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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성시, 국가지질공원 인증 기념 현판식 개최
    사진/화성시청 제공 [양해용 기자]=화성시(시장 정명근)가 12일 시청 로비에서 국가지질공원 신규 인증을 기념하기 위한 현판식을 개최했다.   이날 현판식에는 정명근 화성시장, 김경희 화성시의회 의장 등 10여 명이 참석해, 환경부에서 전달된 ‘국가지질공원’ 동판을 제막하며 화성시가 전국에서 16번째로, 경기도 단일 지자체로는 최초로 국가지질공원으로 인증된 것을 축하했다. 국가지질공원은 지구과학적으로 중요한 지질유산을 보전함과 동시에 교육 및 관광 사업에 활용함으로써 지역의 지속가능한 경제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환경부 장관이 인증하는 대안적 개념의 공원제도이다.   화성 국가지질공원 지질명소는 ▲고정리 공룡알 화석산지 ▲우음도 ▲전곡항 층상응회암 ▲제부도 ▲백미리 해안 ▲궁평항 ▲국화도 ▲입파도 등 8곳이다.   시는 국가지질공원 인증에 그치지 않고 ▲지질명소 탐방 편의 개선 ▲신규 교육관광프로그램 개발 ▲주민협력사업 발굴 등 지역 관광 및 지역 경제 활성화라는 제도 본연의 취지를 살리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지난해부터 추진 중인 화성 국가지질공원의 대표 지질명소인 전곡항 층상응회암을 아우르는 총 길이 526m의 해상 관찰로를 금년 내 준공을 목표로 조성해 조석 현상 등으로 진입이 어려웠던 실정을 개선하고 관광·교육 자원으로의 활용도를 높인다.   시는 이를 통해 교과서에 수록될 만큼 중요한 가치를 지닌 지질유산인 전곡항 층상응회암을 누구나 편리하게 탐방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고 인근 관광자원과 활발한 연계를 추진할 계획이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국가지질공원 인증은 화성시가 명실상부 친환경 생태문화도시로 발돋움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면서 “국가지질공원 인증에 그치지 않고 화성시가 보유한 뛰어난 지질유산을 잘 보존하고 관광자원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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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3
  • 수원특례시의회, 수원특례시청노동조합 창립 제28주년 축하
    사진/수원시의회 제공 [양해용 기자]=수원특례시의회(의장 김기정)가 12일(금) 수원시 팔달구 노블레스웨딩컨벤션에서 열린 수원특례시청노동조합 제28주년 창립기념식에 참석하여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김 의장을 비롯해 최호진 노동조합위원장과 조합원 등 350여 명이 참석하였으며, ▲모범조합원 표창장 전수 ▲기념사 및 축사 ▲오찬 등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김 의장은 축사에서 “수원을 깨끗하고 품격있는 도시로 만들어 주시는 환경관리원 여러분께 수원시민을 대표해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현장에서 항상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에 두시길 바라며, 의회가 항상 여러분과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1996년 설립한 수원특례시청노동조합은 수원시 환경관리원 323명을 조합원으로 두고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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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3
  • 평택시 풍년기원 통수식
    사진/양해용 기자 제공 [양해용 기자]=평택시 2024년 풍년 기원 농어촌 공사 통 수식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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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3
  • 제22대 국회의원선거 관련 선거사범 수사 현황
    사진/경기남부청 제공 [양해용 기자]=경기남부경찰청 수사과는 2024년 2월 7일(수)부터 도경 및 관할 31개 관서에‘선거사범 수사상황실’을 운영하여 엄정한 단속을 전개하였다.   현재까지「제22대 국회의원선거」 관련 선거사범 총 204건 279명을 단속하여 8명을 송치하고, 28명 불송치(불입건) 종결하였으며, 243명을 수사 중이다.   범죄유형별로는 ▵허위사실유포 142명(50.9%)▵현수막·벽보 훼손 등 94명(33.7%) ▵금품수수 14명(5.0%) 순으로 나타났다. 인원 (명) 5대 선거범죄 기타 선거범죄 금품 수수 허위사실 유포 공무원 선거 관여 선거 폭력 불법단체 동원 선거운동 기간위반 현수막·벽보 훼손 등 279 14 (5.0%) 142 (50.9%) 7 (2.5%) 9 (3.2%) - 13 (4.7%) 94 (33.7%) 선거일을 기준으로 2020년에 실시된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수사 현황과 비교하면, 수사대상자는 총 78명(28.0%) 증가하였다.   이와 같은 현황은 검찰청법 등 개정에 따라 검사의 수사 개시 범위*가 제한되어, 검찰에서 직접 수사하던 주요 선거범죄에 대한 경찰의 단속 인원이 증가하게 된 점이 주효한 이유인 것으로 판단된다.   