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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괄적 차별 금지 법 및 동성혼 합법화 반대 성명서
[양해용 기자]=우리는 성경의 진리를 감히 무너뜨리려는 세력들의 획책을 강력 거부 하며 진리의 시선으로 끝까지 감시하며 선지자적 사명을 완수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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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괄적 차별금지법 및 동성혼 합법화 반대성명서
국민의 기본권을 침해하는 포괄적 차별금지법의 제정 및 혼인제도의 근간을 훼손하는 동성혼 합법화의 추진 중단을 촉구한다. 우리는 성경의 진리를 감히 무너뜨리려는 세력들의 획책을 강력 거부하며진리의 시선으로 끝까지 감시하며 선지자적 사명을 완수할 것이다. 본 기자 촬영 국내 교계가 최근 정부의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 움직임과 인구주택총조사에서의 ‘동성 배우자’ 인정 방침에 대해 강력히 반대 입장을 밝혔다. 교단들은 “충분한 국민적 논의와 합의 없이 졸속으로 추진되는 입법은 헌법 질서를 훼손하고 국민을 혼란에 빠뜨릴 것”이라며 즉각적인 중단을 촉구했다. 성명에서 교계는 “이미 양성평등기본법, 남녀고용평등법, 장애인차별금지법 등 다양한 개별 차별금지법이 시행 중인데, 또다시 포괄적 차별금지법을 제정하는 것은 불필요한 중복입법”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피상적인 여론몰이가 아닌 전문가적 검토와 국민적 토론이 선행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교계는 포괄적 차별금지법이 성경적 가치와 신앙의 근간을 무너뜨릴 우려가 있다고 지적했다. “성경은 하나님이 창조하신 남녀의 질서를 분명히 가르치고 있다”며 “동성애나 동성혼을 정당화하는 입법은 신앙과 도덕의 기초를 흔드는 행위”라고 밝혔다. 이들은 또 “차별금지법은 양심과 표현의 자유를 침해할 가능성이 크다”며 “서구의 사례처럼 종교적 신념에 따른 발언이 혐오 표현으로 규제된다면, 오히려 또 다른 차별과 갈등을 초래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아울러 정부가 2025년 인구주택총조사에서 동성 파트너를 ‘배우자’로 등록할 수 있도록 한 조치에 대해서도 “헌법이 명시한 양성의 결합 원칙을 위반하는 위헌적 행정 행위”라고 비판했다. 교계는 “행정지침으로 사실상 혼인제도를 변경하려는 것은 국민 동의 없는 월권”이라며 “정부는 즉시 이를 철회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마지막으로 교계는 “하나님의 창조질서와 진리를 지키며, 대한민국이 바른 도덕과 신앙 위에 굳게 서도록 끝까지 기도하겠다”며 “헌법이 보장하는 혼인과 가족제도를 지켜내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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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불교사암연합회 회장 법진 스님 봉축 행사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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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한국불교 태고종 대종사 수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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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서울 등 대도시서 목회자 초청 말씀대성회 이어진다
▶ 7일 서울 시작으로 대전, 대구, 부산, 광주 등 ▶ 6000년 하나님의 마지막 역사, 인류 최고의 진리 알린다 [김미화 기자]=올 상반기 이어 하반기에도 또 한 번의 ‘신천지 말씀대성회’가 열린다. 상반기에 참석했던 목회자와 일반 성도들의 꾸준한 요청으로 다시 성사된 것이다.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예수교회)은 오는 7일 서울을 시작으로 11일 대전, 15일 대구, 21일 부산, 28일 광주에서 말씀대성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만희 총회장이 직접 강연자로 나설 것이 예정돼 참석자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이 총회장은 5회에 걸친 강연에서 ‘계시록 전장 실상 강의’, ‘재림 때의 약속한 목자 실체’ 등 계시록을 여러 주제로 나눠 심도 있게 설교할 예정이다. 이번 말씀대성회는 지난 4월부터 7월까지 열린 신천지 말씀대성회에 참석한 목회자 및 일반 성도들의 추가 강연 요청에 의해 성사됐다. 실제로 지난 7월 22일 전국 12개 지역에서 동시에 열렸던 ‘새 언약 계시록 실상 공개 말씀대성회’ 이후 실시된 설문조사 결과가 이를 입증한다. 당시 말씀대성회에는 목회자 830여 명을 포함해 6800여 명이 참석했다. 강연 후 이뤄진 설문조사에서 ‘다음 말씀대성회 혹은 후속 교육에 참여할 의사가 있느냐’는 질문에 각각 68.9%, 74%가 ‘있다’고 답했다. 말씀대성회를 가족 또는 지인에게 추천할 의사가 있느냐는 질문에도 55.3%가 ‘있다’고 응답했다. 