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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양주시, 경기도와‘고농도 오존 대응 행동요령 홍보’합동 캠페인 실시
    사진/남양주시청 제공   [이종윤 기자]=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지난 19일 경기도와 함께‘고농도 오존 대응 행동요령 홍보’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고농도 오존 발생 시기(5월~8월)를 맞아 이마트 남양주점 사거리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경기도 대기환경관리과 및 남양주시 기후에너지과 직원 13명이 참여해 고농도 오존에 올바로 대응하기 위한 시민 행동요령을 홍보했다.   오존은 대기 중에 배출된 질소산화물과 휘발성유기화합물 등이 자외선과 광화학 반응을 일으켜 생성되며, 햇빛이 강한 여름철 낮에 주로 발생한다.   반복 노출될 경우 폐에 피해를 줄 수 있어 호흡기 질환자, 어린이, 노약자는 실외활동을 자제하는 등 주의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여름철은 오존 고농도 시기이므로 수시로 오존 예․경보 상황을 확인하고 실외활동을 자제하는 등 오존 대응 행동요령을 숙지해 건강에 유의하길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남양주시는 고농도 오존으로 인한 환경 피해를 줄이고자 2024년 고농도 오존 관리계획을 수립해 경유차 등의 저공해화 사업, 무공해차 보급 확대 등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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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0
  • 이천시, 하절기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단속
    [이대권 기자]=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장마철 집중호우 기간에 수질오염물질 무단방류 등의 불법행위로 인한 공공수역의 환경오염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오는 8월 말까지 하절기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 및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단속은 집중호우 시 오·폐수 및 가축분뇨 무단방류, 폐기물의 부적정 보관 및 방치로 인한 공공수역의 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하여 주요 하천지역을 중심으로 폐수배출업소, 폐기물처리업체, 개인하수처리시설, 가축분뇨 배출시설 등을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   조경희 환경보호과장은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 관련 법규 위반 행위를 근절하고자 취약시기에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지도·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며 “수질오염행위, 오·폐수 및 가축분뇨 무단방류, 폐기물 무단투기 등의 불법행위 발견 시 이천시청 환경보호과(주간, 031-644-2357) 또는 이천시청 당직실(야간, 031-644-2222)로 즉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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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9
  • 양주시, ‘2024년 하절기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 및 단속’ 시행ⵈ 오는 8월까지
    사진/양주시청 제공   [이종윤 기자]=양주시(시장 강수현)가 오는 8월까지 2024년 하절기를 맞아 환경오염행위에 대한 특별감시 및 단속을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특별단속은 환경오염감시가 취약한 집중호우 기간 내 환경 오염물질 무단배출 등 오염 행위 및 사고를 사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점검은 집중호우, 하천수위 상승 등으로 인한 오염물질 유출 및 녹조 발생 기여도가 높고 부영양화로 인한 피해가 예상되는 지역 사업장 등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시는 사업장을 대상으로 자체 관리 및 시설 개선 협조문을 사전에 발송해 자율적인 점검을 유도하고 특별감시 단속반을 편성해 점검을 시행하는 등 총 2단계로 대응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주요 점검 사항으로 ▲무허가(미신고) 폐수배출시설 설치·운영 여부, ▲배출·방지시설 적정 관리 여부, ▲환경관련법 준수 여부, ▲배출허용기준 준수 여부 등으로 위반 사항이 발견된 사업장은 관련법에 따라 행정 조치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하절기 집중호우 기간은 환경 오염 물질 무단배출 등 공공수역 수질 악화가 우려되는 시기인 만큼 본격적인 장마 전에 예방을 위한 홍보와 감시에 전념하겠다”며 “위반행위 적발 시 관련법에 따른 처분이 불가피하오니 환경 오염 방지에 함께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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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9