검사는 ▵매수 및 이해유도 ▵기부행위 ▵공무원 선거 관여 등 범죄에 한정하여 1차적 수사 개시권이 있음(검찰청법 제4조 제1항) 또한, ‘5대 선거범죄*’가 선거폭력을 제외하고 전반적으로 증가 추세를 보여, 전체 선거범죄 중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61.6%로 확인되어 지난 총선(60.2%)에 비해 소폭 증가하였으며, 5대 선거범죄 : ▵금품수수 ▵허위사실유포 ▵공무원 선거 관여 ▵선거폭력 ▵불법 단체동원   이중 허위사실유포 유형이 지난 총선 대비 48명이 증가한 142명(50.9%)으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구분 인원 (명) 5대 선거범죄 기타 선거범죄 금품 수수 허위사실 유포 공무원 선거 관여 선거 폭력 불법단체 동원 현수막·벽보 훼손 등 제22대 279 14 (5.0%) 142 (50.9%) 7 (2.5%) 9 (3.2%) - 107 (38.4%) 제21대 201 8 (4.0%) 94 (46.8%) 2 (1.0%) 17 (8.5%) - 80 (39.8%) 대비 +78 (28.0%↑) +6 (75.0%↑) +48 (51.1%↑) +5 (250%↑) -8 (47.1%↓) - +27 (33.8%↑) 제22대 국회의원선거는 책임수사체제 구축 이후 처음 치르는 국회의원선거인 만큼, 경찰은 선거사범에 대하여 당선 여부를 불문하고 불법에 상응하는 처벌을 받도록 엄정하게 수사할 방침이다.   특히 선거범죄는 공소시효가 6개월로 짧은 점을 고려하여 4개월 동안 ‘집중수사 기간’을 운영하여 수사력을 집중하고, 수사준칙 제7조 제2항에 따라 공소시효 만료일 3개월 전까지 검찰과 상호 의견제시·교환을 하며 신속하고 완결성 있게 수사할 예정이다.   경찰은 선거일 이후 축하·위로·답례 등 명목의 금품제공 행위에 대한 첩보 수집과 단속을 지속하는 등 깨끗하고 공정한 선거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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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2
  • 오산署, 학부모폴리스 합동 발대식 개최
    사진/오산경찰서 제공 [양해용 기자]=오산경찰서장(서장 박정웅)은 4월 12일(금) 10시경 오산경찰서 4층 대강당에서 ‘2024년 초·중학교 학부모폴리스 합동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박정웅 오산경찰서장과 이권재 오산시장, 관내 초·중학교 학부모폴리스 임원진과 회원 등 관계자 6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박정웅 서장의 인사를 시작으로, 이권재 오산시장의 축사, 위촉장 수여 순으로 학부모폴리스를 응원하고 격려하는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다.   ‘오산경찰서 학부모 폴리스’는 초·중학교 학부모로 구성된 자원봉사단체로서 학교 주변 및 교내순찰을 통해 학생들이 학교폭력으로부터 안전한 일상과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돕고 있으며, 합동 캠페인과 등·하굣길 학생들의 안전을 위한 순찰 활동 등 다양한 학교폭력 예방 활동을 전개 중이다.   박정웅 경찰서장은 “학부모폴리스는 아이들의 안전을 지키고 학교 주변을 환하게 밝혀주는 소중한 분들이라며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봉사하는 학부모 폴리스의 헌신에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안전한 학교 만들기를 위하여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하였다.     한편, 오산경찰서 학부모폴리스는 올해부터 운영되는 늘봄학교의 안정적인 정착과 학교주변 안전을 위하여 오산경찰서와 합동 캠페인 등 다양한 예방 활동을 펼칠 계획이며, 이 날 발대식을 계기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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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2
  • 화성시의회, 화성시 정조 효 노인복지관 개관식 참석.. 노인복지 인프라 구축 기대
    사진/화성시의회 제공 [양해용 기자]=화성시의회는 4월 12일, 화성시 정조 효 노인복지관(화성시 송산동) 개관식에 참석해 축하의 자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화성시의회 오문섭 부의장을 비롯해 위영란, 명미정, 이해남, 송선영, 유재호, 배현경 의원이 참석하고 중장년노인복지과장, 대한노인회 화성시지회장 등 내·외빈 00여 명이 함께 정조 효 노인복지관 개관을 축하했다. 화성시의회 오문섭 부의장은 이날 축사에서“효의 도시로 손꼽히는 화성시에서 정조 효 노인복지관이 개관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라고 하며“정조 효 노인복지관이 노인 맞춤 돌봄서비스, 일자리 지원 등으로 어르신들의 제2의 인생을 빛나게 해드리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금일 개관식은 노인복지관 비전 영상 상영, 감사패 전달, 의장상 시상에 이어 테이프 커팅, 시설 라운딩 순으로 진행했다.   한편 정조 효 노인복지관은 2022년 5월에 착공해 2023년 11월 준공 후 지난 1월부터 시범 운영하여 4월 12일에 정식 개관했다. 지하 1층부터 지상 3층까지 규모로 상담실, 물리치료실, 서예 미술실, 탁구장, 장기 바둑실, DIY 공예실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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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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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태준 후보, 시립화장장 건립에 찬물 끼얹은 김경희 후보 “도대체 의도가 뭔가?”
