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18(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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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 , 걷고 싶고 보고 싶은 가로수 정비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대권 기자]=이천시는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가로수 관리 사업을 진행 중이다. 사업은 동지역 시가지 내 가로수(은행나무, 느티나무, 왕벚나무, 양버즘나무 등) 약 2,500주를 대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진행되는 주요 공정으로는 나무 줄기에서 뻗어나오는 잔가지들을 제거하여 통행의 불편을 줄이는 맹아지 제거 작업, 통행 시 위험 방지를 위한 고사지 제거 작업, 나무 생육환경개선과 도시미관 정비, 민원해소(간판, 신호등 가림) 등을 위한 가로수 전정 작업, 보행자 사고 예방을 위한 융기된 가로수보호틀 제거 작업, 병해충 피해를 막기 위한 병해충 방제 작업 등이 있다.   이천시는 이와 같이 꾸준한 관리를 통해 가로수를 건강하게 관리함으로써 가로수의 올바른 생장을 유도하는 동시에 도시미관을 향상시키고, 보행자와 상인들, 차량 이용자들 모두의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또한 가로수 관리 작업으로 인해 시민 불편을 초래하지 않도록 출퇴근 시간을 피해 작업하는 등 여러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   이천시장(김경희)는 “가로수가 생활 속에서 이천시민과 함께 숨 쉬고 있음을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시기별 맞춤 관리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며 “도심 속 공기청정기인 가로수를 내 집 정원의 소중한 나무라 생가하고 아껴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천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가로수 유지·관리를 통해 쾌적하고 아름다운 도시 이미지 조성에 기여할 예정이며, 탄소중립에 앞장서는 선진적 가로수 관리를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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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7
  • 구리시, 제29회 환경의 날 기념행사 개최
    사진/구리시청 제공   [이종윤 기자]=구리시(시장 백경현)는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6월 5일 장자호수공원에서 시민들의 환경 보전 의식 함양 및 환경 보호에 대한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2024년 제29회 환경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시에서 주관한 이번 행사는 관내 환경 단체들과 다양한 계층의 시민들이 참여하는 시민 행사로, 200여 명의 시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기념식을 시작으로 환경 분야 유공자에 대한 환경 유공 표창 수여가 진행됐다.   또한 부대행사로 진행된 ‘함께 하는 환경 활동’에서는 지속가능발전위원회, 환경 21연대 등 다양한 환경 단체 및 시민이 함께하는 ▲스트라이클린(환경오염원 핀을 세워두고 공을 쓰러트리는 볼링 형식의 환경 프로그램) ▲구리 함께 줍깅(환경정화 활동)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아울러, 환경 행사 부스 프로그램으로 ▲메리골드 화분 나누기 ▲내 손으로 만든 에너지 ▲커피 찌꺼기 탈취제 및 친환경 수세미 만들기 ▲아나바다 장터 ▲친환경 세제 만들기 등도 진행됐다.   백경현 시장은 “구리시 환경 발전을 위해 중추적 역할을 해오신 환경 단체 분들과 시민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시민과 함께 만드는 지속 가능한 환경교육도시 구리시가 되도록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많은 환경 활동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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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7
