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4-24(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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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해용 기자]=제 374회 임시 회 제 1차 본 회의 개회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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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4
  • 경기 농업 발전을 위한 제언
    [양해용 기자]=현재 경기 농업을 비롯한 농업 계는 너무나 힘든 상황입니다. 고령화에 따른 농촌 일손 부족과 경기 침체로 인한 물가 급등, 농산물 시장 개방에 따른 가격 경쟁력 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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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4
  • 오산시 의회, 2023 회계연도 결산 검사 일정 마무리
    사진/오산시 의회 제공 [양해용 기자]=오산시의회(성길용 의장)는 지난 22일 조미선의원 및 민간 외부 위원 4명으로 선임된 2023 회계연도 결산 검사를 마무리 지었다고 밝혔다.     이번 결산 검사는 조미선 의원을 대표위원으로 선임하여 지난 4일부터 22일까지 20일간 진행되었으며 검사기간 동안 오산시 세입·세출 예산, 기금, 채권, 채무, 공유재산, 물품 등 전 분야에 걸쳐 재정 운영의 건전성 및 효율성 등을 면밀히 살펴보았다.   대표위원을 맡은 조미선 의원은“이번 결산 검사는 세입추계 오차 최소화, 예산의 효율적 운영에 따른 집행잔액 최소화, 예산의 전용 및 예비비 지출 최소화에 대한 개선방안을 여러 위원님들과 함께 고민하였다.”면서 “향후 성과예산의 정확한 계획 및 목표 수립, 유휴자금의 예치기간 유동적 조절로 이자수입 극대화, 이월사업 추진상황 수시점검 등 투명하고 공정한 예산관리 방안을 오산시에 제시하였다.”고 밝혔다.   한편 금번에 실시한 결산검사 의견서는 오는 6월에 열리는 제285회 오산시의회 제1차 정례회에 제출되어 의회 승인 절차를 거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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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4
  • 수원특례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그린도시추진단 주요업무계획 보고 청취
    [양해용 기자]=수원특례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가 24일, 제381회 임시회에서 수원시 그린도시추진단의 2024년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한 보고를 청취했다.   강영우 의원(더불어민주당, 영화·조원1·연무)은 “그린도시추진단의 신설로 관련 사업을 진행하는 데 있어 추진단과의 협의 등으로 인해 사업 추진이 늦어지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다”며 “각 부서에서 하는 사업에 대한 파악 및 사전협의를 통해 사업진행에 차질이 없도록 협조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재선 의원(국민의힘, 매탄1·2·3·4)은 “그린도시추진단의 중점업무가 도시재생인지, 탄소중립인지, 시책홍보인지 뚜렷하지 않다”고 지적하며 “소관 사업에 대한 면밀한 검토를 통해 사업의 우선순위를 설정하여 추진해달라”고 요청했다.   이재형 의원(국민의힘, 원천·영통1)은 “그린도시추진단의 설치목적이 추상적인 부분이 있다”고 지적하며 “시민들의 삶이 변화될 수 있도록 도시문제와 관련한 현실적인 부분을 중점적으로 해결해달라”고 말했다.   유준숙 위원장(국민의힘, 행궁·지·우만1·2·인계)은 “향후 그린도시추진단의 사업 추진 시 업무보고에서 제기된 의견에 대해 숙고를 바란다”며 “그린도시 조성을 통한 시민의 삶 개선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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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4
  • 용인특례시의회 윤원균 의장, 제20차 대한민국특례시의회의장협의회 회의 참석
    사진/용인시 의회 제공 [양해용 기자]=용인특례시의회 윤원균 의장은 23일 수원특례시 일월수목원에서 열린 제20차 대한민국특례시의회의장협의회(회장 김영식) 회의에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는 윤원균 의장을 비롯해 김영식 고양특례시의회 의장, 김기정 수원특례시의회 의장, 김경희 화성시의회 의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왼쪽부터 김기정 수원특례시의회 의장, 김영식 고양특례시의회 의장, 김경희 화성시의회 의장, 윤원균 용인특례시의회 의장 이번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특례시의회 의회사무처 설치 관련 지방자치법 등 개정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인구가 100만 이상인 특례시의 경우 관련 규정에 따라 광역지자체와 마찬가지로 의회사무국장을 3급으로 임명할 수 있는데, 「지방자치법 제102조」 및 「지방자치단체의 행정기구와 정원기준 등에 관한 규정[별표4]」 등 관련 규정을 개정해 특례시도 의회사무기구의 명칭을 ‘의회사무처’로 변경해 특례시의회의 위상을 높이는 내용을 담고 있다.   