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7-12(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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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 제공

[양해용기자]=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이사장 이상일) 용인미래교육센터에서는 지난 5일 용인 관내 중학교(구갈중, 영문중, 중앙예닮학교)를 대상으로 진행된 ‘청소년 국제매너 캠프’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지난 4월부터 진행되어 약600여명의 청소년이 참여하였다. 글로벌시대에 필요한 매너와 에티켓을 배우고 실천하는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한 청소년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주요 활동으로는 주한 퀘벡 정부대표부 소속 종사자의 국제매너 강연 및 현지인과 함께하는 세계 나라의 문화 체험 활동, 토론과 발표 등을 적절히 배합하여 참가 청소년의 주도로 상호 학습과 교류 활동을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고, 현장 주도의 커리큘럼을 통해 국제적 감각을 키울 수 있었다.

 

캠프에 참여한 청소년은 “이번 캠프를 통해 다양한 나라의 매너와 문화 체험을 통해 국제사회에 좀 더 관심을 가지게 됐고, 메타버스에서 친구들과 소통하며 각 나라의 언어와 문화를 배워 좋았다.”라고 했고, 영문중학교(교장 김영신)에서는 이번 청소년 국제매너 캠프를 통해 “국제화 시대에 걸맞는 인성과 실력을 갖춘 인재로 자라나길 바라며, 앞으로 청소년 중심의 참여형 진로 교육으로 미래 세대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학교에서도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또한 캠프를 주관한 용인미래교육센터에서는 “청소년 국제매너 캠프는 용인미래교육협력사업으로 앞으로 용인시의 청소년들이 더 많은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용인미래교육센터는 용인시에서 설립하고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이 운영하는 청소년 교육 전문기관이며, 용인시 청소년이 다양한 진로역량을 개발할 수 있도록 상담·교육·체험·정보를 종합적으로 지원하며 진로 지원을 위한 다양한 청소년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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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청소년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청소년 국제매너 캠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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