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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년 한국불교 태고종 대종사 수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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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2-21
  • 2023년 한국불교 태고종 대종사 수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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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2-20
  • 신천지 예수교 서울 말씀 대성회
    7일 오후 서울 HW컨벤션센터에서 신천지예수교회가 주최하는 ‘계시록 전장 실상 강의’ 말씀 대성회가 열린 가운데, 합창단이 특별 공연을 하고 있다. 사진/ 신천지 예수교 제공   7일 오후 서울 HW컨벤션센터에서 신천지예수교회가 주최하는 ‘계시록 전장 실상 강의’ 말씀 대성회가 열린 가운데, 합창단이 특별 공연을 하고 있다. 사진/ 신천지예수교 제공       7일 오후 서울 HW컨벤션센터에서 신천지예수교회가 주최하는 ‘계시록 전장 실상 강의’ 말씀 대성회가 열린 가운데, 이만희 총회장이 강연을 하고 있다.  사진/ 신천지 에수교 제공   [주정임 기자]=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예수교회)이 7일 오후 서울 종로구 HW컨벤션센터에서 신천지 말씀대성회를 개최했다. 참석자는 목회자 450여 명을 포함한 1600여 명에 달했다.   이날 신천지예수교회 이만희 총회장은 강연자로 직접 나서 ‘계시록 전장 실상’을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이 총회장은 요한계시록의 전장을 한 장씩 짚어가며 예언의 의미와 그 실체를 함께 설명했다.   40여 년간 목회 사역을 했다는 순복음 교단의 한 목사는 이날 강연에 대해 “한 마디로 ‘성경적’이다. 신천지예수교회 말씀을 좀 더 알아보고 싶다. 다음에는 지인 목사들과 함께 오려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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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0-08
  • 10월, 서울 등 대도시서 목회자 초청 말씀대성회 이어진다
    ▶ 7일 서울 시작으로 대전, 대구, 부산, 광주 등 ▶ 6000년 하나님의 마지막 역사, 인류 최고의 진리 알린다 [김미화 기자]=올 상반기 이어 하반기에도 또 한 번의 ‘신천지 말씀대성회’가 열린다. 상반기에 참석했던 목회자와 일반 성도들의 꾸준한 요청으로 다시 성사된 것이다.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예수교회)은 오는 7일 서울을 시작으로 11일 대전, 15일 대구, 21일 부산, 28일 광주에서 말씀대성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만희 총회장이 직접 강연자로 나설 것이 예정돼 참석자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이 총회장은 5회에 걸친 강연에서 ‘계시록 전장 실상 강의’, ‘재림 때의 약속한 목자 실체’ 등 계시록을 여러 주제로 나눠 심도 있게 설교할 예정이다.   이번 말씀대성회는 지난 4월부터 7월까지 열린 신천지 말씀대성회에 참석한 목회자 및 일반 성도들의 추가 강연 요청에 의해 성사됐다.   실제로 지난 7월 22일 전국 12개 지역에서 동시에 열렸던 ‘새 언약 계시록 실상 공개 말씀대성회’ 이후 실시된 설문조사 결과가 이를 입증한다.   당시 말씀대성회에는 목회자 830여 명을 포함해 6800여 명이 참석했다. 강연 후 이뤄진 설문조사에서 ‘다음 말씀대성회 혹은 후속 교육에 참여할 의사가 있느냐’는 질문에 각각 68.9%, 74%가 ‘있다’고 답했다. 