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1-22(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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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희 이천시장, 백사면서 ‘현장 소통’... “주민 불편, 즉각 해결이 원칙”
뉴스 01-22 22:24
[영상]2026 이천시 김경희 시장 이천시민과의 대화 백사면
뉴스 01-22 21:50
삼성 평택캠퍼스 사전 점검
뉴스 01-22 14:31
김경희 이천시장, 설성면 주민과 ‘진심 토크’… “현장 중심 행정으로 지역 현안 풀 것”
뉴스 01-22 13:41
[영상]2026 이천시 김경희 시장 이천시민과의 대화 설성면 질의 답변
뉴스 01-22 13:25
안산시장 대도약 브리핑
뉴스 01-22 07:18
2026년 이천시 김경희 시장 이천시민과의 대화 설성면 시, 도의원 인사말
뉴스 01-21 22:52
[영상] 2026년 이천시 김경희 시장 시민과의 대화 설성면
뉴스 01-21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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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해용 01-21 17:07

    성남시, 밀라노 동계올림픽 출전 쇼트트랙 선수단 격려

    성남시 성남시는 1월 21일 오전 11시 30분 시장 집무실에서 ‘2026 이탈리아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2.6~22)’ 출전을 앞둔 시청 소속 빙상팀 선수단과 간담회를 열고, 선전을 기원하며 격려했다.   밀라노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성남시청 소속 빙상팀 선수는 대한민국 쇼트트랙의 간판 최민정, 김길리, 이준서, 이정민 등 4명이다.   이들은 이번 올림픽에서 남녀 동반 메달 획득을 목표로 하고 있다.   최민정, 김길리 선수가 여자부 금메달 사냥에 나서고, 이준서와 이정민 선수가 남자부 계주에서 메달 획득에 힘을 보탠다는 각오다.   이날 간담회에서 시는 성남시청 어린이집 아동 70명이 쓴 응원 메시지를 선수단에 전달하며 사기를 북돋웠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메달보다 더 소중한 것은 최선을 다해 도전하는 그 순간”이라면서 “그동안 준비해 온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시민과 함께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은 오는 2월 6일부터 22일까지 이탈리아 밀라노와 코르티나담페초 일원에서 열리며, 16개 종목에 93개국 35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대한민국은 6개 종목에 선수단 70여 명이 출전한다.   쇼트트랙 경기 일정은 △2월 10일 여자 500m 예선, 혼성단체 계주 결승 △2월 12일 여자 500m 결승 △ 2월 14일 여자 1000m 예선, 여자 3000m 릴레이 준결승 △2월 16일 여자 1000m 결승, 남자 5000m 계주 준결승 △ 2월 18일 여자 3000m 계주 결승 △2월 20일 여자 1500m, 결승, 남자 5000m 계주 결승 순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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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경희 이천시장, 백사면서 ‘현장 소통’... “주민 불편, 즉각 해결이 원칙”

