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4-24(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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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해용 기자]=제 374회 임시 회 제 1차 본 회의 개회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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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4
  • 경기 농업 발전을 위한 제언
    [양해용 기자]=현재 경기 농업을 비롯한 농업 계는 너무나 힘든 상황입니다. 고령화에 따른 농촌 일손 부족과 경기 침체로 인한 물가 급등, 농산물 시장 개방에 따른 가격 경쟁력 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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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4
  • 오산시 의회, 2023 회계연도 결산 검사 일정 마무리
    사진/오산시 의회 제공 [양해용 기자]=오산시의회(성길용 의장)는 지난 22일 조미선의원 및 민간 외부 위원 4명으로 선임된 2023 회계연도 결산 검사를 마무리 지었다고 밝혔다.     이번 결산 검사는 조미선 의원을 대표위원으로 선임하여 지난 4일부터 22일까지 20일간 진행되었으며 검사기간 동안 오산시 세입·세출 예산, 기금, 채권, 채무, 공유재산, 물품 등 전 분야에 걸쳐 재정 운영의 건전성 및 효율성 등을 면밀히 살펴보았다.   대표위원을 맡은 조미선 의원은“이번 결산 검사는 세입추계 오차 최소화, 예산의 효율적 운영에 따른 집행잔액 최소화, 예산의 전용 및 예비비 지출 최소화에 대한 개선방안을 여러 위원님들과 함께 고민하였다.”면서 “향후 성과예산의 정확한 계획 및 목표 수립, 유휴자금의 예치기간 유동적 조절로 이자수입 극대화, 이월사업 추진상황 수시점검 등 투명하고 공정한 예산관리 방안을 오산시에 제시하였다.”고 밝혔다.   한편 금번에 실시한 결산검사 의견서는 오는 6월에 열리는 제285회 오산시의회 제1차 정례회에 제출되어 의회 승인 절차를 거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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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4
  • 수원특례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그린도시추진단 주요업무계획 보고 청취
    [양해용 기자]=수원특례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가 24일, 제381회 임시회에서 수원시 그린도시추진단의 2024년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한 보고를 청취했다.   강영우 의원(더불어민주당, 영화·조원1·연무)은 “그린도시추진단의 신설로 관련 사업을 진행하는 데 있어 추진단과의 협의 등으로 인해 사업 추진이 늦어지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다”며 “각 부서에서 하는 사업에 대한 파악 및 사전협의를 통해 사업진행에 차질이 없도록 협조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재선 의원(국민의힘, 매탄1·2·3·4)은 “그린도시추진단의 중점업무가 도시재생인지, 탄소중립인지, 시책홍보인지 뚜렷하지 않다”고 지적하며 “소관 사업에 대한 면밀한 검토를 통해 사업의 우선순위를 설정하여 추진해달라”고 요청했다.   이재형 의원(국민의힘, 원천·영통1)은 “그린도시추진단의 설치목적이 추상적인 부분이 있다”고 지적하며 “시민들의 삶이 변화될 수 있도록 도시문제와 관련한 현실적인 부분을 중점적으로 해결해달라”고 말했다.   유준숙 위원장(국민의힘, 행궁·지·우만1·2·인계)은 “향후 그린도시추진단의 사업 추진 시 업무보고에서 제기된 의견에 대해 숙고를 바란다”며 “그린도시 조성을 통한 시민의 삶 개선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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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4
  • 용인특례시의회 윤원균 의장, 제20차 대한민국특례시의회의장협의회 회의 참석