  • “2024년 세계 환경의 날” 기념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대권 기자]=이천시(시장 김경희)는 환경보호를 위한 개인과 지역사회의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제정된 6월 5일 세계 환경의 날을 기념하고, 폐기물의 순환 이용을 촉진하여 지속 가능한 순환경제사회를 만들고자 복하천에서 관내 기업 ㈜시몬스와 자원순환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하천 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 날에는 이천시장, ㈜시몬스 부사장 외 사원 20명, 시의회 의원, 한강지키기 운동본부 10명, 지속가능 발전협의회 10명, 동지역 사회단체 100명(부발읍·4개동 각 20명), 환경기업 부서장협의회 30명,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사 5명, 군부대(항공사, 서희대대) 50명, 공무원 20명 등 200여명이 참석하였다.   행사 첫 순으로 관내 기업인 ㈜시몬스와 자원순환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본 협약을 통해 ㈜시몬스는 폐자원 재순환 활동, 1회용품 사용 근절 활동, 관내 정화 활동 및 환경관련 시민운동 동참 등을 추진함으로써 지속가능한 순환경제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하기로 약속했다.   다음으로 복하1교 돌다리에서 EM 흙공던지기. 하천변 정화활동 순서로 진행되었다. EM흙공은  환경에 유용한 미생물인 효모, 유산균, 누룩균, 광합성 세균 등을 포함하고 있는 EM발효액을 황토와 썪어 공모양으로 만든 것을 말한다. 이러한 EM흙공을 하천에 던졌을때 각종 유해 물질의 분해를 촉진하여, 수질환경 개선에 도움을 준다고 알려져 있다.   또한, 참석자들은 1인당 1개씩 중고물품을 지참하여 기부하였고 기부된 물품은 6월 15일 개최되는 벼룩시장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천시장은 “세계 각국은 탄소중립, 자원순환경제사회로의 전환을 기후 환경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해결책으로 선언하였고, 우리나라도 이러한 국제적 흐름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 이천시도 ‘탄소중립 실현으로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겠다’는 시민과의 약속을 이행하기 위해서 그 역량을 집중하고 있고, 또한, 환경의 날을 맞이하여 우리 모두 다시 한번 자원 절약 및 재활용 등 작은 실천들로 더 나은 지구, 친환경 이천을 만들기 위해 적극 동참해주시기 바랍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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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7
  • 공동주택 탄소중립포인트제 (에너지분야) 경진대회 개최
    [이대권 기자]=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온실가스 감축 및 기후위기 대응을 목적으로 한‘2024년 공동주택 탄소중립포인트제(에너지분야) 참여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경기도 2024년 온실가스 감축 실천활동 공모사업’선정에 따라 추진될 이번 탄소중립포인트제 경진대회는 이천시 관내 100세대 이상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경진대회 기간 중 탄소중립포인트제 최대 가입률을 기록한 아파트에 표창 및 시상금등이 지급된다.   자세한 내용은 이천시 홈페이지 공고에서 확인 가능하며, 참여를 희망하는 아파트는 참여 신청서를 이번 달 19일(수)까지 이천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에 방문, 우편, 전자메일(ic21sdgs@naver.com) 또는 팩스(031-636-2304)로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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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4
  • 이천시 “생태계 교란 식물 가시박, 단풍잎 돼지풀 제거” 에 구슬땀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대권 기자]=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충청도와 경기도를 경계로 흐르는 청미천 및 주요 하천변에 번식하고 있는 생태계 교란 외래식물 '가시박'과 ”단풍잎 돼지풀“ 제거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미국 등 북아메리카에서 들어온 가시박과 단풍잎 돼지풀은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등 인체에 해로울 뿐만 아니라 인근에 나무가 자라지 못하게 전부 죽이고 주변 초목을 뒤덮어 다른 토종 식물의 생육을 방해한다.   또한, 이천시는 이들 식물은 주요 하천을 넘어 개인의 농경지까지 침투하고 있어 시민들이 피땀 흘려 재배한 농작물까지 피해를 볼 수 있다는 판단 아래 보다 적극적으로 생태계 교란 식물 제거에 심혈을 기울이자고 읍면동장에게 당부하기도 했다.   시는 지난달부터 기간제근로자 10명 등을 포함한 봉사자 20여 명이 이들 유해 교란 식물 제거작업에 구슬땀을 흘리며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중이다.   조경희 환경보호과장은 "부분적으로 산재 되어 있던 생태계 교란 식물이 점점 더 소하천을 중심으로 확산세를 보이는 상황이다"라며 "열매가 맺기 전인 7월 말까지 제거작업을 벌이는 것은 물론 근본적 확산 사유를 파악해 생태계 교란 식물 제거를 진행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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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3
  • 열섬현상 완화와 미세먼지 저감효과가 있는 도시바람길숲을 소개합니다!