    엄태준 후보, 시립화장장 건립에 찬물 끼얹은 김경희 후보 “도대체 의도가 뭔가?”이충우 후보 “이천과 여주 갈등에는 사회적합의가 선결 조건”  엄태준 캠프 “이천시장인가 여주시장인가” 사진출처-이충우 후보 페이 [정남수 기자]=이천에 설치하려는 시립화장장 사업이 난항을 겪을 전망이다. 지난 19일 국민의힘 김경희 후보는 이충우 여주시장 후보와 ‘앞으로 발생되는 갈등에 대해 사회적 합의 선결을 조건으로 하는 정책협약’을 체결한 것으로 알려졌기 때문이다. 여주시 이후보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천시 김후보와 정책 협약을 체결할 사실을 밝히며 “이천시는 이웃 여주시에 예상되는 갈등에 대해서는 사회적합의가 먼저 이루어져야하고, 여주시민들이 감당해야할 환경적, 경제적 사회적 피해에 대해서는 시간이 걸리더라도 사회적 합의는 꼭 필요한 선결조건임을 분명히 하였다”라고 밝혔다. 두지역 간 갈등은 반드시 합의가 선결조건이라는 점을 분명히 했다는 것이다. 이로서 이천시 시립화장장은 새로운 국면을 맞을 것으로 보인다. 2019년부터 추진되어온 이 사업은 지역공모와 공청회, 주민합의까지 다 마치고 현재는 행안부 심사와 농림축산부 심사가 남아있다. 화장장 사업을 추진해온 주민들은 ”이것저것 절차 다 거치고 의회 승인까지 난 사업을 하자는 건지 말자는 건지 완전 찬물을 끼얹었다“며 두 후보간 협정을 비난했다. 이 사업을 주요 공약으로 발표한 엄태준 후보 캠프 관계자는 ”화장시설이 없어서 4일장,5일장이 유행인 시대에 대부분의 시민들이 지지하는 사업인데 그런 협정을 해놓으면 이제 중앙정부 심사에서 불리해질 게 뻔한데 어쩌라는 말이냐“며 ”이천시장인지 여주시장인지 모를지경“이라며 ”시립화장장에 대한 김경희 후보의 입장을 밝혀야한다“라고 분통을 터뜨렸다. 한편, 김경희 후보는 시립화장장 설립과 관련해 특별한 입장을 밝히지 않은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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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3
  • 양평군 전동균 군수후보 읍면별 대표 공약 발표
    강상면 : 국지도 88호선 4차선 확장, 상하수도 연결 및 도시가스 확대 용문면 : 다문근린생활공원 조기 조성, 용문~지평간 4차선 확장     [배석환 기자]=정동균 양평군수 후보는 5월 23일 읍면별 대표 공약을 발표했다.    그 첫 번째는 양평읍, 강상면, 용문면 공약으로 양평읍은 민원 및 행정업무 출장소 개설, 교통 인프라 대폭 확대를, 강상면은 국지도 88호선 4차선 확장, 상하수도 연결 및 도시가스 확대 공급을, 용문면은 다문 근린 생활공원 조기 조성과 용문~지평 간 4차선 확장을 대표 공약으로 약속했다.   양평읍은 공동주택 건설 및 입주민 증가로 민원 및 행정업무가 폭증하고 있다. 이에 정동균 양평군수 후보는 양평역 앞 출장소 개설과 주차장, 도로 등의 기본 교통 인프라 대폭 확대를 약속했다. 정동균 양평군수 후보는 “민선 6기부터 계획된 공동주택 건설이 최근 한꺼번에 진행되다 보니 양평읍 주민들의 불편 사항이 많을 것으로 생각된다.”라며 “과도기적 상황임을 양해 부탁드리며 최선의 노력을 다해 살기 좋은 양평읍을 만들겠다.”라고 밝혔다. 이외에도 정동균 양평군수 후보는 주차타워 조성, 보행 개선 사업으로 인도 설치, 학교, 학급 과밀화 해소, 버스정류장 스마트 쉘터 조성, 양근 1,2,7리 도시재생 사업 확대, 에너지 자립마을 확대 조성 등을 공약했다.   강상면은 최근 인구 증가가 두드러지며 도로와 상하수도, 도시가스 등의 기본 생활 인프라 부족에 직면해 있다는 분석이다. 이에 정동균 양평군수 후보는 국지도 88호선 4차선 확장 및 선형공사를 2026년까지 내년부터 착공할 것을 공약했으며, 화양2리, 세월 1,2,3리, 대석 1,2리에 통합 상수도 공급을, 병산 3리 하수도 연결을, 교평2리 외 6개소에 마을 상수도 설치를 약속했다. 또한 광주 퇴촌면부터 강상면사무소 앞까지 총 19km 구간에 도시가스를 공급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동균 양평군수 후보는 “강상면의 인구 증가와 더불어 강상면민들께 편안한 주거 환경을 만들어 드리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외에도 강상면사무소 청사 개축과 남한강 산책로 정비, 지방도 342호선 개설, 군도 5호선 연장 및 개설, 병산지구 습지 조성사업 등을 공약했다.   용문면은 조만간 다가올 읍 승격을 앞두고 행정서비스 확대와 주거 환경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이에 정동균 양평군수 후보는 다문 근린 생활공원 조기 조성과 용문~지평 간 그릇 고개 높이를 낮추고 4차선으로 확장하는 사업을 약속했다. 