    백사면 보건소 미담에 박수 갈채... “시민 감동 행정 확산시킬 것” 사진/배석환 기자 김경희 이천시장이 민선 8기 현장 중심 행정의 일환으로 지난 22일 백사면을 찾아 주민들과 직접 머리를 맞댔다. 이번 ‘주민과의 대화’는 지역의 해묵은 과제를 해결하고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직접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명서 이천시의회 의장의 인사말로 시작된 이날 대화에서 주민들은 도로 인프라 확충과 생활 안전 시설 개선 등을 집중적으로 건의했다. 사통팔달 백사면 위한 도로망 확충 요청 잇따라 가장 먼저 제기된 현안은 교통 불편 해소였다. 현방리와 상용리를 잇는 이른바 ‘황새울마을’ 도로의 정체 문제가 도마 위에 올랐다. 주민들은 “출퇴근 시간 차량 엉킴이 심각해 고통을 겪고 있다”며 도로 확장을 강력히 요청했다. 이에 대해 시 관계자는 “제3차 농어촌 도로 종합계획에 우선순위로 반영 중”이라며 “예산 상황에 따라 순차적으로 진행하되, 당장 급한 회차로(피상제재) 설치 등을 통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답했다. 국지도 70호선 공사 구간의 농기계 통행로 확보 문제에 대해서도 “토지 수용이 완료되는 대로 즉시 조치하겠다”는 확답을 내놓았다. 복지 안전망 강화 현방1리 등 마을 곳곳의 노인 복지 시설 개선안도 심도 있게 다뤄졌다. 야외 운동기구 이전과 비 가림막 설치, 조읍리 인근 노인보호구역 지정 및 인도 설치 등이 건의됐다.  김 시장은 “현장을 직접 확인하여 어르신들이 운동하고 이동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가림막 설치와 구역 지정 등을 적극 검토하라”고 관련 부서에 지시했다. 신규 아파트 입주에 따른 교육 환경 조성에 대한 질의도 이어졌다. 도지초등학교와 백사중학교 증축에 대해 시는 “현재 설계 단계에 있으며, 교육청 및 사업자와 긴밀히 협의하여 입주민 자녀들의 학습권에 차질이 없도록 독려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행정 서비스에 대한 감사와 당부 이날 현장에서는 따뜻한 미담도 공유됐다. 백사면 보건지소 직원이 공사 중에도 어르신들의 약 처방을 일일이 챙겨 가정까지 전달했다는 소식에 김 시장은 “이것이 바로 우리가 지향해야 할 진정한 소통과 배려의 행정”이라며 감사를 표했다. 김경희 시장은 “날씨는 춥지만 주민들의 열정적인 건의를 통해 백사면의 발전을 향한 열망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오늘 건의된 모든 사항은 단 하나도 빠뜨리지 않고 검토하여 진행 상황을 주민들께 투명하게 공유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대화에서는 산수유 축제를 앞둔 주민들의 현실적인 고충도 눈길을 끌었다. 한 주민은 “축제 관련 위생 교육을 받기 위해 어르신들이 멀리 수원까지 가는 것이 매우 번거롭다”며 “시에서 찾아오는 교육 서비스를 제공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김 시장은 “관련 규정과 협의 가능 여부를 즉시 파악하여 주민 불편을 줄일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답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구리시, 공모사업 전략적 대응을 위한 직원 역량 강화 교육 실시

    사진/구리시청 제공   구리시(시장 백경현)는 지난 1월 21일 시청과 공사·재단 소속 직원을 대상으로 ‘공모사업의 전략적 대응을 위한 직원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개최된 것으로, 외부 재원 확보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공모사업의 정책 방향과 평가 기준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체계적인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국고보조(공모) 사업 예산 정보분석 방법론 ▲2026년 정부 예산 분석 ▲부처별 국고보조 사업 주요 내용 ▲사업계획서 작성 방법 및 유의 사항 등 실무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내용 위주로 진행됐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공모사업을 비롯한 외부 재원의 확보가 갈수록 중요해지는 상황에서 사업 선정을 둘러싼 경쟁이 더욱 치열해지고 있다”라며 “우리의 도전이 구리시의 발전으로 이어진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공모사업 응모에 적극 임해줄 것을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구리시는 앞으로도 공모사업 응모와 전략적 대응을 위한 직원 교육 등 행정적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외부 재원 확보를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창출해 나갈 계획이다.

    경제 더보기

    최근 주택 인허가 감소의 원인은 비아파트 감소 영향이 크며, 아파트 공급의 주요 수단인 정비사업 인허가는 오히려 증가하였음.

