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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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18회 화성시 여성 화합한마당 행사 개최
    사진/화성시여성단체협의회 제공 [양해용 기자]=화성시여성단체협의회가 22일 화성종합경기타운 실내체육관에서 ‘제18회 화성시 여성 화합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정명근 화성시장, 김경희 화성시의회 의장, 서효숙 화성시여성단체협의회장, 국회의원, 관내 10개 여성단체 소속 회원 등 700여 명이 참석했다. 화성시문화재단 찾아가는 공연단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1부 기념식에서는 서효숙 화성시여성단체협의회장의 개회선언과 여성 발전에 기여한 여성단체 회원 5명에 대한 표창 수여가 진행됐다.   2부 명랑운동회에서는 10개 단체 회원들이 희망팀과 화성팀의 두 개 팀으로 나뉘어 함께 즐기고 단합할 수 있는 경기에 참여하며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3부 단체별 장기자랑에서는 회원들이 다양한 재능을 보여주며 서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서효숙 화성시여성단체협의회장은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여성들이 함께 소통하고 화합해 단체의 결속을 강화하고 친목을 도모하는 계기가 됐다”며 “오늘 행사로 회원들이 에너지와 활력을 충전해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데 힘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화성시 여성단체협의회의 용기와 열정에 찬사를 보낸다”면서 “내년 출범할 화성특례시에서도 여성분들이 마음껏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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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일반
    2024-06-23
  • 수원교육지원청, 늘봄학교 홍보 콘텐츠 제작·배포
    사진/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 제공 [양해용 기자]=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교육장 김선경)은 늘봄학교 정책에 대한 호감도를 높이고 사회적 참여 분위기 조성을 위해 홍보 콘텐츠를 제작했다.   홍보 콘텐츠는 늘봄학교 정책에 대한 안내와 이미지로 구성된 리플릿, 교육지원청과 수원시청이 함께 제작한 늘봄지도, 늘봄학교를 인포그래픽으로 소개하는 홍보 영상 등으로 구성됐다. 이 콘텐츠는 수원교육지원청 홈페이지 및 유튜브 등의 온라인 채널에 탑재되어 경기도민, 수원시민, 학부모, 교육공동체를 대상으로 홍보가 될 예정이다.   수원교육지원청은 늘봄학교의 적극적인 홍보를 위하여 홈페이지, SNS 채널 외에도 늘봄학교 페스티벌 등을 개최하여 교육공동체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관심을 높일 예정이다.   수원교육지원청 김선경 교육장은 “늘봄학교 홍보 콘텐츠가 학생 참여를 높이고 교육공동체의 사회적 공감대가 확산시키는 데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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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3
  • 경기도 교통
    [양해용 기자]=경기도 GTX 플러스 상생협력 협약식 및 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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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정
    2024-06-23
  • 오병권 경기도 행정1부지사 이임. 행정안전부 자연재난실장 근무