또한 군청 외청을 용문에 설치해 행정서비스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정동균 양평군수 후보는 “다가올 용문읍 승격에 대비하여 행정서비스와 복합 생활 인프라 조성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외에도 상하수도 보급률 확대와 다문2리 구 버스터미널 뒤, 다문3리 구 버스터미널 앞, 다문4리 군부대 인근의 도시계획도로 확보 등을 공약했다.   정동균 예비후보 캠프는 5/3~5/6 세대별 대표 공약을, 5/9~5/20 20개 분야별 대표 공약을, 5/23~5/26 12개 읍면별 대표 공약을 순차적으로 매일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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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거
    2022-05-23
  • 6.1지방선거의 군민의 알 권리를 위한 공정한 토론회를 개최 해주셔서 감사의 인사를 먼저드립니다. 토론회 준비에 만전을 기여해 주셔서 토론회가 잘 진행될 수 있었고 후보자간 질의와 답변의 공정성을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 토론회는 그 어느 때 보다도 군민들의 관심이 많아 후보자 간의 신경전이나 토론회 준비에 모두가 민감해 있습니다. 저희 국민의힘 전진선 선거캠프에서도 질의에 대해 후보자와 많은 토론을 통해 질의에 대한 의견, 최선을 다해 준비해 온 만큼, “허비된 전진선 후보의 15분, 양평의 미래를 위한 정책 토론이 되었으면”이라는 정동균 양평군수후보 선거캠프의 발언은 공정하게 토론회를 주최하고 주관한 지역 언론사에 대한 모욕적 발언입니다.   다음은 정동균 양평군수후보의 선거캠프가 기사로 발표한 반박 내용을 기초로 국민의힘 전진선 양평군수후보 선거캠프의 성명서입니다.   첫번째 양평예산 1조 진위의 내용 “소극적인 예산편성을 한 양평군 공직자를 징계하란 말 인가?”   머릿글 부터 잘못됐다. 이미 예산을 군의회에서 심의 통과한 예산 약 8천억 중 약 2천억을 집행하지 못한 문제를 제기한 것이다.  또한 의장의 위치는 의결권이 없다. 군의회와 양평군청이 협력해서 군민을 위해 일할 수 있게 하는 것이 양평군의회 의장의 역할이다. 예산 2천억이 적은 돈 인가?! 행정전문가들이 모인 곳이 양평군청 공무원이다. 평생 예산집행을 해온 이들 이다. 2천억 예산을 쓰지 못한 것은 군수가 일을 안 했다는 것이다. 그래서 소극적 예산 편성이라는 말은 틀렸다.   두 번째 정동균 후보의 홍보물 색깔 시비 “기본적인 홍보물은 캠프에서도 만들고 특정 후보를 지지하는 일반 군민도 SNS를 활용하는 과정에서 만든다. 이를 후보가 모두 지시할 정도로 선거가 한가한가?”   정동균 양평군수 선거캠프의 수준을 나타내는 언행이다. 우리나라는 선거법으로 선거관리위원회가 있다. 양평군에서 진행되고 있는 선거는 양평선거관리위원회의 관리감독하에 선거를 치루고 있는 것이다. 공식 선거전에 공보물과 홍보물에 대해 심사를 거쳐 활용되도록 하는 것이다.  전진선 양평군수후보가 지적한 내용은 이미 양평군선거관리위원회에서 심의를 거치 공보물과 홍보물을 조금 변형해서 사용은 할 수 있다. 하지만 상식적으로는 이해할 수 없는 당명도 없고 색깔도 국민의힘의 상징인 빨간색을 사용하였기에 정동균 군수후보에게 질문을 했고 당황하는 것을 보니 모르고 있구나 라는 생각든다.  이것은 정동균 양평군수후보 선거캠프의 과잉충성에서 나온 것이라고 본다. 특히, 일부 지지자들이 지나치게 탈선을 했으면 선거캠프에서 관리하는 것이 맞지 문제를 지적한다고 변경할 일은 아니다. 잘못은 누구라도 할 수 있다. 다만 잘못에 대해 인정하느냐 안 하느냐에 문제 해결의 답이 나온다.   셋째, 공무원 인사의 공정성 시비   “인사권은 군수의 고유 권한이다. 인사 공정성을 운운하는 것은 전직 군수와 그에게 인사발령을 받은 모든 공직자에 대한 명예훼손이다.”   명예훼손이 무엇인지나 알고 쓰면 좋겠다. 권한과 권력이 있으면 마음대로 해도 괜찮다고 밖에 들리지 않는다. 만약, 6.1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 전진선 양평군수후보가 군수가 되서 인사권을 갖고 공무원 줄세우기를 한다면 지금 그런 발언을 할 수 있는가! 이것이야말로 내로남불격의 이념인 것이다.   또한, 정동균 양평군수 후보의 군수 임기 중 재산 증가의 이유에 대해서도 토론회에서 본인의 재산 문제를 본인의 입으로 말하면 될 것을 충분히 해명도 되지 않은 내용을 갖고 기사화 하는 것도 이해가 안된다. 그 외 양평군의 현안을 다루는 수많은 의제에 대해서도 굳이 반박을 위한 기사인지 변명의 기사인지도 모를 토종자원 사업의 목적과 토종벼의 가치와 효능에 대해 또 다루고 있다. 그냥 군수후보를 그만두시고 토종사업에 종사하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한다.   끝으로 “글과 말은 그 사람의 품격이다.” 라는 말이있다. 특히, 선거캠프는 후보를 대변하는 역할을 한다. 보도자료에서의 글은 대표 성을 띄기 때문에 매우 신중해야 한다. 워드로 글을 썼다고 다가 아니다. 몇 번을 고쳐써서 품격을 높여야 후보자도 빛이 난다.  