윤원균 의장은 “대한민국특례시의회 의장협의회 회의를 통해 특례시민에게 다양한 혜택을 줄 수 있는 정책을 발굴하고, 특례시의회의 현안을 논의하며 시민들을 위한 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민국특례시의회의장협의회는 인구 100만 이상 대도시인 용인특례시를 비롯한 수원특례시, 고양특례시, 창원특례시의회와 준회원 자격으로 화성시의회의 의장단과 실무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정기회의를 통해 특례시의회 권한 발굴과 정책 제시를 위한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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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4
  • ‘경기도 G-펀드 투자설명회’로 중소·벤처기업 성장 가속화
    사진/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제공 [양해용 기자]=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이 찾아가는 권역별 G-펀드 투자설명회를 20여 차례 개최할 예정이라고 24일 밝혔다.   G-펀드는 경기도가 도내 중소·벤처기업의 성장을 촉진하고자 설립한 투자조합이다. 올해는 AI·바이오·반도체·로봇·빅데이터·이차전지 등 미래 성장 분야와 스타트업, 탄소중립 분야에 속한 모든 주기의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총 1,500억 원 규모의 펀드를 조성할 계획이다.   이번 설명회는 투자 유치를 희망하는 기업에게 자금 조달을 통한 성장 가속화 기회를, 투자자에게는 혁신적인 중소기업 발굴 및 투자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에는 도내 중소벤처기업 및 G-펀드 운용사가 참석하며, ▲투자설명(G-펀드별 투자계획 안내) ▲투자상담(투자자-스타트업 1:1투자상담) ▲투자컨설팅(투자유치 희망기업에 IR상담과 표준양식 제공 등)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더불어, 다른 지원사업과 연계하여 투자 홍보활동(IR)도 함께 진행되며 투자자뿐만 아니라 성장하는 기업을 위한 맞춤형 컨설팅도 제공될 예정이다.   경과원은 다음달 23일 판교 스타트업캠퍼스에서 스타트업, 제조, 플랫폼 분야 기업을 대상으로 1:1 투자 상담회를 시작한다. 이후 AI·바이오·탄소중립·강소기업·R&D 등 다양한 분야에서 경기도 전역으로 확대해 현장 투자상담회를 본격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투자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투자상담회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일정은 경과원 기회펀드팀(031-259-7002~7004)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또한, 투자를 희망하는 기업은 IR 자료를 이메일(invest@gbsa.or.kr)로 보내 수시로 투자 검토를 받을 수 있다.   강성천 경과원장은 “투자설명회는 최근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 지역 중소벤처기업들에게 실질적인 자금 조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기업 시각에 맞는 투자유치 컨설팅도 함께 제공해 도내 중소벤처기업들의 성장과 성공적인 비즈니스 환경 조성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과원은 지난 2월 한국산업단지공단과 함께 반월 및 시화에 위치한 중소제조기업과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G-펀드와 맞춤형 지원사업 설명회, VC와의 1:1 투자 상담회, 그리고 20여 개 기업과 투자사가 참여하는 네트워킹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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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4

실시간 경기도 기사

  • 화성시의회, 제23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개회
    사진/화성시의회 제공 [양해용 기자]=화성시의회(의장 김경희)는 2일 오전 10시, 화성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제23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4월2일 개회 및 산회)를 개회했다.   김경희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이번 임시회는 인구 100만 돌파에 따른 특례시 전환을 앞두고 화성시와 화성시의회의 조직개편 관련 조례안 처리를 위해 소집되었다.”라고 하며,“의원님들께서는 시민이 신뢰하는 행정이 되도록 상정 안건을 꼼꼼히 살펴봐 주시고, 이번 임시회를 통해 화성시가 미래를 준비하는 희망찬 도시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이번 제230회 임시회에서는 화성시장으로부터「화성시 행정기구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조례안 2건이 제출되어, 소관 상임 위원회에 회부하였다.   김경희 의장은 금일 제23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산회를 선포하며,“이번 임시회에서 일반안건 처리를 위해 노고를 아끼지 않으신 의원 여러분과 공직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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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03
