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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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18회 화성시 여성 화합한마당 행사 개최
    사진/화성시여성단체협의회 제공 [양해용 기자]=화성시여성단체협의회가 22일 화성종합경기타운 실내체육관에서 ‘제18회 화성시 여성 화합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정명근 화성시장, 김경희 화성시의회 의장, 서효숙 화성시여성단체협의회장, 국회의원, 관내 10개 여성단체 소속 회원 등 700여 명이 참석했다. 화성시문화재단 찾아가는 공연단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1부 기념식에서는 서효숙 화성시여성단체협의회장의 개회선언과 여성 발전에 기여한 여성단체 회원 5명에 대한 표창 수여가 진행됐다.   2부 명랑운동회에서는 10개 단체 회원들이 희망팀과 화성팀의 두 개 팀으로 나뉘어 함께 즐기고 단합할 수 있는 경기에 참여하며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3부 단체별 장기자랑에서는 회원들이 다양한 재능을 보여주며 서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서효숙 화성시여성단체협의회장은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여성들이 함께 소통하고 화합해 단체의 결속을 강화하고 친목을 도모하는 계기가 됐다”며 “오늘 행사로 회원들이 에너지와 활력을 충전해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데 힘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화성시 여성단체협의회의 용기와 열정에 찬사를 보낸다”면서 “내년 출범할 화성특례시에서도 여성분들이 마음껏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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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3
  • 수원교육지원청, 늘봄학교 홍보 콘텐츠 제작·배포
    사진/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 제공 [양해용 기자]=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교육장 김선경)은 늘봄학교 정책에 대한 호감도를 높이고 사회적 참여 분위기 조성을 위해 홍보 콘텐츠를 제작했다.   홍보 콘텐츠는 늘봄학교 정책에 대한 안내와 이미지로 구성된 리플릿, 교육지원청과 수원시청이 함께 제작한 늘봄지도, 늘봄학교를 인포그래픽으로 소개하는 홍보 영상 등으로 구성됐다. 이 콘텐츠는 수원교육지원청 홈페이지 및 유튜브 등의 온라인 채널에 탑재되어 경기도민, 수원시민, 학부모, 교육공동체를 대상으로 홍보가 될 예정이다.   수원교육지원청은 늘봄학교의 적극적인 홍보를 위하여 홈페이지, SNS 채널 외에도 늘봄학교 페스티벌 등을 개최하여 교육공동체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관심을 높일 예정이다.   수원교육지원청 김선경 교육장은 “늘봄학교 홍보 콘텐츠가 학생 참여를 높이고 교육공동체의 사회적 공감대가 확산시키는 데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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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3
  • 경기도 교통
    [양해용 기자]=경기도 GTX 플러스 상생협력 협약식 및 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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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3
  • 오병권 경기도 행정1부지사 이임. 행정안전부 자연재난실장 근무