    포스터/안성시청 제공   [고영일 기자]=‘도시바람길숲 조성사업’은 도시 외곽의 찬바람을 도심내로 끌어들여 대기 정체를 해소하고 도시생활권의 열섬현상, 미세먼지 등 각종 대기환경 문제를 대규모 바람길숲을 조성하여 생활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으로 도시바람길숲의 구성요소는 바람생성숲, 연결숲, 디딤확산숲으로 구성된다.   바람생성숲은 야간에 찬공기가 생성되어 정화된 찬바람이 부는 숲으로 도시외곽의 산림 및 녹지를 일컫고, 연결숲은 바람생성숲에서 만들어진 찬공기가 도심 내부까지 흐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연결통로로서 녹지를 의미하며 띠녹지, 가로수등이 이에 해당된다.   디딤확산숲은 기온차를 통한 미풍생성 역할을 하는 도시 내 거점숲으로 면적이 있는 녹지를 의미한다.   이러한 구성요소를 현재 추진중인 사업과 연계하여 보면 아롱개문화공원 조성사업은 현재 대부분 포장면으로 조성된 하천제방 상부에 대나무 군락식재를 통해 안성시 중앙을 가로지르는 안성천의 건강한 바람을 도심으로 유입시키는 연결숲의 역할이며, 중앙대학로 가로숲 조성사업은 중앙분리대 식재를 보강하고 보도에 신규 띠녹지를 조성하여 안성천의 찬바람 통로 기능을 보강하는 연결숲이다.   그리고 아양로 가로숲 조성사업은 기 조성된 띠녹지와 중앙분리대 식재를 다층구조 식재로 보강하고 신규 띠녹지를 조성하여 가로숲 규모를 확장하여 안성천의 찬바람을 도심내로 유입시키는 연결숲의 역할이다.   마지막으로 당왕사거리 교통섬숲 조성사업은 잔디로 유지되던 교통광장에 교·관목을 식재함으로서 비봉산의 찬바람 흐름을 강화하여 안성도심으로 유입시키는 디딤확산숲이다.   이러한 메커니즘을 통해 숲과 수목을 이용하여 오염발생이 없는 순수한 탄소흡수원을 조성하고 시민의 생활환경 개선과 더불어 휴식공간, 문화공간 제공 및 도시경관 개선등을 도모할 수 있는 사업으로 안성시 바람길숲 조성사업은 도시환경 개선에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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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4

실시간 환경 기사

  • 안성시, 녹지대에 연말연시 야간 경관조명 설치
    사진/안성시청 제공 [안성시 고영잃기자]=안성시는 21일 연말연시를 맞아 시민들에게 온기를 전하고자 봉산로터리, 한주오거리, 당왕사거리 교통광장 3곳의 녹지대에 야간 경관조명 설치를 완료하여 도심이 환하게 밝혀진다고 전했다.   이번 사업은 원도심지와 인접한 3곳에 눈을 형상화한 흰색 조명과 포근함을 느낄수 있는 주황색 조명을 로터리 및 광장녹지대 수목에 설치하여 겨울에 걸맞는 아름다운 야간경관을 제공함과 동시에 원도심지에 활력을 불어넣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안성시 관계자는 “연말연시를 맞아 시민들이 잠시나마 아름다운 빛 장식을 통해 지쳐가는 몸과 마음에 따뜻한 위로가 되고 격려받을 수 있기를 바라며, 갑진년 새해에도 밝은 기운을 받아 시민분들의 모든 순간이 빛나길 바란다”라고 말하였다.   야간 경관조명은 2024년 2월까지 도심지를 환하게 밝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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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2-20
  • 안성시, 제5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적극 추진
    포스터/안성시청 제공 [안성시 고영일기자]=안성시는 지난 12월 01일부터 내년도 3월 말까지 제5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를 추진중이라고 밝혔다.   제4차 계절관리제(‘22년12월01일~‘23년03월31일)기간의 초미세먼지(PM-2.5) 농도가 34㎍/㎥로 3차 계절관리제(‘21.12.01.~’22.03.31.) 기간의 농도 32㎍/㎥에 비해 2㎍/㎥ 증가된 것으로 나타나, 시는 제5차 계절관리제 기간내 초미세먼지 농도를 저감 시킬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안성시는 수송부문, 산업부문, 생활(농축산업)주변부문, 취약계층 건강보호, 외부 협력강화 및 정보제공 체계 구축 5개 분야에서 미세먼지 저감조치를 집중적으로 추진해 대기환경을 개선할 방침이다.   금회 제5차 계절관리제 동안에는 공공부문 차량2부제를 비상저감조치 시행시 운영하고, 2024년 3월말부터 아양1로와 아양2로에 설치된 클린앤쿨링로드를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계절관리제 기간동안 5등급 중 저감조치 미조치 차량을 운행하여 적발시 과태료를 부과하며, 조기폐차, 저공해조치를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매년 12월부터 이듬해 3월까지 초미세먼지가 고농도로 심화되는 시기로 더욱 집중적인 노력을 기울여 미세먼지로부터 주민 건강을 보호하고 대기환경을 개선할 수 있도록 적극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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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2-11