    사진/경기도청 제공 [양해용 기자]=오병권 경기도 행정1부지사가 6월 21일 이임식을 갖고 행정안전부로 복귀했다.   오병권 부지사는 2021년 10월부터 2년 8개월 동안 재임하며 지역경제 활성화, 도민 복지 증진, 경기도 안전 확보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6월 24일부터는 행정안전부 자연재난실장으로 국민의 안전과 직결된 업무를 맡게 된다.   오 부지사는 서울대 외교학과 및 법대를 졸업하고 제36회 행정고시에 합격하여 경기도 경제실장, 기획조정실장, 부천시 부시장을 거쳐 행안부 정책기획관, 지방재정정책관 등 중앙과 지방의 요직을 두루 역임한 바 있다.   한편, 후임 행정1부지사는 중앙정부 협의 및 임용 절차 등을 거쳐 조속한 시일 내 임명될 예정이다.   성 명 오 병 권 ( 吳 秉 權 ) 생년월일 1971. 10. 2. 직급 일반직 고위공무원 최초임용 1995. 4. 17. (행정고시 36회) 학 력 ????서울대학교 법학과 박사과정 수료 ????서울대학교 대학원 법학과 석사 ????서울대학교 외교·사법학과 주 요 경 력 ????2021. 10. 8. (現)경기도 행정1부지사 ????행정안전부 지방재정경제실 지방재정정책관 ????행정안전부 기획조정실 정책기획관 ????경기도 기획조정실장 ????경기도 경제실장 ????경기도 부천시 부시장(26대, 29대) ????행정안전부 조직실 조직기획과장 ????대통령실 정무수석실 행정관 ????제36회 행정고시 합격 상 훈 ????2020.12. 근정포장 (우수공무원) ????2008.6. 대통령 표창 (국가사회발전유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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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정
    2024-06-22
  • 제246회 평택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
    [양해용 기자]=도로 및 녹지시설의 효율적인설치‧관리를 위한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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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군,구의정
    2024-06-21
  • 평택시의회, 제246회 제1차 정례회 폐회
    사진/평택시의회제공 [양해용 기자]=평택시의회(의장 유승영)는 21일 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18일간 이어진 제246회 제1차 정례회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날 제2차 본회의에서는 △평택지제 차량기지 건설사업 대책 마련 촉구 건의안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 보고서 채택의 건 △2023회계연도 결산 승인의 건 △2023회계연도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 △조례안 34건 △동의안 5건 △기타 3건 등 총 46건(원안가결 34, 수정가결 10, 의견제시 2)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시의회는 지난 7일부터 14일까지 8일간 평택시 및 출자·출연기관 등을 대상으로 2024년도 시정 전반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으며, 총 491건의 시정 요구 및 대안 제시가 이뤄졌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최준구)에서는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2일간 2023회계연도 결산 승인의 건 등의 심사를 마무리하고 원안대로 가결했다. 2023회계연도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총 규모는 예산현액이 2조 9,999억 7,026만원이며, 세입 결산액은 3조 921억 480만원, 세출 결산액은 2조 5,208억3,481만원, 결산상 잉여금은 5,712억 6,999만원이다.     이날 제2차 본회의에서는 「평택지제 차량기지 건설사업 대책 마련 촉구 건의안(유승영 의원 대표발의)」을 의결하고 평택지제 차량기지 건설사업에 평택시민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줄 것과 입·출고선의 지하화 및 예정 부지의 부분적 위치 조정을 관계당국에 촉구했다.   한편 이기형 의원은 7분 자유발언을 통해 「도로 및 녹지시설의 효율적인 설치‧관리」를 위해 도로부터 완충녹지 구간까지를 통합도로관리 구역으로 지정‧관리할 것과 도로관리 구역 안 시설들에 대해 평택시만의 고유한 정체성을 확보할 수 있는 명확한 기준을 수립할 것을 제안했다.   유승영 의장은 “제9대 전반기 평택시의회가 결실을 맺고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도록 지원해 준 시민들과 동료의원, 공직자 및 언론인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면서 “새로 출범하는 제9대 후반기 의회에도 많은 성원과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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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1