    사진/경기도청 제공 [양해용 기자]=오병권 경기도 행정1부지사가 6월 21일 이임식을 갖고 행정안전부로 복귀했다.   오병권 부지사는 2021년 10월부터 2년 8개월 동안 재임하며 지역경제 활성화, 도민 복지 증진, 경기도 안전 확보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6월 24일부터는 행정안전부 자연재난실장으로 국민의 안전과 직결된 업무를 맡게 된다.   오 부지사는 서울대 외교학과 및 법대를 졸업하고 제36회 행정고시에 합격하여 경기도 경제실장, 기획조정실장, 부천시 부시장을 거쳐 행안부 정책기획관, 지방재정정책관 등 중앙과 지방의 요직을 두루 역임한 바 있다.   한편, 후임 행정1부지사는 중앙정부 협의 및 임용 절차 등을 거쳐 조속한 시일 내 임명될 예정이다.   성 명 오 병 권 ( 吳 秉 權 ) 생년월일 1971. 10. 2. 직급 일반직 고위공무원 최초임용 1995. 4. 17. (행정고시 36회) 학 력 ????서울대학교 법학과 박사과정 수료 ????서울대학교 대학원 법학과 석사 ????서울대학교 외교·사법학과 주 요 경 력 ????2021. 10. 8. (現)경기도 행정1부지사 ????행정안전부 지방재정경제실 지방재정정책관 ????행정안전부 기획조정실 정책기획관 ????경기도 기획조정실장 ????경기도 경제실장 ????경기도 부천시 부시장(26대, 29대) ????행정안전부 조직실 조직기획과장 ????대통령실 정무수석실 행정관 ????제36회 행정고시 합격 상 훈 ????2020.12. 근정포장 (우수공무원) ????2008.6. 대통령 표창 (국가사회발전유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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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2
  • 제246회 평택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
    [양해용 기자]=도로 및 녹지시설의 효율적인설치‧관리를 위한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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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1
  • 평택시의회, 제246회 제1차 정례회 폐회
    사진/평택시의회제공 [양해용 기자]=평택시의회(의장 유승영)는 21일 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18일간 이어진 제246회 제1차 정례회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날 제2차 본회의에서는 △평택지제 차량기지 건설사업 대책 마련 촉구 건의안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 보고서 채택의 건 △2023회계연도 결산 승인의 건 △2023회계연도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 △조례안 34건 △동의안 5건 △기타 3건 등 총 46건(원안가결 34, 수정가결 10, 의견제시 2)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시의회는 지난 7일부터 14일까지 8일간 평택시 및 출자·출연기관 등을 대상으로 2024년도 시정 전반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으며, 총 491건의 시정 요구 및 대안 제시가 이뤄졌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최준구)에서는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2일간 2023회계연도 결산 승인의 건 등의 심사를 마무리하고 원안대로 가결했다. 2023회계연도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총 규모는 예산현액이 2조 9,999억 7,026만원이며, 세입 결산액은 3조 921억 480만원, 세출 결산액은 2조 5,208억3,481만원, 결산상 잉여금은 5,712억 6,999만원이다.     이날 제2차 본회의에서는 「평택지제 차량기지 건설사업 대책 마련 촉구 건의안(유승영 의원 대표발의)」을 의결하고 평택지제 차량기지 건설사업에 평택시민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줄 것과 입·출고선의 지하화 및 예정 부지의 부분적 위치 조정을 관계당국에 촉구했다.   