  • 수원 군 공항 화옹지구로 이전해도 환경 훼손은 없어
    사진/수원시 제공 [양해용 기자]=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경기연구원에서 2024. 2. 2. 발행한 ‘경기-충남 쌍둥이 습지공원 제안’ 보고서 내용을 정정(삭제) 요청하는 공문을 발송했다고 29일 밝혔다.   관련 보고서 2페이지에는 “만약 수원비행장을 이전하게 된다면 또 경기만 갯벌 매립이 대규모로 필요하게 될지도 모르는 상황”이라는 내용이 포함됐으나 주장을 뒷받침하는 어떠한 자료도 제시되어 있지 않아서다. 화옹지구는 한국농어촌공사에서 북쪽으로는 궁평항, 남쪽으로는 매향리를 연결하는 길이 9.8km의 화성방조제를 통해 조성한 간척지다. 여의도 면적의 20배인 6천200만㎡(약 1900만평)에 달한다. 수원 군 공항 이전 사업은 화옹지구 중 일부를 포함한 주변지역 약 440만평을 활용할 계획으로 추가적인 갯벌이나 화성호 매립 계획이 없다.   수원시와 화성시민이 함께 고통받고 있는 소음피해와 재산권 침해 해소를 위한 군 공항 이전 사업이 잘못된 정보 확산 및 오해로 인해 차질이 발생 되지 않도록 신속히 정정(삭제)할 것을 요청한 것이다.   시 관계자는 “환경과 더불어 소음피해에 대한 오해도 있다”라며 “수원 군 공항이 화옹지구로 이전하면 여의도 면적에 해당하는(87만 평) 대규모 소음 완충지대를 포함하여 현재보다 2.3배 큰 규모로 조성돼 소음피해가 대폭 줄어들 것이다. 앞으로도 사업에 대한 정확한 정보 제공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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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02
  • 평택시의회, 2023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
                                                            사진/평택시의회 제공 [양해용 기자]=평택시의회(의장 유승영)는 1일 시의회 의장실에서 2023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을 위촉하고 검사계획 일정 등을 협의하였다.    위촉된 결산검사위원은 평택시의회 최선자 대표위원을 비롯해 전문지식과 경험을 겸비한 민간위원 5명(김명화 전 평택시 도시주택국장, 정해근 회계사, 조현우 회계사, 오병수 세무사, 박성준 세무사) 등 총 6명으로 4월 1일부터 4월 20일까지 20일간 결산검사를 실시하게 된다.   결산검사위원들은 2023회계연도의 세입․세출의 결산, 재무제표, 성과보고서 등을 검사하여 평택시 사업집행의 적법성, 재정운영의 효율성과 합리성, 예산낭비사항 등을 검증한다.   유승영 의장은 “이번 결산검사를 통하여 예산의 편성부터 집행까지 효율적으로 사용되었는지 종합적으로 살펴, 앞으로 평택시가 건전재정 운영을 도모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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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02
  • 평택 지제역 방문한 김동연, “GTX A·C노선 연장 최대한 지원”
    사진/경기도청 제공 [양해용 기자]=김동연 경기도지사가 1일 평택 지제역을 방문해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A·C노선의 평택 지제역 연장을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김동연 지사는 이날 “평택 지제역에 GTX A하고 C노선을 연장하는 방안이 진행중인데 아주 기쁘게 생각한다. 빨리 추진이 돼서 경기 남부 교통 문제 해소와 발전을 위한 큰 인프라가 깔리도록 최대한 노력하겠다”면서 “평택이 경기도로서는 아주 중요한 도시고 발전 가능성이 많다. 지금부터 계획을 잘 세워서 GTX-A, C 연장이 조기에 이뤄질 수 있도록 경기도와 평택시가 잘 협의해 나가자”고 말했다.   GTX A노선은 운정~삼성~수서~동탄까지 85.5㎞로 지난 3월 30일 수서~동탄 구간이 우선 개통했으며, 2028년 전 구간 개통 예정이다. GTX C노선은 덕정부터 삼성 등을 지나 수원까지 86.46km를 연결한다. 지난 1월 착공해 2028년 개통이 목표다.   만약 GTX A·C노선이 평택 지제역까지 연장된다면 지하철로 약 95분 소요되는 삼성~지제 구간을 GTX A노선으로는 33분, GTX C노선으로는 44분 만에 이동할 수 있어 도민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한편, 경기도는 지난 2월 GTX A노선(운정~동탄)을 평택까지, GTX C노선(덕정~수원)을 동두천·평택까지 연장하기 위해 국토교통부, 화성시, 평택시, 오산시, 동두천시와 상생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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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02
  • 국민의힘, ‘셀프 패싱’ 자처한 도지사 비판… 도민 격 지켜줄 것 당부!
