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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성시의회, 제4회 화성시장배 및 제8회 화성시줄넘기협회장배 줄넘기대회 참석
    [양해용 기자]=제4회 화성시장배 및 제8회 화성시 줄넘기협회장배 줄넘기대회가 금일 8일 향남에 위치한 화성종합경기타운 실내체육관에서 개최 되었다.   본 행사에는 화성시의회 김경희의장을 비롯하여, 이해남 교육복지위원장, 공영애의원, 김종복의원, 명미정의원, 박진섭의원, 송선영의원, 배현경의원이 참석하여 시민들과 함께 시간을 가졌다.   본 행사는 화성시줄넘기협회(협회장:박진만)가 주최·주관 했으며, 대회인원은 약 1,400여명이 참여하고, 개인전 및 2인전, 단체전 등 종목별로 성황리에 대회를 마쳤다.   화성시의회 김경희 의장은 본 행사에서 ‘간편한 줄 하나’와 ‘작은공간’만 있으면 즐길 수 있는 줄넘기가 활성화 됐으면 좋겠고, ‘경쟁’ 보다는 ‘즐거움’을 누리길 바란다고 전했다.   본 대회는 2020~21년 코로나19로 미 개최 이후, 22년 협회장배 온라인 대회개최 및 시장배 대회개최 이어, 올해 관객 3000여명이 참석한 오프라인 대회로 개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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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7-08
  •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추진 특별위원회 설치” 촉구
    [양해용 기자]=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이인규 의원(더불어민주당, 동두천1)은 경기도의회 제369회 정례회 이튿날인 6월 14일(수) 제2차 본회의에서 5분발언을 통해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추진 지원을 위한 특별위원회 구성”을 촉구하였다.   이인규 의원은 지난 6월 12일에 있었던 강원특별자치도 출범 현판식을 언급하면서, 인구 153만 명의 강원도가 불과 몇 년 만에 특별자치도를 이루었는데 인구 1,400만 명의 경기도는 경기북부 분도를 추진한 지 30년이 넘도록 결실을 거두지 못하고 있는 현실에 대해 안타까움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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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6-14
  • 용인시민 혈세로 지급하는 낡은 문화 개선
    [양해용 기자]=용인특례시의회 유진선 의원(신갈동,영덕1동,영덕2동,기흥동,서농동/더불어민주당)은 19일 제272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용인시민의 혈세로 지급하는 낡은 문화 개선을 촉구했다.   유 의원은 제272회 용인시의회 임시회에서 다룬 2023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 중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예산안에서 행정과의 예산으로 2023년도 본예산 심의에서 50% 삭감된 ‘장기근속 모범공무원 격려’ 77명에 대한 120만 원 상당 골드(금)로 지급하는 예산안이 또 다시 4개월 만에 상정되었다며 유감을 나타냈다.   이어, 이 예산은 해당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에서도 문제 제기가 되었된 바 있다며, 향후 이 포상금 부분은 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낡은 관료문화라고 지적했다.   민생 예산 및 도시기반시설에 꼭 필요한 예산을 추가경정예산으로 편성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공무원 격려 포상금이 다시 상정된 것은 용인시민들의 곱지 않은 시선에 직면할 것이며, 향후 행정과는 시민들의 눈높이에 맞는 포상금이나 복지제도 등이 시대에 맞도록 개선책을 찾아 예산을 편성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장기근속한 공무원의 노고를 폄하하는 것이 아니라 그 분들의 노고는 치하하면서도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개선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용인시민의 혈세로 지급하는 것이기 때문에 난방비 폭탄, 물가 폭탄, 금리 인상, 골목상권침체 등 어려운 시대를 살아가는 서민 중산층 시민들의 입장과 시각도 고려할 것을 요청했다.   마지막으로, 어려운 공무원 시험을 뚫고 공직에 첫발을 디딘 젊은 공직자들과 7급 이하 최일선에서 고된 실무에 제일 많이 노출되고 동분서주하는 젊은 공직자들의 이직률이 적도록 의견을 충분히 경청해 시대에 맞는 복지제도를 새롭게 고민할 필요도 있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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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4-19