실시간 지역뉴스 기사

  • 정윤경 도의원, ‘경기도 경력보유여성 실태와 정책 방향 모색
    사진/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제공 [양해용 기자]=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정윤경 의원(더불어민주당, 군포1)이 11일(화) 경기도여성가족재단에서 열린 ‘경기도 경력보유여성 실태와 정책 방향 모색 전문 토론회’에 토론자로 참석하여 경기도 경력보유여성의 경제활동 촉진을 위해 경제활동과 육아를 병행할 수 있는 환경 마련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이번 토론회는 3년마다 실시하는 ‘경기도 경력보유여성등의 경제활동 실태조사’ 결과를 토대로 경력보유여성의 경제활동 촉진 방안 마련을 위해 전문가의 의견을 듣고자 경기도여성가족재단 주최로 개최되었다.   정윤경 의원은 “언어는 우리 사회를 반영함과 동시에 사회구조를 공고히 하고 재생산하는 데 이바지한다”라며 “경력단절여성이라는 단어를 경력보유여성으로 바꿔 부르는 것만으로도 우리 사회는 한 단계 성장한 것”이라고 포문을 열었다.   이어 정윤경 의원은 경력보유여성의 경제활동 촉진을 위하여 ▲자녀 돌봄 활동에 대한 사회적 인정 방안 ▲초등학교 1학년 자녀를 둔 워킹맘을 위한 등·하교 도우미 지원 정책을 제안해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끝으로 정윤경 의원은 “육아 휴직 이후 믿고 돌봐 줄 수 있는 양육자가 없어 노동헌장에 복귀하지 못하고 경력이 중단되어 버리는 현재의 육아 환경이 안타깝다”라고 말하며 “경력보유여성의 경제활동 촉진을 위해서 경제활동과 육아를 병행할 수 있는 환경 마련이 반드시 필요하다”라고 강조하며 ‘경기도 자녀돌봄노동 경력인정에 대한 조례’를 대표발의 해논 상태로 조례안이 통과 된다면 경기도의 경력보유여성의 재취업 시 도움이 되고 사회적 인식을 바꾸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토론회에는 정형옥 경기도여성가족재단 선임연구위원이 발제자로 나서 실태조사 결과 및 경제활동 촉진 방안을 제안하였으며, 정윤경 의원을 비롯해 안윤정 경기대학교 교수, 김난주 한국여성정책연구원 연구위원, 윤현옥 경기도 고용평등과장이 토론자로 참석해 열띤 토론을 진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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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2
  • 권선중학교, 지역사회와 함께한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운영
    사진/수원 남부경찰서와 수원 남부 학부모 폴리스 연합단 제공 [양해용 기자]=수원 남부경찰서와 수원 남부 학부모 폴리스 연합단이 지난 6월 11일 권선중학교(교장 박병찬)에서 학교폭력 예방 교육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권선중학교 학생들, 선생님들, 경찰관님, 그리고 학부모폴리스 연합단이 함께한 협력적인 행사로, 학교폭력의 심각성을 알리고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행사 중 참가자들은 "오고 가는 배려 속에 싹트는 우리 우정", "내가 한 작은 장난 친구에겐 깊은 상처", "무심코 던진 말에 짓밟히는 우리 우정", "주먹 폭력 몸에 상처, 언어폭력 맘에 상처", "내가 하는 단순 놀림 친구에겐 깊은 상처", "폭력 없는 우리 교실, 꽃피우는 우리 학교" 등의 문구를 외치며 캠페인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등교하는 학생들에게는 학교폭력 예방의 의미를 담은 수정테이프를 나누어줬는데 학생들이 일상에서 캠페인의 취지를 상기할 수 있도록 돕는 상징적인 아이템으로, 학생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수원 남부 학부모 폴리스 연합단은 “우리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할 것입니다. 모든 학부모님께서는 한마음으로 동참해 주시길 바랍니다”라고 전했다.   권선중 박병찬 교장은 “학생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노력해야 합니다”라고 말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학교폭력 예방 활동을 펼칠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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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2
