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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성시, 국가지질공원 인증 기념 현판식 개최
    사진/화성시청 제공 [양해용 기자]=화성시(시장 정명근)가 12일 시청 로비에서 국가지질공원 신규 인증을 기념하기 위한 현판식을 개최했다.   이날 현판식에는 정명근 화성시장, 김경희 화성시의회 의장 등 10여 명이 참석해, 환경부에서 전달된 ‘국가지질공원’ 동판을 제막하며 화성시가 전국에서 16번째로, 경기도 단일 지자체로는 최초로 국가지질공원으로 인증된 것을 축하했다. 국가지질공원은 지구과학적으로 중요한 지질유산을 보전함과 동시에 교육 및 관광 사업에 활용함으로써 지역의 지속가능한 경제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환경부 장관이 인증하는 대안적 개념의 공원제도이다.   화성 국가지질공원 지질명소는 ▲고정리 공룡알 화석산지 ▲우음도 ▲전곡항 층상응회암 ▲제부도 ▲백미리 해안 ▲궁평항 ▲국화도 ▲입파도 등 8곳이다.   시는 국가지질공원 인증에 그치지 않고 ▲지질명소 탐방 편의 개선 ▲신규 교육관광프로그램 개발 ▲주민협력사업 발굴 등 지역 관광 및 지역 경제 활성화라는 제도 본연의 취지를 살리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지난해부터 추진 중인 화성 국가지질공원의 대표 지질명소인 전곡항 층상응회암을 아우르는 총 길이 526m의 해상 관찰로를 금년 내 준공을 목표로 조성해 조석 현상 등으로 진입이 어려웠던 실정을 개선하고 관광·교육 자원으로의 활용도를 높인다.   시는 이를 통해 교과서에 수록될 만큼 중요한 가치를 지닌 지질유산인 전곡항 층상응회암을 누구나 편리하게 탐방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고 인근 관광자원과 활발한 연계를 추진할 계획이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국가지질공원 인증은 화성시가 명실상부 친환경 생태문화도시로 발돋움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면서 “국가지질공원 인증에 그치지 않고 화성시가 보유한 뛰어난 지질유산을 잘 보존하고 관광자원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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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3
  • 수원특례시의회, 수원특례시청노동조합 창립 제28주년 축하
    사진/수원시의회 제공 [양해용 기자]=수원특례시의회(의장 김기정)가 12일(금) 수원시 팔달구 노블레스웨딩컨벤션에서 열린 수원특례시청노동조합 제28주년 창립기념식에 참석하여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김 의장을 비롯해 최호진 노동조합위원장과 조합원 등 350여 명이 참석하였으며, ▲모범조합원 표창장 전수 ▲기념사 및 축사 ▲오찬 등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김 의장은 축사에서 “수원을 깨끗하고 품격있는 도시로 만들어 주시는 환경관리원 여러분께 수원시민을 대표해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현장에서 항상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에 두시길 바라며, 의회가 항상 여러분과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1996년 설립한 수원특례시청노동조합은 수원시 환경관리원 323명을 조합원으로 두고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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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3
  • 평택시 풍년기원 통수식
    사진/양해용 기자 제공 [양해용 기자]=평택시 2024년 풍년 기원 농어촌 공사 통 수식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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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3
  • 제22대 국회의원선거 관련 선거사범 수사 현황
