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2-28(수)

뉴스
Home >  뉴스  >  종교

실시간뉴스
  • 2023년 한국불교 태고종 대종사 수계식
    • 뉴스
    • 종교
    • 불교
    2023-12-21
  • 2023년 한국불교 태고종 대종사 수계식
    • 뉴스
    • 종교
    • 불교
    2023-12-20
  • 신천지 예수교 서울 말씀 대성회
    7일 오후 서울 HW컨벤션센터에서 신천지예수교회가 주최하는 ‘계시록 전장 실상 강의’ 말씀 대성회가 열린 가운데, 합창단이 특별 공연을 하고 있다. 사진/ 신천지 예수교 제공   7일 오후 서울 HW컨벤션센터에서 신천지예수교회가 주최하는 ‘계시록 전장 실상 강의’ 말씀 대성회가 열린 가운데, 합창단이 특별 공연을 하고 있다. 사진/ 신천지예수교 제공       7일 오후 서울 HW컨벤션센터에서 신천지예수교회가 주최하는 ‘계시록 전장 실상 강의’ 말씀 대성회가 열린 가운데, 이만희 총회장이 강연을 하고 있다.  사진/ 신천지 에수교 제공   [주정임 기자]=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예수교회)이 7일 오후 서울 종로구 HW컨벤션센터에서 신천지 말씀대성회를 개최했다. 참석자는 목회자 450여 명을 포함한 1600여 명에 달했다.   이날 신천지예수교회 이만희 총회장은 강연자로 직접 나서 ‘계시록 전장 실상’을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이 총회장은 요한계시록의 전장을 한 장씩 짚어가며 예언의 의미와 그 실체를 함께 설명했다.   40여 년간 목회 사역을 했다는 순복음 교단의 한 목사는 이날 강연에 대해 “한 마디로 ‘성경적’이다. 신천지예수교회 말씀을 좀 더 알아보고 싶다. 다음에는 지인 목사들과 함께 오려 한다”고 전했다.  
    • 뉴스
    • 종교
    • 예수교
    2023-10-08
  • 10월, 서울 등 대도시서 목회자 초청 말씀대성회 이어진다
    ▶ 7일 서울 시작으로 대전, 대구, 부산, 광주 등 ▶ 6000년 하나님의 마지막 역사, 인류 최고의 진리 알린다 [김미화 기자]=올 상반기 이어 하반기에도 또 한 번의 ‘신천지 말씀대성회’가 열린다. 상반기에 참석했던 목회자와 일반 성도들의 꾸준한 요청으로 다시 성사된 것이다.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예수교회)은 오는 7일 서울을 시작으로 11일 대전, 15일 대구, 21일 부산, 28일 광주에서 말씀대성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만희 총회장이 직접 강연자로 나설 것이 예정돼 참석자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이 총회장은 5회에 걸친 강연에서 ‘계시록 전장 실상 강의’, ‘재림 때의 약속한 목자 실체’ 등 계시록을 여러 주제로 나눠 심도 있게 설교할 예정이다.   이번 말씀대성회는 지난 4월부터 7월까지 열린 신천지 말씀대성회에 참석한 목회자 및 일반 성도들의 추가 강연 요청에 의해 성사됐다.   실제로 지난 7월 22일 전국 12개 지역에서 동시에 열렸던 ‘새 언약 계시록 실상 공개 말씀대성회’ 이후 실시된 설문조사 결과가 이를 입증한다.   당시 말씀대성회에는 목회자 830여 명을 포함해 6800여 명이 참석했다. 강연 후 이뤄진 설문조사에서 ‘다음 말씀대성회 혹은 후속 교육에 참여할 의사가 있느냐’는 질문에 각각 68.9%, 74%가 ‘있다’고 답했다. 말씀대성회를 가족 또는 지인에게 추천할 의사가 있느냐는 질문에도 55.3%가 ‘있다’고 응답했다.   