  • 수원특례시의회, 제15차 대한민국특례시의회 의장협의회 정례회의 개최
    [양해용 기자]=수원특례시의회(의장 김기정)는 12일 한옥기술전시관 교육실에서 제15차 대한민국특례시의회 의장협의회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수원특례시의회 김기정 의장을 비롯해 대한민국특례시의회 의장협의회장인 김영식 고양특례시의회 의장, 윤원균 용인특례시의회 의장, 김이근 창원특례시의회 의장이 참석했다.   회의에 앞서 지방자치 발전과 시민의 복지향상을 위한 공로로 수원특례시의회 권기호 의원, 오혜숙 의원, 배지환 의원이 공로패를 수상했다.   이 자리에서 4개 특례시의회 의장들은 ▲ 특례시 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정 촉구 ▲ 특례시의회 조직 확대 ▲ 특례시의회 정책지원관 직급 상향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김기정 의장은 “올해로 특례시 출범 2년차를 맞았지만 실질적인 권한 확보를 위해 갈 길이 멀다”며 “의회 조직 정원 확대 및 독자적인 예산권 확보 등 권한 확보를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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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4-12
  • 화성시연구원 설립, 행안부‘허가’
    [양해용 기자]=경기도 화성시가 道내 ‘인구 50만 이상’ 8개 기초자치단체(화성·성남·부천·남양주·안산·안양·평택·시흥) 중 최초로 행정안전부로부터 시정연구원 설립 허가를 받았다고 7일 밝혔다.   이에 따라 화성 발전을 위한 청사진을 제시하고 이를 뒷받침할 대형 프로젝트를 발굴할 화성시연구원 출범이 본궤도에 오르게 됐다.   화성시연구원 설립은 지난해 7월 정명근 화성시장이 취임 즉시 민선8기 중점가치인 '균형·혁신·기회'를 바탕으로 화성시의 미래발전 비전을 만들고 실현하기 위한 핵심사업으로 추진되어 왔으며, 이후 기본계획 수립, 조례 제정 등을 거쳐 설립준비금 약 4억 8천만원과 출연금 20억원을 확보했다.   시는 행안부 설립 허가를 받은 만큼 4월 내 재단법인 등기와 사업자등록 등 설립에 관한 행정절차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이후 올해 7월 출범을 목표로 원장 및 직원채용, 청사 리모델링 등 개원 준비를 신속히 진행해나가기로 했다.   화성시연구원의 사무실은 동탄첨단산업단지내 ‘인큐베이팅센터’ 4층(화성시 동탄첨단산업1로 57)에 마련될 예정으로, 올해 원장을 비롯한 석·박사 연구직, 사무직 등 총 18명을 채용하여 출범할 계획이다.   화성시연구원은 향후 화성시정 발전을 위해 △ 시 정책방향에 충실한 연구과제 수행 △ 시정발전과 관련된 주요 정책 및 현안연구 수행 △ 지역사회 초기 공론장 역할을 하는 포럼 운영 및 대외협력 교류 △ 지역사회 다양한 이해관계자와의 협력적 거버넌스 구축 △ 국내외 네트워크 구축 및 자료 관리 △ 도농문제 해결 및 지역균형발전 관련 연구를 수행한다.   시는 화성시연구원이 화성시 균형발전과 시민맞춤형 정책개발을 위한 싱크탱크(Think Tank) 역할을 수행하여‘내 삶을 바꾸는 희망화성’의 중심이 되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화성시는 100만 특례시를 넘어 200만 메가시티로의 도약을 준비하는 저력있는 도시이다. 그 과정에서 민선8기 핵심 가치인 균형발전을 이루기 위해서는 화성시연구원의 역할이 중요하다”면서, "화성시연구원을 화성의 정체성과 미래비전이 반영된 정책 수립 중심의 전문적인 연구기관으로 육성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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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4-07
  • 용인특례시의회, 제272회 임시회 개회
    [양해용 기자]=용인특례시의회(의장 윤원균)는 6일 본회의장에서 제272회 임시회 개회식과 제1차 본회의를 열었다.   윤원균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최근 의회 내의 갈등은 시민과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하고자 하는 마음에서 비롯된 것으로 이제는 그동안 불편했던 관계들은 모두 청산하고 용인특례시의회 9대 동료의원으로서 용인시 발전과 시민만 바라보고 가겠다는 서른 두 분 의원님들의 결정을 적극 환영하며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이번 일을 계기로 더욱 성숙한 토론 문화와 의회의 역할을 제고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9대 의원으로서 가졌던 초심을 다시 한번 가슴에 새기며 의정활동을 펼쳐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지난 3월 정부는 이동, 남사읍 일대에 반도체 국가첨단산업단지 조성 계획을 발표했고, 우리 의회에서도 즉각 정부의 결정을 환영하는 성명을 발표했다”며 “정부가 주도하는 사업인 만큼 속도감 있게 진행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공업용수와 전력 공급 문제, 도로‧철도 인프라 확충, 보상과 이주대책 등 풀어나가야 할 과제들이 산적해 있다”고 말했다.   