  • 인계초등학교, 늘봄사업, 하모니 결실을 맺어가는 인계합창단
    사진/인계초등학교 제공   [양해용 기자]=인계초등학교(교장 송호연)는 6월 10일과 11일 오전 8시 40분부터 20분간 늘봄사업 일환으로 실시한 인계합창단이 첫 공연을 실시했다.   인계초는 2023년 늘봄시범학교를 운영하고 2024년에 전년도의 경험을 바탕으로 초1 에듀케어, 미래형 맞춤형 사업을 운영 중이다. 늘봄사업을 위해 학생, 학부모, 교직원의 의견을 수렴하여 그 결과 인계합창단을 창단하여 운영하게 됐다.   인계합창단은 학생들의 예술적, 감성적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3월부터 주 2회 실시하고 있으며 연간 합창단 운영계획을 토대로 곡을 선정하고 곡에 어울리는 편곡을 통해 제창, 성부 합창을 연습하고 있다. 합창지도를 담당하고 있는 교원들은 짧은 운영 기간임에도 학생들의 참여율, 성취수준이 크게 향상되었다고 전했다.   이번 공연은 합창단의 공연과 함께 준비팀, 운영팀, 홍보팀 등이 자발적으로 형성되었는데 준비팀은 무대의상, 방송장비, 무대장식을 담당하였다. 운영팀은 학생자치회와 인계방송부의 참여와 협력으로 이루어졌으며 공연 진행, 관람 질서 유지를 위해 학생자치회 구성원들을 중심으로 공연의 전과정에 참여했다. 홍보팀은 합창 동영상을 제작하여 각급 학급에 보급해 이른 시간의 공연으로 인해 전과정을 관람하지 못한 학생들이 각급 학급에서 학급별 시간을 활용하여 공연을 시청할 수 있게 진행했다.   6월 11일 두 번째 공연에는 학부모를 초청하여 인계합창단을 직접 관람할 수 있었고 참여한 학부모들은 “아름다운 목소리가 학생, 학부모 모두에게 힐링의 시간을 선물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인계합창단 담당교사는 “합창단 운영을 하면서 제한된 예산과 부족한 기자재를 활용하여 훌륭한 공연을 할 수 있어서 행복한 시간이었다”며, “합창단원들에게 감사하다는 말과 함께 큰 박수를 보내고 싶다”고 전했다. 지휘자는 “이번 공연을 통해 교직원, 학부모의 피드백을 받아 수정, 보완하면서 더욱 발전한 모습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하였다. 합창단 사업을 위해 강사 섭외, 예산 배정 등을 위해 노력한 송호연 교장은 “합창단의 아름다운 소리는 학생들의 노력과 우리 교직원 모두가 함께 만든 것”이라며 “준비, 계획, 운영한 모든 교직원들 덕분이고 이런 선한 영향력이 우리 학교를 더욱 빛나게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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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1
  • 용인특례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경기도교육청·용인교육지원청과 간담회 가져
    사진/용인특례시의회 문화복지위원 제공 [양해용 기자]=용인특례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위원장 황재욱)는 11일 오후 2시 대회의실에서 경기도교육청, 용인교육지원청과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간담회에는 문화복지위원회 위원들과 시 교육청소년과, 경기도교육청, 용인교육지원청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경기공유학교·늘봄학교·기초지방자치단체 협력사업의 정책방향을 논의하고, 지역 교육협력사업에 대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황재욱 위원장은 “용인 교육의 미래를 위해 교육정책 현안을 공유하는 의미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 용인시 교육환경이 보다 더 개선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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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1
  • 우리 만난 지 100일 되는 날이야!”