    “서울 주택공급 인허가는 오시장 취임후 13.9% 줄었다” 보도 관련   기사에서 인용한 국토교통부 ‘주택건설실적통계’는 매월 아파트, 비아파트(단독,다가구,다세대,연립)을 구분하여, 인허가·착공·준공을 공개하고 있으며, 세부 유형별 감소원인을 살펴보면 전세사기 이슈가 컸던 ’22년~’23년 비아파트인 다세대주택 급감 등의 영향이 컸던 것으로 분석됨 ※ 다세대주택 인허가 물량 79% 감소 : 14,450호(’22년) → 3,035호(’23년)   “인허가 감소는 공급은 강조하지만 실제 행정 성과가 뒷받침되지 않은 것” 보도 관련   주택가격 상승의 핵심인 아파트를 공급하는 주요 수단인 정비사업 통계를 별도로 산출하면, 오 시장 취임 후 구역지정은 취임 전과 비교하여 신통기획을 통해 4배 가까이 증가했으며, 사업시행인가도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이전 대비 1천호 이상 증가하였음 표/서울시청 제공   착공물량 부족과 관련하여 지난해 9월 서울시에서는 사업기간 단축을 통해 ’31년까지 31만호 착공목표를 발표한바 있음.   착공 및 준공물량의 절대적인 감소는 여러 차례 언급한 바와 같이 20년 가까이 장기간 소요되는 정비사업의 특성상 전임시장 재임기간 10여년간 신규구역 지정감소가 가장 큰 원인으로 분석됨

    방송 더보기

    시니어 배우 박소연, 드라마 ‘미성년자들’ 캐스팅..‘남은 인생 연기하며 살고파’

    시니어모텔 박소영 [이종윤 기자]=시니어 모델에서 시니어 배우로 직업으로 유턴한 박소연이 OTT드라마 ‘미성년자들’에서 수진 역을 맡은 이시안 신인배우의 이모 역으로 캐스팅됐다.    박소연의 연기열정은 남다를 만큼 노력을 많이 했다는 후문, 박소연은 ‘앞으로 시니어 모델과 배우로서 길게 살아가봐야 30년이다. 남은 인생 후회 없이 하고 싶은 일 하면서 마음껏 즐기며 살고 싶다’ 고 말했다.   박소연이 출연 예정 중인 드라마 ‘미성년자들’에서 마음이 따뜻한 이모 역으로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현재 박소연은 작정하고 연기 연습에 매진 중이다. 박소연은 극 중에서 학교 선생님 역을 맡기로 했지만 제작사와 충분한 논의 끝에 이모 역으로 방향을 틀었다.   박소연은 30여년이 넘도록 전라도 광주에서 어린이 집 선생님으로, 어린이 집 원장으로 오랜 세월을 보냈다는 소식이 알려지자 화제가 된 바 있다. 그렇게 살아왔던 박소연은 요즘 행복하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살만큼 누구보다 더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최근 ‘미성년자들(Minors)’은 싱가포르에서 개최한 ‘싱가포르 국제 콩쿠르’에서 ‘베스트 드라마상’을 시작으로 인도에서 개최한 ‘컬트 배심원 영화 축제’에서 ‘베스트 드라마상’을 수상했고, 남미 아메리카 파나마에서 개최한 ‘파나마 시리즈 페스티벌’에서 ‘베스트 웹 시리즈상’ 부문과 ‘베스트 디렉터상’을 수상했다. 이어 일본에서 개최한 ‘키네코 국제 TV시리즈&영화제’에서 ‘베스트 웹 드라마’ 상을 수상하며 신성훈 감독과 박재선 감독의 작품성을 인정 받고 있다.         한편 ‘미성년자들(Minors)’은 9월 추석날 방송을 목표로 한 창 제작중이다. 이 드라마는 경험이 많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온전히 배우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신인들로 구성해 의미를 더 하고 있다. 신성훈 감독은 ‘19년간 무명 세월을 보낸 경험이 있어 신인배우들의 절실함을 그 누구보다 더 잘안다. 때문에 신인배우들에게 기회를 주고 싶었고 예산이 상당히 적다보니 출연료 또한 상당히 적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좋은 드라마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 하고 있다’ 며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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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인배우 이진, 드라마 ‘미성년자들’에서 학교 선생님 변신...‘고급스러운 선생님?’