    사진/용인시 의회 제공 [양해용 기자]=용인특례시의회 윤원균 의장은 23일 수원특례시 일월수목원에서 열린 제20차 대한민국특례시의회의장협의회(회장 김영식) 회의에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는 윤원균 의장을 비롯해 김영식 고양특례시의회 의장, 김기정 수원특례시의회 의장, 김경희 화성시의회 의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왼쪽부터 김기정 수원특례시의회 의장, 김영식 고양특례시의회 의장, 김경희 화성시의회 의장, 윤원균 용인특례시의회 의장 이번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특례시의회 의회사무처 설치 관련 지방자치법 등 개정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인구가 100만 이상인 특례시의 경우 관련 규정에 따라 광역지자체와 마찬가지로 의회사무국장을 3급으로 임명할 수 있는데, 「지방자치법 제102조」 및 「지방자치단체의 행정기구와 정원기준 등에 관한 규정[별표4]」 등 관련 규정을 개정해 특례시도 의회사무기구의 명칭을 ‘의회사무처’로 변경해 특례시의회의 위상을 높이는 내용을 담고 있다.   윤원균 의장은 “대한민국특례시의회 의장협의회 회의를 통해 특례시민에게 다양한 혜택을 줄 수 있는 정책을 발굴하고, 특례시의회의 현안을 논의하며 시민들을 위한 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민국특례시의회의장협의회는 인구 100만 이상 대도시인 용인특례시를 비롯한 수원특례시, 고양특례시, 창원특례시의회와 준회원 자격으로 화성시의회의 의장단과 실무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정기회의를 통해 특례시의회 권한 발굴과 정책 제시를 위한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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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4
  • ‘경기도 G-펀드 투자설명회’로 중소·벤처기업 성장 가속화
    사진/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제공 [양해용 기자]=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이 찾아가는 권역별 G-펀드 투자설명회를 20여 차례 개최할 예정이라고 24일 밝혔다.   G-펀드는 경기도가 도내 중소·벤처기업의 성장을 촉진하고자 설립한 투자조합이다. 올해는 AI·바이오·반도체·로봇·빅데이터·이차전지 등 미래 성장 분야와 스타트업, 탄소중립 분야에 속한 모든 주기의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총 1,500억 원 규모의 펀드를 조성할 계획이다.   이번 설명회는 투자 유치를 희망하는 기업에게 자금 조달을 통한 성장 가속화 기회를, 투자자에게는 혁신적인 중소기업 발굴 및 투자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에는 도내 중소벤처기업 및 G-펀드 운용사가 참석하며, ▲투자설명(G-펀드별 투자계획 안내) ▲투자상담(투자자-스타트업 1:1투자상담) ▲투자컨설팅(투자유치 희망기업에 IR상담과 표준양식 제공 등)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더불어, 다른 지원사업과 연계하여 투자 홍보활동(IR)도 함께 진행되며 투자자뿐만 아니라 성장하는 기업을 위한 맞춤형 컨설팅도 제공될 예정이다.   경과원은 다음달 23일 판교 스타트업캠퍼스에서 스타트업, 제조, 플랫폼 분야 기업을 대상으로 1:1 투자 상담회를 시작한다. 이후 AI·바이오·탄소중립·강소기업·R&D 등 다양한 분야에서 경기도 전역으로 확대해 현장 투자상담회를 본격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투자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투자상담회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일정은 경과원 기회펀드팀(031-259-7002~7004)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또한, 투자를 희망하는 기업은 IR 자료를 이메일(invest@gbsa.or.kr)로 보내 수시로 투자 검토를 받을 수 있다.   강성천 경과원장은 “투자설명회는 최근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 지역 중소벤처기업들에게 실질적인 자금 조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기업 시각에 맞는 투자유치 컨설팅도 함께 제공해 도내 중소벤처기업들의 성장과 성공적인 비즈니스 환경 조성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과원은 지난 2월 한국산업단지공단과 함께 반월 및 시화에 위치한 중소제조기업과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G-펀드와 맞춤형 지원사업 설명회, VC와의 1:1 투자 상담회, 그리고 20여 개 기업과 투자사가 참여하는 네트워킹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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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4

실시간 지역뉴스 기사

  • 토론회 과정 제기된 전진선 후보의 질문에 대한 정동균 양평군수 후보 캠프측 반박 성명 발표
