산팀 운영을 통한 신규 농가 발굴과 품목 다변화, 정기 교육을 통한 품질 관리 등으로 출하 체계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농가 부담을 고려한 합리적인 판매수수료 체계도 유지 중이다.   먹거리 안정성 확보를 위한 노력도 지속되고 있다. 매년 약 1,300건의 잔류농약 및 중금속 검사를 실시하고 검사 결과를 매장 내 상시 공개함으로써 소비자의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   여주시장은 “관내 로컬푸드 직매장 매출이 100억원을 넘어서며 정책 성과가 가시화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품질과 안전 관리를 강화해 여주시를 수도권을 대표하는 먹거리 거점도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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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6
  • 농산 가공 창업 허브 ‘이천’…농업인 맞춤형 가공상품 개발 지원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1월 12일부터 1월 31일까지 3주간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농업인이 희망하는 농산 가공품 개발 수요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천시농업기술센터 연구개발과 농산가공팀은 농업인이 보유한 농산물과 가공 아이디어를 실제 가공상품으로 구현할 수 있도록 수요를 파악하고 있다.    농산가공팀은 지난해 공유형 전통식품 가공센터를 준공했으며, 기존 농식품가공연구실과 농산물종합가공센터와 연계해 기술개발, 창업보육교육, 소규모 가공창업, 마케팅 등 농산 가공산업 전반을 지원하는 농산 가공 창업 허브 ‘이천’ 체계를 구성했다.    이를 통해 현장 활용이 가능한 가공기술을 개발하고, 소규모 가공시설에서도 적용할 수 있는 표준 공정과 레시피를 제공하는 등 실질적인 창업 지원에 집중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수요조사를 통해 인삼음료, 복숭아청 드레싱, 복숭아 증류주 등 3개 상품을 선정해 가공기술을 개발했으며, 해당 기술은 올해 농업인에게 기술 이전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농산 가공 창업 허브 기능을 강화해 시장 경쟁력이 있는 가공상품 출시를 목표로 사업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지난해 리빙랩 프로젝트에서 구성한 이천시 소비자패널 170명을 대상으로 개발 단계별 중간평가를 실시했으며, 올해는 그 결과와 의견을 반영해 완성도를 높인 가공상품을 개발·출시할 계획이다.   또한 이천시농업기술센터는 나물콩의 가공 적성을 연구·개발해 가공상품 3종을 개발하고, 논 대체 작물로서 콩 가공상품의 소비자 접근성을 높여 농업인의 안정적인 판로 개척과 소득 증대를 도모할 방침이다.   박종인 이천시농업기술센터 연구개발과장은 “농산 가공 창업 허브 ‘이천’을 중심으로 가공제품 개발부터 상품화, 창업까지 원스톱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농업인의 가공 역량 강화와 지역 대표 농산물 가공상품 육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농업인 맞춤형 가공상품 개발 수요조사는 이천시농업기술센터 누리집에 게시된 지원신청서를 작성해 이천시농업기술센터 연구개발과 농산가공팀(장호원읍 소재)에 제출하면 된다.   ▶문의 연구개발과 농산가공팀 ☎031-619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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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6
  • 재배작물이 바뀌면 농업경영체 변경등록은 필수!