또 지난 4월 22일부터 4회에 걸쳐 이 총회장이 매주 강연자로 나섰던 말씀대성회 역시 기성교단 목회자 1500여 명을 포함 총 1만 4000여 명이 참석해 뜨거운 반응을 기록한 바 있다. 신천지예수교회 측은 “4월과 7월 말씀대성회 이후 ‘계시록을 이처럼 명백하고 체계적으로 교육받는 경험은 처음’이라는 반응이 많았다. 때문에 지난 말씀대성회에서 다 다루지 못한 주제에 대한 강연 요청도 꾸준히 있었다”고 소개했다. 이어 “이번 말씀대성회는 6000년 하나님의 마지막 역사이자, 누구도 풀지 못했고, 알지 못했던 요한계시록을 하나씩 풀어주는 강연이 될 것”이라며 “이는 인류 최고의 진리가 만방에 알려지는 자리”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금번 5회에 걸친 말씀대성회에서는 지난 강연보다 더 폭넓고 다양한 주제별 계시록 강연이 이뤄질 예정이다. 신천지예수교회 관계자는 “교계가 과거의 잣대나 편견을 내려놓고, 신앙의 본질인 성경 안에서 하나 되는 움직임이 계속되고 있다”며 “해외는 이미 상당한 교류가 이뤄졌다. 국내도 말씀 교류와 동반 성장이 가속화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실제로 9월 말 현재 신천지예수교회와 말씀 교류 MOU를 맺고 있는 교회는 80개국 8555곳이다. 또 현재까지 열린 말씀대성회에 참석한 국내 목회자 1500여 명 중 시온기독교선교센터에서 수강하고 있는 목회자는 282명이고, 해외에서는 5069명의 목회자가 수강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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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신천지 나라사랑 평화나눔 행사 여주신륵사 야외공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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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시장, 15일(월) ‘한국 선교 140주년 비전 선포식’ 참석
- 사진/서울시청 제공 오세훈 서울시장은 15일(월) 오후 2시 여의도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에서 열린 ‘한국 선교 140주년 비전 선포식'에 참석해 한국 교회의 역사적 역할과 사회적 연대의 가치를 공유했다. 올해는 언더우드와 아펜젤러 선교사가 한국에서 선교를 시작한 지 140주년이 되는 해로 이날 행사는 초기 선교사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 한국교회가 시대적 갈등을 넘어 연합과 화합으로 나아가기 위한 새 비전을 선포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다. 오 시장은 “지난 140년 동안 한국교회는 시대적 아픔을 외면하지 않고 우리 사회 곳곳에서 가장 낮은 자리의 이웃을 묵묵히 지켜오고 있다”며 “서울시도 ‘약자와의 동행’을 시정의 핵심 가치로 삼고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포용 도시를 만들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서울시는 한국교회가 쌓아온 신뢰의 역사 위에서 더 따뜻하고 더 단단한 동행의 도시로 나아가기 위해 책임 있게 늘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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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시장, 15일(월) ‘한국 선교 140주년 비전 선포식’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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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괄적 차별 금지 법 및 동성혼 합법화 반대 성명서
- [양해용 기자]=우리는 성경의 진리를 감히 무너뜨리려는 세력들의 획책을 강력 거부 하며 진리의 시선으로 끝까지 감시하며 선지자적 사명을 완수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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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괄적 차별 금지 법 및 동성혼 합법화 반대 성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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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괄적 차별금지법 및 동성혼 합법화 반대성명서