말씀대성회를 가족 또는 지인에게 추천할 의사가 있느냐는 질문에도 55.3%가 ‘있다’고 응답했다.   또 지난 4월 22일부터 4회에 걸쳐 이 총회장이 매주 강연자로 나섰던 말씀대성회 역시 기성교단 목회자 1500여 명을 포함 총 1만 4000여 명이 참석해 뜨거운 반응을 기록한 바 있다.   신천지예수교회 측은 “4월과 7월 말씀대성회 이후 ‘계시록을 이처럼 명백하고 체계적으로 교육받는 경험은 처음’이라는 반응이 많았다. 때문에 지난 말씀대성회에서 다 다루지 못한 주제에 대한 강연 요청도 꾸준히 있었다”고 소개했다.   이어 “이번 말씀대성회는 6000년 하나님의 마지막 역사이자, 누구도 풀지 못했고, 알지 못했던 요한계시록을 하나씩 풀어주는 강연이 될 것”이라며 “이는 인류 최고의 진리가 만방에 알려지는 자리”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금번 5회에 걸친 말씀대성회에서는 지난 강연보다 더 폭넓고 다양한 주제별 계시록 강연이 이뤄질 예정이다.   신천지예수교회 관계자는 “교계가 과거의 잣대나 편견을 내려놓고, 신앙의 본질인 성경 안에서 하나 되는 움직임이 계속되고 있다”며 “해외는 이미 상당한 교류가 이뤄졌다. 국내도 말씀 교류와 동반 성장이 가속화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실제로 9월 말 현재 신천지예수교회와 말씀 교류 MOU를 맺고 있는 교회는 80개국 8555곳이다. 또 현재까지 열린 말씀대성회에 참석한 국내 목회자 1500여 명 중 시온기독교선교센터에서 수강하고 있는 목회자는 282명이고, 해외에서는 5069명의 목회자가 수강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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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0-04
  • “모두 실천하면 평화 하루빨리 올 것”…李대표, 평화 이룰 해법 제시
      사진/하늘문화세계평과광복 제공 [김미화 기자]=“평화는 반드시 실천이 있어야 한다. 평화는 가정에서부터 시작돼 학교에 이르기까지 모두가 힘써야 한다.” 나아가 온 나라가 ‘전쟁 없는 평화’를 위해 마음을 합쳐 만들어 가야 이룰 수 있다.“   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대표 이만희·이하 HWPL)이 주최하는HWPL 9·18 평화만국회의 제9주년 기념식의 시작을 알리는 기자회견에서 이만희 대표는 이같이 말하며 “나아가 온 나라가 ‘전쟁 없는 평화’를 위해 마음을 합쳐 만들어 가야 이룰 수 있다”고 강조했다.   18일 오전 10시 30분 그랜드하얏트인천 이스트 타워에서는 국내외 언론인 120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 기자회견이 열렸다.   기자들과의 질의응답에서 국가 간 갈등의 해결 방법을 묻는 질문에 대해 이 대표는 “어느 나라를 막론하고 전쟁이 일어나면 꽃 한 번 피워보지 못한 젊은이들, 심지어 학도병까지 전쟁터에 나간다”며 안타까움을 내비쳤다.   그러면서 “진정 평화가 지구촌에 가득하다면 이런 비극은 다시 없을 것“이라며 평화의 필요성을 피력했다.   이 대표는 “지구촌은 앞으로 우리 자손이 살아가야 할 곳”이라며 “그래서 평화로운 세계를 유산으로 물려주고자 ‘전쟁 종식 평화선언문(DPCW)’을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제 UN 상정을 할 때가 됐다고 본다. 평화를 사랑하는 지구촌 가족이라면 누구나 다 협조할 일이니 많은 도움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또 “HWPL 뿐이 아니라 지구촌 모든 사람이 평화를 위해 실천에 나서 주기 바란다”며 “그렇게만 한다면 평화로운 세계가 분명 하루빨리 올 것”이라고 평화에 대한 참여를 촉구했다.   국제청년평화그룹(IPYG) 정영민 부장은 이에 대해 “결국 분쟁 당사자 대부분은 지도자고, 이들은 시민사회의 목소리를 무시할 수 없다”며 “많은 지도자들이 HWPL에게 ‘시민사회가 평화를 위한 목소리를 내도록 사업을 추진해 달라’고 요청한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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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9-18