또 지난 4월 22일부터 4회에 걸쳐 이 총회장이 매주 강연자로 나섰던 말씀대성회 역시 기성교단 목회자 1500여 명을 포함 총 1만 4000여 명이 참석해 뜨거운 반응을 기록한 바 있다.   신천지예수교회 측은 “4월과 7월 말씀대성회 이후 ‘계시록을 이처럼 명백하고 체계적으로 교육받는 경험은 처음’이라는 반응이 많았다. 때문에 지난 말씀대성회에서 다 다루지 못한 주제에 대한 강연 요청도 꾸준히 있었다”고 소개했다.   이어 “이번 말씀대성회는 6000년 하나님의 마지막 역사이자, 누구도 풀지 못했고, 알지 못했던 요한계시록을 하나씩 풀어주는 강연이 될 것”이라며 “이는 인류 최고의 진리가 만방에 알려지는 자리”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금번 5회에 걸친 말씀대성회에서는 지난 강연보다 더 폭넓고 다양한 주제별 계시록 강연이 이뤄질 예정이다.   신천지예수교회 관계자는 “교계가 과거의 잣대나 편견을 내려놓고, 신앙의 본질인 성경 안에서 하나 되는 움직임이 계속되고 있다”며 “해외는 이미 상당한 교류가 이뤄졌다. 국내도 말씀 교류와 동반 성장이 가속화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실제로 9월 말 현재 신천지예수교회와 말씀 교류 MOU를 맺고 있는 교회는 80개국 8555곳이다. 또 현재까지 열린 말씀대성회에 참석한 국내 목회자 1500여 명 중 시온기독교선교센터에서 수강하고 있는 목회자는 282명이고, 해외에서는 5069명의 목회자가 수강 중이다.
    • 뉴스
    • 종교
    • 개신교
    2023-10-04
  • “모두 실천하면 평화 하루빨리 올 것”…李대표, 평화 이룰 해법 제시
      사진/하늘문화세계평과광복 제공 [김미화 기자]=“평화는 반드시 실천이 있어야 한다. 평화는 가정에서부터 시작돼 학교에 이르기까지 모두가 힘써야 한다.” 나아가 온 나라가 ‘전쟁 없는 평화’를 위해 마음을 합쳐 만들어 가야 이룰 수 있다.“   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대표 이만희·이하 HWPL)이 주최하는HWPL 9·18 평화만국회의 제9주년 기념식의 시작을 알리는 기자회견에서 이만희 대표는 이같이 말하며 “나아가 온 나라가 ‘전쟁 없는 평화’를 위해 마음을 합쳐 만들어 가야 이룰 수 있다”고 강조했다.   18일 오전 10시 30분 그랜드하얏트인천 이스트 타워에서는 국내외 언론인 120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 기자회견이 열렸다.   기자들과의 질의응답에서 국가 간 갈등의 해결 방법을 묻는 질문에 대해 이 대표는 “어느 나라를 막론하고 전쟁이 일어나면 꽃 한 번 피워보지 못한 젊은이들, 심지어 학도병까지 전쟁터에 나간다”며 안타까움을 내비쳤다.   그러면서 “진정 평화가 지구촌에 가득하다면 이런 비극은 다시 없을 것“이라며 평화의 필요성을 피력했다.   이 대표는 “지구촌은 앞으로 우리 자손이 살아가야 할 곳”이라며 “그래서 평화로운 세계를 유산으로 물려주고자 ‘전쟁 종식 평화선언문(DPCW)’을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제 UN 상정을 할 때가 됐다고 본다. 평화를 사랑하는 지구촌 가족이라면 누구나 다 협조할 일이니 많은 도움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또 “HWPL 뿐이 아니라 지구촌 모든 사람이 평화를 위해 실천에 나서 주기 바란다”며 “그렇게만 한다면 평화로운 세계가 분명 하루빨리 올 것”이라고 평화에 대한 참여를 촉구했다.   국제청년평화그룹(IPYG) 정영민 부장은 이에 대해 “결국 분쟁 당사자 대부분은 지도자고, 이들은 시민사회의 목소리를 무시할 수 없다”며 “많은 지도자들이 HWPL에게 ‘시민사회가 평화를 위한 목소리를 내도록 사업을 추진해 달라’고 요청한다”고 소개했다.  