- 국민의 기본권을 침해하는 포괄적 차별금지법의 제정 및 혼인제도의 근간을 훼손하는 동성혼 합법화의 추진 중단을 촉구한다. 우리는 성경의 진리를 감히 무너뜨리려는 세력들의 획책을 강력 거부하며진리의 시선으로 끝까지 감시하며 선지자적 사명을 완수할 것이다. 본 기자 촬영 국내 교계가 최근 정부의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 움직임과 인구주택총조사에서의 ‘동성 배우자’ 인정 방침에 대해 강력히 반대 입장을 밝혔다. 교단들은 “충분한 국민적 논의와 합의 없이 졸속으로 추진되는 입법은 헌법 질서를 훼손하고 국민을 혼란에 빠뜨릴 것”이라며 즉각적인 중단을 촉구했다. 성명에서 교계는 “이미 양성평등기본법, 남녀고용평등법, 장애인차별금지법 등 다양한 개별 차별금지법이 시행 중인데, 또다시 포괄적 차별금지법을 제정하는 것은 불필요한 중복입법”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피상적인 여론몰이가 아닌 전문가적 검토와 국민적 토론이 선행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교계는 포괄적 차별금지법이 성경적 가치와 신앙의 근간을 무너뜨릴 우려가 있다고 지적했다. “성경은 하나님이 창조하신 남녀의 질서를 분명히 가르치고 있다”며 “동성애나 동성혼을 정당화하는 입법은 신앙과 도덕의 기초를 흔드는 행위”라고 밝혔다. 이들은 또 “차별금지법은 양심과 표현의 자유를 침해할 가능성이 크다”며 “서구의 사례처럼 종교적 신념에 따른 발언이 혐오 표현으로 규제된다면, 오히려 또 다른 차별과 갈등을 초래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아울러 정부가 2025년 인구주택총조사에서 동성 파트너를 ‘배우자’로 등록할 수 있도록 한 조치에 대해서도 “헌법이 명시한 양성의 결합 원칙을 위반하는 위헌적 행정 행위”라고 비판했다. 교계는 “행정지침으로 사실상 혼인제도를 변경하려는 것은 국민 동의 없는 월권”이라며 “정부는 즉시 이를 철회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마지막으로 교계는 “하나님의 창조질서와 진리를 지키며, 대한민국이 바른 도덕과 신앙 위에 굳게 서도록 끝까지 기도하겠다”며 “헌법이 보장하는 혼인과 가족제도를 지켜내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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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괄적 차별금지법 및 동성혼 합법화 반대성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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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경현 구리시장, 갈매동 보현사 봉축법요식 참석
- 사진/구리시청 제공 백경현 구리시장은 지난 5월 5일 불기 2569년(2025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관내 사찰들을 방문하고, 갈매동 보현사에서 봉행하는 봉축법요식에 참석했다. 이날 법요식은 육법공양 시작으로 △ 삼귀의례 △ 예불 △ 반야심경 △봉축사 △청법가 △봉축 법어 △봉축 발원문 △ 사홍서원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보현사 진효 스님은 “봉축법요식에 참석해 주신 내빈과 신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신구의 삼업인 몸과 입과 뜻으로 지은 각자의 업을 소멸키 위한 마음의 등불, 말의 등불을 밝히는 초파일이 되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백경현 시장은 “뜻깊고 영광스러운 자리를 마련해 주신 보현사 진효스님(구리시 사암연합회장)과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중생을 아끼고 사랑하신 부처님의 가르침을 마음속으로 되새기며, ‘세상에 평안을 마음에 자비를’이라는 올해의 봉축표어처럼 여기 계신 불자 여러분과 시민 모두가 평화롭고 자비로운 마음으로 행복한 삶을 살기를 축원드린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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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경현 구리시장, 갈매동 보현사 봉축법요식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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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현 양주시장, ‘양주시정 발전 기원 신년하례법회’ 참석ⵈ 시민 행복 ‘기원’
- 사진/양주시청 제공 [안태민 기자]=“2025년은 양주시가 더 큰 도약과 발전을 이룰 중요한 해로 시민 여러분과 함께 손잡고 희망찬 미래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강수현 양주시장이 2025년 을사년(乙巳年)을 맞아 관내 청련사(회주 상진스님)에서 진행된 ‘양주시정 발전 기원 신년하례법회’에 참석했다. 지난 6일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강수현 양주시장을 비롯해 정성호 국회의원, 윤창철 양주시의회 의장 및 시의원, 양주불교사암연합회 회장 도일스님 및 명예회장 상진스님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헌향을 시작으로 ▲삼귀의례, ▲반야심경 봉독, ▲세알일배, ▲상축, ▲신년사, ▲법어, ▲축사, ▲발원문, ▲사홍서원 순으로 진행됐다. 