    [천정수 기자]=늦깍이 신인배우 이진이 드라마 ‘미성년자들’에서 학교 선생님 역으로 출연한다.    이진은 지난 8월 28일 인천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학교 씬 촬영에 참여해 잘 마쳤다. 사진 속 이진은 우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슈트와 헤어스타일로 이미지로 시선을 끌었다.   이진은 ‘미성년자들’ 시즌1에 이어 시즌2에도 출연한다. 시즌2에서는 단역이 아닌 주연으로 활약한다. 이진이 출연하는 드라마는 최근 싱가포르에서 개최한 ‘싱가포르 국제 콩쿠르’에서 ‘베스트 드라마상’을 시작으로 인도에서 개최한 ‘컬트 배심원 영화 축제’에서 ‘베스트 드라마상’을 수상했고, 남미 아메리카 파나마에서 개최한 ‘파나마 시리즈 페스티벌’에서 ‘베스트 웹 시리즈상’ 부문과 ‘베스트 디렉터상’을 수상했다. 이어 일본에서 개최한 ‘키네코 국제 TV시리즈&영화제’에서 ‘베스트 웹 드라마’ 상을 수상하며 신성훈 감독과 박재선 감독의 작품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이진 또한 일본에서 개최한 ‘키네코 필름 페스티벌&TV어워즈’에서 미성년자들로 조연상을 수상했고 싱가포르에서 개최한 ‘싱가포르 국제 콩쿠르’ 에서도 조연상을 수상하며 2관왕을 기염 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한편 ‘미성년자들’ 은 이르면 오는 추석에 방영되고 영화 버전으로 재편집해서 영화 버전으로도 개봉을 준비 하고 있다.

    신성훈 감독, 해외서 인정 받을 수 밖에 없는 이유...‘확실한 소재와 차별화 된 스토리’

      자료제공: 라이트컬처하우스 [천정수 기자]= 기자]=지난해 장애인 부부의 로맨스 영화 ‘짜장면 고맙습니다’ 로 큰 사랑을 받으며 전 세계 유수의 영화제에서 71관왕을 달성한 신성훈 감독에 대한 관심이 해외에서 굉장히 뜨겁다.   신성훈 감독은 지난 해부터 현재까지 쉬지 않고 작품을 제작하며 누구보다 더 바쁜 날을 보내고 있다. 해외에서 신성훈 감독에 대한 관심이 높은 이유는 소수의 소재를 확실하고 차별화된 아름다움 유쾌하게 풀어낸다는 점이다.   신성훈 감독이 가수에서 영화감독으로 전향해 처음으로 제작 참여한 작품은 2015년 웹무비 ‘죽음의 섬’ 이다. 이어 첫 단독 작품은 ‘나의노래‘ 라는 작품이다.’나의노래‘ 는 2017년 ’제2회 한중국제영화제‘에서 신인 감독상을 수상하면서부터 점차 조금씩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이후 단양한 장르의 단편영화를 총9작품을 제작해왔다 그 중 지난해 단편영화 ‘짜장면 고맙습니다’ 로 세계적인 감독으로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200여개 해외 영화제와 미국에 한 일간지 매거진 에서는 신성훈 감독에 대한 평가는 ‘굉장히 열정적이다. 장애인 소재와 장애인이라는 캐릭터가 투입된 영화 ’짜장면 고맙습니다‘ ’신의선택‘을 보면 남다른 아이디어와 누구나 공감 할 수 있는 대사들이 인상적이다.   이 뿐만 아니라 학교폭력 드라마 역시도 영화와 다르게 대사와 연출 자체의 결이다르다. 그리고 상상력이 상당히 뛰어난다. 그 누구도 생각하지 못한 결말들과 연출들이 상당히 인상적이고 뇌리에 깊게 남도록 하는 능력이 좋은 것다’ 며 호평했다.   신성훈 감독이 해외에서는 크게 환영 받지만 국내에서는 아직 주춤하는 이유는 단편영화이다보니 극장 상영이 어렵다는 점과 OTT플랫폼과 각 방송사를 비롯해 TV다시보기(VOD) 서비스에 개봉하고 있지 않다 보니 주목 받지 못하고 있는 이유중에 하나다.   더불어 국내 크고 작은 영화제에 적그적으로 출품하지 않다 보니 알려지지 않는 부분도 상당히 크다고 볼 수 있다. 신성훈 감독의 소속사 라이트 픽처스에 따르면 ‘감독님께서 국내에서는 아직 크게 관심이 없어 하신다.   경쟁률도 너무 치열하고 손은 안으로 굽는 법이다 보니 주최측과 친분이 있는 작품들이 대부분 수상하는 거 같아서 크게 미련이 없고 이미 해외에서는 어마어마하게 러브콜을 받고 있어서 오로지 해외에 집중하고 계신다’ 며 솔직한 심정을 밝혔다.   이어 소속사는 ‘국내에서 감독님을 찾아주는 곳은 적극적으로 달려가지만 소속사도 그렇고 감독님도 그렇지만 영화감독과 드라마 연출자, 작가는 연예인이 아니기 때문에 감독님 스스로가 연예인처럼 보여지는 게 싫다는 말을 많이 하셨다. 영화감독은 영화를 만드는 사람이지 연예인이 아니다’ 며 밝혔다.   마지막으로 신성훈 감독의 성과를 되짚어 보면 단편영화 ‘짜장면 고맙습니다’ 로 71개의 트로피를 거머쥐었고, 다큐멘터리 영화 ‘우리, 할리우드간다’ 로 3관왕을, OTT드라마 ‘미성년자들’ 은 6관왕을 기록했다. 작년 8월 기준으로 10개월 만에 총 80개상을 휩쓸었다.   한편 신성훈 감독은 박재선 감독과 손잡고 OTT드라마 ‘미성년자들’ 시즌2 제작중이다. ‘미성년자들’ 시즌1은 올해 추석에 방송될 예정이다. 