    • 오피니언
    • 성명
    2022-05-23
  • 이천시의회 이규화의원 지난 4년을 마감하며..............
    [배석환 기자]=저는 이번 지방선거에서 무소속으로 출마하는 현직 시의원 이규화입니다.  민선 7기에서 저는 더불어 민주당 소속의 시의원으로서 이천시의 발전을 위해 4년간 일해 왔습니다.  민선 8기에서는 저 이규화는 부당하고 상식에서 어긋난 공천에 동의할 수 없어 무소속 연대를 결성하여 출마합니다.  나와 내 가족 그리고 나의 이웃들이 나에게 투표할 수 없게 만든, 거대당의 공천 횡포에 맞선 정의로운 저희 무소속 연대를 응원해 주십시요. 깨끗한 정치, 당을 넘어서 100% 시민들을 위한 정치를 실현하여 보답하겠습니다. 앞으로의 4년 저 이규화에게 다시 한번 맡겨주십시오.   저는 현장에서 늘 시민과 함께 해 왔습니다. 한결 같은 마음으로 걸어온 4년을 거울삼아 앞으로의 4년도 현장에서 발로 뛰며 즐거움과 기쁨을 주민들과 함께 나누겠습니다. 지난 시간 저는 어르신 일자리 확대를 위한 실버 일자리만들기 및 노인 일터의 환경 개선을 위한 사업 발굴, 장애인과 사회약자를 위한 복지 개선사업 개발, 주민 평생 교육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 및 주민 교육공간을 마련하는데 주력하였습니다. 주민 참여와 사회적인 소통을 도모하고자 한 저의 인생 철학과 꿈이 담긴 사업들이었습니다.   4년의 시간이 참 빠르게 지나왔고 보람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저는 시민들이 문의 해 오는 난이도 높은 민원을 처리해 주는 것에 큰 보람을 느꼈으며, 한편으로는 ‘왜 시민들이 직접 제기하는 민원은 처리가 어렵고, 시의원을 거쳐야만 민원이 해결이 되는 것인가?’ 에 대해 의문을 가지기도 했습니다.    민선 7기를 지나오며 시에 바라는 점이 있다면, 시청 민원실에서 조금 더 세심하게 시민들의 어려움을 이해하고 배려해 주셨으면 하고 바래 봅니다. 이천처럼 좁은 지역사회에서 시민들은 모두 다양한 인연으로 얽혀 있는 거대한 공통체입니다. 내 부모, 내 가족과 같은 마음으로 시민들의 문제를 밀착 해결해 주는, 행정 서비스가 남다른 이천으로 거듭나기를 기대합니다. 시민들의 민원을 처리하며 가장 행복을 느꼈던 순간은 내촌리 버스정류장의 신설이었습니다. 대수롭지 않게 여겼던 버스정류장을 내촌리 어르신들이 그렇게 기뻐하실 줄 몰랐던 저는, 시의원으로서 제가 그분들께 행복을 드린 것 같아 제가 더 행복했습니다. 그때 저는 제가 시의원이 된 후 처음으로 제 직업에 자부심을 느꼈습니다.   의지를 가지고 개선하고 싶었던 분야가 하나 있습니다. 초, 중, 고를 거치며 이천의 아이들이 진로 문제와 관련하여 너무 정보가 부족하다고 느꼈습니다. 아쉬움이 남는 부분이지만 이는 제가 민선 8기에서 이루고 싶은 꿈으로 잠시 보류해 두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이천의 아이들이 세심한 교육 서비스를 통해, 고등학생이 되면서 성적에 맞추어 진로를 정하는 현실이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이천의 아이들이 자신의 꿈을 이루어가는 과정에서 세심한 정보들을 학교로부터 제공받기를 희망합니다.   무소속으로 출마한 저는 당의 도움이 없는 상태에서 오로지 시민만을 바라보고 뛰고 있습니다. 어려운 싸움이지만 저는 완주 해 낼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도와 주셔서 2022년 민선 8기의 시의원으로 저 이규화가 당선 된다면, 저는 다시 힘을 내 여러분들의 보건, 복지 그리고 행복을 위해 헌신하겠습니다.    저는 특히 다문화 가정과 여성들을 위한 특별하고 현실적인 정책, 증포동의 분동으로 인한 주민자치의 예산을 확대하겠습니다. 또한 설봉공원과 예스파크 야외 공간을 활용한 주민 건강 증진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각 읍면동으로 이를 확대하여 건강도시 만들기에 주력하겠습니다.   이규화는 사회복지, 행정학, 간호학을 전공한 사람으로서 보건, 행정, 복지분야의 전문가입니다. 늘 배우는 자세로 전문성을 나날이 살려가고 있습니다. 복지의 중요성을 알기에 항상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했고 소외계층의 아픔을 어루만지며 행복한 이천 만들기에 앞장서 왔습니다.    차별없이 배울 수 있는 권리, 복지의 사각지대가 없는 누구나 행복을 누릴 수 있는 세상을 저 이규화가 만들어 가겠습니다. 여러분 이규화가 꿈꾸는, 복지가 보장되는 세상 만들기에 동참해 주십시요.  2022년 6월 1일 여러분의 현명한 선택을 기대합니다. 이천의 발전을 위해, 여러분의 행복을 위해 제가 그 일꾼이 되겠습니다. 이규화를 한번 더 도와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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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3