  • 2024년 상반기 클린이천조성 우수마을 점검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대권 기자]=이천시가‘깨끗한 경기(이천)의 날’의 일환으로 추진한 2024년 상반기 클린이천조성 우수마을 관련하여 5~6월에 마을 주변 및 분리수거장 관리 점검을 실시하였다.   읍·면·동에서 신청한 21개 마을을 대상으로 평가위원과 함께 현장평가를 실시하였으며 종량제봉투를 파봉하여 혼합배출 상태 점검 및 분리수거장 관리 적정 여부 등을 평가하였다.   이에, 우수마을의 경우 음식물 종량제봉투 등을 포함하여 종량제봉투 사용을 적극적으로 하고 분리배출에 철저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또한, 부적합한 마을에는 올바른 분리배출에 대한 인식 제고를 위하여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교육하고 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매년 클린이천 우수마을 조성 평가 대상을 모집하고 있으며 2024년 하반기에도 많은 마을이 평가에 참여하여 깨끗한 이천 만들기에 힘써주기를 바라며 작년보다 개선된 마을들을 보면서 앞으로도 모든 마을이 더욱 더 개선되는 모습을 보기를 바란다. 또한, 앞으로도 더욱 깨끗하고 쾌적한 이천시가 될 수 있도록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 등을 적극적으로 홍보하여 우리 모두가 한마음이 되어 관심을 갖고 노력해야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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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9
  • 여주시, 시민과 함께 생태계교란 식물 가시박 제거 착수
    사진/여주시청 제공   [이대권 기자]=여주시는 남한강변 주변에 번식하고 있는 생태계교란 외래식물인 가시박 제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의 노력으로 남한강변의 가시박은 꾸준히 줄어들고 있지만, 생태계 교란식물인 가시박은 번식력과 생명력이 매우 강해, 제거 작업을 완료하여도 몇 주 뒤에 다시 번성해 다른 토착 식물을 우점하여 고사시켜, 가시박 제거 작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여주시는 시민단체(여주시 재향군인회, 바르게살기운동 여주시협의회)와 지난 5월 부터 가시박 군락지의 제거 작업을 시작하였고, 남한강변에 국한되었던 가시박 제거 구간을 4대 주요하천(양화, 복하, 청미, 금당)까지 늘리는 등 시민단체와 함께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여주시장(이충우)은 “번신력이 강한 가시박 제거 작업에 시민단체인 여주시 재향군인회와 바르게살기운동 여주시협의회의 참여로 큰 도움이 되고 있다.” 며 감사함을 전했다.   또한, 환경과에서는 일반 시민들에게 가시박의 특성 및 제거 방법을 알리기 위해 홍보물을 제작․배포하고 SNS에 홍보하는 등 다각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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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8
  • 남양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별별시민아카데미 환경 교육 실시
    사진/남양주시청 제공   [이종윤 기자]=남양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이하 협의체) 문화환경분과는 지난 17일 진건주민자치센터에서 시민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리 동네 환경지킴이’라는 주제로 환경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제13회 찾아가는 시민복지학교 ‘별별시민아카데미’의 여덟 번째 강좌로 6월 환경의 달을 맞아 일상생활 속 쓰레기 배출량 줄이는 방법 등을 배우는 시간으로 구성됐다.   이날 초빙된 최영란 강사는 환경을 주제로 △쓰레기의 오염 사례와 피해 사례 △정확한 분리수거 방법 △쓰레기 감량 방법 △천연비누 만들기 등을 공유했다.   김옥주 문화환경부분과장은 “세계 곳곳에서 기후 위기로 인한 재해가 발생하고 있다는 보도를 접하면서도 시민 각자가 실천하는 노력은 부족한 현실이다.”라며 “작은 실천으로 변화를 만들어 내는 데 문화환경분과가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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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체험/특강/행사
    2024-06-18

실시간 환경 기사