또한, “많은 어려움이 예상되지만 원삼면 반도체 클러스터를 추진하면서 축적된 경험을 바탕으로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고, 특히 우리 의회와도 적극적으로 소통해달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임시회는 6일부터 19일까지 14일간의 일정으로 개회되며, 조례안 23건, 동의안 8건,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2건, 규칙안 2건, 의견제시 3건, 예산안 2건 등 총 40건의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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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4-06

실시간 서울 기사

  • 화성시의회, 제4회 화성시장배 및 제8회 화성시줄넘기협회장배 줄넘기대회 참석
    [양해용 기자]=제4회 화성시장배 및 제8회 화성시 줄넘기협회장배 줄넘기대회가 금일 8일 향남에 위치한 화성종합경기타운 실내체육관에서 개최 되었다.   본 행사에는 화성시의회 김경희의장을 비롯하여, 이해남 교육복지위원장, 공영애의원, 김종복의원, 명미정의원, 박진섭의원, 송선영의원, 배현경의원이 참석하여 시민들과 함께 시간을 가졌다.   본 행사는 화성시줄넘기협회(협회장:박진만)가 주최·주관 했으며, 대회인원은 약 1,400여명이 참여하고, 개인전 및 2인전, 단체전 등 종목별로 성황리에 대회를 마쳤다.   화성시의회 김경희 의장은 본 행사에서 ‘간편한 줄 하나’와 ‘작은공간’만 있으면 즐길 수 있는 줄넘기가 활성화 됐으면 좋겠고, ‘경쟁’ 보다는 ‘즐거움’을 누리길 바란다고 전했다.   본 대회는 2020~21년 코로나19로 미 개최 이후, 22년 협회장배 온라인 대회개최 및 시장배 대회개최 이어, 올해 관객 3000여명이 참석한 오프라인 대회로 개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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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7-08
  •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추진 특별위원회 설치” 촉구
    [양해용 기자]=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이인규 의원(더불어민주당, 동두천1)은 경기도의회 제369회 정례회 이튿날인 6월 14일(수) 제2차 본회의에서 5분발언을 통해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추진 지원을 위한 특별위원회 구성”을 촉구하였다.   이인규 의원은 지난 6월 12일에 있었던 강원특별자치도 출범 현판식을 언급하면서, 인구 153만 명의 강원도가 불과 몇 년 만에 특별자치도를 이루었는데 인구 1,400만 명의 경기도는 경기북부 분도를 추진한 지 30년이 넘도록 결실을 거두지 못하고 있는 현실에 대해 안타까움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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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6-14
  • 용인시민 혈세로 지급하는 낡은 문화 개선
    [양해용 기자]=용인특례시의회 유진선 의원(신갈동,영덕1동,영덕2동,기흥동,서농동/더불어민주당)은 19일 제272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용인시민의 혈세로 지급하는 낡은 문화 개선을 촉구했다.   유 의원은 제272회 용인시의회 임시회에서 다룬 2023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 중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예산안에서 행정과의 예산으로 2023년도 본예산 심의에서 50% 삭감된 ‘장기근속 모범공무원 격려’ 77명에 대한 120만 원 상당 골드(금)로 지급하는 예산안이 또 다시 4개월 만에 상정되었다며 유감을 나타냈다.   이어, 이 예산은 해당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에서도 문제 제기가 되었된 바 있다며, 향후 이 포상금 부분은 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낡은 관료문화라고 지적했다.   