      사진/이천농산물품질관리원 제공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이천사무소(소장 이성숙)는 2026년 3월 13일까지 마늘·양파, 밀·보리·조사료 등 동계작물을 재배하는 농업경영체를 대상으로 ‘동계작물 정기 변경신고기간’을 운영한다.   농업·농촌에 관련된 융자·보조금을 지원받으려는 농업경영체는 「농어업경영체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서 지정한 정보를 등록하여야 하고, 변경된 경우에도 변경등록 신고를 해야 한다.   특히, 등록정보 중 재배품목은 농자재 지원, 재해보험가입, 자조금사업 등에 활용되는 중요한 정보이기 때문에 만일 등록정보가 맞지 않을 경우 지원 사업에서 제외되거나 직불금 감액 등의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다.   이에 농관원은 2025년부터 주요 농작물을 심는 시기를 정기 변경신고기간으로 지정하여 농업인이 자발적으로 변경 등록(동계 1~3월/ 하계 4~9월/ 추계 10~11월)하도록 집중 안내하고 이행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농업경영체는 재배품목이 바뀌거나 농지가 추가·삭제된 경우 전화(1644-8778), 온라인(농업e지 누리집), 우편 또는 팩스 등으로 주소지 관할 농관원에 변경등록 신고를 해야 한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이천사무소 이성숙 소장은 “자발적인 변경등록 참여가 농업인의 불이익을 최소화하고, 농업경영체 등록정보의 정확도를 높이는 첫걸음”이라며 농업인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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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5
  • 여주시, 2026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 성공적 마무리
    사진/여주시청 제공   여주시(시장 이충우)는 오는 지난 1월 13일(화) 여주시 농업인을 대상으로 추진한 2026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농업인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당초 1,270명을 계획인원으로 설정하였으나, 실제로는 총 1,998명의 농업인이 참여해 계획대비 157%의 높은 참석률을 기록했다. 계획인원을 크게 상회하는 참여를 통해 여주시 농업인들의 높은 교육 수요와 영농기술에 대한 관심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   2026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은 읍·면·동별 벼농사 실용교육과 밭작물 분야 전문교육으로 구성되어 총 15회에 걸쳐 운영됐다. 밭작물 분야 전문교육은 △아스파라거스△가지△유지류△두류교육과 함께 △여성농업인 농기계 실습교육 등 현장 적용 중심의 과정으로 진행됐다.   특히 벼농사 실용교육에서는 고품질 여주쌀 생산을 위한 품종대체사업 홍보를 중심으로, 여주시 농업정책 및 각종 시범사업 안내,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의 농업경영체 변경등록 안내 등이 함께 이루어져 농업인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아울러, 고품질 여주쌀 생산을 위한 씨앗 다짐 퍼포먼스를 추진하여, 새해 영농을 앞둔 농업인들이 고품질 쌀 생산에 대한 각오와 실천 의지를 다지는 계기를 마련했다.   정건수 여주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통해 농업인들의 높은 참여 열의를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현장 수요를 반영한 실용 중심 교육을 확대해 여주 농업 경쟁력 강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여주시농업기술센터는 앞으로도 농업인 의견과 교육 수요를 적극 반영해 교육 과정을 편성하고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용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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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5
  • 하남시, 동물보호센터 운영 내실화…'책임 있는 반려 문화' 선도
    포스터/하남시청 제공   하남시(시장 이현재)가 동물보호센터의 운영 시스템을 전반적으로 개선하고 행정의 전문성을 높여 시민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11일 하남시에 따르면, 하남시 동물보호센터는 유기동물 보호의 효율성과 입양 절차의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상세 관리 기준을 담은 운영 매뉴얼을 수립해 현장에 적용하고 있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신중한 입양을 유도하는 ‘2단계 방문 입양제’다. 입양 희망자는 1차 방문 시 유기견을 확인하고 의사를 표시해야 하며, 이후 2차 방문을 통해 입양 신청서를 작성하고 동물을 인도받는다.    이 과정에서 봉사자들이 동물의 성격과 생활 습관을 입양 희망자에게 직접 전달해 만족도를 높이고 있으며, 시는 분양 후에도 1년간 2회 이상 사후 관리를 실시해 안정적인 정착을 돕고 있다.   자원봉사 시스템 역시 1365 자원봉사 포털을 통한 사전 신청제로 체계화됐다. 봉사는 매주 화·목·금·토요일에 운영되며, 오전(10~12시, 2명)과 오후(2~4시, 4명) 정원제를 통해 위생적이고 안전한 봉사 환경을 마련했다.    