  • “2024년 세계 환경의 날” 기념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대권 기자]=이천시(시장 김경희)는 환경보호를 위한 개인과 지역사회의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제정된 6월 5일 세계 환경의 날을 기념하고, 폐기물의 순환 이용을 촉진하여 지속 가능한 순환경제사회를 만들고자 복하천에서 관내 기업 ㈜시몬스와 자원순환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하천 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 날에는 이천시장, ㈜시몬스 부사장 외 사원 20명, 시의회 의원, 한강지키기 운동본부 10명, 지속가능 발전협의회 10명, 동지역 사회단체 100명(부발읍·4개동 각 20명), 환경기업 부서장협의회 30명,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사 5명, 군부대(항공사, 서희대대) 50명, 공무원 20명 등 200여명이 참석하였다.   행사 첫 순으로 관내 기업인 ㈜시몬스와 자원순환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본 협약을 통해 ㈜시몬스는 폐자원 재순환 활동, 1회용품 사용 근절 활동, 관내 정화 활동 및 환경관련 시민운동 동참 등을 추진함으로써 지속가능한 순환경제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하기로 약속했다.   다음으로 복하1교 돌다리에서 EM 흙공던지기. 하천변 정화활동 순서로 진행되었다. EM흙공은  환경에 유용한 미생물인 효모, 유산균, 누룩균, 광합성 세균 등을 포함하고 있는 EM발효액을 황토와 썪어 공모양으로 만든 것을 말한다. 이러한 EM흙공을 하천에 던졌을때 각종 유해 물질의 분해를 촉진하여, 수질환경 개선에 도움을 준다고 알려져 있다.   또한, 참석자들은 1인당 1개씩 중고물품을 지참하여 기부하였고 기부된 물품은 6월 15일 개최되는 벼룩시장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천시장은 “세계 각국은 탄소중립, 자원순환경제사회로의 전환을 기후 환경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해결책으로 선언하였고, 우리나라도 이러한 국제적 흐름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 이천시도 ‘탄소중립 실현으로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겠다’는 시민과의 약속을 이행하기 위해서 그 역량을 집중하고 있고, 또한, 환경의 날을 맞이하여 우리 모두 다시 한번 자원 절약 및 재활용 등 작은 실천들로 더 나은 지구, 친환경 이천을 만들기 위해 적극 동참해주시기 바랍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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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7
  • 공동주택 탄소중립포인트제 (에너지분야) 경진대회 개최
    [이대권 기자]=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온실가스 감축 및 기후위기 대응을 목적으로 한‘2024년 공동주택 탄소중립포인트제(에너지분야) 참여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경기도 2024년 온실가스 감축 실천활동 공모사업’선정에 따라 추진될 이번 탄소중립포인트제 경진대회는 이천시 관내 100세대 이상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경진대회 기간 중 탄소중립포인트제 최대 가입률을 기록한 아파트에 표창 및 시상금등이 지급된다.   자세한 내용은 이천시 홈페이지 공고에서 확인 가능하며, 참여를 희망하는 아파트는 참여 신청서를 이번 달 19일(수)까지 이천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에 방문, 우편, 전자메일(ic21sdgs@naver.com) 또는 팩스(031-636-2304)로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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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4
  • 이천시 “생태계 교란 식물 가시박, 단풍잎 돼지풀 제거” 에 구슬땀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대권 기자]=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충청도와 경기도를 경계로 흐르는 청미천 및 주요 하천변에 번식하고 있는 생태계 교란 외래식물 '가시박'과 ”단풍잎 돼지풀“ 제거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미국 등 북아메리카에서 들어온 가시박과 단풍잎 돼지풀은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등 인체에 해로울 뿐만 아니라 인근에 나무가 자라지 못하게 전부 죽이고 주변 초목을 뒤덮어 다른 토종 식물의 생육을 방해한다.   또한, 이천시는 이들 식물은 주요 하천을 넘어 개인의 농경지까지 침투하고 있어 시민들이 피땀 흘려 재배한 농작물까지 피해를 볼 수 있다는 판단 아래 보다 적극적으로 생태계 교란 식물 제거에 심혈을 기울이자고 읍면동장에게 당부하기도 했다.   시는 지난달부터 기간제근로자 10명 등을 포함한 봉사자 20여 명이 이들 유해 교란 식물 제거작업에 구슬땀을 흘리며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중이다.   조경희 환경보호과장은 "부분적으로 산재 되어 있던 생태계 교란 식물이 점점 더 소하천을 중심으로 확산세를 보이는 상황이다"라며 "열매가 맺기 전인 7월 말까지 제거작업을 벌이는 것은 물론 근본적 확산 사유를 파악해 생태계 교란 식물 제거를 진행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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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체험/특강/행사
    2024-06-03
  • 열섬현상 완화와 미세먼지 저감효과가 있는 도시바람길숲을 소개합니다!