민생 예산 및 도시기반시설에 꼭 필요한 예산을 추가경정예산으로 편성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공무원 격려 포상금이 다시 상정된 것은 용인시민들의 곱지 않은 시선에 직면할 것이며, 향후 행정과는 시민들의 눈높이에 맞는 포상금이나 복지제도 등이 시대에 맞도록 개선책을 찾아 예산을 편성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장기근속한 공무원의 노고를 폄하하는 것이 아니라 그 분들의 노고는 치하하면서도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개선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용인시민의 혈세로 지급하는 것이기 때문에 난방비 폭탄, 물가 폭탄, 금리 인상, 골목상권침체 등 어려운 시대를 살아가는 서민 중산층 시민들의 입장과 시각도 고려할 것을 요청했다.   마지막으로, 어려운 공무원 시험을 뚫고 공직에 첫발을 디딘 젊은 공직자들과 7급 이하 최일선에서 고된 실무에 제일 많이 노출되고 동분서주하는 젊은 공직자들의 이직률이 적도록 의견을 충분히 경청해 시대에 맞는 복지제도를 새롭게 고민할 필요도 있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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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4-19
  • 수원특례시의회, 제15차 대한민국특례시의회 의장협의회 정례회의 개최
    [양해용 기자]=수원특례시의회(의장 김기정)는 12일 한옥기술전시관 교육실에서 제15차 대한민국특례시의회 의장협의회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수원특례시의회 김기정 의장을 비롯해 대한민국특례시의회 의장협의회장인 김영식 고양특례시의회 의장, 윤원균 용인특례시의회 의장, 김이근 창원특례시의회 의장이 참석했다.   회의에 앞서 지방자치 발전과 시민의 복지향상을 위한 공로로 수원특례시의회 권기호 의원, 오혜숙 의원, 배지환 의원이 공로패를 수상했다.   이 자리에서 4개 특례시의회 의장들은 ▲ 특례시 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정 촉구 ▲ 특례시의회 조직 확대 ▲ 특례시의회 정책지원관 직급 상향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김기정 의장은 “올해로 특례시 출범 2년차를 맞았지만 실질적인 권한 확보를 위해 갈 길이 멀다”며 “의회 조직 정원 확대 및 독자적인 예산권 확보 등 권한 확보를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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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4-12
  • 화성시연구원 설립, 행안부‘허가’
    [양해용 기자]=경기도 화성시가 道내 ‘인구 50만 이상’ 8개 기초자치단체(화성·성남·부천·남양주·안산·안양·평택·시흥) 중 최초로 행정안전부로부터 시정연구원 설립 허가를 받았다고 7일 밝혔다.   이에 따라 화성 발전을 위한 청사진을 제시하고 이를 뒷받침할 대형 프로젝트를 발굴할 화성시연구원 출범이 본궤도에 오르게 됐다.   화성시연구원 설립은 지난해 7월 정명근 화성시장이 취임 즉시 민선8기 중점가치인 '균형·혁신·기회'를 바탕으로 화성시의 미래발전 비전을 만들고 실현하기 위한 핵심사업으로 추진되어 왔으며, 이후 기본계획 수립, 조례 제정 등을 거쳐 설립준비금 약 4억 8천만원과 출연금 20억원을 확보했다.   시는 행안부 설립 허가를 받은 만큼 4월 내 재단법인 등기와 사업자등록 등 설립에 관한 행정절차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이후 올해 7월 출범을 목표로 원장 및 직원채용, 청사 리모델링 등 개원 준비를 신속히 진행해나가기로 했다.   화성시연구원의 사무실은 동탄첨단산업단지내 ‘인큐베이팅센터’ 4층(화성시 동탄첨단산업1로 57)에 마련될 예정으로, 올해 원장을 비롯한 석·박사 연구직, 사무직 등 총 18명을 채용하여 출범할 계획이다.   화성시연구원은 향후 화성시정 발전을 위해 △ 시 정책방향에 충실한 연구과제 수행 △ 시정발전과 관련된 주요 정책 및 현안연구 수행 △ 지역사회 초기 공론장 역할을 하는 포럼 운영 및 대외협력 교류 △ 지역사회 다양한 이해관계자와의 협력적 거버넌스 구축 △ 국내외 네트워크 구축 및 자료 관리 △ 도농문제 해결 및 지역균형발전 관련 연구를 수행한다.   시는 화성시연구원이 화성시 균형발전과 시민맞춤형 정책개발을 위한 싱크탱크(Think Tank) 역할을 수행하여‘내 삶을 바꾸는 희망화성’의 중심이 되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화성시는 100만 특례시를 넘어 200만 메가시티로의 도약을 준비하는 저력있는 도시이다. 그 과정에서 민선8기 핵심 가치인 균형발전을 이루기 위해서는 화성시연구원의 역할이 중요하다”면서, "화성시연구원을 화성의 정체성과 미래비전이 반영된 정책 수립 중심의 전문적인 연구기관으로 육성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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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4-07