  • 양평언론협동조합, 오는 26일 양평군수 후보 토론회 개최
    [배석환 기자]=양평언론협동조합이 오는 26일 오후 7시 양평군평생학습센터 4층에서 ‘양평군수 후보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군민의 알권리 충족과 바람직한 선거 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이번 선거기간 중 마지막 토론회인 만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정동균 vs 전진선' 군수 후보 토론회는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를 할 예정이다. 토론은 모두발언에 이어 사격장 이전(폐쇄)과 송파-양평 간 고속도로 건설사업 관련 사회자 공통질문과 양평공사 시설관리공단 전환, 토종자원 육성사업(거점단지 조성) 관련 사회자 쟁점토론, 후보자 자유토론, 기자단 질문, 마무리발언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당일 토론회 현장에는 사전에 협의된 캠프 관계자 5명 이내의 소수만 참여 가능하다. 라이브 방송과 방송 다시보기는 양평언론협동조합 유튜브 또는 기자단 회원사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이날 토론회는 양평언론협동조합이 주최하고 양평군출입기자협의회(뉴스앤뉴스TV, 머니s, 미디어연합, 시사매거진, 시대저널, 아시아일보, 양평토박이신문, 양평시민광장, 일요신문, 좋은양평, 환경신문, e대한경제) 주관으로 지역 현안과 관련해 치열한 공방전이 펼쳐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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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3
  • 이천 크리스 F&C 물류창고 화재발생 이 시간 현재 진압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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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3
  • 여주시장 후보 초청 토론회, 이항진 후보 VS 이충우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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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3
  • 토론회 과정 제기된 전진선 후보의 질문에 대한 정동균 양평군수 후보 캠프측 반박 성명 발표
    [배석환 기자]=5월 22일 정동균 양평군수 후보의 ⌜한 번 더! 캠프⌟ 는 양평군 지역 언론사 공동주최 토론회에서 전진선 후보의 주도권토론 과정에서 제기된 질문에 대한 반박 성명을 발표했다.   양평 예산 1조의 진위 소극적인 예산 편성을 한 양평군 공직자를 징계하란 말인가, 예산, 결산의 과정을 심의, 의결한 제8대 양평군의회 의장의 책임을 말하는가   예산 편성의 과정은 보수적일 수 밖에 없다. 예산을 크게 편성했다가 세수를 확보하지 못한다면 한 해 살림살이가 어려워져 군 행정을 지속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그래서도 아쉽지만 추경 편성 과정이 필요할 수 밖에 없다. 과연 이런 사실을 제8대 군의회에 계셨던 전진선 후보께서 모르셨는지 의문이다.   양평군은 예산액과 결산액의 차이가 커서 군의회 행정감사 과정에서도 많은 지적이 있어왔다. 또한 순세계잉여금 증가는 양평군과 군의회가 함께 고민하고 풀어야 할 숙제이다. 다른 사람도 아니고 제8대 군의회 후반기 의장을 맡았던 전진선 후보가 양평 예산 1조의 진위를 묻는다는 것은 소극적인 예산 편성을 한 양평군 공직자를 징계하란 말인가, 예산, 결산 과정을 심의, 의결한 제8대 양평군의회 의장에게 책임이 있다는 말인가. 진위를 묻겠다는 것은 결국 자승자박이다. 도의적인 수준에서 답변할 수 있는 질문을 하라. 토종자원 사업의 목적 이제 시작하는 토종자원 클러스터 기반 구축 사업을 그토록 가로막고 사업의 목적이 생산인지 종자 보존인지 묻는다면 과연 어떤 대답을 원하는가   사업의 의미는 생산을 통한 군 수익 창출이 목적임을 진정 모르시는지 묻고 싶다. 군수가 혈세를 사용해 군 사업을 하는 것이 군의 수익 창출에 도움이 안된다면 그런 사업을 할 군수가 어디있겠는가. 다른 사람이 물어도 기가 찰 만할 질문을 그동안 사업을 지속적으로 가로막아왔던 군의회 의장께서 상대 후보가 되어 하신다면 답을 듣기 원하시는 건지 전직 군수를 모독하시는 건지 참으로 개탄스럽다.   토종벼의 가치와 효능 민선 7기 토종벼의 가치와 효능에 대한 지금까지의 연구 결과를 공개한다.  군수가 근거없는 말을 하고 다시 군민의 선택을 받고자 하겠는가 적토미1은 정동균 양평군수 후보가 조심스럽게 말씀하시는 것보다 사실 더 우수한 품종으로 검증 단계를 밟고 있다.    