    [배석환 기자]=5월 22일 정동균 양평군수 후보의 ⌜한 번 더! 캠프⌟ 는 양평군 지역 언론사 공동주최 토론회에서 전진선 후보의 주도권토론 과정에서 제기된 질문에 대한 반박 성명을 발표했다.   양평 예산 1조의 진위 소극적인 예산 편성을 한 양평군 공직자를 징계하란 말인가, 예산, 결산의 과정을 심의, 의결한 제8대 양평군의회 의장의 책임을 말하는가   예산 편성의 과정은 보수적일 수 밖에 없다. 예산을 크게 편성했다가 세수를 확보하지 못한다면 한 해 살림살이가 어려워져 군 행정을 지속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그래서도 아쉽지만 추경 편성 과정이 필요할 수 밖에 없다. 과연 이런 사실을 제8대 군의회에 계셨던 전진선 후보께서 모르셨는지 의문이다.   양평군은 예산액과 결산액의 차이가 커서 군의회 행정감사 과정에서도 많은 지적이 있어왔다. 또한 순세계잉여금 증가는 양평군과 군의회가 함께 고민하고 풀어야 할 숙제이다. 다른 사람도 아니고 제8대 군의회 후반기 의장을 맡았던 전진선 후보가 양평 예산 1조의 진위를 묻는다는 것은 소극적인 예산 편성을 한 양평군 공직자를 징계하란 말인가, 예산, 결산 과정을 심의, 의결한 제8대 양평군의회 의장에게 책임이 있다는 말인가. 진위를 묻겠다는 것은 결국 자승자박이다. 도의적인 수준에서 답변할 수 있는 질문을 하라. 토종자원 사업의 목적 이제 시작하는 토종자원 클러스터 기반 구축 사업을 그토록 가로막고 사업의 목적이 생산인지 종자 보존인지 묻는다면 과연 어떤 대답을 원하는가   사업의 의미는 생산을 통한 군 수익 창출이 목적임을 진정 모르시는지 묻고 싶다. 군수가 혈세를 사용해 군 사업을 하는 것이 군의 수익 창출에 도움이 안된다면 그런 사업을 할 군수가 어디있겠는가. 다른 사람이 물어도 기가 찰 만할 질문을 그동안 사업을 지속적으로 가로막아왔던 군의회 의장께서 상대 후보가 되어 하신다면 답을 듣기 원하시는 건지 전직 군수를 모독하시는 건지 참으로 개탄스럽다.   토종벼의 가치와 효능 민선 7기 토종벼의 가치와 효능에 대한 지금까지의 연구 결과를 공개한다.  군수가 근거없는 말을 하고 다시 군민의 선택을 받고자 하겠는가 적토미1은 정동균 양평군수 후보가 조심스럽게 말씀하시는 것보다 사실 더 우수한 품종으로 검증 단계를 밟고 있다.    정동균 후보의 홍보물 색깔 시비 기본적인 홍보물은 캠프에서도 만들고 특정 후보를 지지하는 일반 군민도 SNS를 활용하는 과정에서 만든다. 이를 후보가 모두 지시할 정도로 선거가 한가한가   SNS에 떠도는 출처도 분명하지 않은 몇 장의 사진으로 상대 후보의 정치적 신념을 폄훼하는 발언을 하는 것은 도가 넘는 수준의 발언이다. 기본적인 홍보물은 캠프에서도 만들고 특정 후보를 지지하는 일반 군민도 SNS를 활용하는 과정에서 만든다. 이를 후보가 모두 지시할 정도로 선거가 한가한지 본 캠프는 묻고 싶다.    공무원 인사의 공정성 시비 인사권은 군수의 고유 권한이다. 인사 공정성을 운운하는 것은 전직 군수와 그에게 인사발령을 받은 모든 공직자에 대한 명예훼손이다.   인사권은 군수의 고유 권한이다. 이를 두고 공정성 시비를 운운하는 것은 전직 군수와 그에게 인사발령을 받은 모든 공직자에 대한 명예를 훼손하는 일이다. 아무리 선거 과정이라 해도 군수가 되겠다고 출마한 후보로서 하기 어려운 말이다.   정동균 양평군수 후보의 군수 임기 중 재산 증가의 이유   임기 중 재산 증가의 큰 이유는 망매(亡妹)의 상속분 선거 토론회 과정이라지만 인간적인 슬픔을 떠올리게 하는 답변은 차마 하기 쉽지 않다.   정동균 양평군수 후보가 군수임기중 재산이 증가한 가장 큰 이유는 망매(亡妹)로부터 받은 상속분이다. 아무리 선거 토론회 과정이라지만 인간적인 슬픔을 떠올리게 하는 답변은 차마 하기 쉽지 않다. 그것도 마치 의혹을 제기하겠다는 취지의 질문에 망매(亡妹)를 거론하는 것은 정동균 양평군수 후보의 성정상 쉽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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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2
  • 지역 언론사 공동 주최 양평군수 후보자 토론회
      [배석환 기자]=5월 21일 오후 2시부터 양평군 농업기술센터 교육관 1층 대강당에서 양평군 지역 언론사 공동 주최 양평군수 후보자 토론회가 있었다. 2시간가량 진행된 토론회는 경기도민일보, 경기동부매일, 대한방송, 수도권일보, 일간경기, 오!양평뉴스, 에코저널, 전국매일신문, 팔당유역신문, 페이스월드, 하나로신문이 공동 주최했으며, 더불어민주당 정동균 후보와 국민의 힘 전진선 후보의 열띤 공방으로 양평군 유권자의 관심을 받았다.     양평군 기자협회 TV 유튜브로 생중계된 토론회는 후보자의 모두발언과 공통질문, 주도권토론, 마무리 발언의 순서로 진행됐으며, 각 후보에게 양평군 현안에 대한 날카로운 9개의 질문을 던지고, 각 후보당 주제를 특정하지 않은 15분씩의 주도권토론 시간을 부여하는 등 형식에 얽매이기보다는 후보자의 자질과 공약을 검증할 수 있는 양평의 유권자를 위한 토론회였다.     ⃞ 모두발언 발언 순서에 따라 기호 2번 국민의 힘 전진선 후보(이하 전진선 후보)는 유권자께 양평을 위한 정책을 확인해 주시길 부탁했고, 기호 1번 더불어 민주당 정동균 후보(이하 정동균 후보)는 민선 7기 116개 공약 중 약 90%를 달성한 후보임을 강조하며 양평 발전을 위한 선택을 호소했다.   ⃞ 공통질문 일자리, 도시 균형 발전, 토종자원, 교육 인프라, 노인복지, 인구정책, 시내 교통, 난개발, 지역경제에 관한 9개의 구체적인 공통질문에 대한 각 후보의 답변을 정리해 보았다.   일자리 현황에 따른 일자리 창출 방안   정동균 후보 : 민선 7기 중첩규제의 어려움에도 공공 일자리,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 교육의 질을 높이고 농업의 부가가치를 높이는 정책 꾸준히 펼쳐 나갈 것.   전진선 후보 : 민선 7기는 양평의 공공 일자리만 만듦. 공무원의 노력이 더욱 필요. 민간 기업 유치는 R&D, 연수원 유치로 풀어나갈 것.   2. 동부와 서부의 균형 발전 방안   전진선 후보 : 동부는 관광과 각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온라인 판매로 일자리 문제와 연계해 해결할 것. 정동균 후보 : 용문 라온 에코 포레스트 사업, 지평 전술 훈련장 부지에 근현대사 박물관 건립, 청운 토종종자 클러스터 등의 거점 사업으로 해결할 것.   3. 토종자원 클러스터 기반 구축에 대한 견해   전진선 후보 : 목적이 불분명하며 군비를 사용한 씨앗 보존은 이해 불가한 사업 정동균 후보 : 친환경 농업을 뛰어넘는 안전한 먹거리, 건강한 100세 시대를 위해 필요한 사업   4. 도시 학급 과밀화 문제 해결 방안   정동균 후보 : 한라, 포스코만 민선 7기에서 추진. 교통 인프라 확충과 더불어 풀어나갈 것. 전진선 후보 : 교육지원청 이전으로 양평초 부지 확보할 것. 중학교도 교육지원청과 협의할 것. 동부 고등학교 특성화도 추진할 것.   5. 어르신 복지정책과 사회복지의 방향   전진선 후보 : 현재의 어르신 복지 수준 좋으나 노인정 현대화 및 신축, 노인정 프로그램 확충과 가정 내 어르신 관리 시스템 만들 것. 정동균 후보 : 어르신 주거, 의료, 복지 등 무한 돌봄, 고령자 복지 주택보다 어르신 마을 동부, 서부, 중부에 만들 것.   6. 청년 인구 유입을 위한 인구정책   정동균 후보 : 교육의 질, 농촌 일자리 연동할 것. 모든 분야의 총체적 고민이 필요. 연계성 강조 전진선 후보 : 행정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 청년 인구 주택 구입시 기금 활용한 무이자 대출, 청년 귀촌 지원금 지급할 것.   7. 읍내 교통 문제 해결 방안   정동균 후보 : 이미 아파트 입주로 인한 교통량 분석했으며, 도시 계획을 통해 교통량 분산 정책 취할 것. 전진선 후보 : 원활한 소통 이룰 것. 등교 시간 강상에서 강북으로 통학버스 지원할 것. 강상 중학교 신설 검토 및 경찰서와 교통 신호시스템 협력.   8. 난개발 문제 해결 방안   전진선 후보 : 산림훼손이 문제. 행정서비스 가능 지역을 만들어 주택 수요 심리에 변화 줄 것. 정동균 후보 : 경사도 기준 엄격히 적용하고 스카이 라인은 꼭 지킬 것. 사유재산권은 보호하되 무분별한 산림 개발은 재제가할 것.   9. 서울~양평 고속도로 건설에 따른 양평의 지역 경제 활성화 방안   정동균 후보 : 서울~양평 고속도로는 민선 7기 공약으로 어렵게 이룬 성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도 노력할 것. 전진선 후보 : 2017년 정병국 의원이 살려낸 사업. 디저트의 도시 양평 만들기로 헤쳐 나갈 것.     ⃞ 주도권토론 각 후보당 15분의 시간이 주어진 주도권토론은 전진선 후보의 주도권으로 시작했다. 전진선 후보는 양평 예산 1조의 진위, 토종자원 사업의 목적, 토종벼의 가치와 효능, 정동균 후보의 홍보물 색깔 시비, 공무원 인사의 공정성 시비, 정동균 후보의 군수 임기 중 재산 증가의 이유 등을 물었다. 또한 정동균 후보는 상대 후보에 대한 질문보다는 양평공사의 공단전환 필요성, 토종자원의 가치를 이야기했다.   ⃞ 마무리발언 정동균 후보는 군민과 함게한 따뜻한 동행 4년을 마치며, 앞으로도 군민에게 충성하는 군수가 될 것이라고 밝혔고, 전진선 후보는 친환경 농업 예산을 토종자원 예산 때문에 못 올렸으며 살아 온 개인의 발자취를 봐 주시길 바란다고 마무리 발언했다.   2시간 가량 진행된 본 토론회는 제8대 전국지방선거를 앞두고 유권자의 선택을 돕기 위한 것으로 후보자의 인격과 자질을 검증할 수 있어 좋았다는 호평을 받았다. 본 토론회는 실시간 시청자 수와 댓글에서도 큰 관심을 받았으며, https://youtu.be/EaAIqz2TVfc 를 통해 다시 볼 수 있다.   한편, 토론회가 끝난 후 정동균 양평군수 후보 캠프는 전진선 후보의 주도권토론 과정에서 제기된 공격성 질문에 대한 반박 자료를 발표했으며 본 토론회를 주최한 지역 언론사들은 각 캠프의 의견도 유권자의 선택에 필요한 자료임을 존중하여 언제든 기사화할 것임을 약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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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2
  • 황순식 정의당 경기도지사 후보, ‘반의 반값 아파트’ 등 주거공약 발표