    사진/경기도의회 의회 제공   [양해용 기자]=경기도의회 국민의힘(김정호 대표의원)이 2일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29일 열린 GTX-A 개통기념식에 돌연 불참을 통보한 김동연 지사를 향해 “사사로운 감정을 앞세워 GTX 개통의 기쁨을 누려야 할 도민 기회까지 박탈했다”라며 “항간에 떠도는 ‘김동연 패싱’이 아니라 ‘김동연 셀프 패싱’이고, 나아가 도민까지 패싱 대상으로 전락시키려는 셈”이라고 강도 높게 비판했다.   GTX-A 개통기념식이 열린 지난 29일은 경기도에 역사적인 날이었다. 2009년 김문수 전 경기도지사가 최초 제안한 ‘지하 40m 대심도의 고속철’이 현실이 되는 뜻깊은 자리였다. 15년 만의 결실에 김문수 전 지사도 기념식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하지만 ‘GTX 개통을 도민과 함께 대단히 기쁘게 생각한다’는 김동연 지사는 그 자리에 없었다. 대신 그날 오후 자체 현장점검을 실시한다며 홀로 동탄역을 방문했다. 갑작스러운 참석 번복에 대한 경기도의 변명은 구차하기 그지없다. 경기도는 ‘시승식 없는 개통기념식은 반쪽짜리 행사’라는 괴상한 논리를 들며 불참 사유를 당당히 밝혔다.   하지만 정작 행사를 기획한 국토교통부나 국가철도공단 측에 따르면 개통기념식 이후 진행된 GTX 열차 시승식은 애당초 김동연 지사를 포함한 주요 초청 인사의 참석이 거론된 적 없다. 이는 GTX가 국민들을 위한 교통혁명인 만큼 시승식이 윤석열 대통령, 국토부 장관, 국가철도공단 이사장 외 GTX 개통에 힘써준 현장소장, 안전 점검 참여 시민, 수서~동탄 출퇴근 시민 등 실질적인 변화를 체감할 분들을 중심으로 실시된 데 따른다.   이 취지를 알기에 김문수 전 지사, 오세훈 서울특별시장 등 다른 내빈들은 시승식 참석 여부와 관계없이 기념식에 참석했다.   김정호 대표의원은 기자회견을 통해 “GTX는 처음부터 경기도가 제안해 현실화됐고, 앞으로도 도민들이 제일 큰 혜택을 볼 것임이 자명하다”며 “이번 GTX 개통은 도민이 가장 기쁨을 누려야 할 역사적인 일”이라고 밝혔다.   덧붙여 “하지만 김동연 지사는 사사로운 감정으로 인해 도민을 대표하는 도지사로서 마땅히 해야 할 일을 하지 않았다”며 “연이은 헛발질과 사사건건 트집을 잡는 통에 수도권 협치마저 물 건너간 지 오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김정호 대표의원은 기자회견을 마무리하면서 이번 불참을 포함한 김동연 지사의 최근 행보와 관련해 “힘겨루기에 맛 들여 무조건 날만 세우기보단 경기도와 도민을 위하는 길이 무엇인지를 진지하게 들여다볼 때”임을 재차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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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02
  • 평택시의회, 제9대 후반기 의회 개원 준비를 위한 특강 실시
    [양해용 기자]=평택시의회(의장 유승영)는 2일 시의회 3층 간담회장에서 사무국 직원 40여명을 대상으로 한국산업기술원에서 주관하는 후반기 의회 개원 준비를 위한 특강을 실시했다.   이번 강의는 제9대 평택시의회 전반기 의회 임기가 다가오는 6월 30일에 만료됨에 따라 후반기 의장단 선거 등을 사전에 준비하여 차질 없는 후반기 원 구성을 도모코자 마련됐다. 사진/평택시의회 제공 이날 강의를 맡은 최민수 교수는 후반기 원 구성 계획 수립에 있어 검토해야 할 주요 사항들과 의장단 및 상임위원장 선거에 따른 회의 진행 방법에 대해 자세히 설명한 후 그 밖의 행정 사항 등을 덧붙였다.   유승영 의장은 “22.1.13. 지방자치법이 전면 개정된 이후 지방분권에 따른 새로운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그동안 의회의 역량을 집중했다면, 앞으로는 지방의회의 조직·인력·재정 등 관련 제도를 정착시키고 지방자치의 성숙과 성장을 도모해야 하는 시기라고 본다”며 “제9대 후반기 의회에 부여된 막중한 책임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안정적인 원 구성이 필수적이기에 본 교육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한편 평택시의회는 지난 1월 공직선거법 등 정치관계법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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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02