정동균 후보의 홍보물 색깔 시비 기본적인 홍보물은 캠프에서도 만들고 특정 후보를 지지하는 일반 군민도 SNS를 활용하는 과정에서 만든다. 이를 후보가 모두 지시할 정도로 선거가 한가한가   SNS에 떠도는 출처도 분명하지 않은 몇 장의 사진으로 상대 후보의 정치적 신념을 폄훼하는 발언을 하는 것은 도가 넘는 수준의 발언이다. 기본적인 홍보물은 캠프에서도 만들고 특정 후보를 지지하는 일반 군민도 SNS를 활용하는 과정에서 만든다. 이를 후보가 모두 지시할 정도로 선거가 한가한지 본 캠프는 묻고 싶다.    공무원 인사의 공정성 시비 인사권은 군수의 고유 권한이다. 인사 공정성을 운운하는 것은 전직 군수와 그에게 인사발령을 받은 모든 공직자에 대한 명예훼손이다.   인사권은 군수의 고유 권한이다. 이를 두고 공정성 시비를 운운하는 것은 전직 군수와 그에게 인사발령을 받은 모든 공직자에 대한 명예를 훼손하는 일이다. 아무리 선거 과정이라 해도 군수가 되겠다고 출마한 후보로서 하기 어려운 말이다.   정동균 양평군수 후보의 군수 임기 중 재산 증가의 이유   임기 중 재산 증가의 큰 이유는 망매(亡妹)의 상속분 선거 토론회 과정이라지만 인간적인 슬픔을 떠올리게 하는 답변은 차마 하기 쉽지 않다.   정동균 양평군수 후보가 군수임기중 재산이 증가한 가장 큰 이유는 망매(亡妹)로부터 받은 상속분이다. 아무리 선거 토론회 과정이라지만 인간적인 슬픔을 떠올리게 하는 답변은 차마 하기 쉽지 않다. 그것도 마치 의혹을 제기하겠다는 취지의 질문에 망매(亡妹)를 거론하는 것은 정동균 양평군수 후보의 성정상 쉽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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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2
  • 지역 언론사 공동 주최 양평군수 후보자 토론회
      [배석환 기자]=5월 21일 오후 2시부터 양평군 농업기술센터 교육관 1층 대강당에서 양평군 지역 언론사 공동 주최 양평군수 후보자 토론회가 있었다. 2시간가량 진행된 토론회는 경기도민일보, 경기동부매일, 대한방송, 수도권일보, 일간경기, 오!양평뉴스, 에코저널, 전국매일신문, 팔당유역신문, 페이스월드, 하나로신문이 공동 주최했으며, 더불어민주당 정동균 후보와 국민의 힘 전진선 후보의 열띤 공방으로 양평군 유권자의 관심을 받았다.     양평군 기자협회 TV 유튜브로 생중계된 토론회는 후보자의 모두발언과 공통질문, 주도권토론, 마무리 발언의 순서로 진행됐으며, 각 후보에게 양평군 현안에 대한 날카로운 9개의 질문을 던지고, 각 후보당 주제를 특정하지 않은 15분씩의 주도권토론 시간을 부여하는 등 형식에 얽매이기보다는 후보자의 자질과 공약을 검증할 수 있는 양평의 유권자를 위한 토론회였다.     ⃞ 모두발언 발언 순서에 따라 기호 2번 국민의 힘 전진선 후보(이하 전진선 후보)는 유권자께 양평을 위한 정책을 확인해 주시길 부탁했고, 기호 1번 더불어 민주당 정동균 후보(이하 정동균 후보)는 민선 7기 116개 공약 중 약 90%를 달성한 후보임을 강조하며 양평 발전을 위한 선택을 호소했다.   ⃞ 공통질문 일자리, 도시 균형 발전, 토종자원, 교육 인프라, 노인복지, 인구정책, 시내 교통, 난개발, 지역경제에 관한 9개의 구체적인 공통질문에 대한 각 후보의 답변을 정리해 보았다.   일자리 현황에 따른 일자리 창출 방안   정동균 후보 : 민선 7기 중첩규제의 어려움에도 공공 일자리,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 교육의 질을 높이고 농업의 부가가치를 높이는 정책 꾸준히 펼쳐 나갈 것.   전진선 후보 : 민선 7기는 양평의 공공 일자리만 만듦. 공무원의 노력이 더욱 필요. 민간 기업 유치는 R&D, 연수원 유치로 풀어나갈 것.   2. 동부와 서부의 균형 발전 방안   전진선 후보 : 동부는 관광과 각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온라인 판매로 일자리 문제와 연계해 해결할 것. 정동균 후보 : 용문 라온 에코 포레스트 사업, 지평 전술 훈련장 부지에 근현대사 박물관 건립, 청운 토종종자 클러스터 등의 거점 사업으로 해결할 것.   3. 토종자원 클러스터 기반 구축에 대한 견해   전진선 후보 : 목적이 불분명하며 군비를 사용한 씨앗 보존은 이해 불가한 사업 정동균 후보 : 친환경 농업을 뛰어넘는 안전한 먹거리, 건강한 100세 시대를 위해 필요한 사업   4. 도시 학급 과밀화 문제 해결 방안   정동균 후보 : 한라, 포스코만 민선 7기에서 추진. 교통 인프라 확충과 더불어 풀어나갈 것. 전진선 후보 : 교육지원청 이전으로 양평초 부지 확보할 것. 중학교도 교육지원청과 협의할 것. 동부 고등학교 특성화도 추진할 것.   5. 어르신 복지정책과 사회복지의 방향   전진선 후보 : 현재의 어르신 복지 수준 좋으나 노인정 현대화 및 신축, 노인정 프로그램 확충과 가정 내 어르신 관리 시스템 만들 것. 정동균 후보 : 어르신 주거, 의료, 복지 등 무한 돌봄, 고령자 복지 주택보다 어르신 마을 동부, 서부, 중부에 만들 것.   6. 