한편 이기형 의원은 7분 자유발언을 통해 「도로 및 녹지시설의 효율적인 설치‧관리」를 위해 도로부터 완충녹지 구간까지를 통합도로관리 구역으로 지정‧관리할 것과 도로관리 구역 안 시설들에 대해 평택시만의 고유한 정체성을 확보할 수 있는 명확한 기준을 수립할 것을 제안했다.   유승영 의장은 “제9대 전반기 평택시의회가 결실을 맺고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도록 지원해 준 시민들과 동료의원, 공직자 및 언론인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면서 “새로 출범하는 제9대 후반기 의회에도 많은 성원과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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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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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 16일부터 외래·입원·응급센터·수술실 등 정상 진료 재개
      [주정임 기자]=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병원장 이문형)은 감염병전담병원 해제와 일반병상 확대에 따라 16일부터 외래·입원·응급센터·수술실 등 정상 진료를 재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천병원은 지난 2년간 국가 재난상황 속에서도 지역거점 공공병원으로서 코로나19 바이러스 유행에 신속한 대응으로 지역주민과 경기도민에게 공공병원으로서의 역할에 충실히 하였다.   이문형 이천병원장은 “2년간 코로나19 대응으로 인해 부족했던 진료에 대해단계적 정상화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고 밝혔다.   그동안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은 코로나19 전담병원으로 운영하면서도 지역 내 필수적으로 필요한 공익적 기능인 부분적 외래진료와 재활,심뇌혈관센터운영,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운영 등 지역주민 보건향상에 심혈을 기울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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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3
  • “경기도를 문화와 예술의 도시, 품격의 도시로!” 김동연 후보 문화예술 6대 정책공약 발표
    예술인의 안정적 창작활동 위해 ‘문화예술인 기본소득’ 시행, 경기도민 문화향유 위한 ‘1인 1예술교육 바우처’와 ‘경기청년문화쿠폰’ 지급 등 공약…권역별 미술관·박물관 설립도 추진 ‘K-콘텐츠밸리’ 조성으로 콘텐츠산업 투자 유치 및 스타트업 지원·육성하여 첨단과학기술 결합된 융복합 K-컬처 창작·제작 거점으로 육성 [양해용 기자]=김동연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는 12일 페이스북 메시지를 통해 ‘문화예술 6대 공약’을 발표했다. 코로나 팬데믹으로 큰 타격을 입은 문화예술인들에 대한 지원을 포함하여, 경기도민이 풍요로운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구체적 계획이 담겼다.   김동연 경기도지사 후보는 “문화는 인간이 가질 수 있는 가장 높은 수준의 정체성”이라며 “문화 향유와 창작의 자유는 선택적 권리가 아닌 기본 권리”라고 언급하고 문화예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 그는 “문화예술산업을 경기도 발전의 동력으로 삼고, 경기도를 K-컬처의 글로벌 거점으로 만들겠다”며 ‘경기도민과 문화예술인의 미래를 바꿀 문화예술 분야 6대 공약’을 제시했다.   먼저 최근 발표한 ‘문화예술인 기본소득’ 지급을 다시 한 번 공약했다. 코로나 팬데믹으로 큰 타격을 입은 문화예술계에 대한 기초 생계 보장과 창작활동 지속 등 예술 활동의 최소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취지다. 