    사진수원매화초등학교 제공 [양해용 기자]=수원매화초등학교(교장 김생곤)는 6월 11일 개학한 지 100일째 되는 날을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새 학년 새 학급에서 생활한 지 100일이 되는 날로, 행복하고 안전한 학교생활을 만들어 온 교육공동체 모두가 주인공이 되는 날이다. 수원매화초 학생들과 교직원들은 작은 선물을 주고받으며 서로 흐뭇한 미소를 나누었다.   전교 학생 자치회에서는 1학년 동생들을 위한 깜짝 선물을 준비했다. 6학년 전교 학생회장 정서율 학생은 “지난 일주일 동안 5~6학년 친구들과 함께 축하 편지도 꾸미고, 동생들이 좋아할 만한 선물을 골라서 꼼꼼하게 포장했어요. 동생들에게 주는 선물이라 그런지 힘든 줄 모르게 재미있게 준비했던 것 같아요. 작지만 함께 나눌 수 있는 선물을 준비하는 건 정말 행복한 일인 것 같아요.”라며 소감을 전했다. 선배들의 노고를 아는지, 1학년 교실을 방문한 6학년 선배들은 열화와 같은 동생들의 환호를 받을 수 있었다.   하트 무늬가 선명한 100일 떡을 학급에 전달하는 영양사 또한 “작은 선물에도 크게 기뻐하는 학생들의 천진한 모습이 그저 사랑스럽기만 하다”며 “그냥 지나칠 수도 있는 날이지만, 서로를 축하하고 챙기면서 더 끈끈한 분위기가 형성되는 것 같다”는 소감을 전했다.   수원매화초는 무더운 여름이 다가오고, 하루하루 지칠 수 있는 6월, 작은 관심에서 시작한 이번 교육 활동이 공동체의 유대감을 증진하고, 행복한 학교 문화를 만들어 가는 한 걸음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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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1
  • 평택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제246회 제1차 정례회 행정사무감사 중 현장활동 실시
    사진/평택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제공 [양해용 기자]=평택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위원장 김승겸)가 11일까지 제246회 제1차 정례회 행정사무감사 중 현장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현장방문에는 복지환경위원회 김승겸 위원장과 김순이 부위원장, 이관우·최선자·김명숙 위원과 환경국장 등 관계공무원 10여 명이 참석해 서탄면 수월암리 비료업체와 청북읍 토진리 폐기물처리업체를 방문했다.   복지환경위원회는 먼저 서탄면 수월암리 비료업체를 방문해 야적물의 적치 상태를 시찰하고 비료업체 관련 현안사항을 검토하고 야적물의 신속한 처리를 강조했다.   이관우 위원은“서탄면 이 비료업체는 야적물 적치와 관련해 악취 등 민원사항이 많이 들어온 곳”이라며“집행부는 속히 현실적인 대안을 마련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후 청북읍 토진리 페기물처리업체를 방문해 폐기물 방치 상황을 점검했다. 위원들은 현장에서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집행부에 적극적인 대책 마련을 당부했다.   김승겸 위원장은 “제246회 제1차 정례회 행정사무감사 중 현장활동을 통해   문제점을 직접 확인하고 파악할 수 있었다”며 “집행부는 이번 현장활동에 논의된 사항들이 개선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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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1
  • 화성시 태안도서관, ‘2024 지혜학교 공모사업 선정’, ‘영화로 떠나는 음악 인문학 여행’ 운영
    사진/화성시 태안도서관 제공   [양해용 기자]=화성시 태안도서관이 ‘2024 지혜학교’ 공모사업에 선정되었다. ‘지혜학교’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공모사업으로 도서관 이용자들에게 삶의 지혜를 체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태안도서관은 ‘영화로 떠나는 음악 인문학 여행’을 주제로 총 13회차의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영화로 떠나는 음악 인문학 여행’은 영화 속 클래식 음악의 의미를 깊이 있게 탐구하는 프로그램이다. 영화 감독이 선택한 음악의 의미를 분석하고, 음악을 주제로 한 영화를 감상하며 음악사의 흐름을 알아본다. 영화 속 음악가 이야기의 진실과 허구를 구분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으며, 클래식 음악을 더 깊이 체험할 수 있는 하우스 콘서트 관람도 준비되어 있다.   프로그램은 성인을 대상으로 2024년 7월 5일부터 9월 27일까지 매주 금요일에 진행될 예정이며 현재 화성시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모집 중이다. 