  • 용인특례시의회, 제272회 임시회 개회
    [양해용 기자]=용인특례시의회(의장 윤원균)는 6일 본회의장에서 제272회 임시회 개회식과 제1차 본회의를 열었다.   윤원균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최근 의회 내의 갈등은 시민과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하고자 하는 마음에서 비롯된 것으로 이제는 그동안 불편했던 관계들은 모두 청산하고 용인특례시의회 9대 동료의원으로서 용인시 발전과 시민만 바라보고 가겠다는 서른 두 분 의원님들의 결정을 적극 환영하며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이번 일을 계기로 더욱 성숙한 토론 문화와 의회의 역할을 제고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9대 의원으로서 가졌던 초심을 다시 한번 가슴에 새기며 의정활동을 펼쳐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지난 3월 정부는 이동, 남사읍 일대에 반도체 국가첨단산업단지 조성 계획을 발표했고, 우리 의회에서도 즉각 정부의 결정을 환영하는 성명을 발표했다”며 “정부가 주도하는 사업인 만큼 속도감 있게 진행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공업용수와 전력 공급 문제, 도로‧철도 인프라 확충, 보상과 이주대책 등 풀어나가야 할 과제들이 산적해 있다”고 말했다.   또한, “많은 어려움이 예상되지만 원삼면 반도체 클러스터를 추진하면서 축적된 경험을 바탕으로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고, 특히 우리 의회와도 적극적으로 소통해달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임시회는 6일부터 19일까지 14일간의 일정으로 개회되며, 조례안 23건, 동의안 8건,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2건, 규칙안 2건, 의견제시 3건, 예산안 2건 등 총 40건의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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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4-06
  • 용인특례시의회, 제272회 임시회 개회
    [양해용 기자]=용인특례시의회(의장 윤원균)는 6일 본회의장에서 제272회 임시회 개회식과 제1차 본회의를 열었다.   윤원균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최근 의회 내의 갈등은 시민과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하고자 하는 마음에서 비롯된 것으로 이제는 그동안 불편했던 관계들은 모두 청산하고 용인특례시의회 9대 동료의원으로서 용인시 발전과 시민만 바라보고 가겠다는 서른 두 분 의원님들의 결정을 적극 환영하며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이번 일을 계기로 더욱 성숙한 토론 문화와 의회의 역할을 제고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9대 의원으로서 가졌던 초심을 다시 한번 가슴에 새기며 의정활동을 펼쳐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지난 3월 정부는 이동, 남사읍 일대에 반도체 국가첨단산업단지 조성 계획을 발표했고, 우리 의회에서도 즉각 정부의 결정을 환영하는 성명을 발표했다”며 “정부가 주도하는 사업인 만큼 속도감 있게 진행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공업용수와 전력 공급 문제, 도로‧철도 인프라 확충, 보상과 이주대책 등 풀어나가야 할 과제들이 산적해 있다”고 말했다.   또한, “많은 어려움이 예상되지만 원삼면 반도체 클러스터를 추진하면서 축적된 경험을 바탕으로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고, 특히 우리 의회와도 적극적으로 소통해달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임시회는 6일부터 19일까지 14일간의 일정으로 개회되며, 조례안 23건, 동의안 8건,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2건, 규칙안 2건, 의견제시 3건, 예산안 2건 등 총 40건의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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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4-06