    포스터/안성시청 제공   [고영일 기자]=‘도시바람길숲 조성사업’은 도시 외곽의 찬바람을 도심내로 끌어들여 대기 정체를 해소하고 도시생활권의 열섬현상, 미세먼지 등 각종 대기환경 문제를 대규모 바람길숲을 조성하여 생활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으로 도시바람길숲의 구성요소는 바람생성숲, 연결숲, 디딤확산숲으로 구성된다.   바람생성숲은 야간에 찬공기가 생성되어 정화된 찬바람이 부는 숲으로 도시외곽의 산림 및 녹지를 일컫고, 연결숲은 바람생성숲에서 만들어진 찬공기가 도심 내부까지 흐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연결통로로서 녹지를 의미하며 띠녹지, 가로수등이 이에 해당된다.   디딤확산숲은 기온차를 통한 미풍생성 역할을 하는 도시 내 거점숲으로 면적이 있는 녹지를 의미한다.   이러한 구성요소를 현재 추진중인 사업과 연계하여 보면 아롱개문화공원 조성사업은 현재 대부분 포장면으로 조성된 하천제방 상부에 대나무 군락식재를 통해 안성시 중앙을 가로지르는 안성천의 건강한 바람을 도심으로 유입시키는 연결숲의 역할이며, 중앙대학로 가로숲 조성사업은 중앙분리대 식재를 보강하고 보도에 신규 띠녹지를 조성하여 안성천의 찬바람 통로 기능을 보강하는 연결숲이다.   그리고 아양로 가로숲 조성사업은 기 조성된 띠녹지와 중앙분리대 식재를 다층구조 식재로 보강하고 신규 띠녹지를 조성하여 가로숲 규모를 확장하여 안성천의 찬바람을 도심내로 유입시키는 연결숲의 역할이다.   마지막으로 당왕사거리 교통섬숲 조성사업은 잔디로 유지되던 교통광장에 교·관목을 식재함으로서 비봉산의 찬바람 흐름을 강화하여 안성도심으로 유입시키는 디딤확산숲이다.   이러한 메커니즘을 통해 숲과 수목을 이용하여 오염발생이 없는 순수한 탄소흡수원을 조성하고 시민의 생활환경 개선과 더불어 휴식공간, 문화공간 제공 및 도시경관 개선등을 도모할 수 있는 사업으로 안성시 바람길숲 조성사업은 도시환경 개선에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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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4
  • 구리시청소년재단 청소년수련관, ‘단양군 환경생태 체험캠프’ 참가자 모집!
    사진/구리시청 제공   [이종윤 기자]=구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강종일) 청소년수련관은 구리시 초등학교 5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 청소년 30명을 대상으로 오는 6월 15일부터 16일까지 1박 2일 동안 ‘단양군 환경생태 체험캠프’를 진행한다.   ‘단양군 환경생태 체험캠프’는 구리시 자매결연도시인 충북 단양군으로 떠나는 캠프로, 내가 살고 있는 고장을 떠나 다른 지역의 유적지와 관광지 방문을 통해 구리시와 다른 환경생태를 눈으로 직접 살피고, 자연환경의 소중함을 느끼는 시간을 갖고자 마련됐다.   올해 캠프에서는 단양 다누리아쿠아리움, 만천하 스카이워크 등 다양한 역사 문화ㆍ환경 유적지 탐방을 통해 남한강과 맞닿아 있는 단양군 특유의 환경생태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또한 단순히 관람ㆍ탐방만 하는 것이 아니라 단양군 지역 청소년과의 만남도 가질 예정이다. 특히 단양군 자치기구 청소년들이 직접 단양을 소개하는 또래 가이드 역할을 할 예정이어서 청소년 교류 및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참가자 모집은 5월 22일부터 29일까지 7일간 구리시청소년재단 청소년수련관 홈페이지에서 진행된다. 참가자 선발은 신청 마감 후 전자 추첨을 통해 선발할 예정이다.   백경현 구리청소년재단 이사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내가 살고 있는 구리시뿐만 아니라 다른 도시에 대해 관심을 갖고,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자연환경의 중요성을 느끼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 진행될 다양한 청소년 캠프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구리시청소년재단 청소년수련관에서는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재단 홈페이지, 유튜브, 네이버밴드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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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2