  • 안성시, 비봉산 야생멧돼지 포획활동 실시
    사진/안성시청 제공 [안성시 고영일기자]=안성시는 최근 비봉산 탐방로에 야생멧돼지 출몰 신고가 급증함에 따라 시민들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아프리카돼지열병(ASF)에 대응하기 위해 비봉산 전역에 걸쳐 야생멧돼지 포획활동을 5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실시하였다   안성시는 야생멧돼지를 신속하고 안전하게 포획하기 위하여 포획활동 일자 및 시간과 등산로 통제 안내를 안성시민 전체를 대상으로 재난문자 발송, 마을방송, 주요 등산로에 산행금지 현수막 게시하는 등 사고예방을 위해 적극적인 홍보를 실시하였다.   이날 총기사용 안전수칙 등에 대한 사전 안전교육 후 실시한 이번 포획활동에는 안성시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30명, 환경과 직원 11명, GPS가 부착된 사냥개 8마리가 동원되었으며, 대형 야생멧돼지 3마리를 포획하였다.   안성시 관계자는 “이번 포획을 계기로 적극적인 유해야생동물 포획활동과 예찰활동으로 시민의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할 뿐 아니라, 아프리카돼지열병 및 농작물 피해와 시민들의 신체적 및 재산상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성시는 2023년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43명을 구성하여 현재까지 야생멧돼지 200마리, 고라니 2,347마리, 비둘기 11,568마리를 포획하였으며, 전기울타리, 철선울타리 설치 지원 및 야생멧돼지 포획틀 30개소 운영·관리 등 농작물 피해 예방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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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2-07
  • 양평군, 미세먼지 제5차 계절관리제 시행
    포스터/양평군청 제공 [양평군 천정수기자]=양평군(군수 전진선)은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이 잦은 12월부터 내년 3월까지 제5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를 시행한다고 30일 밝혔다.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는 계절적 요인으로 초미세먼지 농도가 특히 높아지는 12월부터 다음 해 3월까지 미세먼지 기저농도를 낮추기 위해 평상시보다 강화된 미세먼지 배출 저감조치를 하는 것으로, 매년 「미세먼지 저감 및 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전국적으로 시행하는 제도다.   미세먼지 계절관리 기간에는 우선, 5등급 노후 경유 차량의 운행이 전면 제한되고 공공청사 에너지 수요관리강화, 공공차량 2부제 시행, 공공사업장 가동시간 단축 등 공공부문의 선도감축과 수송·산업·생활 등에서 배출되는 다양한 미세먼지 오염원을 중점적으로 관리하게 된다.   이에 군은 「경기도 제5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시행계획」에 따라 군 여건에 맞는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추진계획을 세워 미세먼지 배출원에 대해 집중적으로 관리한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올겨울은 기온 상승으로 인한 대기 정체가 늘어나고 코로나19 이후 사회 경제활동 증가로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일수가 예년보다 많아질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군민건강 보호를 위해 미세먼지 저감에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계절관리 기간에는 군민 여러분도 일상생활에서의 미세먼지 저감 노력과 고농도 미세먼지 발효 시 야외활동 자제, 마스크 착용 등 개인 건강에 유의 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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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2-01
  • 이천시, 제5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시행