      [양해용 기자]=황순식 정의당 경기도지사 후보가 22일 ‘반의 반값 아파트’를 핵심 주거공약으로 내세우고, 도민들의 주거 안정을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황 후보는 이날 환매조건부-지분공유형 주택 유형인 ‘반의 반값 아파트’를 핵심공약으로 발표했다.  ‘반의 반값 아파트’란 개인과 공공이 집값을 50%씩 부담하고, 권리도 50%씩 나눠 갖는 주택으로, 건설 원가로 분양하고 지분을 공공과 반으로 나눈다면 시세의 1/4 정도로 내 집 마련이 가능한 모델이다.  황순식 후보는 ‘반의 반값 아파트’를 개인이 매도를 원할 시, 공공이 매수를 보장해 개인의 매도 부담은 없애고, 공공은 매수한 아파트를 또 다시 무주택자 개인에 ‘반의 반값 아파트’로 공급할 수 있어 선순환이 가능한 주택 모델이라고 밝혔다.  황 후보는 “‘반의 반값 아파트’는 대선 당시 여러 후보들이 제안한 주택 공급 유형 중 합리적이고 실현 가능한 모델을 합친 개념”이라고 설명하며, “‘반의 반값 아파트’를 통해 도민의 주거 안정을 획기적으로 도모할 것”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또 공공주택의 혜택을 받지 못하는 신혼부부와 청년, 무주택자들에게도 월세와 전세보증금 이자를 지원해, 주거비 부담에서 사각지대가 없는 경기도를 만들 것을 약속했다.  이밖에도 1기 신도시 재건축 공공지원기관 설립, 노후주택 그린리모델링 지원, 탄소배출과 재건축 연계 등의 기후위기 대응과 그린 리모델링을 위한 공약들도 포함되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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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2
  • 한국노총 안성지역지부, 김보라 안성시장 후보 지지
    [배석환 기자]=한국노동조합총연맹(이하 한국노총) 안성지역지부가 20일 정책협약식을 통해 더불어민주당 안성시장 김보라 후보를 지지하고 나섰다.   이날 김선호 한국노총 안성지역지부 의장은 “김보라 안성시장 후보는 노동자들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한 검증된 능력을 보유하고 있는 인재”라며 “김보라 후보의 당선을 위해 전 조직적 역량을 집중해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발표한 정책협약서에는 참여와 통합의 노사관계·차별 없는 평등한 노동시장·삶을 책임지는 지역 사회 안전망 등 3대 목표를 중심으로 ▲지자체 노동행정체계 구축 확대 ▲노사민정협의회를 축으로 한 노동중심 지역 사회적대화 구축 ▲노동이사제 도입을 통한 노동자 경영참가 확대 ▲주4일제 시범 도입·운영 ▲안성시 버스준공영제 추진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산재예방 활동 강화 등 19대 과제가 담겼다.   김보라 안성시장 후보는 당선 확정 시 한국노총 안성지역지부와 정책협약의 이행점검 및 주요 노동 현안 등 상호 의제를 논의하며 재임 기간 동안 19대 과제를 이행할 예정이다.   김보라 후보는 “안성시 내 노동자들이 직면한 문제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고 이들이 처해있는 환경을 개선하고자 노력하겠다”라며 “주어진 과제들의 신속한 수행을 위해 이번 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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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2
  • 이천시의회 서학원 의원 지난 4년을 마감하며..........
    [주정임 기자]=저는 이천시의회 현 시의원으로서 지난 4년의 경험과 이천시 신둔면 지석리의 마을이장으로서의 5년간 경험을 통해 주민과의 소통전문성을 토대로 도시재생분야와 행정기획, 관광문화, 복지분야, 경제환경분야에서 주민편의와 복리를 증진 시키고 국가위기문제인 저출산 고령화 문제와 교육문 제에 관심을 가지며 현실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치겠습니다.    시의원은 예산을 심의하고 행정사무를 감사할 수 있는 권한을 이용해 시민을 대신하여 시 행정부 를 감시하고 조례 제정을 통해 행정부의 시정 방향을 시민을 위해야 합니다. 또한 누구보다도 시민의 이야기를 경청해야 하며, 시민을 책임지는 지역사회를 만들어나갈 수 있 는 가치와 철학을 가진 사람을 필요로 하는 자리라고 생각합니다.    정책을 만들어 이천시민의 공동 이익과 사회적 가치를 실현해야 하며 마을경제와 지역순환경제 를 통해 도시와 농촌이 공생하는 살아 숨쉬는 이천시로 만들겠습니다. 아이들을 마음 편하게 키울 수 있는 도시를 만들겠습니다.    교육인프라의 부족으로 이천을 떠난 청년들이 일자리가 넘쳐 나는 이천으로 돌아와야 합니다. 교육 인프라구축으로 청년들이 떠나지 않고 일자리를 만들 수 있는 희망도시로 만들겠습니다.    시민들이 함께 토론하고 대안을 만들어 이제는 지속가능한 지역순환경제 도시가 되어야 합니다. 낙후된 도시재정비를 위하여 도시재생활 용방안과 재개발, 재건축 등 다방면으로 연구 검토하여 쾌적하고 살기 좋은 주거환경 개선을 위 한 노력을 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나만의 경쟁력 -이천시의회 현 시의원으로서 지난 4년의 경험과 5년 동안 마을 이장을 보면서 마을 민원해결을 통해 주민과의 원활한 소통을 하며 이천의 현 실정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습니다.    