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2-29(목)
 


보도자료-20231129-여주소방서, 2024년도 중점관리대상 32곳으로 늘어-중점관리대상 선정 심의회 모습.jpg
사진/ 여주소방서 제공

[이대권 기자]=여주소방서는 ‘2024년도 화재안전 중점관리대상’을 선정 했다고 11월 29일 밝혔다.

 

11월 24일 여주소방서 2층 소회의실에서 실시된 심의회는 재난예방과장 등 7명이 참석하였으며, 2024년 중점관리대상으로 32곳을 확정하였다.

 

지난 해는 25곳으로 이중 의료시설 1곳이 폐업하여 24년 대상에서 제외되었으며, 신규로 8곳이 증가하였다.

 

이는 관내 늘고 있는 대형창고시설에 대한 화재위험성을 반영한 것으로 창고시설은 6곳이 추가되었으며, 노유자시설 1곳과 의료시설 1곳이 포함되었다.

 

‘화재안전 중점관리대상’은 특정소방대상물 중 다수의 인명피해 발생이 우려되는 시설로 화재예방 및 대응이 필요하여 소방본부장 또는 소방서장이 지정하는 대상으로, 화재위험성이 높은 대상들에 대한 특별관리를 통해 화재예방 및 현장 대응력을 강화하여 유사시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줄이고자 선정하게 된다.

 

주로 건축물의 구조, 화재위험성, 지역의 특성 등을 고려해 선정하게 되며, 소방기관에서는 화재안전시행계획을 수립하여 ▲화재예방․대비 및 대응계획 ▲우수 대상처 포상 및 정보관리 ▲화재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필요 사항 등을 추진하게 된다.

 

 

 

 

간종순 재난예방과장은 “관내에 증가 중인 대형창고시설의 화재위험성을 반영해 확정한 2024년 중점관리대상에 대해 앞으로 현장지도, 소방특별조사, 합동훈련 등을 통해 화재예방과 대응력 강화에 힘쓰고, 취약한 부분을 적극 개선해 안전 환경을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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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소방서, 2024년 중점관리대상 32곳으로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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