    • 뉴스
    • 종교
    • 개신교
    2023-09-18
  • 신천지 이천교회, 8일 '새 언약 계시록 실상 공개' 말씀세미나 개최
    ▶ “요한계시록 속 종말, ‘지구 종말’ 아니라면?” 사진/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요한지파 이천교회 제공 [김미화 기자]=성경 마지막 예언서인 요한계시록은 세상의 종말에 대한 내용이 담겨있어 많은 사람에게 막연한 두려움을 준다. 그런데 이 종말이 진짜 지구 종말이 아니라면 어떨까.   요한계시록의 예언이 현재 이루어지고 있고, 이는 진짜 지구에 대한 종말이 아니라는 주장이 나왔다.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요한지파 이천교회(담임강사 김승식·이하 신천지 이천교회)가 8일 ‘새 언약 계시록 실상 공개’를 주제로 요한계시록 세미나를 개최했다.   강의를 맡은 김승식 담임강사는 이날 강의 주제와 관련, “새 언약 계시록에는 하나님이 이루시고자 하는 계획이 기록돼 있다. 그 계획대로 이루어진 실상을 이 시간 공개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김 담임강사는 먼저 “성경에는 계시록을 가감하면, 곧 계시록의 말씀을 모르면 천국에 못 간다고 하셨다”는 점을 강조했다.   그렇다면 계시록의 말씀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 김 담임강사는 예수께서 이를 위해 자기의 사자를 보내셨다고 설명했다. 그는 “예수님께서 교회들을 위해 보낸 사자는 예수님의 지시대로 계시록의 실상이 이루어질 때 보고 들은 자"라며 "증인의 입장이지 하나님도, 예수님도 아니다”라고 단언했다.   그러면서 “하나님은 사망과 고통 가운데 있는 지구촌을 회복하고 싶어하신다. 회복의 역사를 통해 인류에게 생명과 사랑과 평화와 복을 주시고자 하는 것이 하나님의 목적”이라며 “진짜 하늘에 있는 해·달·별이 어두워지고 떨어지고, 지구가 폭발하고 멸망이 오는 것이 아니다. 성경에 보면 지구는 영원하다 기록돼 있다”고 말했다.   김 담임강사는 “이 회복의 역사를 알리고자 예수님은 (사자를 통해) 계시록의 실상을 증거하고 있다”며 “판단하는 것은 여러분 자신이다. (성경과) 맞는지, 맞지 않는지 여러분께서 더 들어보시고 확인해보시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이날 약 2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참석자들은 논리적이고 명쾌한 말씀이라며 호평했다.   오랜 개신교 신자라는 한 참석자는 “신천지예수교회에서 계시록 세미나를 한다는 소식을 접하고, 과연 이 어려운 내용을 어떻게 풀어갈까 의심 반, 궁금함 반으로 참여했다”며 “논리정연하게, 그리고 이치적으로 설명해주니 신앙인이라면 꼭 한번 배워야 하는 말씀이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또 다른 참석자는 “처음 듣는 말씀(해석)이었는데, 제대로 배우면 계시록에 대한 두려움이나 불안감이 없어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강의를 더 듣고 싶다”고 말했다.   신천지 이천교회 관계자는 “이 말씀이 정말 이치적이고 성경적인지 직접 듣고 확인해보셨으면 좋겠다”며 “많은 신앙인이 요한계시록을 제대로 깨달아 하나님과 예수님의 뜻대로 신앙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 뉴스
    • 종교
    • 개신교
    2023-09-12

실시간 종교 기사

  • 제8회 신천지 나라사랑 평화나눔 행사 여주신륵사 야외공연장
    • 뉴스
    • 종교
    • 예수교
    2023-08-16
  • 학생도, 70대 성도도 설교 시작 계시록 ‘술술’