현재 5개 기초단체에서 문화예술인 기본소득을 시범시행 하고 있는 경기도가 도 내 전체 문화예술인을 대상으로 기본소득을 도입한다면 국내 광역단체 중 최초가 될 예정이다.   전방위적 ‘예술인 지킴이’ 사업의 추진도 밝혔다. 예술인의 창작활동 지원을 위한 창작활동 지원예산의 대폭 증액 뿐 아니라, 문화예술기관 개방형 공모제 확대 및 지역예술인 의무 고용 추진을 공약했다. 그 밖에도 도내 미술관과 박물관에 도슨트·문화해설사 확대 배치, ‘경기상상캠퍼스’권역별 설치 등 문화예술인들을 위한 촘촘하고 다차원적인 지원책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경기도민의 문화향유를 위한 공약도 함께 발표했다. 아동청소년들에겐 ‘1인1예술교육 바우처’ 제도를, 청년들에겐 경기도 내 공연·전시·문화체험·지역축제 등에 모두 사용할 수 있는 ‘경기청년문화쿠폰’ 지급을 시행하기로 했다. 지역화폐로 지급되는 청년문화쿠폰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경기도의 상대적 약점으로 꼽히던 문화예술 기반시설의 대폭 확충도 공약에 담겼다. 타 광역단체 대비 절대적으로 부족한 미술관과 박물관의 권역별 설립을 추진하고, 각 시군에 ‘작은 미술관’, ‘작은 영화관’ 등 민간 기관 설립을 적극 지원한다고 약속했다.   또한 김 후보는 이른바 ‘경기 K-콘텐츠 밸리’조성도 공약했다. 세계적 자산이 된 K-팝, K-컬처의 글로벌 거점을 경기도에 조성하겠다는 것이다. 콘텐츠산업 분야 민간투자를 유치하고 스타트업을 지원·육성하여 경기도를 K-컬처의 창작·제작 글로벌 거점으로 육성, 경기도 경제의 핵심 분야로 성장시키겠다는 포부다.   전체 도민이 고품격 문화콘텐츠를 향유할 수 있는 ‘경기도형 공영미디어플랫폼’ 도 공약했다. 도민 대상의 생애주기별 미디어교육 뿐 아니라 생활밀착 정보와 지식, 교양 등 문화콘텐츠 등을 쉽게 접하고 참여할 수 있는 미디어플랫폼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김동연 경기도지사 후보는 “우리의 삶의 질은 우리가 누리는 문화의 수준과 직결된다. 경기도를 문화와 예술이 넘치는 곳, 외국인이 찾아오는 곳, 문화예술인들의 창작활동을 전방위적으로 지원하는 곳으로 만들겠다”고 밝히며 경기도를 품격 있는 문화‧예술의 고장으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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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3
  • 김동연 “尹 정부 GTX 공약 파기 유감”,… ‘GTX 플러스 공약’ 이행 위한 정책협약 체결
    윤석열 대통령, GTX 노선 신설 공약 → ‘신규 노선 확대 방안 검토’로 공약 파기 참석자들 “김은혜 후보, 윤석열 대통령 눈치 그만 봐야…GTX 공약 민주당 후보가 해낼 것” [양해용 기자]=김동연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와 경기도 내 18곳 시장‧군수 후보들이 12일 김포시 장기역 앞에 모여 윤석열 정부의 GTX 공약 파기를 강력 규탄하고, 김은혜 국민의힘 후보의 사죄를 촉구했다.   이와 함께 김은혜 후보를 비롯한 국민의힘 경기지역 시장 군수 후보들에게 정부 눈치만 보지 말고 도민의 편에서 GTX 공약 이행을 윤석열 정부에 요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 후보는 이날 “윤석열 대통령의 당선자시절 인수위는 GTX 공약을 파기하고 경기도민의 숙원인 교통문제 해결에 눈을 감았다”고 시·군 후보들과 강력한 유감을 표하며 “서울로 출퇴근하는 경기도민께 한 시간씩 돌려드리고, 다른 광역철도망을 확충해서 우리 경기도민의 교통문제에 확실한 해결을 약속하겠다. 윤석열 정부가 하지 못한 일을 민주당 후보들이 하겠다”고 다짐했다. 아울러 후보들은 기자회견을 통해 “윤석열 대통령은 대선후보 시절 공약 발표와 현장 유세에서 GTX A·B·C 연장과 D·E·F 신설을 우렁차게 공약했다”며 “그러나 선거가 끝난 지 두 달 만에 대통령직인수위원회의 110대 국정과제에서 GTX 공약은 무참히 파기됐다”고 지적했다.   윤석열 대통령이 당선 후 GTX 공약을 당초 약속과는 다르게 국정과제에 “GTX A·B·C 및 서부권 광역급행철도를 차질 없이 추진하고, 신규 노선 확대 방안도 검토”라고 명시했기 때문이다. 또한 인수위에 교통전문가가 포함되지 않아 논란이 일기도 했다.   