청년 인구 유입을 위한 인구정책   정동균 후보 : 교육의 질, 농촌 일자리 연동할 것. 모든 분야의 총체적 고민이 필요. 연계성 강조 전진선 후보 : 행정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 청년 인구 주택 구입시 기금 활용한 무이자 대출, 청년 귀촌 지원금 지급할 것.   7. 읍내 교통 문제 해결 방안   정동균 후보 : 이미 아파트 입주로 인한 교통량 분석했으며, 도시 계획을 통해 교통량 분산 정책 취할 것. 전진선 후보 : 원활한 소통 이룰 것. 등교 시간 강상에서 강북으로 통학버스 지원할 것. 강상 중학교 신설 검토 및 경찰서와 교통 신호시스템 협력.   8. 난개발 문제 해결 방안   전진선 후보 : 산림훼손이 문제. 행정서비스 가능 지역을 만들어 주택 수요 심리에 변화 줄 것. 정동균 후보 : 경사도 기준 엄격히 적용하고 스카이 라인은 꼭 지킬 것. 사유재산권은 보호하되 무분별한 산림 개발은 재제가할 것.   9. 서울~양평 고속도로 건설에 따른 양평의 지역 경제 활성화 방안   정동균 후보 : 서울~양평 고속도로는 민선 7기 공약으로 어렵게 이룬 성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도 노력할 것. 전진선 후보 : 2017년 정병국 의원이 살려낸 사업. 디저트의 도시 양평 만들기로 헤쳐 나갈 것.     ⃞ 주도권토론 각 후보당 15분의 시간이 주어진 주도권토론은 전진선 후보의 주도권으로 시작했다. 전진선 후보는 양평 예산 1조의 진위, 토종자원 사업의 목적, 토종벼의 가치와 효능, 정동균 후보의 홍보물 색깔 시비, 공무원 인사의 공정성 시비, 정동균 후보의 군수 임기 중 재산 증가의 이유 등을 물었다. 또한 정동균 후보는 상대 후보에 대한 질문보다는 양평공사의 공단전환 필요성, 토종자원의 가치를 이야기했다.   ⃞ 마무리발언 정동균 후보는 군민과 함게한 따뜻한 동행 4년을 마치며, 앞으로도 군민에게 충성하는 군수가 될 것이라고 밝혔고, 전진선 후보는 친환경 농업 예산을 토종자원 예산 때문에 못 올렸으며 살아 온 개인의 발자취를 봐 주시길 바란다고 마무리 발언했다.   2시간 가량 진행된 본 토론회는 제8대 전국지방선거를 앞두고 유권자의 선택을 돕기 위한 것으로 후보자의 인격과 자질을 검증할 수 있어 좋았다는 호평을 받았다. 본 토론회는 실시간 시청자 수와 댓글에서도 큰 관심을 받았으며, https://youtu.be/EaAIqz2TVfc 를 통해 다시 볼 수 있다.   한편, 토론회가 끝난 후 정동균 양평군수 후보 캠프는 전진선 후보의 주도권토론 과정에서 제기된 공격성 질문에 대한 반박 자료를 발표했으며 본 토론회를 주최한 지역 언론사들은 각 캠프의 의견도 유권자의 선택에 필요한 자료임을 존중하여 언제든 기사화할 것임을 약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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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2
  • 황순식 정의당 경기도지사 후보, ‘반의 반값 아파트’ 등 주거공약 발표
      [양해용 기자]=황순식 정의당 경기도지사 후보가 22일 ‘반의 반값 아파트’를 핵심 주거공약으로 내세우고, 도민들의 주거 안정을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황 후보는 이날 환매조건부-지분공유형 주택 유형인 ‘반의 반값 아파트’를 핵심공약으로 발표했다.  ‘반의 반값 아파트’란 개인과 공공이 집값을 50%씩 부담하고, 권리도 50%씩 나눠 갖는 주택으로, 건설 원가로 분양하고 지분을 공공과 반으로 나눈다면 시세의 1/4 정도로 내 집 마련이 가능한 모델이다.  황순식 후보는 ‘반의 반값 아파트’를 개인이 매도를 원할 시, 공공이 매수를 보장해 개인의 매도 부담은 없애고, 공공은 매수한 아파트를 또 다시 무주택자 개인에 ‘반의 반값 아파트’로 공급할 수 있어 선순환이 가능한 주택 모델이라고 밝혔다.  황 후보는 “‘반의 반값 아파트’는 대선 당시 여러 후보들이 제안한 주택 공급 유형 중 합리적이고 실현 가능한 모델을 합친 개념”이라고 설명하며, “‘반의 반값 아파트’를 통해 도민의 주거 안정을 획기적으로 도모할 것”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또 공공주택의 혜택을 받지 못하는 신혼부부와 청년, 무주택자들에게도 월세와 전세보증금 이자를 지원해, 주거비 부담에서 사각지대가 없는 경기도를 만들 것을 약속했다.  이밖에도 1기 신도시 재건축 공공지원기관 설립, 노후주택 그린리모델링 지원, 탄소배출과 재건축 연계 등의 기후위기 대응과 그린 리모델링을 위한 공약들도 포함되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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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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