    사진/경기남부청 제공 [양해용 기자]=경기남부경찰청 수사과는 2024년 2월 7일(수)부터 도경 및 관할 31개 관서에‘선거사범 수사상황실’을 운영하여 엄정한 단속을 전개하였다.   현재까지「제22대 국회의원선거」 관련 선거사범 총 204건 279명을 단속하여 8명을 송치하고, 28명 불송치(불입건) 종결하였으며, 243명을 수사 중이다.   범죄유형별로는 ▵허위사실유포 142명(50.9%)▵현수막·벽보 훼손 등 94명(33.7%) ▵금품수수 14명(5.0%) 순으로 나타났다. 인원 (명) 5대 선거범죄 기타 선거범죄 금품 수수 허위사실 유포 공무원 선거 관여 선거 폭력 불법단체 동원 선거운동 기간위반 현수막·벽보 훼손 등 279 14 (5.0%) 142 (50.9%) 7 (2.5%) 9 (3.2%) - 13 (4.7%) 94 (33.7%) 선거일을 기준으로 2020년에 실시된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수사 현황과 비교하면, 수사대상자는 총 78명(28.0%) 증가하였다.   이와 같은 현황은 검찰청법 등 개정에 따라 검사의 수사 개시 범위*가 제한되어, 검찰에서 직접 수사하던 주요 선거범죄에 대한 경찰의 단속 인원이 증가하게 된 점이 주효한 이유인 것으로 판단된다.   검사는 ▵매수 및 이해유도 ▵기부행위 ▵공무원 선거 관여 등 범죄에 한정하여 1차적 수사 개시권이 있음(검찰청법 제4조 제1항) 또한, ‘5대 선거범죄*’가 선거폭력을 제외하고 전반적으로 증가 추세를 보여, 전체 선거범죄 중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61.6%로 확인되어 지난 총선(60.2%)에 비해 소폭 증가하였으며, 5대 선거범죄 : ▵금품수수 ▵허위사실유포 ▵공무원 선거 관여 ▵선거폭력 ▵불법 단체동원   이중 허위사실유포 유형이 지난 총선 대비 48명이 증가한 142명(50.9%)으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구분 인원 (명) 5대 선거범죄 기타 선거범죄 금품 수수 허위사실 유포 공무원 선거 관여 선거 폭력 불법단체 동원 현수막·벽보 훼손 등 제22대 279 14 (5.0%) 142 (50.9%) 7 (2.5%) 9 (3.2%) - 107 (38.4%) 제21대 201 8 (4.0%) 94 (46.8%) 2 (1.0%) 17 (8.5%) - 80 (39.8%) 대비 +78 (28.0%↑) +6 (75.0%↑) +48 (51.1%↑) +5 (250%↑) -8 (47.1%↓) - +27 (33.8%↑) 제22대 국회의원선거는 책임수사체제 구축 이후 처음 치르는 국회의원선거인 만큼, 경찰은 선거사범에 대하여 당선 여부를 불문하고 불법에 상응하는 처벌을 받도록 엄정하게 수사할 방침이다.   특히 선거범죄는 공소시효가 6개월로 짧은 점을 고려하여 4개월 동안 ‘집중수사 기간’을 운영하여 수사력을 집중하고, 수사준칙 제7조 제2항에 따라 공소시효 만료일 3개월 전까지 검찰과 상호 의견제시·교환을 하며 신속하고 완결성 있게 수사할 예정이다.   경찰은 선거일 이후 축하·위로·답례 등 명목의 금품제공 행위에 대한 첩보 수집과 단속을 지속하는 등 깨끗하고 공정한 선거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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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2
  • 오산署, 학부모폴리스 합동 발대식 개최
    사진/오산경찰서 제공 [양해용 기자]=오산경찰서장(서장 박정웅)은 4월 12일(금) 10시경 오산경찰서 4층 대강당에서 ‘2024년 초·중학교 학부모폴리스 합동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박정웅 오산경찰서장과 이권재 오산시장, 관내 초·중학교 학부모폴리스 임원진과 회원 등 관계자 6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박정웅 서장의 인사를 시작으로, 이권재 오산시장의 축사, 위촉장 수여 순으로 학부모폴리스를 응원하고 격려하는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다.   ‘오산경찰서 학부모 폴리스’는 초·중학교 학부모로 구성된 자원봉사단체로서 학교 주변 및 교내순찰을 통해 학생들이 학교폭력으로부터 안전한 일상과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돕고 있으며, 합동 캠페인과 등·하굣길 학생들의 안전을 위한 순찰 활동 등 다양한 학교폭력 예방 활동을 전개 중이다.   