행사 참석자들은 양주시의 발전과 번영을 위해 한마음으로 기원하며 시민들의 화합과 행복을 바라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또한, 이날 한국불교태고종 청련사에서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맞이를 응원하기 위해 이웃돕기 성금 5,000,000원을 기부하며 행사 현장을 훈훈하게 물들였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불교사암연합회장 도일스님과 명예회장 상진스님을 비롯해 법회 준비를 위해 애쓰신 사암연합회원님들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올해 을사년에는 모두가 외적인 행복을 추구하기보다 마음의 근원으로 돌아가 갈등과 분열을 해소해 진정한 평화와 행복을 노래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양주시는 변화에 한발 앞서 대응하고 주도적으로 길을 개척하는 자세로 새해에는 더 큰 희망과 더 밝은 미래를 향해 힘차게 전진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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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현 양주시장, ‘양주시정 발전 기원 신년하례법회’ 참석ⵈ 시민 행복 ‘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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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근 의정부시장, 대한불교조계종 자비 나눔 실천 행사 참석
- 사진/의정부시청 제공 [안태민 기자]=의정부시(시장 김동근)는 12월 10일 대한불교조계종(총무원장 진우스님)이 의정부 소재 경기북부아동일시보호소(소장 이상엽)와 의정부영아원(원장 김수진)에 3천만 원 상당의 물품과 기금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날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 대한불교조계종 제25교구 본사 봉선사 주지 호산스님, (재)아름다운동행 상임이사 일화스님, 대한불교조계종 사회부장 도심스님(성불사 주지)이 특수한 상황에 놓인 아동들에게 따뜻한 연말의 추억을 만들어주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특히, 11일 개봉하는 영화 ‘대가족’ 촬영의 인연으로, 배우 이승기와 김성령, 감독 양우석이 함께 해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됐다. 대한불교조계종은 경기북부아동일시보호소에 자동문 설치 및 컴퓨터 등을 포함한 기금 2천300만 원 상당을, 의정부영아원에는 700만 원의 기금을 기부했다. 2개 기관을 위탁운영 중인 대한사회복지회 윤기원 이사장, 강대성 회장은 “시설 개선 및 물품 기부를 통해 아동들의 생활공간이 더욱 아늑하고 풍요로워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직원들을 대표해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 총무원장 진우스님은 “불교를 통해 사회적 소통을 강화하고, 자비나눔을 실천하고자 오늘의 자리를 마련했다”며, “미래를 이끌어나갈 아동들에게 희망과 위로를 전할 수 있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동근 시장은 “총무원장 진우스님을 비롯한 큰스님들의 방문과 격려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 영화 출연진의 방문 또한 입소 아동들의 기억에 남는 선물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며, “부처님의 자비롭고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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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근 의정부시장, 대한불교조계종 자비 나눔 실천 행사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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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시장, 15일(월) ‘한국 선교 140주년 비전 선포식’ 참석
- 사진/서울시청 제공 오세훈 서울시장은 15일(월) 오후 2시 여의도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에서 열린 ‘한국 선교 140주년 비전 선포식'에 참석해 한국 교회의 역사적 역할과 사회적 연대의 가치를 공유했다. 올해는 언더우드와 아펜젤러 선교사가 한국에서 선교를 시작한 지 140주년이 되는 해로 이날 행사는 초기 선교사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 한국교회가 시대적 갈등을 넘어 연합과 화합으로 나아가기 위한 새 비전을 선포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다. 오 시장은 “지난 140년 동안 한국교회는 시대적 아픔을 외면하지 않고 우리 사회 곳곳에서 가장 낮은 자리의 이웃을 묵묵히 지켜오고 있다”며 “서울시도 ‘약자와의 동행’을 시정의 핵심 가치로 삼고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포용 도시를 만들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서울시는 한국교회가 쌓아온 신뢰의 역사 위에서 더 따뜻하고 더 단단한 동행의 도시로 나아가기 위해 책임 있게 늘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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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시장, 15일(월) ‘한국 선교 140주년 비전 선포식’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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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괄적 차별 금지 법 및 동성혼 합법화 반대 성명서