    [이천시 이대권기자]=이천시(시장 김경희)는 금년 12월부터 내년 3월까지 제5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는,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이 잦은 12월부터 이듬해 3월까지 평상시보다 강화된 미세먼지 저감 및 관리대책을 시행하는 제도이다.   제5차 계절관리제 기간 주요대책으로 공공부문 선도감축, 수송, 산업, 생활, 취약계층 건강보호, 정보제공 6대 부문에서 17개 이행과제를 추진할 계획이다.   이 중 수송부문 주요대책인 저감장치 미부착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제한이 토‧일요일과 공휴일을 제외한 평일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실시(긴급자동차, 장애인차량 등 제외)되며, 단속에 적발될 경우 1일 1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이 외 주요 대책으로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 시 공공기관 차량2부제 시행과 노후 건설기계 사용제한, 대기배출사업장 및 비산먼지 발생 공사장 점검 강화, 배출가스 단속 및 공회전 집중단속, 불법소각 단속 강화 등이 있다.   이천시 환경보호과장은 “12월부터 3월까지는 고농도 미세먼지가 발생되는 날이 잦은 만큼 미세먼지 저감대책을 적극 추진할 것이며, 저감장치가 미부착된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을 운행하다 적발되면 과태료가 부과되니 운행 자제를 부탁드린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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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1-29
  • 안흥유원지 경관호수 새롭게 태어나다.
    안흥유원지 수질개선 사업 전(왼쪽),후(오른쪽)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천시 이대권기자]=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안흥유원지 경관 호수 수질이 종전보다 개선되어 안흥유원지를 찾는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이용이 가능해졌다고 밝혔다.    안흥유원지 경관 호수는 자연배수가 되지 않는 담수호로 펌프시설을 통해서만 배수를 할 수 있어 유기오염물 등으로 인하여 악취 및 수질이 혼탁하여 민원이 잇따랐었다.   이에 이천시는 2023년 9월부터 11월까지 약 10회에 걸쳐 광촉매수처리제와 고분자전해질수처리제를 투입하는 수질개선사업을 실시하였다.   약품투입 초기에는 눈에 띄는 효과가 나타나지 않아 고심하였으나, 11월 들어 pH가 안정화되고 Chl(클로로필) 수치와 NTU(탁도) 수치가 눈에 띄게 낮아져 녹조 등으로 혼탁했던 수질의 투명도가 높아지는 수질개선 효과가 나타났다.   이춘우 공원녹지과장은 “이번 안흥유원지 수질개선사업이 효과가 나타나 그간 안흥유원지를 찾은 시민들의 불편함을 다소나마 해소할 수 있게 되었다”라며 “안흥유원지 수질개선사업이 올해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 추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안흥유원지를 찾는 시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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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1-27
  • 안성시, 친환경 클린앤쿨링로드 준공
    사진/안성시청 제공 [안성시 고영일기자]=안성시(시장 김보라)는 IOT를 활용한 친환경적 도로상 자동물분사 시스템(일명:클린앤쿨링로드)을 아양택지개발 지구내 아양1로, 아양2로 약2.75km구간에 2023년 10월 준공완료하였다고 밝혔다.   클린앤쿨링로드에 사용되는 물은 깨끗하게 정화된 하수재이용수를 이용하였으며, IOT를 활용하여 전광판과 CCTV는 물론 물분사시간, 물분사일자 등을 직접 또는 자동제어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하였다.   또한, 탄소중립 실현과 친환경적 시설 설치를 위해 태양열로 전기를 생산하는 시설물을 설치하여 클린앤쿨링로드 전광판과 제어시스템을 운영하는데 사용됨에 따라 해당 시설물 운영에 따른 일반전기 사용을 최소화시켰다.   안성시는 10월 클린 앤 쿨링로드 시스템 시운전을 운영하면서 30분가량 물분사시 도로표면온도가 10℃이상 낮췄고, 미세먼지 농도는 12㎍/㎥이상 저감효과를 보았다고 밝혔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태양열 사용과 하수재이용수를 사용함으로써 안성시 탄소중립 실현뿐만 아니라 고농도의 미세먼지와 도심열섬현상 저감에 큰 역할을 기대한다.”라고 전하였다.   안성시는 매년 3월부터 10월까지 클린 앤 쿨링로드 시스템을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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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0-30
  • 하남시, 도미나루 누리길 조성사업 국토부공모 선정…국비 4억9천만원 확보