박정웅 경찰서장은 “학부모폴리스는 아이들의 안전을 지키고 학교 주변을 환하게 밝혀주는 소중한 분들이라며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봉사하는 학부모 폴리스의 헌신에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안전한 학교 만들기를 위하여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하였다.     한편, 오산경찰서 학부모폴리스는 올해부터 운영되는 늘봄학교의 안정적인 정착과 학교주변 안전을 위하여 오산경찰서와 합동 캠페인 등 다양한 예방 활동을 펼칠 계획이며, 이 날 발대식을 계기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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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2
  • 화성시의회, 화성시 정조 효 노인복지관 개관식 참석.. 노인복지 인프라 구축 기대
    사진/화성시의회 제공 [양해용 기자]=화성시의회는 4월 12일, 화성시 정조 효 노인복지관(화성시 송산동) 개관식에 참석해 축하의 자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화성시의회 오문섭 부의장을 비롯해 위영란, 명미정, 이해남, 송선영, 유재호, 배현경 의원이 참석하고 중장년노인복지과장, 대한노인회 화성시지회장 등 내·외빈 00여 명이 함께 정조 효 노인복지관 개관을 축하했다. 화성시의회 오문섭 부의장은 이날 축사에서“효의 도시로 손꼽히는 화성시에서 정조 효 노인복지관이 개관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라고 하며“정조 효 노인복지관이 노인 맞춤 돌봄서비스, 일자리 지원 등으로 어르신들의 제2의 인생을 빛나게 해드리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금일 개관식은 노인복지관 비전 영상 상영, 감사패 전달, 의장상 시상에 이어 테이프 커팅, 시설 라운딩 순으로 진행했다.   한편 정조 효 노인복지관은 2022년 5월에 착공해 2023년 11월 준공 후 지난 1월부터 시범 운영하여 4월 12일에 정식 개관했다. 지하 1층부터 지상 3층까지 규모로 상담실, 물리치료실, 서예 미술실, 탁구장, 장기 바둑실, DIY 공예실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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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2

실시간 경기도 기사

  • 평택 지제역 방문한 김동연, “GTX A·C노선 연장 최대한 지원”
    사진/경기도청 제공 [양해용 기자]=김동연 경기도지사가 1일 평택 지제역을 방문해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A·C노선의 평택 지제역 연장을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김동연 지사는 이날 “평택 지제역에 GTX A하고 C노선을 연장하는 방안이 진행중인데 아주 기쁘게 생각한다. 빨리 추진이 돼서 경기 남부 교통 문제 해소와 발전을 위한 큰 인프라가 깔리도록 최대한 노력하겠다”면서 “평택이 경기도로서는 아주 중요한 도시고 발전 가능성이 많다. 지금부터 계획을 잘 세워서 GTX-A, C 연장이 조기에 이뤄질 수 있도록 경기도와 평택시가 잘 협의해 나가자”고 말했다.   GTX A노선은 운정~삼성~수서~동탄까지 85.5㎞로 지난 3월 30일 수서~동탄 구간이 우선 개통했으며, 2028년 전 구간 개통 예정이다. GTX C노선은 덕정부터 삼성 등을 지나 수원까지 86.46km를 연결한다. 지난 1월 착공해 2028년 개통이 목표다.   만약 GTX A·C노선이 평택 지제역까지 연장된다면 지하철로 약 95분 소요되는 삼성~지제 구간을 GTX A노선으로는 33분, GTX C노선으로는 44분 만에 이동할 수 있어 도민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한편, 경기도는 지난 2월 GTX A노선(운정~동탄)을 평택까지, GTX C노선(덕정~수원)을 동두천·평택까지 연장하기 위해 국토교통부, 화성시, 평택시, 오산시, 동두천시와 상생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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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02
  • 국민의힘, ‘셀프 패싱’ 자처한 도지사 비판… 도민 격 지켜줄 것 당부!