- [양해용 기자]=우리는 성경의 진리를 감히 무너뜨리려는 세력들의 획책을 강력 거부 하며 진리의 시선으로 끝까지 감시하며 선지자적 사명을 완수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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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괄적 차별금지법 및 동성혼 합법화 반대성명서
- 국민의 기본권을 침해하는 포괄적 차별금지법의 제정 및 혼인제도의 근간을 훼손하는 동성혼 합법화의 추진 중단을 촉구한다. 우리는 성경의 진리를 감히 무너뜨리려는 세력들의 획책을 강력 거부하며진리의 시선으로 끝까지 감시하며 선지자적 사명을 완수할 것이다. 본 기자 촬영 국내 교계가 최근 정부의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 움직임과 인구주택총조사에서의 ‘동성 배우자’ 인정 방침에 대해 강력히 반대 입장을 밝혔다. 교단들은 “충분한 국민적 논의와 합의 없이 졸속으로 추진되는 입법은 헌법 질서를 훼손하고 국민을 혼란에 빠뜨릴 것”이라며 즉각적인 중단을 촉구했다. 성명에서 교계는 “이미 양성평등기본법, 남녀고용평등법, 장애인차별금지법 등 다양한 개별 차별금지법이 시행 중인데, 또다시 포괄적 차별금지법을 제정하는 것은 불필요한 중복입법”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피상적인 여론몰이가 아닌 전문가적 검토와 국민적 토론이 선행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교계는 포괄적 차별금지법이 성경적 가치와 신앙의 근간을 무너뜨릴 우려가 있다고 지적했다. “성경은 하나님이 창조하신 남녀의 질서를 분명히 가르치고 있다”며 “동성애나 동성혼을 정당화하는 입법은 신앙과 도덕의 기초를 흔드는 행위”라고 밝혔다. 이들은 또 “차별금지법은 양심과 표현의 자유를 침해할 가능성이 크다”며 “서구의 사례처럼 종교적 신념에 따른 발언이 혐오 표현으로 규제된다면, 오히려 또 다른 차별과 갈등을 초래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아울러 정부가 2025년 인구주택총조사에서 동성 파트너를 ‘배우자’로 등록할 수 있도록 한 조치에 대해서도 “헌법이 명시한 양성의 결합 원칙을 위반하는 위헌적 행정 행위”라고 비판했다. 교계는 “행정지침으로 사실상 혼인제도를 변경하려는 것은 국민 동의 없는 월권”이라며 “정부는 즉시 이를 철회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마지막으로 교계는 “하나님의 창조질서와 진리를 지키며, 대한민국이 바른 도덕과 신앙 위에 굳게 서도록 끝까지 기도하겠다”며 “헌법이 보장하는 혼인과 가족제도를 지켜내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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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경현 구리시장, 갈매동 보현사 봉축법요식 참석
- 사진/구리시청 제공 백경현 구리시장은 지난 5월 5일 불기 2569년(2025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관내 사찰들을 방문하고, 갈매동 보현사에서 봉행하는 봉축법요식에 참석했다. 이날 법요식은 육법공양 시작으로 △ 삼귀의례 △ 예불 △ 반야심경 △봉축사 △청법가 △봉축 법어 △봉축 발원문 △ 사홍서원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보현사 진효 스님은 “봉축법요식에 참석해 주신 내빈과 신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신구의 삼업인 몸과 입과 뜻으로 지은 각자의 업을 소멸키 위한 마음의 등불, 말의 등불을 밝히는 초파일이 되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백경현 시장은 “뜻깊고 영광스러운 자리를 마련해 주신 보현사 진효스님(구리시 사암연합회장)과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중생을 아끼고 사랑하신 부처님의 가르침을 마음속으로 되새기며, ‘세상에 평안을 마음에 자비를’이라는 올해의 봉축표어처럼 여기 계신 불자 여러분과 시민 모두가 평화롭고 자비로운 마음으로 행복한 삶을 살기를 축원드린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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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경현 구리시장, 갈매동 보현사 봉축법요식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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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현 양주시장, ‘양주시정 발전 기원 신년하례법회’ 참석ⵈ 시민 행복 ‘기원’