    하남위례길·검단산 등산로와 연계해 또 하나의 명품 걷기길 조성 기대 사진/ 하남시청 제공 [천정수 기자]=하남시(시장 이현재)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2024년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 환경문화사업 분야 공모에 선정돼 국비 4억9천만원을 사업비로 확보했다고 21일 밝혔다.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은 개발제한구역 내 주민 휴양 공간 조성 및 생활 SOC 확충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하남시는 도미나루 누리길 조성사업으로 공모를 신청해 서면평가와 현장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도미나루 누리길 조성사업은 총 사업비 7억원(국비 4억9천만원, 시비 2억1천만원)을 투입해 미사대로 개설로 인해 상실된 총 2㎞ 길이의 배알미동 옛길을 복원하는 사업으로, 시민들이 한강을 조망하며 숲길을 편하게 걸을 수 있도록 노선과 시설을 조성하는 것이 핵심이다.   하남시는 이를 통해 하남위례길·검단산 등산로와 연계한 숲길네트워크를 구성해 녹색휴양공간 확충 및 개발제한구역 마을(배알미동) 상권 활성화를 도모하고, 하남시만의 문화가치를 창출한다는 계획이다.   이현재 시장은 “우리시는 ‘걷고 싶은 하남’을 만들어 달라는 시민들의 요구를 시정에 반영하고자 걷기 인프라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녹색 휴양공간을 확충하고 남녀노소 누구나 걷고 싶은 ‘명품 걷기 도시’를 만들어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하남시는 지난해에도 위례지구 순환 누리길 사업으로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 공모사업’ 지원해 선정된 바 있다. 해당 사업은 오는 10월 공사가 완료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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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9-21
  • 광주시, 하반기 광견병 예방접종 실시
    [광주시 배석환 기자]=광주시는 오는 10월 1일부터 31일까지 관내 23개 협력 동물병원에서 ‘2023년 하반기 광견병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광견병은 주로 야생동물을 통해 전파되는 치사율이 높은 인수공통 전염병으로 인체감염 예방을 위해 매년 1회 반려동물에 대한 광견병 예방백신 접종이 권장된다.   시는 매년 상·하반기(4월, 10월)에 생후 3개월령 이상의 개를 대상으로 광견병 예방백신 일제 접종을 시행하고 있으며 동물등록이 완료된 개에 한 해 백신을 무상 공급하며 견주는 접종비 1만원만 부담하면 된다.   하반기에 준비된 백신은 2천860마리 분량으로 가까운 협력병원을 방문해 접종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광견병은 동물을 통해 사람에게 감염될 수 있는 질병인 만큼 반려견을 키우는 시민들께서는 적극적으로 예방접종에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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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9-19
  • 광주시, 5등급 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 지원사업 재개
    사진/광주시청 제공 [광주시 천정수 기자]=광주시는 예산 소진으로 중단됐던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 지원사업을 오는 20일부터 재개한다고 18일 밝혔다.   지원 규모는 약 77대(사업비 2억5천만원)이며 차종별 저감장치 부착 비용의 약 90%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5등급 경유차이며 신청 방법은 자동차 배출가스 누리집(www.mecar.or.kr)을 통한 온라인 신청만 가능하다.   저감장치 부착 차량은 운행 제한 단속 제외, 자동차 배출가스 정밀검사 및 3년간 환경개선부담금 면제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시는 공고문에 배출가스 저감장치 제작사별 출동 A/S 협력사 현황자료를 첨부해 신청자가 저감장치 제작사 선택 시 참고하도록 할 예정이다.   방세환 시장은 “경유차 조기 폐차 지원, 배출가스 저감장치 지원 등 지속적으로 다양한 환경정책을 추진해 기후 위기 대응 및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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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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