    사진/경기도의회 의회 제공   [양해용 기자]=경기도의회 국민의힘(김정호 대표의원)이 2일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29일 열린 GTX-A 개통기념식에 돌연 불참을 통보한 김동연 지사를 향해 “사사로운 감정을 앞세워 GTX 개통의 기쁨을 누려야 할 도민 기회까지 박탈했다”라며 “항간에 떠도는 ‘김동연 패싱’이 아니라 ‘김동연 셀프 패싱’이고, 나아가 도민까지 패싱 대상으로 전락시키려는 셈”이라고 강도 높게 비판했다.   GTX-A 개통기념식이 열린 지난 29일은 경기도에 역사적인 날이었다. 2009년 김문수 전 경기도지사가 최초 제안한 ‘지하 40m 대심도의 고속철’이 현실이 되는 뜻깊은 자리였다. 15년 만의 결실에 김문수 전 지사도 기념식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하지만 ‘GTX 개통을 도민과 함께 대단히 기쁘게 생각한다’는 김동연 지사는 그 자리에 없었다. 대신 그날 오후 자체 현장점검을 실시한다며 홀로 동탄역을 방문했다. 갑작스러운 참석 번복에 대한 경기도의 변명은 구차하기 그지없다. 경기도는 ‘시승식 없는 개통기념식은 반쪽짜리 행사’라는 괴상한 논리를 들며 불참 사유를 당당히 밝혔다.   하지만 정작 행사를 기획한 국토교통부나 국가철도공단 측에 따르면 개통기념식 이후 진행된 GTX 열차 시승식은 애당초 김동연 지사를 포함한 주요 초청 인사의 참석이 거론된 적 없다. 이는 GTX가 국민들을 위한 교통혁명인 만큼 시승식이 윤석열 대통령, 국토부 장관, 국가철도공단 이사장 외 GTX 개통에 힘써준 현장소장, 안전 점검 참여 시민, 수서~동탄 출퇴근 시민 등 실질적인 변화를 체감할 분들을 중심으로 실시된 데 따른다.   이 취지를 알기에 김문수 전 지사, 오세훈 서울특별시장 등 다른 내빈들은 시승식 참석 여부와 관계없이 기념식에 참석했다.   김정호 대표의원은 기자회견을 통해 “GTX는 처음부터 경기도가 제안해 현실화됐고, 앞으로도 도민들이 제일 큰 혜택을 볼 것임이 자명하다”며 “이번 GTX 개통은 도민이 가장 기쁨을 누려야 할 역사적인 일”이라고 밝혔다.   덧붙여 “하지만 김동연 지사는 사사로운 감정으로 인해 도민을 대표하는 도지사로서 마땅히 해야 할 일을 하지 않았다”며 “연이은 헛발질과 사사건건 트집을 잡는 통에 수도권 협치마저 물 건너간 지 오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김정호 대표의원은 기자회견을 마무리하면서 이번 불참을 포함한 김동연 지사의 최근 행보와 관련해 “힘겨루기에 맛 들여 무조건 날만 세우기보단 경기도와 도민을 위하는 길이 무엇인지를 진지하게 들여다볼 때”임을 재차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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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02
  • 평택시의회, 제9대 후반기 의회 개원 준비를 위한 특강 실시
    [양해용 기자]=평택시의회(의장 유승영)는 2일 시의회 3층 간담회장에서 사무국 직원 40여명을 대상으로 한국산업기술원에서 주관하는 후반기 의회 개원 준비를 위한 특강을 실시했다.   이번 강의는 제9대 평택시의회 전반기 의회 임기가 다가오는 6월 30일에 만료됨에 따라 후반기 의장단 선거 등을 사전에 준비하여 차질 없는 후반기 원 구성을 도모코자 마련됐다. 사진/평택시의회 제공 이날 강의를 맡은 최민수 교수는 후반기 원 구성 계획 수립에 있어 검토해야 할 주요 사항들과 의장단 및 상임위원장 선거에 따른 회의 진행 방법에 대해 자세히 설명한 후 그 밖의 행정 사항 등을 덧붙였다.   유승영 의장은 “22.1.13. 지방자치법이 전면 개정된 이후 지방분권에 따른 새로운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그동안 의회의 역량을 집중했다면, 앞으로는 지방의회의 조직·인력·재정 등 관련 제도를 정착시키고 지방자치의 성숙과 성장을 도모해야 하는 시기라고 본다”며 “제9대 후반기 의회에 부여된 막중한 책임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안정적인 원 구성이 필수적이기에 본 교육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한편 평택시의회는 지난 1월 공직선거법 등 정치관계법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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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02