- 사진/양주시청 제공 [안태민 기자]=“2025년은 양주시가 더 큰 도약과 발전을 이룰 중요한 해로 시민 여러분과 함께 손잡고 희망찬 미래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강수현 양주시장이 2025년 을사년(乙巳年)을 맞아 관내 청련사(회주 상진스님)에서 진행된 ‘양주시정 발전 기원 신년하례법회’에 참석했다. 지난 6일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강수현 양주시장을 비롯해 정성호 국회의원, 윤창철 양주시의회 의장 및 시의원, 양주불교사암연합회 회장 도일스님 및 명예회장 상진스님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헌향을 시작으로 ▲삼귀의례, ▲반야심경 봉독, ▲세알일배, ▲상축, ▲신년사, ▲법어, ▲축사, ▲발원문, ▲사홍서원 순으로 진행됐다. 행사 참석자들은 양주시의 발전과 번영을 위해 한마음으로 기원하며 시민들의 화합과 행복을 바라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또한, 이날 한국불교태고종 청련사에서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맞이를 응원하기 위해 이웃돕기 성금 5,000,000원을 기부하며 행사 현장을 훈훈하게 물들였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불교사암연합회장 도일스님과 명예회장 상진스님을 비롯해 법회 준비를 위해 애쓰신 사암연합회원님들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올해 을사년에는 모두가 외적인 행복을 추구하기보다 마음의 근원으로 돌아가 갈등과 분열을 해소해 진정한 평화와 행복을 노래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양주시는 변화에 한발 앞서 대응하고 주도적으로 길을 개척하는 자세로 새해에는 더 큰 희망과 더 밝은 미래를 향해 힘차게 전진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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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현 양주시장, ‘양주시정 발전 기원 신년하례법회’ 참석ⵈ 시민 행복 ‘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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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근 의정부시장, 대한불교조계종 자비 나눔 실천 행사 참석
- 사진/의정부시청 제공 [안태민 기자]=의정부시(시장 김동근)는 12월 10일 대한불교조계종(총무원장 진우스님)이 의정부 소재 경기북부아동일시보호소(소장 이상엽)와 의정부영아원(원장 김수진)에 3천만 원 상당의 물품과 기금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날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 대한불교조계종 제25교구 본사 봉선사 주지 호산스님, (재)아름다운동행 상임이사 일화스님, 대한불교조계종 사회부장 도심스님(성불사 주지)이 특수한 상황에 놓인 아동들에게 따뜻한 연말의 추억을 만들어주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특히, 11일 개봉하는 영화 ‘대가족’ 촬영의 인연으로, 배우 이승기와 김성령, 감독 양우석이 함께 해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됐다. 대한불교조계종은 경기북부아동일시보호소에 자동문 설치 및 컴퓨터 등을 포함한 기금 2천300만 원 상당을, 의정부영아원에는 700만 원의 기금을 기부했다. 2개 기관을 위탁운영 중인 대한사회복지회 윤기원 이사장, 강대성 회장은 “시설 개선 및 물품 기부를 통해 아동들의 생활공간이 더욱 아늑하고 풍요로워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직원들을 대표해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 총무원장 진우스님은 “불교를 통해 사회적 소통을 강화하고, 자비나눔을 실천하고자 오늘의 자리를 마련했다”며, “미래를 이끌어나갈 아동들에게 희망과 위로를 전할 수 있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동근 시장은 “총무원장 진우스님을 비롯한 큰스님들의 방문과 격려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 영화 출연진의 방문 또한 입소 아동들의 기억에 남는 선물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며, “부처님의 자비롭고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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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근 의정부시장, 대한불교조계종 자비 나눔 실천 행사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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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현 양주시장, ‘회암사 사리친견 천일기도 입재식’ 관련 사전 현장 방문
