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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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대한민국 국회 케첩

[양해용 기자]=선을 넘는 사회적 개그속에서 젊은이들이 살아가야 할 앞 일이 캄 캄 하다 정치는 이제 끝내고 ‘헤쳐 모여 가 답이다.

 

사회통념에 반하더라도 악습이나 편견 같은 선 또는 도덕성의 맹점을 지적해 본다면 코난쇼도 공감을 받고 웃음을 이끌어 내는 것 이 진정한 우리가 생각하는 정치일까?

 

사회적으로 일어나는 웃음은 선을 넘는 용기는 오히려 지나친 행동과 정치인과 의료계의 시선은 강약 약 강인 비겁한 태도이기도 하다.

 

그냥 무식하고 게으르고 비겁하지만 강자에게 대들 용기도 없고 사회 이슈를 파악할 통찰도 없고 더욱 개선점의 찾으려 해도 높은 산이 막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지나친 치우침의 정치적 세력으로부터 변질되어 가고 있고. 생명의 고삐를 빌미 삼아 힘을 남용하는 의료계 등은 참으로 개탄스럽다 정쟁 아닌 정쟁으로 젯밥 싸움으로 사회는 멍들어 가고 그냥 무식하고 게으르고 비겁하지만 강자에게 대들 용기도 없고 사회 이슈를 파악할 통찰도 없고 개선점의 소재를 찾지 못하는 정치인들을 믿을 수 없는 것은 사실이다.

 

다시 말해 정치인들이 중요한 문제를 해결하는 것보다 미디어와 대중의 관심을 끌기 위해 연출된 이벤트나 발언을 하는 경향을 지적한다.

 

예를 들어, 구호 활동, 공익 광고, 갑작스러운 현장 방문 등은 대중에게 긍정적인 이미지를 심어주려는 의도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정치는 쇼다"라는 비판은 정치적 행동의 표면적 측면을 지적하는 것이며, 정치인들이 진정한 변화를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지를 지속 적으로 감시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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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을 넘는 사회적 개그를 보면 참으로 개그 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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