자세한 정보는 태안도서관 및 화성시 통합예약시스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화성시문화재단도서관의 정구선 본부장은 "이번 '영화로 떠나는 음악 인문학 여행'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클래식 음악과 영화의 조화를 깊이 있게 경험하며, 인문학적 소양을 증진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영화와 클래식 음악을 통해 인문학적 통찰력을 기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며, 많은 이들이 참여하여 풍부한 지식과 문화적 혜택을 누리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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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1
  • 수원시 의회
    [양해용 기자]=수원특례시 김동은 의원 소아 청 소년 전문 병원 건립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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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1
  • 염종현 의장, 11대 전반기 의회를 ‘협치와 최초의 역사’로 평가 후반기 의회에 “국회와 차별성 두고 자치분권 강화위한 도전 지속” 당부
    사진/경기도 의회 제공 [양해용 기자]=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이 제11대 전반기 의회의 주요 의정성과를 ‘협치’와 ‘최초’라는 핵심어로 집약해 제시했다. 염 의장은 ‘여야정 협치위원회’ 구성, ‘입법 네트워크’ 구축 등의 의정활동을 구체적 성과로 꼽으며, ‘대치’의 길을 걷는 국회와 차별성을 두고 자치분권을 강화하기 위한 정책적·시스템적 도전을 지속할 것을 당부했다.   11일 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375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염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전반기 의회 2년의 발자취를 되짚었다. 염 의장은 먼저 “도민께서 우리에게 명한 제1의 과제는 단연 협치였다”라며 “도의회에 발현된 여야의 완전한 균형은 타협과 상생으로 민생을 살피라는 경기도민의 집단지성”이라고 해석했다.   이어 그는 의회와 경기도, 경기도교육청 간 ‘여야정 협치위원회’ 구성으로 ‘협치의 틀’을 세운 그간의 노력을 설명한 뒤, 후반기 2년에 협치의 실질적 성과를 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염 의장은 “지난 2년이 협치의 틀을 잡고, 소통의 길을 내는 공정(工程)의 단계였다면 후반기 2년은 정책협약을 비롯한 실체적 협치 성과가 실현돼야 할 시기”라며 “여야 의원의 노력을 이어받아 후반기 ‘정책 합의문’ 도출 등의 결실이 도민 삶에 구현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최근 경기도가 ‘정무수석’을 ‘협치수석’으로 변경하고 도정 후반기에 도의회와의 협치에 고삐를 조이겠다는 의지를 밝혔다”라며 “김동연 지사의 뜻에 환영과 감사를 전한다”라고 덧붙였다.   염 의장은 또한 “도의회 협치의 노력은 여와 야, 집행부와의 관계에 국한하지 않고 31개 시군과 기초의회, 국회를 넘나들며 폭넓게 이어졌다”라며 지방의회로서 가보지 않은 ‘최초의 길’을 개척해 온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특히, 그는 ‘의정정책추진단’을 중심으로 지역별 정책발굴 현장에 뛰어든 점과 도내 시군의회와 도의회 간 강력한 ‘입법 네트워크’를 구축한 점, ‘의정연수 협약’ 체결로 도의회와 국회 간 각별한 협력 동력을 만들어 낸 점을 유효한 성과로 꼽았다.   끝으로 염 의장은 제22대 국회에 “협치가 아닌 대치의 길을 걷고 있다”라고 비판하며, 후반기 의회에 국회를 넘어선 지방의회 차원의 협치를 지속해 달라는 당부를 전했다.   염 의장은 “도의회가 국회와 다른 결을 선보이며 지방자치와 지방정치의 보다 나은 역량을 증명했으면 한다”라며 “도민께서 국회보다 경기도의회와 경기도에서 대화와 타협의 정치에 대한 희망을 찾을 수 있도록 의원 모두가 한뜻으로 후반기의 문을 열어달라”라는 소망을 밝혔다.   그러면서 “지방자치와 분권에 대한 비전도, 철학도 없는 국회에 강력 대응하며 단단한 연대와 협력으로 전국 지방의회를 선도하겠다고 다짐한다”라며 “후반기 2년의 시간을 거친 뒤 임기를 마무리하는 날, 경기도의회가 지방의회의 새로운 이정표가 됐다는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도민 뜻에 귀 기울이며 전진하겠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제375회 정례회’는 이날부터 27일까지 17일 일정으로 진행된다.   도의회는 오는 7월 17일부터 26일까지 임시회를 열고 후반기 원구성 등의 의사일정을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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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1
  • 황대호 부위원장, 학생선수 최저학력제 폐지 강력 촉구!