후보들은 “‘차질 없이 추진한다’는 뜻은 원래 계획대로 하겠다는 표현이다”라며 “윤석열 대통령이 대선기간 공약한 GTX A 평택 연장, GTX B 갈매 정차와 가평 연장, GTX C 화성, 오산, 평택 연장뿐 아니라, 문재인 정부를 강하게 비판하면서 내놓았던 Y자 GTX D를 파기하고 원래 계획대로 김포-부천으로 하겠다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신규 노선 확대 방안을 검토하겠다는 말은 연구 용역을 통해 시간을 끌겠다는 의미”라고 일갈했다.   국정과제 발표 후, 사실상 GTX 공약 파기가 아니냐는 비판에 직면하자 윤석열 대통령은 다음 달부터 기획 연구에 착수하며 약속을 지키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하지만 지자체장 후보들은 “인수위 국정과제에 포함되지 않은 공약을 무슨 근거로 추진할 것인가”라고 의문을 표했다. 아울러 윤 대통령과 함께 GTX 공약에 힘쓰겠다고 했던 김은혜 후보에게도 “경기도민께 찬밥신세가 된 GTX 공약에 대해 사죄하시기 바란다”고 요구했다. 또한 “김은혜 후보를 비롯한 시장·군수 후보들은 윤석열 정부 눈치만 볼 것이 아니라 도민의 편에서 GTX 공약 이행을 요구하길 바란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한편, 김동연 경기도지사 후보와 18개 기초지자체장 후보들은 ‘GTX 플러스 공약’ 이행을 위한 정책협약서를 발표했다. 이들은 ▲GTX A 평택으로 연장, GTX B 가평으로 연장, GTX C 화성·오산·평택 및 동두천으로 각각 연장 ▲GTX D 정상화로 김포, 부천, 강남, 하남, 팔당 연결 ▲GTX E 신설로 시흥, 광명, 구리, 남양주, 포천 연결 ▲GTX F 신설로 파주, 고양, 위례, 광주, 이천, 여주 연결 ▲경기도 순환철도망을 준GTX급으로 완성 ▲GTX 운행지역 확대를 위한 법 개정촉구 ▲취임 후 GTX A·B·C 연장과 D·E·F 신설, 준GTX급 완성을 위한 사전타당성조사 공동 시행을 내걸었다.    *GTX 공약파기 공동 기자회견·정책협약서 참여 후보(더불어민주당) 명단 김동연 경기도지사 후보, 이재준 고양시장 후보, 백군기 용인시장 후보, 배국환 성남시장 후보, 정명근 화성시장 후보, 조용익 부천시장 후보, 최민희 남양주시장 후보, 제종길 안산시장 후보, 임병택 시흥시장 후보, 김경일 파주시장 후보, 정하영 김포시장 후보, 동희영 광주시장 후보, 김상호 하남시장 후보, 박승원 광명시장 후보, 한대희 군포시장 후보, 장인수 오산시장 후보, 안승남 구리시장 후보, 박윤국 포천시장 후보, 이항진 여주시장 후보 (김동연 후보 포함 총 1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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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3
  • 강력한 원팀으로 하나된 국민의힘! 양평군후보, 한자리에서 승리를 위한 결의 다짐
      [배석환 기자]=오늘 오전 10시 양평군청 열린공감 회의실에서 국민의힘 당 후보들이 한자리에 모여 결의를 다지는 기자회견이 있었다. 김선교 여주·양평국회의원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각 후보들의 인사가 지어지는 가운데 그동안 경선과정에서 같이 경합을 버렸지만 낙선된 예비후보자들에 대해서도 고마움과 위로의 격려가 이어졌다.   이번 경선에서 주목되고 있는 것은 민선 8기에 이르기까지 이렇게 민주적인 경선은 처음 있는 일이고 특히, 낙선된 양평군수예비후보자 가운데 그 어느 누구도 경선에 대한 결과에 대해 불복하지 않고 이의제기 없이 민주적인 경선을 치루었다는 경선관계자들의 전언이다.   이로써 국민의힘은 하나된 원팀의 힘을 이어받아 이번 6.1 지방선거에 필승을 다지면서 양평군수를 비롯하여 경기도의원, 군의원 모두 국민의힘의 후보가 당선될 것을 굳게 다짐하는 자리였다. 특히, 지역에서 주목받고 있는 양평군수후보로 선출된 전진선 후보는 국민의힘 윤석열 당선인과 김선교 국회의원 그 동안 경선에서 경합을 치룬 3인의 동지와 함께 필승을 다지며 각 후보들과 함께 이번 6.1지방선거에서 전승의 뜻을 전했다.   다음은 전진선 양평군수후보의 발언 전문이다.   