    체계적 계시록 교육 과정, '전 성도 목자화''나도 예배 설교 해보고 싶다' 신청 성도 증가   신학교를 다녀본 경험도, 설교 경험도 전무한 일반 성도가 예배 강단에 올라 요한계시록을 막힘없이 설교하는 모습이 나타나고 있어 기성 교단에 충격을 주고 있다. 이는 교계를 통틀어 전례를 찾아볼 수 없는 일.  사진/ 신천지예수교 제공 [이대권 기자]=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 이하 신천지예수교회)은 지난 19일부터 매주 수요예배를 설교 경험이 전무한 일반 성도가 설교자로 설 수 있도록 했다. 이는 신천지예수교회가 창립부터 외쳐온 ‘전 성도의 목자화’를 실현한 것으로 국내외 교회 중 최초다. 신천지예수교 전국 78개 교회는 지난 19일부터 수요예배 시 교역자와 기타 사역자를 제외한 일반 성도가 설교자로 나서 수요예배를 인도했다. 이들은 설교나 강의 경험이 전무한 일반 성도들로 10대부터 70대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게 구성됐다. 특히 수십 년 경력을 가진 목회자조차 꺼리는 요한계시록을 주제로 유창하게 설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지난 26일 신천지 통영교회에서 수요예배 설교를 맡은 장세현(72, 남) 성도는 “평소 유튜브 계시록 세미나 영상으로 공부했고 특히 전 성도에게 제공된 ‘계시록 10분 스피치’ 교재 덕분에 설교를 잘 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그는 “설교 후 자신감이 붙었고 이런 기회가 더 많아지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신천지 왕십리교회 학생부 정민희(18, 여) 양도 지난 26일 수요예배 설교자로 나서 계시록 2~3장을 강의했다. 정민희 양은 “평소 예배 설교 시간에도 계시록을 자주 들었고, 특히 올해 꾸준히 계시록 10분 스피치를 했던 점이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또 “(이번 설교를 계기로) 전 성도가 목자의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소망이 현실이 되고 자신감이 생겨 행복하다”면서 “앞으로 공부와 1:1 교육 뿐 아니라 강의와 설교 연습을 계속 해 볼것”이라고도 했다. 신천지예수교회에 입교한 지 3년 5개월만에 수요 예배 설교를 하게 된 성도도 있었다. 신천지 동대문교회 이은지(28, 여) 성도는 “입교 후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으로 예배를 드려왔지만 언젠가는 목자(제사장)가 되어야 한다는 생각으로 틈틈히 공부해왔다. 특히 이번 설교를 통해 내가 더 요한계시록을 깨닫게 되어 감사했다”고 전했다. 7살 무렵부터 신앙을 하다 40대 후반에 신천지예수교회에 입교했다는 배원영(54, 남) 성도는 “이번에 일반 성도들에게 설교 기회가 주어지자 ‘내가 먼저 하고 싶다’는 마음이 컸다”며 “예배 설교를 통해 계시록을 온전히 깨닫는 시간이 되고 스스로 내 생각과 마음에 말씀이 새겨졌구나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붙었다”고 말했다. 이 외에도 직접 예배 설교를 진행한 성도들은 “신천지예수교회가 아니라면 이런 기회도 없고, 이런 소망을 가질 수도 없었을 것”, “평신도지만 말씀을 갖고 있다면 다 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을 얻었다”, “설교를 준비하며 은혜를 많이 받았다. 다른 성도들도 즐거운 마음으로 도전해보셨으면 좋겠다”는 등 다양한 소감을 전했다. 신천지예수교회 이지연 총회 교육부장은 이와 관련 “우리 신천지예수교회는 어린아이부터 자문회까지 모든 성도들이 성경을 통달해 그 증거로 ‘인맞음 확인 강의’를 하는 것”이라며 “현재 설교를 하겠다고 성도님들의 신청이 폭주하고 있어서 순서를 조정해주고 있는 상황”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이 교육부장은 “이 세상에 성도들이 요한계시록을 통달하고 강의까지 할 수 있는 교단은 우리 신천지예수교회 밖에 없다”면서 “이제는 무조건적인 비난만 할 것이 아니라 성경을 기준으로 맞고 틀린 것을 확인해야 한다”고 말했다.  