  • 신천지 이천교회, 8일 '새 언약 계시록 실상 공개' 말씀세미나 개최
    ▶ “요한계시록 속 종말, ‘지구 종말’ 아니라면?” 사진/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요한지파 이천교회 제공 [김미화 기자]=성경 마지막 예언서인 요한계시록은 세상의 종말에 대한 내용이 담겨있어 많은 사람에게 막연한 두려움을 준다. 그런데 이 종말이 진짜 지구 종말이 아니라면 어떨까.   요한계시록의 예언이 현재 이루어지고 있고, 이는 진짜 지구에 대한 종말이 아니라는 주장이 나왔다.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요한지파 이천교회(담임강사 김승식·이하 신천지 이천교회)가 8일 ‘새 언약 계시록 실상 공개’를 주제로 요한계시록 세미나를 개최했다.   강의를 맡은 김승식 담임강사는 이날 강의 주제와 관련, “새 언약 계시록에는 하나님이 이루시고자 하는 계획이 기록돼 있다. 그 계획대로 이루어진 실상을 이 시간 공개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김 담임강사는 먼저 “성경에는 계시록을 가감하면, 곧 계시록의 말씀을 모르면 천국에 못 간다고 하셨다”는 점을 강조했다.   그렇다면 계시록의 말씀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 김 담임강사는 예수께서 이를 위해 자기의 사자를 보내셨다고 설명했다. 그는 “예수님께서 교회들을 위해 보낸 사자는 예수님의 지시대로 계시록의 실상이 이루어질 때 보고 들은 자"라며 "증인의 입장이지 하나님도, 예수님도 아니다”라고 단언했다.   그러면서 “하나님은 사망과 고통 가운데 있는 지구촌을 회복하고 싶어하신다. 회복의 역사를 통해 인류에게 생명과 사랑과 평화와 복을 주시고자 하는 것이 하나님의 목적”이라며 “진짜 하늘에 있는 해·달·별이 어두워지고 떨어지고, 지구가 폭발하고 멸망이 오는 것이 아니다. 성경에 보면 지구는 영원하다 기록돼 있다”고 말했다.   김 담임강사는 “이 회복의 역사를 알리고자 예수님은 (사자를 통해) 계시록의 실상을 증거하고 있다”며 “판단하는 것은 여러분 자신이다. (성경과) 맞는지, 맞지 않는지 여러분께서 더 들어보시고 확인해보시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이날 약 2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참석자들은 논리적이고 명쾌한 말씀이라며 호평했다.   오랜 개신교 신자라는 한 참석자는 “신천지예수교회에서 계시록 세미나를 한다는 소식을 접하고, 과연 이 어려운 내용을 어떻게 풀어갈까 의심 반, 궁금함 반으로 참여했다”며 “논리정연하게, 그리고 이치적으로 설명해주니 신앙인이라면 꼭 한번 배워야 하는 말씀이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또 다른 참석자는 “처음 듣는 말씀(해석)이었는데, 제대로 배우면 계시록에 대한 두려움이나 불안감이 없어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강의를 더 듣고 싶다”고 말했다.   신천지 이천교회 관계자는 “이 말씀이 정말 이치적이고 성경적인지 직접 듣고 확인해보셨으면 좋겠다”며 “많은 신앙인이 요한계시록을 제대로 깨달아 하나님과 예수님의 뜻대로 신앙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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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9-12

실시간 종교 기사

  • 한국불교 태고종 동방불교대학 제38회 졸업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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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22