봉사자들은 견사 청소와 급식 보조 외에도 사회화 교감 활동에 참여하며 유기동물 복지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전문적인 의료 지원도 강화됐다.    시는 강남애니동물병원과 웰니스동물병원을 지정 병원으로 운영해 보호 중인 유기동물에게 전문적인 진료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입양 전 건강에 대한 시민들의 불안을 해소하고 있다.   또한 시는 성숙한 반려 문화 조성을 위해 관내 아파트 엘리베이터 광고를 통한 홍보 활동도 적극 펼치고 있다. 지난해 7월(14~27일)과 12월(15~28일), 그리고 올해 1월(11일까지) 등 총 3회에 걸쳐 집중 홍보를 진행했다.   홍보물에는 ▲외출 시 목줄·가슴줄(2m 이내) 및 인식표 착용 ▲2개월령 이상 반려견의 동물등록 ▲배변 봉투 지참 ▲맹견 소유자의 법정 교육 이수 ▲엘리베이터 내 반려동물 안기 등 '기억해야 할 5가지 펫티켓'이 담겼다. 비반려인을 위해서도 타인의 반려견을 응시하거나 동의 없이 만지지 않기 등의 에티켓을 함께 안내해 주민 간 갈등 예방에 힘쓰고 있다.   이현재 하남시장은 "행정기관과 자원봉사자, 민간 의료기관이 긴밀히 협력하는 체계를 통해 유기동물 보호 수준을 한 차원 높였다"며 "앞으로도 사람과 동물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지속 가능한 동물 보호 행정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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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4
  • 광주시, 농작업 안전사고 예방 나선다…2026년 안전보건관리 자문 110 농가 모집
    사진/광주시청 제공   광주시는 농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건강한 농작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농작업 안전보건관리 자문’ 참여 농가 110곳을 오는 2월까지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자문은 농업 분야에서 발생하는 안전사고와 중대재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사업으로, 농업기술센터가 주관해 추진한다.    전문자격증 또는 관련 자격을 보유한 상담사가 농작업 현장을 직접 방문해 위험성 평가를 실시하고 안전보건 관리 체계 구축을 지원함으로써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안전관리 개선을 도모한다.   자문 대상은 광주시에 농업경영체를 등록한 농업인으로, 고용 인력이 있는 농업 경영주뿐만 아니라 일반 농업인도 신청할 수 있다. 참여 농가에는 농작업 안전 강화를 위한 안전보호 물품이 제공된다.   신청은 농업기술센터 농업지원과 생활기술팀과 읍면동 농민상담소를 통한 방문 접수 또는 광주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통한 온라인 접수로 가능하다.    온라인 신청의 경우 신청 서류와 개인정보 동의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지정된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광주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농업지원과 생활기술팀(031-760-2238)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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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4
  • 양평군, 봄철 영농부산물 등 폐기물 불법소각 집중 단속 실시
    사진/양평군청 제공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봄철을 맞아 대기오염 방지와 산불 예방을 위해 영농부산물 및 폐기물 불법소각에 대한 집중 단속 계획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단속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집중 단속은 산림청 산불조심기간(2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에 앞서 선제적으로 추진되며, 단속 기간은 1월 19일부터 5월 15일까지다. 단속 대상은 산림과 인접한 주거지 및 농경지 등이다.   불법투기 감시원들은 논·밭두렁과 영농부산물 발생 지역을 중심으로 불법소각 행위를 집중 점검할 예정이며, 적발 시 산림보호법에 따라 50만 원 이하, 폐기물관리법에 따라 1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다.   또한, 감시원들은 지역 내 경로당과 마을회관 등을 방문해 영농부산물의 올바른 처리 방법을 안내하고, 불법소각 금지 홍보물을 배부하는 등 불법소각 근절을 위한 홍보 활동도 병행할 예정이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불법소각은 미세먼지 등 환경오염의 주요 원인일 뿐만 아니라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한 행위”라며 “불법소각 근절을 위해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리며, 불법행위 발견 시 즉시 신고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속적인 단속과 교육·홍보를 통해 깨끗하고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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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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