    • 뉴스
    • 종교
    2023-07-31
  • 무용·안무가 박영애, 부처님의 가피를 소망하며 “불교무용 문화대전”서 의미 담아
    [배석환 기자]=오는 5월 21일(일) 저녁 7시 문경시 모전공원 야외무대에서 박영애 예술감독이 기획한 불교무용 문화대전이 개최된다.한국무용의 전통춤 영역에서 불교무용은 의식, 의례무용으로 전해져 내려온다. 이번 문화대전에서는 작법(나비춤, 바라춤)과 승무, 살풀이춤 등 국가무형문화재, 인천시 무형문화재 등 무형문화 유산으로 지정된 춤들이 선보인다.본 공연에 앞서 축하공연으로 국가무형문화재 경기민요 이수자인 예인 최윤영은 관음정사 어린이소리단과 함께 ‘아름다운나라’를 합창한다. 이어 회심곡’(탑돌이: 조하윤, 박지민 반주 월드뮤직 토케토리)으로 불교무형문화 축제의 서막을 연다.특히 국립국악원 무용단 안무자 최병재(국가무형문화재 승무이수자)의 ‘승무’는 법고를 두드려 불교의식무용으로서 승무를 재구성하였고, 나비춤과 바라춤의 인천광역시 무형문화재 10-1호 이수자들의 춤은 범어를 하며 춤을 연행함으로서 불교의식무용의 진수를 보여준다.이 공연을 총연출한 국립무용단 출신의 박영애 예술감독은 국가무형문화재 승무, 살풀이춤 이수자로 춤을 통해 수행하는 마음가짐으로 살풀이춤을 준비한다. 또한 그가 창작한 ‘관세음보살 꽃길’은 고통과 욕심으로부터 자유롭고자 기도하는 춤으로 불교무용문화대전의 대미를 장식한다.한편 이 행사는 문경시불교연합회와 불교신도연합회가 주최하고 문경시봉축위원회가 주관하는 봉축법요식의 일환으로 불교무용 문화대전이 개최된다. 문화대전은 한국무용인들이 만드는 불교문화 축제로 부처님오신날 주간에 의미를 담는 전국 최고의 행사로 손꼽힌다.  
    • 뉴스
    • 종교
    • 불교
    2023-05-20
  • 아미타불교 요양병원 개원
    [양해용 기자]=의료법인 대한 불교 조계종 승려 복지 아미타불교 요양병원 개원
    • 뉴스
    • 종교
    • 불교
    2023-05-12
  • 한국불교태고종 제28대 총무원장 선거
    [배석환 기자]=한국불교태고종 제28대 총무원장선거가 이 시간 현재. 서울태고종 종로구 사간동 태고종 종무원에서 투표가 진행되고 있다.   태고종 총무원장 선거는 간접제로 전국의 선거인단 163명 가운데 11시25분 현재 49명의 투표인단이 투표를 마쳤다.   투표 마감은 오후3시까지다.
    • 뉴스
    • 종교
    • 불교
    2023-04-18
  • 한국불교 태고종 조계종과 끈질긴 싸움끝에 70년 만에 얻어낸 승리
    • 뉴스
    • 종교
    2023-04-06
  • 한국불교 태고종 제28대 총무원장 선거 선암사 총림 후보자 공약발표 [1]
    [배석환 기자] 지난 4일 오후 2시부터 순천 한국불교 태고종 총림 선암사에서 제28대 총무원장 후보자 공약발표 빛 후보자 토론회를 가졌다.    태고종 총림 선암사 주지 시각 스님은 인사말을 통해 "한국불교 태고종 총림 선암사가 드디어 70년 만에 조계종에 빼았겨던 선암사를 소송을 통해 다시 찾았다"며 눈시울을 뜨겁게 했다.  
    • 뉴스
    • 종교
    2023-04-05
  • 태고종 제28대 총무원장선거 기호2번 전성오 스님 선거 사무실 개소식
    [배석환 기자]=지난 27일 한국불교태고종 제28대 총무원장 선거 후보 기호 2번 전성오 스님의 사무실 개소식이 안성 성은사에서 11시부터 진행됐다.  