먼저 저에게 국민의힘을 대표해서 양평군수후보로 만들어주신 당원동지 여러분과 군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바쁘신 일정에도 참석해 주신 언론인 여러분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경선기간 동안 예비후보로 같이 뛰었던 김덕수, 윤광신, 박상규님에게도 선의의 경쟁을 통해서 큰 사고 없이 경선을 민주적으로 치루게 된 것에 대해 감사와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정말 수고하셨고 고맙습니다.   이제 저는 6월 1일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인 전쟁터에 나갈 준비를 끝맞쳤습니다. 우리에겐 국민의힘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과, 김선교 국회위원님, 그리고 함께 뛰었던 3명의 동지가 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되어 원팀으로 싸우면 우리 모두가 원하던 정권교체가 이루어질 것입니다. 그 승리는 우리의 승리며 군민의 승리입니다.   국민의힘의 군수 후보로 저는 지난 4년간 양평군의원 의장으로 양평군의 살림살이를 누구보다 꼼꼼하게 살펴보았습니다. 무능 행정과 부실 사업으로 군민의 혈세가 세는 것을 보았습니다. 이제 바로잡을 때가 되었습니다. 일방적 관치가 아닌 민·관이 소통으로 함께하는 협치를 실천하겠습니다. 탁상공론에서 벗어나 현장의 소리와 경험을 군정에 반영하겠습니다. 군민의 소리에 경청하고, 군민이 원하는 그런 사업을 해나가겠습니다.   “머물고 싶은 양평! 오고 싶은 양평!”을 만들기 위해 첫째, 천혜의 자연환경을 “보존과 활용”이라는 일석이조의 공약을 실천하겠습니다. 중첩규제완화에 적극적인 행정력을 발휘해 군민의 권익과 재산을 지켜가겠습니다. 둘째, 양평군 면적의 70%가 넘는 산림자원을 활용하여 친환경 생태 관광인프라를 구축하겠습니다. 다양한 숲 체험과 힐링코스개발, 먹거리와, 즐길거리를 만들어 군민과 관광객이 만족할 수 있고, 특히, 대학생들의 MT의 메카로 만들어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양평군을 만들겠습니다.   셋째, 일자리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굴뚝 없는 산업화를 실천하겠습니다. 디지털콘텐츠, 문화와 예술산업이 미래가치 산업이며 고부가가치 산업입니다. 이 또한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산업입니다.   넷째, 이제는 동부와 서부가 공존하고 균형발전을 해야 할 때입니다. 환경영향평가를 통해 합리적으로 지역에 맞는 산업과 복지시설를 통해 군민분들이 보다 풍요롭게 행복할 수 있는 터전을 마련하겠습니다.   다섯째, 복지예산을 효율적으로 집행하겠습니다. 사각지대에 놓인 소외 계층을 찾아 필요한 복지를 실천하고 군립산후조리원 신설과 치매 간병비 지원 확대, 종합병원급의 의료체계를 확충하여 아이 키우기 좋은 양평, 어르신 모시기 안전한 복지양평을 만들겠습니다.   존경하는 당원동지 여러분 그리고 군민 여러분 저는 이제 국민의힘 군수후보로써 본선에 임하겠습니다. 저의 이 자리도 오직 당원 여러분의 응원과 군민분들의 지지 덕분입니다. 또한 6.1 지방선거의 승리도 역시 당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응원과 군민 여러분의 한없는 지지로 이룰 것입니다. 승리를 위해 저 전진선은 김선교국회의원님과 박명숙, 이혜원 도의원 후보님, 윤순옥, 황선호, 지민희, 송진욱,김효성 군의원 후보님과 오혜자 군의원비례후보님과 함께 더욱 겸손하고 소통하며 당원동지의 뜻과 군민의 뜻에 따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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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09
  • 여주시 이항진 시장 후보 사무실 개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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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행정
    • 선거
    2022-05-08
  • 엄테준 시장 후보 공약 “장기요양요원들의 처우를 개선하겠습니다”