수직적사고가 아닌 수평적 사고를 가지고 있으며, 고정관념에 치우치지 않고 통찰력을 가지고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이 뛰어납니다. -관광학을 전공하여 도농 복합지역인 이천을 관광과 농업을 융합시켜 시민의 경제적 기반을 활성 화 할 수 있는 적임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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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2
  • 양평군수 후보자 초청 토론회
    사진 / 전진선 후보자 캠프 제공 [배석환 기자]=6.1지방선거 양평군수 후보자 토론회가 오늘 2022년 05월 21(토) 오후 2시~4시에 양평군기술센터 1층 교육관에서 개최되었다.   양평군 지역 언론사는 양평군 현안과 후보자 검증을 위해 양평군기자협회 TV 유튜브로 생중계 됐다,   토론회 진행으로 모두발언 시작으로 각 후보 1분, 공통 질문으로 각 2분씩 11문항이며 주도권 토론으로 각 후보자는 10분간 자유발언과 마무리 발언 1분으로 진행 되었다.   공통발언 중 하나인 친환경농업의 지속발전 방안에 대해 정동균 후보는 임기동안 지원해온 토종씨앗 산업에 대한 향후 지원 확대 방안을 얘기한 반면, 전진선 후보는 그동안의 토종씨앗사업에 대해 실효성을 지적하며 지금 진행하고 있는 토종사업이 토종씨앗 보존사업인지 농가의 고부가가치를 위한 특화 작물로써의 사업인지에 대해 명확하게 말해 달라고 주문하면서 이미 국가적 차원에서 토종종자의 보존과 활용에 대해서는 농촌진흥청국립농업과학원 씨앗은행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토종 벼 뿐 아니라 그 외 토종작물에 대해서도 생산과 수요를 맞추기에는 현재로써는 효율성이 떨어진다 라고 의견을 제시했다.    특히, 토종씨앗 보존연구사업에는 막대한 예산이 들어가는 사업이기 때문에 지방자치행정에서는 무리한 사업이고 정부차원에서 이미 여러 관련행정기관이 직속으로 운영됨을 지적했다. 대표적으로 백두대간수목원 내에 운영되고 있는 씨드뱅크를 사례로 꼽았다.   또한 무분별한 난개발과 계획없이 허가해준 5,000세대 아파트로 인한 교통체증에 있어서도 전진선 후보는 체계적인 도시계획을 위한 공공개발부서를 확충하고 아침에 외곽에서 양평으로 유입되는 학생들의 등하교 시간대에 서틀버스 운행과 교통신호 체계를 효율적으로 관리해서 차로확대 같은 중장기적 대책을 마련하는 동안 현안을 해결 할 수 있는 실질적인 해결방안을 제시했다.   후보들간의 열띤 토론이 이어지는 가운데 주도권 토론에서 전진선 후보가 미리 준비한 피켓의 내용으로 전진선 후보는 승기를 잡고 주도권 토론을 이어갔다.    내용을 보면 페이스북에 올라온 정동균후보 선거 홍보자료에서 더불어민주당의 “당” 표기가 없는 것은 물론이고 더불어민주당의 당 색깔인 파란색을 빨간색으로 해서 기호 1번 정동균을 지지해달라는 선거홍보자료를 제시하면서 전진선 후보는 정동균 후보를 향해 더불어민주당을 탈당을 하셨냐! 포스터에는 더불어민주당 표기가 없던데 무소속 출마를 하는 것이냐! 여론이 불리하다고 민주당을 버리는 것이냐 등의 다소 원색적인 질문에 토론장 내에 있던 정동균 후보 지지자들의 고성이 오가는 가운데 잠시 토론이 중단되는 사태까지 발생했다.    다행이 큰 사고 없이 토론회는 무사히 끝냈지만 점점 후보들간의 신경전은 시간이 지날수록 과열되고 있다. 향후 남의 토론회의 주도권을 차지하기 위해 후보간에 경쟁이 더욱 치열해 질 것으로 예상된다.   오늘 국민의힘 군수출마자들이 함께 모임의미는 대단히 뜻이 깊다고 할 수 있다. 민선 8기 기간 동안 이처럼 민주적 경선을 통해 각 후보자간의 공정경쟁을 통해 낙선에 대한 승복으로 더 이상 불복 무소속 출마는 없다는 약속은 지켜졌다.   전진선 양평군수후보는 김덕수, 윤광신이 내세운 공약을 승계 받기로 약속하고 전진선 양평군수후보 공략에 포함시키기로 했다. 특히, 김덕수의 이탈리아 피렌체예술학교유치와 디지털산업단지 유치, 윤광신의 물 산업에 대해서도 적극적으로 공략에 활용하다는 의지를 밝혔다.   국민의힘 당원과 유권자들은 이 같이 단합된 모습에 응원과 환영의 뜻을 전하며, 모든 국민의힘을 지지하는 유권자들이 바라고 원하는 것이 실천되어 기쁘다는 반응을 보였다.   하나된 원팀이 6.1 지방선거에 승리를 가져다주는 원동력이 될지 기대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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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2
  • 이천시민단체 시장후보 초청 대담회 엄태준 시장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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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1
  • 이충우 국민의힘 여주시장 후보 출정식 참석 “시장은 시민의 심부름꾼!”