  • 수원특례시의회 김기정 의장, 경기도게이트볼협회 창립 33주년 기념식 참석
    사진/수원시의회 제공 [양해용 기자]=수원특례시의회 김기정 의장이 2일(화) 수원 여기산공원에서 개최된 경기도게이트볼협회 창립 33주년 기념식에 참석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김 의장을 비롯해 경기도게이트볼협회 박준식 회장등 내빈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김 의장은 축사에서 “경기도게이트볼협회 창립 33주년을 축하드리며, 게이트볼이라는 스포츠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국민스포츠로 성장해 나가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어 “수원특례시의회도 생활체육 저변확대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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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02
  • 유림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자치기구 연합 발대식”진행
    사진/용인시 제공 [양해용 기자]=(재)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이사장 이상일) 유림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지난 30일 소속 청소년자치기구 청소년운영위원회, 청소년동아리 60여명을 대상으로 청소년자치기구 발대식을 진행했다.   이날 유림청소년문화의집 알아보기, 청소년운영위원회 및 청소년동아리 활동 소개, 위촉장 및 인준서 수여식, 자치기구 청소년 간의 친목을 도모하기 위한 관계형성 및 팀빌딩 활동 등이 진행됐다.   유림청소년문화의집 소속 자치기구 청소년은 “발대식에 참여하여 소속감을 느끼게 되었고 자치기구 친구들과 교류하면서 친해질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좋았다” 라고 소감을 전했다.   2024년 청소년자치기구 연합 발대식을 시작으로 청소년운영위원회와 청소년동아리는 각 특성에 맞게 기획활동, 청소년 시설 및 프로그램 모니터링, 대외활동, 축제 공연 등 청소년 자치활동 활성화에 적극적으로 앞장설 계획이다.   오는 5월 청소년자치기구 연합 워크숍이 진행될 예정이며, 유림청소년문화의집 프로그램에 관한 궁금한 사항은 유림청소년문화의집 홈페이지(www.yiyf.or.kr/yurimyouth) 또는 031-328-9892로 문의하면 된다.   또한, 재단법인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은 용인시가 출연한 청소년전문기관으로 청소년수련관, 청소년수련원, 신갈‧유림‧수지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미래교육센터 등 8개의 시설에서 청소년 활동‧상담‧보호‧복지 프로그램을 통해 용인시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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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01
  • 경기도, 김동연 지사 핵심 교통공약. GTX 플러스 노선안 공개. 포천~인천, 파주~위례신도시 연결. 정부 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 건의