  • 신천지총회본부, 신천지대구교회 500명 단체혈장 공여관련
      [정남수 기자]=신천지 대구교회 소속신도 가운데 코로나19 완치자 500여명이 혈장 공여에 나섰다. 신천지 측은 13일부터 오는 17일까지 5일동안 대구중구 경북대 병원 앞 대한적십자사 차량에서 하루 100명씩 혈장을 추출한다고 이날 밝혔다.   신천지 측은 지난달 초 질병 관리본부에 4000명 분의 완치자 혈장을 공여하겠다는 뜻을 밝혔지만 대구에 혈장을 받을 수 있는 병원이 3곳에 불과해 일부 신도만 혈장을 기증한 상태라고 덧 붙였다. 이에 대량으로 빨리 추출이 가능한 헌혈차를 동원해 이번주 500명 분의 혈장을 집중 기증 할 수 있게 됐다고 신천지 측은 밝혔다.           신천지 대구교회 성도 500명이 13일부터 17일까지 코로나19 혈장치료제를 생산하기 위한 혈장 공여에 참여한다. 13일 오전 신천지교회 성도가 경북대병원에서 대한적십자사 차량 안에서 혈장 공여를 하고 있다.   신천지 측이 기증한 500명 분의 혈장은 임상 시험뒤 혈장 치료제를 만드는데 활용된다. 코로나19 혈장 치료제는 완치자 혈액에 포함된 소량의 항체와 면역글로불린을 농축해 만들어지기 때문에 많은 혈액이 필요하다. 신천지 측은 "혈장 공여자에게 제공되는 교통비를 받지않겠다"고 밝혔다.         대구에서 신천지 신자중 코로나19 확진자는 4265명에 이른다. 신천지는 코로나19 확산 의원인을 제공했다며 대구시 ,소상공인 등으로 부터 피소됐다. 대구시 관계자는 "신천지가 혈장 공여로 악화된 여론을 완화 하려는 시도로 보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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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4
  • 지리산 천왕봉을 담는 등구사, 작은 음악회 “큰 울림”
    ▲ 지리산 함양 등구사에서 담은 천왕봉 사진, 좌측부터 하봉 중봉 천왕봉                       사진/동구사 제공     [배석환 기자]=지리산 경남 함양군 마천면에 위치한 지리산 천왕봉을 담는 우리나라 삼천팔백 선맥을 비보할 종찰 등구사(주지 인담 스님)에서 언텍트(비접촉) 작은 음악회 ‘큰 울림’이 이달 20일 오후 7시 영남판소리보존회 주관으로 개최된다.   이번 음악회를 주최하고 있는 등구사 주지인 인담 스님은 “코로나 19로 인해 불안과 우울감을 호소하는 사람이 많아지자 장기화로 인한 군민들의 불안 및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철저한 생활 속 거리두기 수칙을 준수하는 가운데 원만한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준비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올해는 6.25 전쟁 70주년의 해로 지난 70년 역사의 한을 지리산에서 풀어내 평화를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내고자 총 4부로 구성된 음악회를 추진한다.”라고 전했다.   1부 ‘깨우다’는 나라를 위해 기꺼이 목숨을 바친 이들의 천도(薦度)를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대한민국 대표 청년예술단체 연희컴퍼니 비상의 길놀이와 영남판소리보존회의 탑돌이를 통해 전쟁으로 희생된 이들의 영혼에 위로를 건넨다.   이어 어웨르 부레(뿔나팔) 몽골 연주자 만다는 평화로운 세상을 향해 나아가길 기원하는 바람의 노래를 연주한다.   2부 ‘피우다’는 제29회 김해전국 가야금 경연대회’서 대통령상을 수상한 가야금병창 연주자 전해옥의 반야심경으로 시작한다. 이어 명무 한영숙 선생님의 외손녀인 세종대 무용과 임정희 대우교수가 정갈하게 다듬은 승무를 선보이며 화음 무용단은 ‘흥’으로 피어오르다란 주제의 춤사위로 웅장한 군무에 최혜정 세종대 무용학박사의 매혹적 안무로 관객의 상상력을 자극할 예정이다   3부 ‘위하다’는 언플러그드 어쿠스틱 뮤지션 다니엘 K의 통기타 무대와 경북대표 주니어무용단 주신(단장 오주신)의 ‘새가 날아든다’를 선보이며 가야의 마지막왕 구형왕이 대궐을 짓고도 입궁하지 못한 빈대궐터인 등구사를 춤사위로 채운다. 