  • 용인시,‘반도체산업 경쟁력강화위원회’워크숍 열고 국가첨단산단 조성 방안 논의
    워크숍에는 이 시장, 류광열 제1부시장, 황준기 제2부시장, 박재근 용인시 반도체산업 경쟁력강화위원회 민간위원장과 위원회 위원, 담당 부서 관계자 등 20명이 참석했다. [양해용 기자]=용인특례시는 지난 31일 이상일 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용인시 반도체산업 경쟁력강화위원회’ 워크숍을 열고 남사·이동 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 조성을 비롯한 반도체 산업 육성 방안 등을 논의했다.   워크숍에는 이 시장, 류광열 제1부시장, 황준기 제2부시장, 박재근 용인시 반도체산업 경쟁력강화위원회 민간위원장과 위원회 위원, 담당 부서 관계자 등 20명이 참석했다.   이상일 시장은 “삼성전자와 150여개 반도체 소재ㆍ부품ㆍ장비(소부장) 기업, 팹리스(설계기업)들이 들어서게 될 남사ㆍ이동 국가첨단산단이 SK하이닉스와 50여개 소부장 기업이 중심이 될 원삼 반도체 클러스터와 함께 조성되면 용인특례시는 세계 최고의 경쟁력을 가진 반도체 도시가 될 것"이라며 "자치단체 중 용인시가 가장 먼저 만든 ‘반도체산업 경쟁력강화휘원회‘가 국가첨단산단의 원활한 조성과 반도체 산업 발전을 위한 아이디어와 지혜를 많이 제공해달라”고 주문했다. 박재근 민간위원장(한국반도체디스플레이학회장)은 “용인에 215만평의 시스템 반도체 국가산단이 조성된다는 언론보도를 접하고 가슴이 굉장히 벅찼다"며 "이 시장이 국가산단 용인 유치에 큰 역할을 한 만큼 우리 위원회도 성심을 다해 시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워크숍에서 국가산단 단계적 과정, 시 차원의 추진단 구성과 역할, 정부ㆍ관계기관ㆍ시민과의 소통 등과 관련한 계획과 방침을 위원들에게 설명하고 의견을 들었다.   시는 오는 4월 11일 오후 2시에 개최할 '용인 반도체 컨퍼런스'의 내용과 계획도 공유했다.   위원회에선 국가첨단산업단지, 원삼 반도체 클러스터 외에 소부장 기업들이 입주할 추가 산단 조성, 도로망 확충, 용수ㆍ전력의 원활한 공급, 배후 주거단지 조성 등이 필요하다는 의견들이 나왔다.   이 시장은 “용인시 ’L자형 반도체벨트‘를 구상하면서 주안점을 두었던 것 중 하나가 다양한 소부장 기업들이 벨트 안에서 활동하며 반도체 생태계를 강화해 나가도록 하는 것인 만큼 훌륭한 소부장 기업들의 입주를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것”이라고 답했다.   한편 이날 황준기 용인특례시 제2부시장은 국토교통부 주관으로 열린 신규 국가산업단지 범정부 추진지원단 첫 회의에 참석해 용인의 구상을 전했다.   황 부시장은 용인 첨단 시스템반도체 국가산단과 지역산업과의 연계 방안, 원삼 반도체클러스터 추진 경험을 바탕으로 한 교훈 등에 대해 언급했다. 황 부시장은 국가산단 조성에 따른 보상과 이주 문제에 대한 정부와 관계기관의 합당한 대책 마련 등과 관련한 시의 입장도 전했다.   황 제2부시장은 “1983년 삼성반도체 기흥캠퍼스에서 첫 생산한 반도체 본향인 용인시에 미래 반도체 산업의 동력이 될 국가산단이 만들어지는 것은 뜻깊다”며 “용인시는 국가의 정책, 민간의 투자, 지역의 성장이 함께 시너지를 낼 수 있는 방법을 적극 모색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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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4-02
  • 경기도 기능경기대회 3일 개막…도민과 함께하는 참여형 축제로 거듭난다
    [양해용 기자]=경기도를 대표하는 최고의 숙련기술인을 선발하는 ‘2023년 경기도 기능경기대회’가 3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막한다.   ‘경기도 기능경기대회’는 미래 경기도 산업의 혁신과 발전을 이끌 숙련 기술 인력 양성·발굴을 위해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도기능경기위원회가 주관하는 행사다.   올해 대회는 경기 시작일인 3일부터 7일까지 5일간, 수원·성남·부천 등 도내 7개 지역에서 진행된다.   대회 종목은 폴리메카닉스·기계설계·헤어디자인 등 정식 직종 48개, 3D프린팅·지능형 로봇·영상 콘텐츠 제작 등 특성화 직종 3개 총 51개다. 총 533명의 숙련기술인이 참가해 150개 내외의 메달을 걸고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루게 된다.   경기장별로는 ▲열린경기장인 수원컨벤션센터에서 4개 직종(63명) ▲주 경기장인 성남테크노과학고에서 10개 직종(94명) ▲남양주공고에서 11개 직종(110명) ▲평택마이스터고에서 7개 직종(39명) ▲경기경영고에서 5개 직종(58명) ▲평촌과학기술고에서 5개 직종(82명) ▲경기자동차과학고에서 6개 직종(60명) ▲경기스마트고에서 3개 직종(27명)의 경기를 각각 치를 예정이다.   