  • 수원특례시의회 김기정 의장, 경기도게이트볼협회 창립 33주년 기념식 참석
    사진/수원시의회 제공 [양해용 기자]=수원특례시의회 김기정 의장이 2일(화) 수원 여기산공원에서 개최된 경기도게이트볼협회 창립 33주년 기념식에 참석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김 의장을 비롯해 경기도게이트볼협회 박준식 회장등 내빈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김 의장은 축사에서 “경기도게이트볼협회 창립 33주년을 축하드리며, 게이트볼이라는 스포츠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국민스포츠로 성장해 나가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어 “수원특례시의회도 생활체육 저변확대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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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02
  • 유림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자치기구 연합 발대식”진행
    사진/용인시 제공 [양해용 기자]=(재)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이사장 이상일) 유림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지난 30일 소속 청소년자치기구 청소년운영위원회, 청소년동아리 60여명을 대상으로 청소년자치기구 발대식을 진행했다.   이날 유림청소년문화의집 알아보기, 청소년운영위원회 및 청소년동아리 활동 소개, 위촉장 및 인준서 수여식, 자치기구 청소년 간의 친목을 도모하기 위한 관계형성 및 팀빌딩 활동 등이 진행됐다.   유림청소년문화의집 소속 자치기구 청소년은 “발대식에 참여하여 소속감을 느끼게 되었고 자치기구 친구들과 교류하면서 친해질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좋았다” 라고 소감을 전했다.   2024년 청소년자치기구 연합 발대식을 시작으로 청소년운영위원회와 청소년동아리는 각 특성에 맞게 기획활동, 청소년 시설 및 프로그램 모니터링, 대외활동, 축제 공연 등 청소년 자치활동 활성화에 적극적으로 앞장설 계획이다.   오는 5월 청소년자치기구 연합 워크숍이 진행될 예정이며, 유림청소년문화의집 프로그램에 관한 궁금한 사항은 유림청소년문화의집 홈페이지(www.yiyf.or.kr/yurimyouth) 또는 031-328-9892로 문의하면 된다.   또한, 재단법인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은 용인시가 출연한 청소년전문기관으로 청소년수련관, 청소년수련원, 신갈‧유림‧수지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미래교육센터 등 8개의 시설에서 청소년 활동‧상담‧보호‧복지 프로그램을 통해 용인시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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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01
  • 경기도, 김동연 지사 핵심 교통공약. GTX 플러스 노선안 공개. 포천~인천, 파주~위례신도시 연결. 정부 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 건의