    “장기요양요원들의 처우를 개선하겠습니다”   [배석환 기자]=엄태준 이천시장 후보는 지난 4일 이천시재가장기요양기관협의회(현장웅 회장) 및 이천시바른노인복지협회(권길순 회장) 등 노인장기요양 관련 센터장들과 간담회를 진행하며 이같이 약속했다.   이천시에는 노인 가정에 직접 방문해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문요양센터가 72곳, 하루 8시간 노인 돌봄 서비를 제공하는 주간보호센터가 10곳이 있는데 종사자만 2천여 명이 넘는다.   이들은 어르신들을 위해 식사 및 개인 위생 활동을 돕고 병원동행이나 외출 등 이동편의도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집안 청소 같은 가사활동을 돕기도 하고 치매 예방이나 치료를 위해 인지활동 지도도 하는 등 전문적인 서비스 제공 그룹이다.   하지만 이들의 처우는 건강보험공단내의 요양보험법 수가로만 조달되고 있어 최저생계비 수준에 아슬아슬하게 걸쳐있는 경우가 대부분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천시는 이미 조례를 통해 장기요양요원의 처우개선 및 지위 향상을 위한 사업을 할 수 있도록 규정해두고 있었는데 이번에 엄태준 후보가 민선 8기 정책으로 이 부분을 약속한 것이다.   한편, 코로나로 인해 가장 큰 피해를 받은 계층 역시 어르신들과 이들을 보호하는 요양기관 종사자들인데 이들의 감염병 예방백신 접종비 지원도 적극적으로 검토하기로 했다.   아울러 엄후보는 “이렇게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기회를 정례적으로 가질 필요가 있다”며 “당선되면 정기, 비정기 간담회를 꾸준히 진행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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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07
  • 여주 농민회 쌀 값 폭락 대책 요구 시위
    사진 / 여주농민회 제공 [배석환 기자]=최근 쌀값 폭락과 관련 여주시농민회, 농촌지도자여주시연합회, 여주시친환경농업인연합회는 22일 오전 여주시청 정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에 항의하며 대책을 촉구했다. 이날 농촌지도자여주시연합회 서재호 회장은 “정부는 쌀값이 오르면 물가를 잡는다는 명목으로 밥상용 수입쌀 풀더니, 올해는 턱없이 낮은 가격으로 시장격리를 해서 쌀값 폭락을 유도했다”고 주장했다 또한 여주시친환경농업인연합회 김동섭회장은 “매년 쌀값 때문에 농민은 아스팔트로 나가고 있다. 정부는 농산물의 수급안정과 생산비를 보장하라”고 주장했다. 그리고 여주시농민회 류병원회장은 “정부의 무능한 농업정책으로 농민이 점점 더 힘들어지고 있다. 우리 농민들은 농업농촌을 지키고 식량주권을 지키기 위해서 끝까지 투쟁할 것이다”라고 주장했다.  이번 ‘쌀값폭락 정부 대책을 요구하는 여주시농업인 기자회견문’을 살펴보면 전년(2021) 쌀 수확기에 전국 농업인단체에서는 벼생산량이 초과할 것으로 예상되어 ‘양곡관리법’에 의한 시장격리를 요구했으나, 정부가 기한을 지키지 않고 늑장으로 대응했을 뿐만 아니라, 최저가 입찰방식으로 쌀을 격리하면서 빚어진 쌀값폭락 사태이며, 이는 최근 인플레이션이 심화되면서 농민들이 희생을 강요당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에 여주시 농민들은 국제 곡물가 폭등으로 식량주권이 중요해지는 시기에 정부의 반농업정책으로 국토가 유린되고, 환경이 파괴되고, 농촌이 황폐화되고 있는 시점에서 우선 ‘21년산 쌀 초과분에 대하여 정부가 적정가격에 전량 매입해야 하며, 최저가 입찰이 아닌 공공비축 수매방식으로 양곡관리법을 개정할 것을 요구했으며, 생명을 지키는 우리 농민들은 농업농촌의 소멸을 막고 식량주권이 실현될 때까지 끝까지 투쟁할 것이라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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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2
  • 양평군 정동균 군수 민선 8기 양평 군수 출마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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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1
  • 더불어민주당, 정동균 현 양평군수 재선도전 확정