대회 입상자에게는 상장과 메달, 최고 130만 원의 시상금이 수여되고, 해당 직종 기능사 실기시험 면제 등의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이중 금·은·동·우수상 입상자 150여 명의 선수에게는 오는 10월 충청남도에서 개최되는 제58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 경기도 대표로 출전할 기회가 주어진다.   이번 대회에서 특별한 점은 1966년 지방기능경기대회 개최 이래 경기도가 최초로 열린 경기장을 운영한다는 것이다. 이전에는 대부분의 대회가 학교의 각 교실 안에서 진행됐지만, 올해는 도민과 함께하는 참여형 축제로 변화를 시도한다.   열린 경기장 수원컨벤션센터에서는 채용박람회와 숙련 기술 체험관을 운영해 드론 헬리콥터 만들기, 3D프린팅 체험 등 4차 산업혁명 숙련 기술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하고, 중․고교생 대상 직업 진로 상담을 통한 진학․직업탐색의 기회도 부여한다.   염태영 경기도 경제부지사는 “디지털 전환에 필요한 고숙련 인력양성과 상대적으로 대응 역량이 부족한 사업에 대해 직업훈련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시기”라며 “경기도는 숙련기술인이 성장할 기회를 제공하고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국내 최고 숙련기술인의 축제인 ‘기능경기대회’는 경기도를 비롯한 전국 17개 시·도에서 동시에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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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4-02
  • 노원구의회, 제9대 전반기 의회 원구성 마무리
    [배석환 기자]=노원구의회(의장 김준성)는 지난 7일 제27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어 제9대 전반기 의회를 이끌어 갈 의장·부의장을 선출한 데 이어, 11일 제2차 본회의를 통해 각 상임위원회 및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을 선출하고 제9대 전반기 원구성을 마무리했다.   투표 결과 운영위원장에는 오금란 의원, 행정재경위원장에는 안복동 의원, 보건복지위원장에는 배준경 의원, 도시환경위원장에는 부준혁 의원이 선출되었다. 또한, 예산결산특별위원장으로 차미중 의원이 선출되었다. 4개 상임위원회의 위원장 및 예산결산특별위원장 모두 재적의원 전원의 만장일치로 당선되었다.   오금란 운영위원장은 “노원구의 발전과 의회의 발전, 그리고 의원 간의 소통과 화합을 위하여 운영위원장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안복동 운영위원장 역시 “소통과 화합을 통해 좋은 결과를 이끌어 내는 행정재경위원회가 될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보건복지위원장으로 당선된 배준경 위원장은 옛 로마 개선장군의 시가행진에서 남루한 차림의 노예로 하여금 장군을 향해 “메멘토 모리(Memento mori)”, 즉 죽음을 기억하라는 말을 외치게 했다는 고사를 인용하며, “의원 여러분과 함께 가장 진취적이고 선제적이면서도 겸손한 자세로 의원직과 상임위원장직에 임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부준혁 위원장은 도시환경위원장에 선출되며 “상임위 활동을 하다 보면 주민들의 애로 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서로 머리를 맞대고 고민할 일이 많은데, 그런 의원님들의 의정활동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마지막으로 예산결산특별위원장으로 선출된 차미중 위원장은 “노원구의 예산이 적재적소에 잘 사용될 수 있도록 함께 선임되신 위원님들과 함께 최선을 다해 활동하겠다”고 앞으로의 각오를 밝혔다.   이로써 9대 전반기 노원구의회 상임위원회는 △ 운영위원회에 오금란(위원장), 김경태, 김기범, 노연수, 손영준, 정영기, 차미중 의원 △ 행정재경위원회에 안복동(위원장), 김기범, 박이강, 손명영, 손영준, 어정화, 차미중 의원 △ 보건복지위원회에 배준경(위원장), 오금란, 윤선희, 이용아, 조윤도, 최나영 의원 △ 도시환경위원회에 부준혁(위원장), 강금희, 김경태, 김소라, 노연수, 유웅상, 정영기 의원으로 구성되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차미중(위원장), 김소라, 노연수, 박이강, 배준경, 어정화, 유웅상 의원으로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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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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