    하동 재래시장 건축 문제, 축산 폐수 처리장 건설 문제, 축사 악취 문제, 제2여주대교 문제 등 금년내에 추진방침 결정 어르신 잘 섬기는 충효 도시, 아이키우기 좋은 도시 건설여주시의 문화재와 관광자원을 적극 개발하여 관광객 유치 [정남수 기자]=이충우 국민의힘 여주시장 후보가 20일 오후 1시 30분 한글시장 앞에서 도·시의원 후보자들과 함께 6·1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시작을 알리는 출정식을 가졌다.이날 출정식에서는 김선교 국회의원, 김영자 여주시의원, 이충우 여주시장 후보, 제1선거구 서광범, 제2선거구 김규창 경기도의원 후보, 가선거구 박두형, 조장연, 나선거구 정병관, 경규명, 김영기 여주시의원 후보, 이상숙 비례대표 후보가 참석했으며 9명의 후보가 결의를 다졌다.김선교 국회의원은 찬조연설에서 “이충우 시장 후보는 오랜 세월의 공무원 경력과 강력한 추진력이 있다.”며 “여주시 발전을 위해 여주시민이 힘써달라.”고 말했다.이충우 후보는 출정식에서 “GTX 조속 유치와 함께 강천역 신설 유치를 약속”했으며, “세종대왕면의 이천 화장장 문제도 여주시민의 큰 걱정거리라며, 국민의힘 이천시장 김경희 후보와 체결한 정책 협약을 통해 이 문제를 함께 해결하겠다.”고 하였다.여주시청사 신축문제에 대해서도 “시청사 추진 문제가 25년이 지나고 있으나 해결되고 있지 않다.”며 “시장 독단적으로 결정하지 않고 여주시민들이 결정할 수 있도록 하게 할 것이다.”라고 했다.또한 “하동 재래시장 건축 문제 및 축산 폐수 처리장 건설 문제, 축사 악취제거 문제, 제2여주대교 문제 등 금년내에 추진방침을 결정하여 내년부터 첫 삽을 뜨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어르신을 잘 모시고 아이키우기 좋은 도시로 만들 것이며, 기업 유치로 일자리를 늘려 여주시 인구를 늘리겠다.”고 하였으며, “여주시의 수많은 문화재와 경관이 수려한 관광자원을 적극 개발하여 많은 관광객을 유치시키겠다.”고도 하였다.마지막으로 “시장은 독단적이어서는 안되며, 시장은 시민의 심부름꾼”이라 하면서 “국민의힘 후보들과 함께 시민이 행복하고 미래가 있는 살기 좋은 도시 여주를 꼭 만들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이 밖에 출정식에는 영화감독 안승훈, 개그맨 김용, 가수 이무송이 참석하여 국민의힘 후보들을 함께 지지하며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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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0
  • 이천시의회 김하식 의원, 지난 4년을 마감하며............
    [배석환 기자] 이천시민들께 인사말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의 지지와 성원 덕분에 지난 민선7기 4년 동안 신나게 일할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지면으로나마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우리 모두는 그 동안 코로나19 때문에 많은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특히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분들의 고생이 아주 컸습니다.   이 기회를 통해 위로와 안부 인사를 함께 드립니다. 앞으로 더 힘내시고 좋은 일만 두루두루 생기시길 기원드리겠습니다. 아울러 민선8기 시 의원으로 당선되면 축산농가 지원확대와 남부권 도로 확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또 로컬푸드 정책의 다각화 모색과 이천시립 화장시설의 조속한 완공을 위해서도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민선7기 시의원으로서 지난 4년 동안 의원발의 안건에 대해 보람있었던 내용은 무엇인가요?   이천 시민의 행복과 이천시 발전을 위해 동료 의원들과 함께 제정한 의원발의 조례 가운데 큰 의미가 있었던 내용은 소상공인 경제활동 지원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모색을 위한 이천시 중소기업협동조합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과 생활밀착형 경제인 육성 및 보호를 위한 이천시 이·미용서비스 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그리고 체계적인 감염병 예방 관리를 통한 시민의 건강증진 도모를 이천시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 조례안도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서 시의 적절한 조례였다고 생각됩니다. 마을의 역사와 함께해온 보호수 등을 문화자원으로 보전하기 위한 이천시 보호수 및 노거수 관리 조례안과 이천시 병역명문가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도 의미 깊은 조례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민선7기 아쉬웠던 점은 무엇 인가요?   제 개인적으로는 지난 민선7기 4년 동안 열심히 일해 왔다고 자평하고 싶습니다.   물론 아쉽고 부족한 부분도 있지만, 그래도 최선을 다해서 일했고 보람 있는 일들이 많았습니다.   예산심의를 강화하여 비생산적인 예산에 대해서는 구조조정이 있었고 민생을 최우선으로 하는 조례 제정도 했습니다. 또 예산의 피드백을 통해 결산심사 강화로 낭비적 예산을 줄였습니다. 제가 가장 심혈을 기울였던 분야는 시민과의 소통강화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24시간 열린 온라인 민원접수를 통해 집행부에 전달하고 진행과정과 결과를 시민들과 공유하면서 늘 시민들의 애로사항을 해결해 주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지역 주민들의 마을을 직접 방문하여 수시로 찾아가는 간담회를 개최하고 주민들의 깨알 같은 소리도 잘 듣고 해결할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리고 제 눈높이가 아닌 주민의 눈높이에서 의정활동을 펼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저는 이를 맞춤의정이라고 생각하는데 앞으로도 기회가 된다면 계속해서 이런 장점의 업무흐름을 유지해 나갈 생각입니다.   