    한복모델 고희정, 늦깍이 신인배우 활동 시작, 드라마 ‘미성년자들’ 시리즈 출연 확정

    한복모델 고희정, 늦깍이 신인배우 활동 시작, 드라마 ‘미성년자들’ 시리즈 출연 확정    사진/라이트컬처하우스 [이종윤 기자]=한복모델 고희정이 몇 달 전 신성훈 감독과의 갈등이 있었다. 그러나 며 칠 후 두 사람은 서로 오해를 풀고 틈틈이 연락을 하면서 지내왔다. 신성훈 감독은 현재 방송을 앞두고 있는 OTT드라마 ’미성년자들‘ 시즌1에 극 중에서 고희정을 식당 사장님 역으로 캐스팅했다. 이 계기로 고희정과 신성훈 감독은 작품 통해 관계와 신뢰가 더욱 더 탄탄해져가고 있다.   신성훈 감독은 고희정을 OTT드라마 ’미성년자들‘ 시즌2에도 캐스팅했다. 시즌2에서 고희정은 단역이 아닌 극 중에서 최유진 (배우 김이정)의 엄마로 합류하게 됐다. 고희정은 드라마 계기로 한복모델에서 배우로 새 출발을 시작하게 됐다. 이어 현재 고희정은 연극 ’선물‘ 로 연극배우 데뷔를 앞두고 있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신성훈 감독은 ’고희정 선생님과는 오해를 충분한 대화를 나누며 풀었다. 지금은 감독과 배우로 함께 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었다. 고희정 선생님은 만날 때 마다 늘 맛있는 거 사주시려고 하시고 좋은 화장품도 선물해주실 만큼 굉장히 지혜로운 분이라는 걸 많이 느꼈다. 지난간 오해는 오해일 뿐 그 아픔들이 지금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 고희정 선생님이 아마추어 배우가 아닌 프로 배우로서 잘 성장 할 수 있도록 많은 성원 부탁드린다‘ 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신성훈 감독은 ‘짜장면 고맙습니다’ 로 71관왕, ‘미성년자들’ 로 6과왕 다큐멘터리 영화 ‘우리할리우드 간다. 새 작품아 해외에서 89여개 상을 받았고 20일 페루 리마 영화제 참석을 위해 리마로 떠날 채비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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