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6(목)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 앞두고 전통시장 현장 점검장바구니 물가 부담 낮춘다”…경상원, 통큰 세일 준비 점검경상원, 양평 물맑은시장 찾아 ‘통큰 세일’ 준비 상황 점검경기 전통시장 500곳 참여…‘통큰 세일’ 최대 20% 페이백김민철 경상원장, 전통시장 찾아 상인 애로 청취

  • 260313_[사진자료] 경상원, ‘통큰 세일’ 앞두고 양평 물맑은시장 현장 점검 (1).jpg
    사진/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 제공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원장 김민철)은 오는 20일부터 29일까지 열리는 ‘2026년 상반기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을 앞두고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현장 점검에 나섰다고 13일 밝혔다.

     

    경상원은 지난 12일 양평 물맑은시장을 방문해 상인들을 대상으로 페이백 지급 방식과 행사 참여 방법을 안내하고, 참여 점포에 행사 포스터와 안내문을 부착하는 등 행사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김민철 원장과 임직원들은 시장에서 직접 장을 보며 소비 촉진 캠페인에 동참하고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현장 의견을 수렴했다.

     

    올해 ‘통큰 세일’은 ‘장바구니 물가 부담은 작게, 혜택은 통크게!’를 슬로건으로 도내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등 500여 개 상권이 참여한다. 행사 기간 참여 점포에서 경기지역화폐(지류 제외)로 결제하면 최대 20% 페이백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페이백 지급 방식은 지역별로 차등 적용된다. 성남시와 시흥시를 제외한 29개 시군은 환급표 기준에 따라 최대 20%가 지급되며, 성남시와 시흥시는 건별 소비금액의 15%를 페이백으로 지급한다. 페이백은 1인 1일 최대 3만 원, 행사 기간 최대 12만 원까지 받을 수 있으며 5월 31일까지 사용 가능하다.

     

     

    김민철 원장은 “통큰 세일은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도민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소비 촉진 행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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