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18(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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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신서아 회장 제공


 

 

 

 

 

 

 

 

 

 

 

 

 

 

 

 

 

 

 

[양해용기자]=복싱계에 역사가 시작되었다 여성 첫 협회장 생활체육 즐거움 주는 스포츠로 육성 용인 복싱 르네상스 실현 과거 화려한 명성 찾겠다 고 신서 아 협회장은 말했다.


복싱은 오랜 역사를 가진 격투기 스포츠로, 고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문화와 전통을 갖고 있다.


고대 복싱의 기원은 인류의 역사 초기로 거슬러 올라가 고대 그리스의 올림피아드에서는 7세기 경에 복싱 경기가 개최되었습니다. 이는 가장 초기의 기록된 복싱 활동 중 하나이다.


신 회장은 스트레스 해소와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인 복싱은 이제 더 이상 남성만의 전유물이 아니기에 최근 여성 복싱 인구가 늘고 있는 데서 더욱 도전 정신을 갖게 됐다"라며 "꿈나무들의 발굴, 육성과 엘리트 체육·생활체육으로서의 복싱을 키우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신 회장은 이어 "복싱인들의 화합과 선수 발굴 및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 그 옛날 화려했던 용인 복싱의 명성을 되살려 한국 복싱의 중흥을 이끌도록 작은 밀알이 되겠다"라며 자신감을 나타냈다. 국민들에게 희망을 선사했던 종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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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인기 격투기 종목으로 현재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용인 포목 중·포곡 고교가 소년체전·전국체전 선수 선발전 등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어 힘이 솟는다"라며 "선수와 지도자, 임원들과 함께 관심과 열정으로 협회를 이끌겠다"라고 혜성과 같이 나타났다.


로마 제국 시대에도 복싱은 인기도 많았다 그러나 그 당시에는 손에 장갑이나 물건을 착용하지 않았고, 주먹으로 상대를 치는 형태였으나 지금은 링 안에서 정해진 규정으로 생활체육으로 발전 지금은 여성. 남성 구분 없이 취미생활로 발전해 왔다.

악어와 악어새의 공생관계, 뻐꾸기와 짜르 레기의 기생 관계도 공존한 숲으로 우리는 그 숲에서 조화(harmony)를 터득하는 것이 복싱을 살리는 길"이라고 한 어느 해설가의 말씀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며 "여성이지만 외유내강(外柔內剛)의 강한 리더십으로 복싱 종목의 중흥을 일으키겠다"라고도 했다. 특히 수원 중 고등학교 축구부를 비롯해 여러 종목의 체육 꿈나무들을 위해 꾸준하게 후원을 계속하고 있는 신 회장은 평소 선수 발굴 및 육성에 깊은 관심을 갖고 있다.


수원중·고등학교를 경영하는 학교법인 지승 학원 윤지윤 이사장도 협회 고문으로 모시게 돼 용인시 복싱 저변 확대를 위한 발전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신서 아 회장은 500만 회원을 가진 한국여성단체협의회 재정위원, 용인시 장학 재단 자문 위원도 맡고 있으며 용인시 체육회 이사를 역임했다. 취임식은 경기도 체육대회가 끝난 뒤 오는 5월 중순께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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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첫 여성 복싱 계 협회 장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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