저는 지방의원은 지역의 봉사자이므로 매사 솔선수범하면서 시민의 고충은 곧 나의 고충이란 심정으로 해결하기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또 언행일치의 책임감을 갖고 시민과의 약속은 반드시 지킬 수 있는 믿음직한 일꾼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또 사회적 약자는 우선 보호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장애인, 유아, 청소년 등을 위한 따뜻한 보살핌 정책을 추진해 왔습니다.   이런 여러 가지 일들을 추진하면서 좋은 성과도 많았습니다. 장호원 백족산 등산로 정비를 통해 남부권 주민들의 건강증진 및 탐방객 유치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주었고, SK하이닉스 권역 환경개선을 통해 글로벌 기업 SK하이닉스와 이천시의 동반 성장을 추진하고 있고, 부발역세권 개발과 연계한 부발 종합복지타운도 건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효양산 시민문화공원 조성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대월 주민들의 교통 불편해소를 위해 마을간 도로의 조속한 개통을 위해서도 더 노력할 것입니다. 모가면 소고리 매립장 공원조성 추진, 설성면 행정복지센터 재건축 추진, 설성면 금당리~선읍리 간 지방도 318호선 조속 개통, 율면 진입 구간과 38국도 구간 연결 추진도 계속할 계획입니다.   4. 이천시청에 바라는 점은 무엇 인가요   의회는 집행부를 견제하는 기관이지만, 한편으로는 시와 의회는 상호협력하면서 지역의 발전을 견인해야하는 의무를 갖고 있기도 한다고 봅니다.   그런 측면에서 집행부의 장점을 의회는 잘 살려야 하고 단점은 줄일 수 있도록 해야한다고 봅니다. 의정활동을 잘 수행하기 위해서는 집행부 공무원들의 역할이 중요한데 이천시청 공무원들은 시정을 위해 열심히 일하면서 지역의 발전을 위해 매진하고 있다고 봅니다. 물론 규제정책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분도 있지만, 지금 이천시는 여러 방면에서 발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여기에 안주하지 않고 이천시가 더 발전하기 위해서는 공무원들의 역할이 대단히 중요합니다. 물론 지금도 잘 하고 있지만, 여기에 안주하지 않고 사명감과 책임감을 갖고 더 열심히 시민의 봉사자로서 일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고 싶습니다.   의회도 공무원들의 잘한 부분은 언제나 격려하면서 제도적으로 협력하면서 이천시 발전을 위해 다 함께 노력할 것입니다.   5. 지난 민선7기 마무리 말씀과 다가오는 선거에 임하는 각오를 말씀해 주세요   흘러간 시간을 뒤돌아보면 아쉬움과 미련이 있지만, 지난 4년은 최선을 다했던 시간 같습니다.   하지만 여기에 안주하지 않고 남은 임기 동안에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아울러 그 동안 재선의 의정활동에 대한 주민들의 좋은 평가를 이끌어 내어 꼭 삼선에 성공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매사 최선을 다한다고 생각하지만, 한편으로는 부족한 부분도 많습니다. 이런 부족한 부분을 위해서는 지금보다 더 노력하고 주민의 고충을 청취하면서 해결하고 지역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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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0
  • 김보라 안성시장 후보, 출정식 갖고 필승 다짐
    [배석환 기자]=김보라 안성시장 후보는 19일, 출정식을 갖고 본격적인 유세활동에 나섰다. 선거기간 개시일인 이날, 김보라 후보는 더불어민주당 시ㆍ도의원 후보들과 함께 ‘안성민주당 원팀 출정식’을 갖고 필승을 다짐했다.   유세에 나선 김보라 안성시장 후보는 “이번 안성시장 선거는 단순한 시장 선거가 아니다.” 면서 “안성시가 계속 미래로 달려갈 것인가, 아니면 또다시 과거로 돌아갈 것인가가 결정나는 중대한 선거다. 오랜 세월동안 안성시를 침체시킨 보수정당에 또다시 안성시를 맡길 수는 없다.”고 국민의힘을 정조준했다.   또한 김보라 후보는 “지난 2년간 안성시장으로서 일 잘하는 시장, 성과를 만들어내는 유능한 시장으로 인정 받았다.” 면서 “검증된 김보라에게 앞으로의 4년을 맡겨주면 빛나는 안성 새시대를 안겨 드리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이날 안성민주당 원팀 출정식은 김보라 안성시장 후보 선거캠프 유병권 본부장의 이재명 후보 축사 대독, 윤종군 안성민주당 지역위원장 직무대행의 인사말, 김보라 후보를 비롯한 시ㆍ도의원 후보들의 유세, 한범석 고문의 격려사 등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한편, ‘안성민주당 원팀 출정식’에 이어 20일(금) 18시에는 김보라 후보 선거캠프의 출정식이 진행될 예정이며, 박지현 비대위원장 등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함께 참여할 예정이라고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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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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