또한 경남 합천 해인사 인근에서 자란 주영호 예술감독이 이끄는 연희컴퍼니 비상은 전통과 이색적인 선율로 신비로운 신명의 장단을 느껴볼 수 있다. 등구사 영남 소년소녀 판소리단이 아름다운 나라, 열두 달이 다 좋아, 쾌지나 칭칭 나네 등으로 진행된다.   4부 ‘기리다’는 등구사 주지 인담 스님과 참여한 관객 연주자 등이 함께하는 코로나 19에 대한 불안감 해소 및 극복을 위한 명상과 평화를 기원하는 것으로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사회는 ‘국악밴드 나릿’ 대표 김수경(대구시 무형문화재 제8호 판소리 흥보가 이수자)이 맡아 친절하고 알찬 설명으로 청중의 편안한 관람을 이끈다.   특히 이번 비접촉 큰 울림 음악회는 무한 감성의 경북도립국악단 이정필 상임지휘자를 비롯한 국악관현악 최정상 지휘자로 일컬어지는 임상규 안산시립국악단 상임지휘자 등 두 명의 국악계 거장이 기획했다.   이번 비접촉 ‘큰 울림’ 음악회를 준비하고 있는 영남판소리 지리산 득음터 최광주 원장은 “먼저 지리산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사찰 등구사에서 작지만 큰 울림을 준비하게 되어 기쁘다.”며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한 ‘생활 속 거리두기’의 일환으로 관람 시 2M 거리두기를 실행하며 마스크 미착용 시 입장 불가 및 입구에서는 발열체크를 받게 된다.”며 “안내하는 분들의 지침을 철저하게 준수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한편 주관하는 영남판소리보존회는 고) 이명희 명창이 마천면 허상옥(칠선 휴게소 대표)씨 도움으로 지리산 칠선계곡에서 7년간 독공하여 득음한 후 영남 출신으로는 최초로 전주대사습놀이 명창부 장원(대통령상)을 수상하며 부산, 울산, 경남, 경북, 대구 등 영남지역에 수많은 제자와 후학을 함양 지리산에서 양성하며 명실상부한 영남의 소리 대가로 일컬어지고 있다.   현재는 이 명창이 타계한 후 딸인 정정미(대구시 무형문화재 제8호 판소리 흥보가 전수조교)가 2019년 이사장직을 맡아 2020년 취임을 기점으로 판소리 교육을 통한 게임중독 및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어린이들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소리 질러’란 교육프로그램과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등의 예절교육을 병행하며 지리산 함양 소리 예절교육원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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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8
  • HWPL 서울경기남부지부 ‘제1회 평화사랑 신년회’ 개최
    [정남수 기자]=㈔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 서울경기남부지부(이사장 최동희)가 지난 31일 서울 강남구 삼정호텔에서 ‘제1회 평화사랑모임 신년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HWPL 서울경기남부지부 회원을 포함한 협력 단체, 인사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해 활동과 2020년 활동 계획을 공유했다.   HWPL 서울경기남부 최동희 이사장은 환영사를 통해 “지난해 만국회의 5주년 기념식, 평화 걷기대회, 국제법 제정 기념행사 등을 진행했다”며 “이같은 평화의 운동이 빛을 발할 수 있었던 것은 이곳에 함께하신 분들이 계시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오늘 대화와 소통의 시간을 통해 지혜와 경험을 나누고 한반도와 지구촌의 평화를 위해 고민하는 이 시간이 세계평화를 앞당기는 귀중한 시간으로 기억될 것이라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서 HWPL 서울경기남부지부는 한국불교태고종 행정부원장 성오스님, 인류살림본사 해심사 탄운스님, 분당 법기사 석청보스님, 서울 용산 모스크 알 아브라힘 압둘가니 이맘, 신하철 국가헌정회 이사, 양종천 전 수원시의원, 배재화 (사)무궁화K사랑연합회 회장, 최원재 경기일보 문화부장, 김형천 경인종합일보 국장을 홍보대사로 임명했다. 