    “한 번 더, 기회를 주신 당과 양평군민들께 감사”   [양평군 이계찬기자]=더불어민주당 소속 경기지역 기초단체 4곳의 초선 현역 시장‧군수가 다가온 6‧1지방선거의 재선도전을 확정지었다.   18일 민주당 경기도당은 1차컷오프(예비경선) 공천심사결과를 의결하고 정동균 양평군수 등 4명의 현직 기초단체장을 지방선거후보로 확정했다고 발표했다.    소식을 접한 정동균 양평군수는 “먼저, 어깨가 무겁다. 한 번 더, 기회를 주신 당과 양평군민들께 감사드린다.” 면서 “우리 양평의 살림규모가 1조를 돌파했다. 서울~양평간 고속도로 확정과 신애리 용문산사격장 이전합의 등 군의 큰 현안을 해결해 낸 것이 이번 공천에 큰 점수를 준 것 같다.”며 “아직 지방선거에 나서지 못하고 있다.    급한 마음이야 숨길 수 없는 사실이다. 하지만 현직 군수로서 먼저 선거에서 생기는 군정공백을 최소화하고 코로나로 인한 민생경제를 살피는 것이 당면한 과제와 임무라 생각한다.”고 말하며, “아직 상대당 후보도 결정 나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다. 조만간 상대후보가 결정되고 본격적인 선거활동이 시작되면 정정당당히 군민들의 심판을 받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도당은 오는 20일까지 남은 27개 시군 기초단체장 및 광역. 기초의원에 대해서도 공천대상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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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19
  • 이항진 여주시장 재선 출마 선언... “GTX 조기착공”
    사진/배석환 기자   [배석환 기자]=이항진 여주시장이 GTX(수도권광역급행철도) 조기착공으로 ‘여주-서울 30분 시대’를 열겠다는 의지를 내세우며 재선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이 시장은 4월 19일 오전 10시 여주시청 대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강력한 힘으로 중단 없는 여주 발전을 이루고자 재선에 도전한다”며 오는 6.1 지방선거에서 여주시장에 출마한다고 발표했다.   이항진 시장은 “GTX 조기착공으로 ‘여주-서울 30분 시대’를 열겠다”며 “‘이항진표 GTX 조기착공’의 핵심은 이미 개통이 확정된 GTX-A 노선을 여주까지 연장해 2028년에 완성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작년 봄부터 청와대, 국회, 국토부를 밥 먹듯 드나들며 GTX 여주 유치를 위해 노력한 결과 양당 대선 후보 모두 이를 공약에 반영했다”며 “현직 시장으로서 지난 12일 인수위에 국정과제 채택 건의서를 제출하는 등 GTX 조기착공을 위한 이항진의 행보는 이미 시작되었다”고 말했다.     또한 이 시장은 “지난 4년간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현장PCR검사’, 여성청소년 위생용품 지원 사업 ‘안다미로’ 등 전국에서 최초로 시행한 정책으로 여주시민의 삶을 크게 개선시켰다”며 “여주 최초 재선 시장이 되어 일관성, 연속성이 필요한 다양한 시정 현안을 해결하겠다”고 밝혔다.   이항진 시장은 “재임 기간 여주시는 전국 지자체 평가 종합 1위(50만 명 미만 부문), 지방재정 우수사례 대통령상을 비롯해 70여 개의 상을 수상하는 등 전례 없는 발전을 기록했다”며 “시민의 소리에 귀 기울이는 ‘사람중심’ 행정을 통해 우리 여주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로 거듭났다”고 말했다.   끝으로 이 시장은 “이번 시장선거는 진보와 보수, 여당과 야당을 떠나 오직 ‘일 잘하는 사람’을 뽑는 선거가 되어야 한다”며 “이항진이야말로 4년간의 시정 경험, 검증된 실력을 바탕으로 여주를 제대로 발전시킬 유일한 후보”라고 역설했다.   한편 이항진 시장은 예비후보 등록 후 별도 기자회견을 열어 구체적인 공약과 비전을 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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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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