    사진/경기도 제공  [양해용 기자]=경기도가 민선8기 주요 교통정책인 GTX 플러스 노선안을 확정하고 이를 오는 5월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정부에 건의하기로 했다.   경기도는 지난해 4월 착수한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플러스 기본구상 연구용역’을 최근 마치고 이를 토대로 한 노선안을 확정, 1일 공개했다.   GTX 플러스는 기존 GTX 노선의 혜택을 받지 못하는 지역에 GTX 노선을 신설해 수혜지역을 넓히겠다는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핵심 공약이다.   공개된 노선안을 살펴보면 GTX 플러스 노선안은 G․H 노선 신설과 C노선 시흥 연장을 통해 GTX 수혜지역을 경기북부와 서남부권으로 확대하는 내용을 핵심으로 하고 있다. 이를 통해 수도권 전역을 평균 30분대 생활권으로 연결하겠다는 것이 도의 구상이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신설 G노선은 경기동북부 포천과 인천을 연결하는 노선으로 주요 경유지는 숭의~KTX광명역~사당~논현~건대입구~구리~동의정부~포천이다. 총길이 84.7km, 사업비는 7조 6,790억 원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G노선이 완료되면 포천에서 강남까지 30분 만에, KTX 광명역까지 43분 만에 도착할 수 있다. 이렇게 되면 경기동북부 주민들은 반나절 만에 전국 어디든 이동할 수 있게 된다.   신설 H노선은 경기서북부 파주에서 경기남동부 위례 신도시를 연결하는 노선이다. 주요 경유지는 문산~금촌~삼송~건대입구~잠실~위례이며, 총길이 60.4km, 사업비는 4조 4,954억 원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H노선이 완료되면 문산에서 광화문까지 24분, 위례까지 40분 만에 이동할 수 있다. 경기서북부는 물론 남중부 도민들의 출퇴근은 물론, 관광 산업에도 큰 변화를 줄 것으로 기대된다. 두 노선 모두 건대입구에서 교차가 가능하고 경기북부지역에 거주하는 도민들의 GTX 서비스 확대를 최우선으로 고려 했다는 특징이 있다. C노선 시흥 연장은 상록수까지 운행 예정인 C노선을 시흥 오이도까지 연장하는 계획이다. 총길이 14.2km 948억 원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C노선연장이 완료되면 지하철로 84분 걸리는 오이도에서 삼성역까지를 47분만에 이동할 수 있다.   경기도는 GTX플러스가 실현되면 GTX 수혜인구가 1기 GTX 86만 명, 2기 GTX 183만 명에서 49만 명이 늘어난 232만 명이 될 것으로 추산했다.   경기도는 국토교통부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가이드라인에 따라 오는 5월 GTX 플러스 노선을 국토교통부에 제출해 경기도 제안 노선이 ‘제5차 국가철도망’에 반영될 수 있도록 협의하겠다고 밝혔다.   김동연 지사는 지난 달 경기도 철도기본계획을 발표하는 자리에서 “경기도민이 가장 필요로 하는 해결 과제는 교통 문제이며 철도는 도민의 교통 문제 해결을 위한 핵심이다”라며 “더 빠르고, 더 안전한 철도 서비스로 도민교통복지를 획기적으로 증진하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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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01
  • 수원특례시의회 김기정 의장, “온 마음 다해 안점순 할머니의 평안한 안식을 기원”
    사진/수원시의회 제공 [양해용 기자]=수원특례시의회 김기정 의장이 30일(토) 수원시 연화장 추모의 집에서 열린 고(故) 용담 안점순 할머니 6주기 추모제에 참석했다.     이날 추모제는 ▲제사 ▲제배 및 헌화 ▲추모공연 ▲음복 ▲추모의집 참배 등으로 진행됐다.     안점순 할머니는 14살 때인 1941년 일본군 위안부로 끌려가 고통을 겪었으며, 이후 수원 평화의 소녀상 건립, 일본 정부에 대한 사과 요구 등 평화운동가로 활동하다 2018년 별세했다.     김 의장은 추모사에서 “오늘은 안점순 할머니께서 우리 곁을 떠난 지 여섯 해가 되는 날”이라며 “온 마음을 다해 안점순 할머니를 기리고, 할머니의 삶과 헌신에 대해 깊은 경의를 표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할머니의 영정 앞에서 나라 잃었던 민족의 역사를 영원히 기억할 것이며, 할머니의 길을 따라 나아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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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31