한국불교 태고종 총무부원장 성오스님은 “개인이나 한 단체의 힘으로 평화는 이뤄질 수 없다. 이곳에 계신 분들과 시민사회의 힘이 HWPL과 하나가 되어 움직인다면 평화 실현은 가능하다”며 “홍보대사와 평화위원들은 이 땅에 평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홍보하겠다”고 다짐했다.   이날 행사는 환영사, 격려사, 축사에 이어 연혁보고 및 2020년 계획보고, IPYG 한반도평화통일캠페인 사업공유, 자유토론, 평화 문화공연으로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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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03
  • 신천지예수교회, 신성모독 전광훈 목사 규탄 성명 발표
    일제강점기부터 계속된 개신교의 마귀적 행동 적시 ‘종교가면’ 쓴 정치 집단 한기총의 영구적 폐쇄 역설   [정남수 기자]=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예수교회)이 최근 신성모독 발언으로 논란을 빚고 있는 전광훈 목사를 규탄하고 그가 대표회장으로 있는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의 폐쇄를 강력하게 주장했다.   신천지예수교회 전성도는 24일 발표한 규탄 성명서에서 이같이 밝히고 한기총 소속 교인들을 향해 구원이 없는 한기총에서 나올 것을 촉구했다.   신천지예수교회 성도들은 성명서에서 “전 목사의 ‘하나님 까불면 전광훈한테 죽어’ 등의 발언은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이며 신성모독, 성령 훼방죄를 자행한 것”이라며 “이는 곧 한기총의 말이다. 한기총의 신의 실체가 이제야 드러났다”고 강조했다.   이어 “우주 만물 창조주 하나님은 지상 만민이 숭배하고 존경하는 분이시다”며 “예수님과 우리 신천지 성도들은 마태복음 13장 24-30절, 38-39절의 증거와 같이 하나님의 씨로 난 하나님의 영적 자녀이며, 하나님은 우리 아버지다. 왜 우리 아버지를 죽이려 하는가”라고 규탄했다.   신천지예수교회 성도들은 “한기총 산하 교단 및 교회와 목사들은 전광훈 대표회장과 같은 신과 사상을 가진 것으로 보인다”며 “전광훈 대표회장은 한기총을 가지고 지구촌을 떠나거나 자발적으로 유황불못에 들어가라”고 밝혔다.   신천지예수교회 성도들은 “한기총 소속 개신교의 만행은 일제강점기 때부터 이어져 온 마귀적 행동에 따른 것”이라며 △일본 신에게 절하고 찬양한 신사참배와 △소속 목사들이 계시록을 가감한 일 △최근 10년간 범죄로 목회자들이 받은 1만 2천 건의 유죄판결 등 그들의 ‘반국가·반사회·반종교적 행동’을 열거했다.   이어 “한기총 대표회장 전광훈의 이러한 발언으로 인해 대한민국이 온 세계로부터 마귀 나라로 지적받을까 두렵다”며 “전 대표회장의 신성모독적 망언에 세계가 떠들고 있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전 목사를 따르는 이들을 향해 “맹종 신앙인들이여, 하나님을 죽이겠다고 하는 저 한기총에 구원이 있겠는가. 거기서 도망하라”고 호소했다.   신천지예수교회 관계자는 “전광훈 대표회장은 자신에게 기름부음이 임했다며 대한민국이 자신을 중심으로 돌아간다, 자신의 뜻대로 되지 않으면 하나님 죽는다는 말도 서슴지 않고 있다”며 “이는 자신의 권세를 위해 종교를 이용하는 이단‧사이비적 사상이자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이다. 종교가면을 쓴 정치적 집단 한기총은 즉각 폐쇄해야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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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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