    • 뉴스
    • 종교
    2023-03-29
  • 천태종 제20대 총무원장 덕수 스님 취임
    사진/출처 : 한국불교신문(http://www.kbulgyonews.com) 대한불교천태종은 3월 23일 오전 10시 단양 구인사 설법보전에서 도용 종정스님을 비롯해 원로원장 정산 스님, 종의회의장 세운 스님, 감사원장 진덕 스님 등 종단 대덕스님들과 신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20대 총무원장 덕수 스님 취임법회를 봉행했다.취임법회에서 종정 도용 스님은 법어에서 “정법을 수행해야 한다. 불법(佛法)을 잘 키워 나가면 관음신앙을 널리 펼 수 있을 것이다”며 “새로 취임한 총무원장 스님을 중심으로 종무행정을 잘 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총무원장 덕수 스님은 취임사를 통해 “(부처님과 대조사님의) 가르침을 믿고 실천하도록 힘쓰며, 너와 내가 아닌 우리로, 무엇보다 화합과 질서로 지금 이 시기를 잘 풀어나가야 한다”고 강조한 후 “주어진 일에 모두 책임을 다하며, 우리의 목표는 성불이니, 마음을 닦아 성불하자”고 당부했다. 천태종 총무원장 덕수 스님 취임법회 전경.          이어 원로원장 정산 스님은 축사로, 윤석열 대통령은 축하난으로,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축하메시지로 덕수 스님의 총무원장 취임을 축하했다.원로원장 정산 스님은 축사에서 “덕수 스님은 젊은 시절 구인사로 입산해 바위 같은 원력으로 수행자의 기품을 정립하면서 정진에 매진하시고, 종단의 대소사에도 많은 공헌을 하셨다”면서 “덕수 스님께서는 종단을 더욱 결속하고 분발하게 해 불자·전국 사찰신도회·종단이 혼연일체가 되어 일승묘법의 가르침이 더욱 널리 전해지도록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이날 취임법회는 총무부장 갈수 스님의 사회로 삼귀의례, 국운융창기원, 찬불가, 반야심경 봉독, 상월원각대조사 법어(종의회의장 세운 스님), 고불문, 종정예하 법어, 총무원장 덕수 스님, 수행이력 소개(교무부장 도웅 스님), 꽃다발 증정(영춘 태광사 전하람 어린이), 취임사, 축가, 축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덕수 스님은 1971년 상월원각대조사님을 은사로 출가했으며, 2013년 제2급 종사(宗師) 법계를 품수했다. 동국대학교 교육대학원과 불교대학원에서 수학했으며, 총무원 규정부장·교무부장·총무부장, 8·9·10·11·14대 종의회 의원 등 을 지냈다. 최근에는 구인사 국제선원장과 종정 사서실장을 지냈다. 또 청주 명장사·부산 삼광사와 광명사를 비롯한 종단 사찰의 주지직을 맡아 각종 불사와 전법 교화에 매진했으며, 학교법인 금강불교학원 이사·천태불교문화연구원 연구위원을 역임하며 종단의 교학 발전에 힘썼다.김종만 기자출처 : 한국불교신문(http://www.kbulgyonews.com)
    • 뉴스
    • 종교
    2023-03-26
  • 김진욱 공수처장 즉각 사퇴 촉구
    김진욱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이하 공수처) 처장이 신년 시무식에서 찬송가를 부르며 눈물을 흘리는 종교편향 처신과 관련 한국불교태고종 등 한국불교종단협의회(이하 종단협) 소속 30개 회원 종단이 강력 대응에 나섰다.종단협은 먼저 1월 11일 ‘불교계는 김진욱 공수처장의 즉각적인 사퇴와 정부의 종교편향과 차별 근절을 위한 재발방지를 촉구한다’는 제하의 성명을 발표하고 김 처장의 즉각 사퇴와 재발방지를 촉구했다.종단협은 이 성명에서 “공수처 책임자인 김진욱 처장은 직원들과 함께 한 신년 시무식에서 ‘찬송가를 부르며 눈물을 흘렸다’라는 언론보도가 있었다”며 “이번 사례는 김진욱 처장 개인의 종교신앙을 공적인 자리에서 여과없이 드러낸 것으로 국가공무원법이 규정한 공직자의 종교중립의 의무를 크게 위반한 것이다”고 지적했다.종단협은 이에 따라 김 처장의 즉각 사퇴와 함께 정부에 대해선 재발방지책을 강구해 줄 것을 요구했다.종단협은 성명 발표 후 문화체육관광부 종교차별신고센터에 공문을 발송하고 이 사건에 대한 엄중한 조사를 당부했다.또한 대통령께 드리는 ‘공직사회 종교편향 근절을 위한 불교계 요청’의 공문서신을 대통령실 시민사회수석에 전달했다.-김종만 기자출처 : 한국불교신문(http://www.kbulgyonews.com) 
    • 뉴스
    • 종교
    2023-01-26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