  • 더불어민주당 수원정 김준혁 후보 발언
    사진/김준혁 후보 제공   [양해용 기자]=어제(29일)과 오늘(30일) 여러 언론에서 김준혁 후보의 과거 발언을 조명하는 기사를 내셨습니다. 특히 후보자가 모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발언했던 내용 중 수원 화성 일대를 여성의 신체에 비유한 대목을 기사 제목 및 내용에 담았습니다.   이에 김준혁 후보는 해당 표현이 자의적인 것이 아니라, 역사적 기록에 남아 있던 표현을 인용한 것임을 밝힙니다. 수원 지역의 지리적 특징을 신체에 빗댄 기록을 아래와 같이 덧붙입니다. 중등 국어교과서 고전시가 단원에서도 중요하게 다루는 조선시대 문신이자 문인 윤선도의 글입니다. 윤선도는 글에서 수원을 ‘천년에 한번 만날 수 있는 길지’라고 표현 하며 아래와 같이 적었습니다.   [ 수원의 산은 참으로 풍수상(風水上) 대지(大地)에 해당되니, 안목 을 갖춘 자라면 감히 트집을 잡지 못할 것입니다. 다만 혈을 점 찍을 즈음에 소견에 차이가 있으니, 옛사람이 “산세를 바라보고서 용을 찾기는 쉬워도, 산에 올라가 혈을 점 찍기는 어렵다.〔望勢尋龍易登山點穴難〕”라고 하고, 또 “삼 년을 배우면 용을 찾을 수 있지만, 십 년을 배워도 혈을 점 찍을 수는 없다.〔三年學得尋龍 十年學不得點穴也〕”라고 한 것이 이해가 됩니다.   이 산이 입수(入首)의 맥(脈)이 된다는 것은 명백하여 의심할 여지가 없습니다. 그리고 이 맥 아래에는 젖꼭지〔乳頭〕에 해당하는부분이 있고, 젖꼭지 아래에는 평탄한 부분〔坦處〕이 있고, 평탄 한 곳 아래에는 털 담요〔氈褥〕가 깔린 것 같은 부분이 있습니다. ]   고산 윤선도 문집 고산유고 (孤山遺稿) 중 총호사에게 올리는 글 김준혁 후보는 역사학자, 교육자로서 시민을 대상으로 삼아 많은 강연과 저술 활동을 해왔습니다. 이 과정에서 때로는 사료나 문헌 속 비유를 인용해 역사 문화적 정보를 대중에게 알리기도 했습니다. 현대적 기준 으로 보면 이런 비유 가운데 일부 부적절한 표현이 있겠으나, 이 후보자가 특정 성별이나 집단을 비하하거나 차별하려는 의도로 해당 표현을 사용하지 않았음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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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31
  • “여성을 비하하고, 정조대왕과 수원의 명예를 훼손한 민주당 김준혁 후보는 즉각 사퇴하라”
    사진/국민의힘 후보 제공 [양해용 기자]=국민의힘 후보들이 수원 민주당 김준혁 후보의 사퇴를 촉구했다. 세계문화유산인 수원 화성을 여성의 신체 부위로 표현하고, 특정 정당의 당대표를 우상화하기 위해 수원의 상징인 개혁군주 정조대왕의 명예를 훼손했다는 이유다. 31일 오후 2시 수원시 팔달구 화성행궁에서 ‘수원 민주당 김준혁 후보 망언 규탄 및 사퇴 촉구 대회’가 열렸다. 국민의힘 후보들과 도.시의원, ‘수원화성행궁을사랑하는여성들의모 임’ 등 시민단체, 일반 시민이 참석했다.   ‘수원화성행궁을사랑하는여성회’ 남미화 대표, 한명숙 회장은 “김준혁 후보의 망언을 보고 분노를 넘어 수치심을 느껴 잠을 이루지 못했다. 이런 후보에게 자라나는 아이들의 미래를 맡길 수가 없어 이 자리에 섰다”고 밝힌 뒤 “여성을 성적 대상화하고, 왜곡된 성관념을 가진 김준혁 후보는 사퇴하라”고 선창하자 참석자들은 ‘사퇴하라’를 반복했다.   ‘수원미래희망’의 측은 “민족의 대표적 성군인 정조와 자신의 핏줄들에게 패륜적 행위를 자행한 민주당 이재명 대표를 동일 선상으로 해석하는 파렴치한 행위는 역사학자로서의 자질이 의심되고, 한국 사회의 정서상 용납할 수 없는 패륜적 망언”이라며 “같은 대학 동문이자 운동권 출신으로, 지난 시장선거 때 자신의 선거사무소를 물려주는 등 김준혁을 키운 김영진에게도 그 책임이 있으며 민주당 후보 전원의 사과와 후보직 사퇴를 촉구한 다”고 밝혔다.   