  • ‘은방울꽃 화단부터 이팝나무길까지’ 행복을 부르는 하남시로 오세요
    ▶ 신장근린1호공원 등 4개소 은방울꽃 화단 미사누리1호공원 내 무궁화 동산 조성 ▶ 미사 한강 황톳길에서 당정근린공원까지 630m 구간에 이팝나무길 조성 사진/하남시청 제공   [천정수 기자]=하남시(시장 이현재)가 은방울꽃 화단과 무궁화 동산, 이팝나무길 조성을 통해 여름철 아름답고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17일 하남시에 따르면 신장근린1호공원 등 총 4개소에 은방울꽃 화단 및 미사누리1호공원에 무궁화 동산을 조성하고, 미사 한강 황톳길에서 당정근린공원으로 이어지는 구간에 이팝나무길을 조성했다.   먼저 하남시 시화인 은방울꽃은 지난 4월 신장근린1호공원·미사호수공원 상망교 앞·미사숲공원 황토산책길 입구·감일 문화공원 4개소에 총 1,100본 식재돼 화단으로 조성됐다.   은방울꽃은 5~6월에 흰색의 종 모양으로 피는데, ‘행복을 다시 가져다 준다’는 꽃말을 갖고 있다. 일상에 지친 시민들은 작고 아름다운 은방울꽃을 감상하며 삶의 소중한 행복을 느낄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미사누리1호공원에는 대한민국의 국화인 무궁화 340주가 식재된다.   하남시는 시민들의 애국심을 높이고, 아름다운 경관을 조성하고자 흰색의 백단심 무궁화와 붉은색의 홍단심 무궁화 품종을 다채롭게 심었다. 무궁화의 개화시기는 7~10월로 시민들은 여름과 가을철에 만개한 무궁화를 볼 수 있다.    끝으로 올해 새롭게 조성된 미사 한강 황톳길에서 당정근린공원으로 이어지는 630m 구간에는 야자매트를 설치해 이팝나무길을 조성했다. 시민들은 이팝나무길을 걸으며 피톤치드 가득한 숲내음을 만끽하게 된다.   이현재 시장은 “하남시는 시민들에게 일상의 행복을 선물하기 위해 은방울꽃 화단 및 무궁화 동산, 이팝나무길을 조성했다”라며 “우리시는 앞으로도 시민들이 지역 곳곳을 누비며 자연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도록 지속해서 노력하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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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7
  • 안성시, 2024년 환경부 무공해차 전환 브랜드 공모사업 선정
    사진/안성시청 제공 [고영일 기자]=안성시(시장 김보라)는 환경부에서 주관하는‘2024년 무공해차 전환 브랜드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전기차 충전시설(완속․급속)을 11개소에 27기, 주차면수 35면에 설치한다고 밝혔다.   금회 환경부 무공해차 전환 브랜드 공모사업은 차량통행이 많은 38국도 와 접근성이 우수한 지역을 선정하여 누구나 쉽게 충전할 수 있도록 충전인프라를 구축할 계획이다.   또한, 이번 설치지역중 서운산 자연휴양림 캠핑데크 2개소에 완속충전기를 설치하여 캠핑을 즐기면서 가까이서 충전을 할 수 있도록 편의시설을 제공하는 한편, 관내 체육시설(일죽, 죽산, 삼죽, 안성종합운동장)에도 충전시설을 설치하여 운동중에도 충전이 가능하도록 할 계획이다.   안성시는 지난해에도 환경부 무공해차 전환 브랜드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공영주차장 17개소, 안성맞춤랜드 1개소에 총46기를 설치하였으며, 이중 안성맞춤랜드의 경우 교통약자형(임산부, 장애인)으로 설치한 바가 있다.   김보라 시장은 “금회 선정된 무공해차 전환 브랜드 공모사업은 어디서든 쉽게 충전이 가능하도록 안성시만의 특색있는 전기차 충전 인프라를 구축하는 사업으로 앞으로도 충전 인프라 확충과 친환경차 보급 확대를 통해 탄소중립 실현에 보다 앞장 설 것이다.”이라고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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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0
  • 안성시, 도시바람길숲 조성사업 본격 추진