- 사진/양주시청 제공 [이종윤 기자]=강수현 양주시장이 지난 13일 회암사를 방문해 회암사 주지 인공스님과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이번 방문은 오는 21일 열리는 ‘회암사 사리친견 천일기도 입재식’ 관련 다수의 방문객을 대비한 사전 현장 방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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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현 양주시장, ‘회암사 사리친견 천일기도 입재식’ 관련 사전 현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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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근 의정부시장, 부처님 오신 날 기념 사찰 방문
- 김동근 의정부시장, 부처님 오신 날 기념 사찰 방문 사진/의정부시청 제공 사진/의정부시청 제공 사진/의정부시청 제공 사진/의정부시청 제공 [이종윤 기자]=김동근 의정부시장이 5월 15일 불기 2568년 부처님 오신 날을 기념해 관내 사찰을 방문, 봉축법회 등에 참여했다. 앞서 김동근 시장은 전통사찰 원효사, 미륵암을 비롯한 관내 사찰 6개소를 사전 방문해 부처님 오신 날을 기념한 바 있다. 15일 당일에는 망월사, 석림사 등 4개 사찰을 방문해 시민들과 함께 부처님의 탄신을 봉축했다. 김동근 시장은 “부처님 오신 날을 봉축하기 위해 모인 많은 시민들에게 부처님의 자비로운 마음이 함께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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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근 의정부시장, 부처님 오신 날 기념 사찰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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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경현 구리시장, 불기 2568년 봉축점등식 봉행 참석
- 사진/구리시청 제공 사진/구리시청 제공 [이종윤 기자]=백경현 구리시장은 불기 2568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지난 13일 구리시청 1층 광장에서 열린 봉축점등식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백경현 시장은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밝힌 봉축탑의 불빛은 스스로를 밝히는 자성의 등불이 되고 구리시민은 물론 구리시의 앞날을 환하게 밝혀주는 평화와 희망이 되기를 축원드린다.”라고 말했다. 백 시장은 이어 “중생들을 사랑하고 구제하느라 힘쓰셨던 부처님의 가르침을 되새겨 통합과 포용의 정신으로 구리시가 더 즐겁고 행복한 도시로 발전하여 번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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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경현 구리시장, 불기 2568년 봉축점등식 봉행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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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광덕 남양주시장, 부처님 오신 날 봉선사 봉축 법요식 참석
- 사진/남양주시청 제공 [이종윤 기자]=남양주시불교연합회(회장 호산스님)는 지난 15일 불기 2568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대한불교조계종 제25교구 본사 봉선사에서 봉축 법요식을 봉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주광덕 남양주시장을 비롯해 오후석 경기도 행정2부지사, 국회의원, 도·시의원, 임영석 국립수목원장, 남양주시불교연합회 관계자 등 약 400명이 참석했다. 봉축 법요식은 향, 등, 꽃, 과일, 차, 쌀 등 여섯 가지 공양물을 올리는 육법공양을 시작으로 △삼귀의례 △우리말 반야심경 △봉축사 △봉축 법어 △발원문 △사홍서원 △관불 및 헌화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봉선사 주지 호산스님은 봉축사에서 “2,700여 년 전 세상에 오신 부처님은 중생을 위한 깨달음을 전하기 위해 일생을 바치셨고, 부처님의 진리를 따르면 누구나 성불할 수 있다”라며 “불기 2568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이해 세상 모든 이의 마음에 평화와 행복이 가득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축사를 통해 “온 인류의 스승인 부처님의 가르침 덕분에 마음의 평화와 행복을 얻게 됐다”라며 “남양주시를 넘어 모든 분이 부처님의 가르침을 마음에 새겨 번창하기를 기원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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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광덕 남양주시장, 부처님 오신 날 봉선사 봉축 법요식 참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