이어 유세차에 오른 이수정 국민의힘 수원정 후보는 “수원화성을 여성의 젖가슴, 유두에 비유하고, 위안부들과 성관계, 심지어 초등학생들과 성관계를 아무렇지도 않게 입에 올렸 다”며 “해명은 더 기가 막힌다. 파병을 다녔으니 위안부와 성관계 가능성이 있다는데 파병 가면 위안부와 성관계하는 것인가? 그러면서 토론회 때는 ‘비동의강간죄는 반드시 강력 한 중범죄로 다루어서 처벌해야 한다’고 답했나. 정말이지 심각한 모순. 진심인가?”라고 반문했다. 또, “범죄 혐의로 재판받고 있는 피의자인 특정 정당의 당대표를 우상화하기 위해 정조 대왕을 욕보였다”며 “(김준혁 후보는) 개혁군주 정조대왕과 수원시민을 모독하였으니 석고대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수원 민주당 김승원, 염태영 후보들에 대한 질타도 쏟아졌다. 김현준 수원시갑 후보는“박병석 국회의장에게 GSGG라는 욕설을 쏟아내고, 송영길 당대표 경선 때 이른바 ‘돈봉 투’ 명단에 이름이 오른 김승원 후보가 이번에는 수억 원의 금품이 오고 간 코로나 치료제 식약처 로비사건에 관련돼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며 “김승원 후보는 평소 가깝게 지냈다 고 알려진 브로커가 수억 원의 금품을 받은 사건에 대해, ‘국회의원으로서 고충민원을 전달일 뿐’이라는 궤변을 늘어놓고 있다. 민주당 후보들이 얼마나 심각한 도덕 불감증에 빠져있는지 수준을 드러낸 것”이라고 주장했다.   박재순 수원시무 후보는 “수원 발전을 저해하고 수원의 민생을 저버린 민주당 염태영 후보 또한 명백한 심판의 대상으로, 염태영 후보는 남 탓하기 전에 수원시 재정자립도 낙제점에 대해 수원 시민들께 사과부터 해야 한다”며 “국민의힘이 수원시를 반도체 메가시티로 재탄생시키겠다”고 말했다.   방문규 수원병 후보는 “정조대왕은 개혁군주로서 수원을 그 상징으로 세웠으며 어머니 인 혜경궁의 회답연 등 여성 중심의 행사를 개최했을 정도로 여성을 존중하고 통합을 강조했던 진정한 리더였다”며 “수원을 천지개벽했던 정조의 크신 뜻을 본받아 후손으로서 민생을 회복하고 국가경제를 살리는데 모든 것을 쏟아붓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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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31
  • 평택시의회, 2024 평택시민 건강걷기대회 참석
    사진/평택시의회 제공  [양해용 기자]=평택시의회(의장 유승영)는 30일 2024 평택시민 건강걷기대회에 참석했다.   평택시체육회와 경기일보가 주최하고 평택시체육회가 주관한 2024 평택시민 건강걷기대회는 이충레포츠타운 내 광장에서 열렸으며 유승영 의장, 이관우 부의장을 비롯한 평택시의회 의원과 정장선 평택시장, 3,000여 명의 참가자 그리고 200여 명의 자원봉사자가 함께했다.   건강걷기대회는 ▲식전공연(평택농악·평택시태권도시범단) ▲개식통고 ▲내빈소개 ▲국기에 대한 경례 ▲개회 선언 ▲환영사·대회사·축사 ▲준비운동 ▲걷기대회 ▲식후공연 및 행운권 추첨 순으로 진행됐다.   유승영 의장은 축사에서“부락산 자락의 봄 정취를 만끽하며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하는 행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평택시의회는 시민 여러분들이 일상에서 여가를 즐길 수 있는 환경, 걷기 좋은 평택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4 평택시민 건강걷기대회는 올해로 16회째를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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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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