    사진/황대호 경기도의회 제공 [양해용 기자]=황대호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수원3)은 10일 경기과학고 컨벤션홀에서 ‘학생선수 최저학력제 개정 촉구를 위한 대토론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는 유승민 국제올림픽위원회 선수위원, 김택수 경기도체육회 사무처장을 비롯 도종목단체, 시·군체육회 관계자, 선수·지도자, 학부모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최저학력제란 학생 선수들이 주요 과목 성적이 일정 수준을 넘지 못하면 다음 학기 대회 출전을 제한하는 제도다. 초등학교(4~6학년), 중·고등학교 학생 선수가 대상이다.   토론회에서는 체육 특기자에만 적용되는 현 제도의 형평성 문제를 중심으로 정부의 사전 준비 부족과 소통 부재 등이 문제점으로 논의됐다. 동시에, 학생 선수들이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면서 체육의 특성을 고려한 교육 방안 마련이 절실히 필요하다는 체육인들의 목소리가 나왔다.   좌장을 맡은 황대호 부위원장은 “학생선수의 꿈을 짓밟고 있는 현재의 최저학력제는 단순히 제도 하나의 문제가 아닌, 체육과 체육인의 미래를 어둡게 하는 국가 체육행정의 총체적 난맥상”이라며 “체육의 사회적 가치를 재발견하는 차원에서 공정하고 합리적인 방향으로 제도 개선을 추진하겠다”라고 환영사를 했다.   유승민 국제올림픽위원회 선수위원 겸 대한탁구협회 회장은 축사에서 “중요한 토론회를 시의적절하게 개최한 황대호 부위원장님께 감사를 전한다”라고 운을 뗀 후, “체육인을 틀에 가두기보다 대회에 참가해서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더 많은 기회를 줘야 한다”라고 말했다.   주제 발표를 맡은 김창우 운동선수학부모연대 대표는 “공정성 등 여러 문제점이 불거지고 있는 학생선수 최저학력제에 대해 학생 선수들의 특성을 고려한 실질적인 대안 마련이 절실히 필요하다”라고 제언했다.   김주영 용인대 교수는 토론에 나서 “탁상공론에 불과한 최저학력제는 체육인에 대한 부정적인 선입견만 키울 것”이라고 비판했다. 다음 토론자인 전은희 학부모 대표는 “대인관계와 학업이 어려운 아이에게 학업성적이 기준에 미달하면 획일적으로 6개월 출전정지 하는 규정은 학생선수를 하지 말라는 것과 다름 없기 때문에 정책 개선이 필요하다”라고 주장했다. 세 번째 토론을 맡은 전영관 학교체육진흥원 이사장은 “‘공부하는 학생 선수’라는 정책 자체는 동의하나, 현 제도에는 학생선수 인권 침해의 소지가 있다”라고 꼬집었다.   황대호 부위원장은 마무리 발언에서 “학생운동선수는 문화체육 인재로 봐야 한다”라며, “소수 엘리트 선수의 전유물로서의 체육이 아닌, 모든 국민이 누려야 하는 건강권, 사회권 보장을 위한 사회적 자본으로서의 체육이라는 발상의 전환에서 학생선수에 대한 교육정책 수립이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황 부위원장은 “향후 경기도 내 전수조사를 통해 학생선수 최저학력제도의 문제점을 면밀히 파악한 후, 헌법소원 심판청구 등을 통한 제도 폐지까지 열어놓고 최적의 해결책을 찾아 추진하겠다”라고 역설했다. 한편, 황대호 부위원장은 지난해 12월 긴급정담회를 통해 경기도교육청으로부터 현장의 혼란을 보고받은 뒤 학부모와 관계자들에게 이에 대한 의견을 들었으며, 이후 자신이 운영 중인 유튜브 ‘큰 호랑이 황대호TV’를 통해 윤석열 대통령에게 공개서한을 발송, 학생선수 최저학력제 시행 전면 백지화를 촉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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