    사진/경기도 제공  [양해용 기자]=경기도가 민선8기 주요 교통정책인 GTX 플러스 노선안을 확정하고 이를 오는 5월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정부에 건의하기로 했다.   경기도는 지난해 4월 착수한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플러스 기본구상 연구용역’을 최근 마치고 이를 토대로 한 노선안을 확정, 1일 공개했다.   GTX 플러스는 기존 GTX 노선의 혜택을 받지 못하는 지역에 GTX 노선을 신설해 수혜지역을 넓히겠다는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핵심 공약이다.   공개된 노선안을 살펴보면 GTX 플러스 노선안은 G․H 노선 신설과 C노선 시흥 연장을 통해 GTX 수혜지역을 경기북부와 서남부권으로 확대하는 내용을 핵심으로 하고 있다. 이를 통해 수도권 전역을 평균 30분대 생활권으로 연결하겠다는 것이 도의 구상이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신설 G노선은 경기동북부 포천과 인천을 연결하는 노선으로 주요 경유지는 숭의~KTX광명역~사당~논현~건대입구~구리~동의정부~포천이다. 총길이 84.7km, 사업비는 7조 6,790억 원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G노선이 완료되면 포천에서 강남까지 30분 만에, KTX 광명역까지 43분 만에 도착할 수 있다. 이렇게 되면 경기동북부 주민들은 반나절 만에 전국 어디든 이동할 수 있게 된다.   신설 H노선은 경기서북부 파주에서 경기남동부 위례 신도시를 연결하는 노선이다. 주요 경유지는 문산~금촌~삼송~건대입구~잠실~위례이며, 총길이 60.4km, 사업비는 4조 4,954억 원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H노선이 완료되면 문산에서 광화문까지 24분, 위례까지 40분 만에 이동할 수 있다. 경기서북부는 물론 남중부 도민들의 출퇴근은 물론, 관광 산업에도 큰 변화를 줄 것으로 기대된다. 두 노선 모두 건대입구에서 교차가 가능하고 경기북부지역에 거주하는 도민들의 GTX 서비스 확대를 최우선으로 고려 했다는 특징이 있다. C노선 시흥 연장은 상록수까지 운행 예정인 C노선을 시흥 오이도까지 연장하는 계획이다. 총길이 14.2km 948억 원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C노선연장이 완료되면 지하철로 84분 걸리는 오이도에서 삼성역까지를 47분만에 이동할 수 있다.   경기도는 GTX플러스가 실현되면 GTX 수혜인구가 1기 GTX 86만 명, 2기 GTX 183만 명에서 49만 명이 늘어난 232만 명이 될 것으로 추산했다.   경기도는 국토교통부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가이드라인에 따라 오는 5월 GTX 플러스 노선을 국토교통부에 제출해 경기도 제안 노선이 ‘제5차 국가철도망’에 반영될 수 있도록 협의하겠다고 밝혔다.   김동연 지사는 지난 달 경기도 철도기본계획을 발표하는 자리에서 “경기도민이 가장 필요로 하는 해결 과제는 교통 문제이며 철도는 도민의 교통 문제 해결을 위한 핵심이다”라며 “더 빠르고, 더 안전한 철도 서비스로 도민교통복지를 획기적으로 증진하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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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01
  • 수원특례시의회 김기정 의장, “온 마음 다해 안점순 할머니의 평안한 안식을 기원”
    사진/수원시의회 제공 [양해용 기자]=수원특례시의회 김기정 의장이 30일(토) 수원시 연화장 추모의 집에서 열린 고(故) 용담 안점순 할머니 6주기 추모제에 참석했다.     이날 추모제는 ▲제사 ▲제배 및 헌화 ▲추모공연 ▲음복 ▲추모의집 참배 등으로 진행됐다.     안점순 할머니는 14살 때인 1941년 일본군 위안부로 끌려가 고통을 겪었으며, 이후 수원 평화의 소녀상 건립, 일본 정부에 대한 사과 요구 등 평화운동가로 활동하다 2018년 별세했다.     김 의장은 추모사에서 “오늘은 안점순 할머니께서 우리 곁을 떠난 지 여섯 해가 되는 날”이라며 “온 마음을 다해 안점순 할머니를 기리고, 할머니의 삶과 헌신에 대해 깊은 경의를 표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할머니의 영정 앞에서 나라 잃었던 민족의 역사를 영원히 기억할 것이며, 할머니의 길을 따라 나아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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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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