    사진/안성시청 제공 [고영일 기자]=안성시는 대기환경 개선과 시민의 삶의질 향상을 위해 계획한 ‘도시바람길숲 조성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산림녹지과에 따르면 ‘도시바람길숲 조성사업’은 도시 외곽의 찬바람을 도심내로 끌어들여 대기 정체를 해소하고 도시생활권의 열섬현상, 미세먼지 등 각종 대기환경 문제를 대규모 바람길숲을 조성함으로써 개선하는 사업이다.   안성시는 2021년 산림청 주관 공모사업에 응모하여 최종 선정되어 확보한 국비 100억원과 시비 100억원 총 200억원을 들여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조성할 계획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당왕사거리 교통섬 바람길숲, 아롱개문화공원 바람길숲, 중앙대학로 바람길숲, 아양로 바람길숲 조성사업이 금년도에 추진되고,   금석천 바람길숲, 승두천 바람길숲, 서동대로 바람길숲, 공도KCC·블루밍 아파트 리모델링숲 등이 연차별 순차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도심 속 허파 역할을 하는 도시숲을 늘려 도시의 열을 내리고 공기를 정화하여 산업화로 인해 도시에서 발생하는 폭염과 미세먼지 등을 이번 도시바람길숲 조성사업을 통해 완화할 수 있도록 하겠다.” 라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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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30
  • 의정부시, 제5차 생태환경 전략회의 개최
    사진/의정부시청 제공   [이종윤 기자]=의정부시(시장 김동근)는 4월 19일 시장실에서 걷고 싶은 생태도시 조성을 위한 ‘제5차 생태환경 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시장, 정책특별보좌관, 담당 과장 등 약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생태환경 조성을 위한 현안과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주요 주제로 ▲공원의 정원화 방향 ▲자일산림욕장 활성화 방안 ▲귀락마을 개선사업 ▲도시텃밭 확보 등을 다뤘다.   특히, 공원 현황을 점검하고 시민들이 공원을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개선 방향에 대해 이야기했다. 김동근 시장은 시민들이 어디서나 쉽게 공원에 출입할 수 있도록 불필요한 울타리 제거를 지시했다.   김동근 시장은 “문제의식을 느끼고 개선하고자 하는 각 부서의 노력이 중요하다”며, “의정부시가 가진 소중한 자원인 산과 하천을 적극 활용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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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4
  • 지구의 날 기념 제16회 기후변화주간(4.22.~4.28.) 행사 안내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대권 기자]=이천시(시장 김경희)는‘제54주년 지구의 날(4. 22.)’을 맞아 1주일(4.22.~ 4.28.)을 기후변화주간으로 지정하여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생활 실천을 위한 행사를 실시한다.   지구의 날인 4월 22일 오후 8시부터 8시 10분까지 10분간 전국 소등행사가 실시될 예정으로 이천시청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등 공공건물을 소등할 계획이며, 기업 및 가정에서도 많은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   제16회 기후변화주간(4.22.~4.28.)에는 소등행사 외 공유자전거 무료이용 행사(▲일시:4.23.~4.28. ▲이용료:1,2인용 무료, 그 외 50% 감면, 추가요금 본인부담 ▲장소:복하천,신둔천 자전거대여소)를 추진하고, 기후변화 대응의 일환으로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일회용품 줄이GO!, 다회용품 늘리GO!)캠페인을(▲일시:4.22.~ 예산소진시 까지.) 진행하며 참여방법은 이천시 홈페이지(https://www.icheon.go.kr/)와 블로그(https://blog.naver.com/2000happy_)에 게시할 계획이다. 또한, 초‧중‧고 학교 50학급을 대상으로 맞춤형 교육(▲일시:4.24.~6.28)을 실시할 예정이다.   김경희 이천시장은“이번 기후변화주간에는 기후위기로 인한 환경문제의 심각성과 탄소중립 실천의 중요성을 시민들과 함께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음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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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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